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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축광형 건물번호판 설치
[한국Q뉴스] 부천시는 도로명주소 생활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단독·다가구 주택이 혼재된 지역을 시범으로 선정해, 야간에도 눈으로 식별이 편리한 축광형 건물번호판을 제작·설치했다고 밝혔다.
건물의 주된 출입구에 설치되는 기존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은 어두운 야간에 식별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자 축광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통해 야간에 건물번호판을 찾기 쉽도록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했다.
축광형 건물번호판은 별도의 전원 공급 없이 자연적인 빛을 활용해 낮에 빛을 모으고 밤에 빛을 밝히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어두운 야간에도 축광형 건물번호판을 통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급사항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 관계자는 “야간에도 눈으로 식별이 편리한 축광형 건물번호판을 통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 효과를 통해 범죄 예방 및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 이라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도로명주소 생활화 정착에 노력할 것이며 도로명주소 생활화 정착에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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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국내 최초 무선충전 킥스팟으로 주차질서 80% 개선
[한국Q뉴스] 부천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난 5월부터 도심 내 공유전동킥보드 주차질서 개선을 위해 무선충전 킥스팟에 반납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실증을 추진한 결과, 이용자 대비 거치대 반납률이 80%까지 개선됐고 부가서비스로 공유전동킥보드 이용자에게 주변 상점별 할인쿠폰을 제공해 지역 골목상권과의 상생방안도 추진했다.
무선충전 킥스팟은 부천시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참여 기업인 올룰로의 협력을 통해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부천시 역곡역 부근 5곳에 설치됐으며 부천시 개인형 이동장치의 질서있는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LG전자가 개발한 무선충전기술이 지원되어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 후 거치대에 반납하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시스템이다.
무선충전 킥스팟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실증은 실증기간 중 4주 21.6.28-21.7.11., 21.7.26.-21.8.8. 반납률 데이터 분석동안 킥스팟 반납 시 이용요금 10% 할인을 제공했으며 최초 실증 후 약 4개월간의 킥고잉 위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무선충전 킥스팟 반경 20m내 약 80%가 무선충전 킥스팟에 반납됐다.
이를 통해 무선충전 킥스팟이 도심의 질서유지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현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역 골목상권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부가서비스로 추진한 상점별 할인쿠폰 제공서비스는 역곡역 일원 27개의 상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개인형 이동장치 서비스로 발생하는 시민의 안전과 장치에 대한 관리체계를 시스템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상권과 함께하는 이동수단 운영체계도 다듬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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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퀴즈 정답 맞추고 선물 받아가세요~
[한국Q뉴스] 강진군은 오는 28일까지 제49회 청자축제 홍보를 위해 강진군 대표 SNS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제49회 청자축제를 홍보하고 sns를 통한 소통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17일부터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강진군 대표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서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긴 후 화면 캡처 카카오톡 채널‘강진군청’ 친구추가 카카오톡 채널 ‘강진군청’ 채팅창으로 화면 캡쳐본과 이름/연락처를 보내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다이슨 에어랩, 갤럭시워치4클래식, 에어팟 프로 일리 프란시스 등을 증정하며 재미있는 오답자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강진군의 지리적 역사적 인물과 지명을 붙인 경품 이름으로 재미를 더했다.
당첨 결과는 10월 7일 오전 10시 강진군 유튜브‘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이준범 기획홍보실장은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군민들과 군정 소식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이벤트는 특별히 다가오는 청자축제를 맞이해 많은 상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미리 축제의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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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연중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 보건소는 지속적인 치료가 요구되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귀질환 산정 특례에 등록된 만성 신부전증 등 1,110개의 질환을 대상으로 하며 의료비 신청은 연중 수시 접수가 가능하고 등록된 환자는 2년에 1회씩 정기적으로 소득·재산 조사를 실시해 지원 자격 여부와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게 된다.
현재 진주시에는 198명의 희귀질환자가 등록되어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중 38명에 대해 오는 12월 말까지 정기 소득·재산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반드시 희귀난치성 질환 산정 특례를 공단에서 지정받은 후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소득·재산 서류를 제출하거나 ‘희귀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기준은 거주 지역, 환자 가구 및 부양의무자 가구의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보건소 담당자와 사전 상담 후 신청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비 지원으로 희귀질환자 및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심리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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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 책 읽는 행복 가족’ 인증패 수여
[한국Q뉴스] 진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책 읽는 행복가족’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립도서관은 지난 한 해 동안 진주시립도서관에서 가족 구성원 모두가 도서를 많이 대출하고 대출 도서를 연체하지 않은 네 가족을 책 읽는 행복 가족으로 선정했다.
이날 책 읽는 행복 가족으로 선정된 네 가족은 김세정 씨, 한천희 씨, 여지현 씨, 박철수 씨 가족으로 한 가족 당 1년 동안 읽은 책의 평균 권수가 1,360여 권에 달한다.
