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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씨푸드,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통영시 도산면 소재 친환경 수산업 전문기업인 빅마마씨푸드㈜에서 9월 23일 통영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정원주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빅마마씨푸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청정 통영 바다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직접 가공해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해통령’브랜드를 자체 개발해 천연 조미료 시장을 개척했으며 2018년 제3회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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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영천과의 대화로 영천을 다시 읽는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시민 삶의 터전인 영천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The 공감 인문학 10월 특강’을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주제로 매주 수요일 4차례 추진하며 오는 27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는 18세기에서 20세기 영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간 주민들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과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구술 채록된 기록들, 사진 등 차곡차곡 쌓인 영천의 풍경과 기억들을 소환해 시민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사로는 작가, 시인, 교사, 저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기반 문화적 정체성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야기꾼들이 참여해, 구술생애사로 보는 근현대 영천이야기를 시작으로 영천 은해사와 추사 김정희, 산남의진 등 항일운동 중심의 영천시민운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한국문단의 걸출한 문학인 백신애와 하근찬의 작품과 생애이야기로 근대 영천을 꼼꼼히 그려볼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요즘 들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환경 등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역의 현재를 직시하고 과거를 알며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민으로서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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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군도·농어촌도로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양양군이 각종 재난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군도·농어촌도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위험요소가 있는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 강구를 위해 전문기관에 용역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하반기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교량 75개소와 육교 2개소, 옹벽 4개소 등 81개 도로시설물로 이 중 49개소는 재난발생의 위험이 높거나 재난예방을 위해 계속 관리할 필요가 있는 ‘특정관리대상시설’이다.
또 8개소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적용되는 ‘시특법대상시설’이며 나머지 24개소는 특정관리대상 외 일반시설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박리·누수·철근노출과 하부구조의 기초세굴, 부동침하, 신축이음장치의 균열 및 파손, 노면의 평탄성 불량 및 난간의 파손, 노후화 등이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시설물의 전반적인 외관형태를 관찰해 안전상 문제가 있는 손상·결함사항과 시설물의 기능적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아울러 점검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시급한 결함은 즉시 보수 조치하고 구조적 이상이 발생하거나 심각한 결함이 발견된 경우 응급조치 후 필요에 따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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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이 꼽은 내년도 예산편성 투자 1순위, ’문화·관광·예술·체육분야‘
[한국Q뉴스] 양양군민들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중점투자 해야 할 부분에 ‘문화·관광·예술·체육분야’를 1순위로 꼽았다.
군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 2022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군민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군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설문 참여자는 40대가 33.5%로 지방재정 운영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50대와 30대가 뒤를 이었다.
재정운영 방향에 있어서 대규모 투자보다는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현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91.6%로 월등히 높았고 긴축재정 운영 순으로 나타나 건전한 재정운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 중점투자 분야로는 관광·문화·예술·체육 30.7%, 지역 및 도시개발 27.8%, 산업경제가 11.82%로 뒤를 이었다.
이는 관광산업 및 체육인프라 확충을 통한 방문객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주민들의 요구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 진다.
이에 반해 재정 축소분야로는 민간이전경비 57.8%, 행사·축제성 경비 20.5%, 행정운영경비 8.5% 등으로 민간경비의 예산절감을 요구하는 주민수요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재정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공모사업 등 참여를 통해 중앙재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이 46.2%로 가장 높았고 기존 투자사업 구조조정, 경상경비 절감, 자주재원 확충 순으로 나타났다.
현안사업 우선 투자대상 사업으로는 도시개발사업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동해북부선 강릉~제진간 철도망 구축 서핑산업 활성화 등 순으로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고교연 기획감사실장은 “설문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군민들이 제시한 의견이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재정운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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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벼 적기수확으로 고품질 쌀 생산 당부
[한국Q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적기수확을 당부하고 있다.
알맞은 수확 시기는 외관상으로 벼 낱알이 90% 이상 익었을 때로 이삭이 나온 후 50~60일이다.
청양지역 중생종은 9월 하순부터 10월 초순까지, 중만생종은 10월 중하순이 적당하다.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쌀이 푸른빛을 띠거나 알이 덜 차고 수량이 떨어지며 품질이 나빠진다.
반면 수확이 늦으면 쌀겨 층이 두꺼워지고 쌀알에 금이 가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
수확에 앞서 물 빼는 시기는 벼 이삭이 나온 후 30~40일경으로 배수로 정비를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한 콤바인 작업속도에 따라 쌀 품질이 좌우되기도 하는데 콤바인 표준속도는 작업조건과 논 상태에 따라 1초당 0.3~1.4m 속도가 알맞으며 쓰러진 상태가 심할 때는 속도를 크게 낮춰야 한다.
내년에 사용할 종자를 채집하는 경우 일반적인 수확 시기보다 조금 앞당기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밥맛 좋은 청양 쌀 생산과 소득증대를 위한 벼 적기수확을 당부한다”며 “땅심을 높이려면 콤바인 수확 시 볏짚을 3~4등분으로 잘라 논바닥에 깔고 규산질 비료나 석회를 뿌린 뒤 18cm 이상 깊이갈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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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불빛, 달빛, 별빛-골목을 깨우다’ 문화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오는 10월 1일과 2일 청양군 청양읍 청춘거리에서 가을밤의 진한 낭만을 선물하는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청양군이 지난 5월 많은 군민의 호응을 얻었던 ‘불빛, 달빛, 별빛-골목을 깨우다’ 행사를 다시 선보이기 때문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별의 별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사업이다.
