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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추석 전 재정 신속집행 총력
[한국Q뉴스] 통영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간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된 소비·투자 분야의 집행률 제고를 위해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실적제고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제홍 부시장 주재로 열린 점검회의에서는 11개 주요 사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3억 이상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부진사업의 원인분석 및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집행 부진 사유로는 주요 투자사업의 사전 절차 및 협의보상지연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통영시는 9월 13일 기준 신속집행 소비·투자 목표액 548억원 중 430억원을 집행해 78.39%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어 전국 평균인 72.48%를 상회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하강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주요 재정집행 부진 사업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긴급입찰을 통한 단축, 관급자재 구매 시 선고지제도 활용 둥 지방재정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제홍 부시장은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정부의 주요 시책인 만큼, 재정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집행으로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위해 전 부서에서는 사업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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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통영기지지사 “정성가득 추석명절 음식나눔”
[한국Q뉴스] 한국가스기술공사 통영기지지사는 지난 9월15일 추석명절을 맞아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와 함께 지역 내 장애인세대에 “정성가득 추석명절 음식나눔”을 진행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통영기지지사 직원들은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밑반찬서비스를 받는 재가장애인분들과 혼자서 조리를 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직접 정성스럽게 준비한 나물, 탕국, 식혜, 과일 떡, 생선, 모듬전 꾸러미를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통영기지지사 국인철 지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함께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 통영기지지사는 금번 사업에 온누리상품권도 함께 기탁해, 통영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전통시장에서 관련 물품들을 구입하도록 지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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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금상산업개발, 추석맞이 통영시인재육성기금 기탁
[한국Q뉴스] ㈜엘금상산업개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9월 14일 통영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통영시인재육성기금에 삼천만원을 기탁했다.
㈜엘금상산업개발은 지난 12월에 주택건설사업 승인을 득해 광도면 죽림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통영이라는 이름으로 2021년 11월 말부터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기 법인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이천만원 기탁과 함께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내세워 인재육성기금에도 흔쾌히 기탁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유주 대표는“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경기로 인해 경제적인 사정으로 교육받기 어려운 학생과 지역 인재들의 꿈과 비전을 키워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코로나19로 인한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맞이해 통영의 교육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탁금은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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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지역사회부터 한걸음 더
[한국Q뉴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는 9. 13.~ 9. 17.까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및 산양분소, 한산분소와 통영 등대로타리클럽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실시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극복을 위해 사회의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현재 통영시의 치매극복선도단체로는 통영여자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교 10개소, 경상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 및 단체 20개소, 통영소방서 및 기관 26개소, 도서관 8개소로 총 53개소가 있고 올해는 13개소가 추가 지정되어 66개소의 치매극복선도단체 안전망이 구축됐다.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단체 구성원들은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받았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주 보건소장은 “치매는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유관기관들과 단체가 치매 선도단체로 지정이 되어 적극적인 치매극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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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하수도사업소, 추석 연휴대비 환경기초시설물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가평군 하수도사업소와 가평군 환경기초시설 위탁관리사인 주)파이닉스알엔디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귀향객에게 깨끗한 가평의 이미지를 전하고자 공공하수처리시설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예초작업을 실시했고 태풍 등 우천을 대비해 인근 배수로 및 주차장주변 우수 배출시설을 정비했다.
또한 가평군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하도록 가평군 전 지역에 분포되어 설치되어 있는 펌프장시설의 울타리 주변의 잡초제거 및 쓰레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 했다.
사업소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가평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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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운악건설·노리파크, 한가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가평군 소재에 있는 운악건설 · 노리파크는 9월 16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홍삼10박스와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운악건설·노리파크 대표는“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권택순 조종면장은“모두가 힘든 기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운악건설 · 노리파크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 및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과 홍삼10박스는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조종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운악건설·노리파크는 지난해부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어 기부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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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어린이문화공연 “팥죽할멈과 호랑이 인형극”
[한국Q뉴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실외놀이 및 문화생활이 어려운 영유아를 대상으로 추석을 맞이해 ‘팥죽할멈과 호랑이 인형극’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송출해 9월 17일 금요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고유의 명절 추석에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전래동화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통해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해 지원함으로써 가평군 관내 영유아와 가정의 인성·감수성 향상을 위해 계획했으며 신청은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후 관람가능하다.