우리나라 국민 1인이 한 달에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데 반해 이 가족들은 매일 0.8권의 책을 읽은 셈이다.
이들 행복 가족에게는 향후 1년간 시립도서관 대출 권수 및 기한을 1인당 5권, 2주간에서 10권, 3주간으로 확대해 대출해 주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인증패를 받은 한 시민은 “우리 가족에게 책 읽기는 가족 간 이야기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 매일 저녁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서부터 가족들과 함께 도서관을 다니며 다양한 책을 읽은 경험과 책 속의 지혜는 아이가 성장하고 긴 삶을 살아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으며 꿈을 키우는 행복한 가정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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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배달업체 ‘친환경 포장 용기’구입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는 휴게·일반음식점 등 관내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포장 용기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함께 행복도시락 사업을 추진해왔고 그에 대한 지원으로 이번 포장 용기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진주시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식품배달이 가능한 업체로 배달에 필요한 포장용기 구입에 대해 구입비의 50%, 최대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1회용품 사용 증가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분해성 용기 등 친환경제품 구입에 대한 지원으로 한정된다.
지원신청은 관할 읍면동별로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억원의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영업주는 진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접수처에 비치된 서식을 작성해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 발표 이후, 선정 대상자는 친환경 배달 용기를 개별 구입하고 지원금 신청서와 구매영수증, 구매물품 사진, 통장사본을 제출하면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진주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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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교통약자 콜택시 시외 이용 요금 인하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복지 확대 방안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시외요금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콜택시는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이다.
현재 진주시는 총 34대의 콜택시를 운행하고 있으며 이용요금은 시내 지역의 경우 1,100원~2,000원, 시외지역은 시외버스 요금의 2배로 연간 8만명이 콜택시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요금 인하 조치로 시외지역 이용 시 콜택시 이용요금이 시외버스 요금의 2배에서 1.5배로 인하된다.
진주시가 운영하는 교통약자 콜택시는 매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외지역 이용자의 경우 사천, 산청, 하동, 의령 등에서 진주에 있는 병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대부분이다.
이에 시는 서부경남 타 시·군과의 상생 발전 시책으로 시외지역 이용요금을 인하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요금 인하로 콜택시 이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어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콜택시를 보다 편리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약자 콜택시는 연중무휴, 회원제로 운영되며 주소지 읍·면 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및 대중교통 수단 이용 제약 여부와 기간이 명시된 의사 소견서 등 관련 서류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경남 지역 및 병원 이용에 한해 부산 일원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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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행업 살리GO 프로젝트’추진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는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진주시 여행업 살리G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진주시가 시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단체여행보다 가족 단위 소규모 개별여행으로 여행의 패턴이 변화됨에 따라 여행사의 창의적인 여행상품 개발로 코로나 이후의 관광산업에 대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에 소재한 관내 여행사로 진주관광 상품을 2건 이상 개발해 여행사별 자체 고객 데이터 등을 활용, 모객 활동을 한 경우 업체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1차 사업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진주시청 관광진흥과로 제출하면 된다.
1차로 신청된 관광상품은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하며 심사를 통과한 지원 대상자는 모객 활동 증빙자료를 첨부해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반드시 2차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여행업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사업으로 여행업 종사자들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탄소 없는 여행, 생태여행, 힐링여행 등 최근 관광의 변화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진주시의 숨은 관광지가 상품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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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린이집 친환경콘덴싱보일러 설치 지원
[한국Q뉴스] 구로구가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펼친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 민간·가정 어린이집 중 10년 이상 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어린이집이다.
구로구는 개소당 보일러 최대 2대를 지원해 총 28개소 어린이집에 44대의 보일러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이달 초 관내 민관·가정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일러 교체 신청을 받은 바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하면 미세먼지 감소와 실내 공기질 개선, 난방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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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집으로 배달 콘서트 ‘일상으로의 초대’ 개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집으로 배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집으로 배달’ 콘서트는 ‘일상으로의 초대’라는 부제 하에 다음달 23일 야외무대인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된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제와 거리두기 좌석제를 실시하고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 정병구 마술사의 S2 매직 콘서트가, 오후 3시 30분에는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의 공연이 펼쳐진다.
‘엑시트’는 2009년 한국 아카펠라대회 대상을, 2012년 중국 심천에서 주최하는 국제 아카펠라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보컬 밴드다.
관람 신청을 원하는 이는 이달 28일 오후 8시부터 구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부는 50명, 2부는 10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관람료는 무료. 한편 구로구는 지난 2월 영상통화 팬미팅 이벤트를 겸한 집으로 배달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공연도 현장을 찾지 못한 관객을 위해 구로G페스티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연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단, 이번 집으로 배달 콘서트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온라인 콘서트로 전환 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로 지친 주민과 예술가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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