5월에 이어 10월 행사도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불빛 동물원’은 대형 동물 조형물을 빛으로 연출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하고 ‘달빛 콘서트’는 첫날 충남 지역 뮤지션의 밴드 공연, 둘째 날 민요와 풍물 연희패 공연이 흥을 더한다.
또 ‘토크 쇼–이야기꾼 뽁샘의 청양 이야기’는 모르고 지났던 지역의 역사와 인물들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고유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창작 연극 ‘고추 먹고 콩밭 매기’가 무대에 오른다.
이 연극은 콩밭 매는 칠갑산 아낙네 이야기를 모티브로 귀농한 도시 처녀와 청양 청년의 사랑을 담았다.
이 밖에도 지역 예술가와 공예가들이 참여하는 아트마켓과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체험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에 따라 사전 예약을 완료한 제한된 인원만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카카오톡에서 ‘청춘 청양’ 검색 후 채널 추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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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5개 기관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한국Q뉴스] 청양군과 청양교육지원청,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 청양우체국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5개 기관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공공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1인 가구 및 고위험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각 기관의 역할은 청양교육지원청은 방임이나 학대, 저소득 등 위기가 감지되는 학생이 있는 경우 주민센터에 제보 청양경찰서는 정신질환, 알코올 중독 등 위기 상황 노출이 예상되는 경우 현장 동행 청양소방서는 구조활동과 사건·사고 현장 처리 시 취약계층으로 의심되는 경우 주민센터에 제보 청양우체국은 집배원 업무 중 위기가정 발견 시 주민센터에 제보 등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오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군내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한 단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공공기관 간 사회안전망 협력 체제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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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0월 1일 군민의 날 ‘희망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청양군이 오는 10월 1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순 번째 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희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줄 의미 있는 행사로 청양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관람할 수 있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군민의 날 기념식과 오후 7시 30분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는 청양군립합창단과 청양국악협회가 출연해 자리를 빛내고 2부 콘서트에는 국내 최정상의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가수 김태우, 가수 임정희, 미스트롯 김태연, 섹소폰 연주자 김성훈 등이 출연한다.
군은 콘서트 무료 관람과 관련해 군민 보호를 위해 관람석 50%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료 관람을 위해서는 9월 27일~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문예회관 1층 사무실에서 배부하는 입장권을 소지해야 한다.
군은 신분증을 지참한 군민 1인당 2매 한정으로 입장권을 배부하고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에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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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떡 제조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8명 합격
[한국Q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 소비 촉진 전문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떡 제조기능사’교육과정 수강생 8명이 국가기술자격 자격증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지난 4월부터 운영한 ‘떡 제조기능사’반은 이론과정 10회, 실기과정 10회로 나눠 우리 떡에 대한 지식과 제조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이론과정을 이수한 24명의 수강생 중 20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합격했으며 두 달과정의 실기수업을 이수하고 최종시험에 도전한 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교육생들은 비쁜 농사일로 시간적 여유가 없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병행 추진으로 수강에 전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에 성실히 참석한 결과 최종 합격하게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떡 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이 향토 음식문화 계승·보급과 지역 향토음식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필요한 자격증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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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백신 1차 접종률 전국 평균 훌쩍.집단면역 형성 ‘성큼’,
[한국Q뉴스] 논산시가 체계적인 외국인 근로자 관리와 적극적인 백신 조기접종 추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는 7월 말 출입국사무소 기준으로 집계된 관내 외국인 인구 4,374명을 포함해 5,184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신속하게 추진했다고 전했다.
시는 관내 거주와 상관없이 활동하는 전 외국인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추진해 외국인 1차 접종률 118.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논산시의 외국인 백신접종률이 높은 이유는 백신접종에 소극적인 외국인의 특성을 반영해 1회로 신속하게 접종을 완료할 수 있는 얀센백신을 확보해 지난 4일부터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하고‘이동접종센터’와 외국인이 운영하는 식당 2곳에 임시예방접종 예약 센터를 설치해 접근성과 용이성을 높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외국인 백신접종 추진을 위해‘코로나19 대응 동고동락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논산경찰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거버넌스를 구축, 정보공유와 긴밀한 협조 등을 통해 외국인 관리와 접종에 만전을 기울여 왔다.
또한, 외국인을 매개로 한 집단감염이 발생한 직후 사회적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해 더욱 촘촘하고 과감한 방역체계를 구축한 결과, 현재 확진자 수가 감소한 것은 물론 주로 이미 자가격리 조치 중인 대상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현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는 외국인을 포함해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률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집단 면역 형성에 성큼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 11만5560명의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신속한 백신 접종을 추진한 결과 22일 기준 1차 9만5720명, 2차 6만5845명이 접종완료해 전국과 충남의 1차 접종률 평균을 훨씬 웃도는 83.1%을 기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세대 당 최소 1명 이상 신속PCR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운영한 것이 무증상 감염자 또는 숨은 확진자를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확산을 방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논산시민과 코로나19 대응 동고동락 민·관 협의체와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백신을 확보해 신속하게 집단 면역을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를 매개로 한 감염으로 지역사회 우려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선제적 검사와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정세에 돌입했다”며 “그 동안 많은 불편함에도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현장에서 애써주신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신접종은 코로나19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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