할머니를 호랑이에게서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장인물 도토리. 절구, 송곳, 자라의 모습은 인형극을 관람하는 영유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고 영유아 가정 및 어린이집 이용자들이 공연을 볼 수 있게 링크를 전달 할 예정이며 공연에 앞서 ‘마술쇼’를 오프닝 공연으로 제작해 호기심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맞춤형 공연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의 위탁법인 사랑교육복지재단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와 소독용 스프레이 100세트, 마스크2,000매를 센터에 지원했다.
김성일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영유아가정에 힘이 되고 싶어 물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물품은 문화공연에 참여하는 센터이용자들과 영유아가정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하도록 할 예정이다.
가평군과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을 기획해 문화예술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인문학적 소양교육으로 인성 함양에 기여할 것” 이라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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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실시
[한국Q뉴스]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5일 오후 1시 설악면 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담당공무원 및 협의체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8~9월 협의체 운영실적 및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연합모금 긴급 의료비지원과 CMS 모금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결과보고 및 지원심의에 관해 고민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대한 발굴 및 서비스 연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영재 민간위원장은 “올해 추석은 예년같은 명절분위기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우리 주위 소외계층 모두가 다가오는 추석이 외롭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이범주 설악면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협조 및 후원을 통해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리며 매월 회의를 통해 상정된 안건들 또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공위원장으로서 더욱 고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2018년 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끼니 행복릴레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직접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말벗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나눔문화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한촌설렁탕 20인분, 대기농산 기탁 특란 20팩, 안병규 위원이 기탁한 목이버섯 20박스, 박명천 위원이 기탁한 강황식혜 60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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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독립유공자 중 유일한 생존자 백운호 애국지사 추석위문
[한국Q뉴스] 가평군은 15일 추석을 맞이해 가평군의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백운호 애국지사의 자택을 찾아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운호 애국지사는 2019년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정부 포상을 받은 독립유공자 중 유일한 생존자로서 1942년 소학교 재학 중 항일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활동을 하다 체포돼 6개월간 옥고를 치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 지사는 일제 말기 경기도 이천시에서 소학교를 다니며 동네 선배였던 박영순 지사가 결성한 '황취소년단'에서 활동했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1942년, 이들은 이천과 서울을 오가며 버스와 전봇대 등에 '일제는 곧 패망하니 협조하지 말자'는 내용의 벽보를 붙였다.
격문을 우편으로 전국 각지 군수에게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은 결국 덜미를 잡혀 그해 3월 '공공의 질서를 해친다'는 죄목으로 단원 전원이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소년들이 너무 어려 의아했던 일본 경찰은 성인 독립운동가들이 배후라고 확신하고 가혹한 취조를 받았다.
당시 백 지사는 나이가 어려 처벌 대상도 아니었지만, 배후 세력에 대해 수사한다는 명목으로 6개월이나 이천경찰서 유치장에 갇혀 있었다.
주동자인 박영순 지사는 단기 2년, 장기 3년 형을 받았다.
광복 후 백 지사는 6·25 전쟁에 참전해 11사단에서 2등 상사로 복무했다.
우체국 공무원으로 일하며 1977년 박영순 지사와 함께 독립유공자 신청을 하려 했지만, 수감 기간이 짧아 당시 기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다 최근 관련 기준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안 가족들의 권유로 2019년 재신청해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 것이다.
백 지사는 "일본과 맞설 수 있을 정도로 우리의 국력이 강해진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다"며 "다시는 우리 민족이 과거와 같은 비극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더 일본에 끌려다니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후세에 조언했다.
조규관 행정복지국장은 생존 백운호 애국지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연로하신 지사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언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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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읍면 새마을부녀회, 명절은 나눔과 봉사로
[한국Q뉴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가평의 읍면 새마을 부녀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로 이웃에 따뜻함을 선물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가평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14일 오전 8시부터 가평천 일대에서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직접 만든 불고기, 전 및 떡 등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총 60여가구에게 전달해 서로 함께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소식을 전했다.
가평읍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구입한 명절선물도 함께 전달했다.
북면 새마을부녀회원에서도 지난 16일 회원 16여명이 모여 손소독 및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는 추석음식세트을 준비하는 소중한 자리를 만들었다.
북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추석음식세트를 북면에 거주하는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설악면 새마을부녀회에서 14일에는 북면 새마을부녀회, 15일에는 상면 새마을부녀회, 조종면 새마을부녀회에서도 추석명절을 맞아 송편, 모둠전 등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독거어르신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한바 있다.
고광희 가평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한가위를 맞이할 즈음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평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독거노인, 소외계층 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 읍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옥자 북면 부녀회 회장은 “올 추석에는 코로나 확산과 비대면 추석맞이로 더욱 소외받을 수 있는 이웃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달해 외롭지 않은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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