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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보내기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5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통합사례관리대상 23세대에 식료품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추석명절을 함께 보내기 위한 사업을 펼쳤다.
통합사례관리가정에 전달된 식료품꾸러미는 부침가루, 당면, 누룽지 등 18종으로 구성됐으며 식료품꾸러미를 전달받은 사례관리대상자들은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표현했다.
식료품꾸러미 외에도 후원물품인 한돈돼지와 컵라면도 무안군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물었다.
사례관리대상자 오씨는 “거동이 불편해 마트에 나가 장보기도 쉽지 않았는데 당분간 먹거리 걱정이 없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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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이 꿈 키움 방” 첫 완공
[한국Q뉴스] 홍성군이 자원봉사센터, ㈜디제이종합건설, 홍성가구단지 가구쇼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의 방을 만들고 꾸며주는 “아이 꿈 키우는 방 만들어주기 사업”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 꿈 키움방 사업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동의 방을 만들어주는 사업으로 군이 대상 가구를 발굴·연계하고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자 관리, 민간에서 자원과 재능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의 첫 주인공은 홍북읍에 거주하는 세 자녀를 둔 다문화 가정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온 가족이 한방에서 생활하고 있어 평소 아이들의 방을 만들어주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이런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디제이종합건설은 지붕수리와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하고 아이들 방에 침대와 책상 가구 등을 기부했고 홍성가구단지 가구쇼도 일부 가구 기부에 동참해 아이들의 방을 만들어주는 데에 힘을 보탰다.
㈜디제이종합건설 장영석 대표는“도움을 받고 고마워하면 오히려 도움을 주는 사람이 더 기쁜 것이 아니겠냐”며 앞으로도 이런 일에 기꺼이 동참할 의사를 밝혔다.
한편 ㈜디제이종합건설 오동기 상무는 자신이 운영하는 장난감 가게에 어린이들을 불러 장난감을 직접 고르게 하는 등 여러 차례 기부를 한 바 있다.
홍성군 가정행복과 박성래 과장은 “마음은 있어도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아이들 방 만들기에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2022년에는 ‘아이꿈 키움방 만들기’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향토기업의 나눔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아이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이 꿈 키우는 방 만들어주기 사업”이 외에도 아이 창의성 키우기 프로젝트 및 취약계층 아이에게 양질의 음식을 전달하는 도시락 배달사업, 놀이문화 개선사업 등 군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에도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홍북읍에 사업비 195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의 가족센터를 건립 중에 있으며 실내놀이터, 아동 돌봄공간, 청소년 문화, 상담공간, 가족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해 생애주기별 온 가족이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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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안심도시 조성 ‘박차’
[한국Q뉴스] 홍성군이 급속한 고령화로 지역 내 노인인구 중 치매환자 비율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 관리를 위한 안전 보호망을 촘촘하게 구축하며 치매안심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억 4,300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498㎡규모의‘치매안심센터’를 개소, 치매 조기검진 치매환자 등록 및 상담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등을 운영하며 치매 예방에서부터 돌봄까지 원스톱 치매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광천읍, 금마면, 결성면, 서부면, 갈산면, 장곡면 등에 2019년 전국 최초 치매안심센터 분소설치를 시작으로 현재는 11개읍면 치매안심센터 분소 전체에 치매 전담 공무원을 배치했다.
특히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환자의 안전귀가를 돕는 치매등대지기 사업과 노인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지역 내 자원봉사자가 치매 환자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는 ‘재능나눔 감동더함’사업 운영으로 민·관 협업체계와 주민주도적 치매안심 보호망을 구축해 이웃과 지역사회가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에도 2억 1,800만원을 투입해 가가호호 가정방문 서비스, 치매안심 뇌청춘교실, 인지기능개선을 위한 뇌파훈련프로그램 운영, 인지꾸러미 등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치매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기 검진 및 진단 사업에 3천600만원을 투입하고 치매예방교실 및 예방교육, 치매파트너 양성, 24시간 상담콜센터, 치매 선도기관 7개소 등을 운영하며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치매환자 삶의 질 개선과 가족부담 경감을 위해 총 사업비 6억 3,200만원을 투입, 치료비, 조호 물품지원, 장기요양서비스 신청을 위한 절차 안내 등 다양한 중증화 지연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치매 어르신 돌봄서비스에 ICT기술을 접목한 AI돌봄 인형을 지원해 어르신의 말동무가 되어 드리고 홍성의료원에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위탁 운영해 전문적인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GPS를 기반으로 치매노인의 실시간 위치를 보호자에게 전송할 수 있는 디지털시계를 보급할 예정으로 실종예방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치매안심 건강홍성’을 목표로 치매건강 안전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선미 건강관리과장은 “치매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과제”며 “치매환자와 함께 더불어 사는 치매안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과 나와 우리 이웃을 위한 치매안심 보호망 구축을 위해 온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16일 홍성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당신이 있어 참 든든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예방 및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해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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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특교금 5억원 투입해 근린공원 2곳 정비 완료
[한국Q뉴스] 용인시는 17일 특별교부금 5억원을 투입해 기흥구 동백동에 위치한 근린공원 두 곳의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후한 잔디광장을 재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번에 공사한 곳은 기흥구 동백동 657번지 일대 새물근린공원과 기흥구 동백동 595번지 일대 내꽃근린공원이다.
새물근린공원은 곳곳이 패이는 등 잔디 훼손이 심한데다 일부에선 물 고임 현상이 있어 이를 해결해달라는 민원이 있던 곳이다.
이에 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잔디를 교체하고 산책로 포장을 물이 고이지 않는 흙 콘크리트로 바꿨다.
또 공원 내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서 조팝나무와 철쭉 등 3,790본을 심었다.
내꽃근린공원도 파손된 바닥에 물 고임이 심해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잔디를 교체하고 배수로를 추가 설치하는 등 잔디광장을 전체적으로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한 잔디광장에서 휴식하며 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수, 예초 등 세심한 공원 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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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소화기 하나로 주택화재 막아
[한국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17일 새벽,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로 빠르게 진화해 화재가 확대하는 것을 막았다고 전했다.
이날 화재는 관계인이 향초를 켜놓은 채 잠이 들었고 열기를 느껴 화재 발생 사실을 인식하고 깨어나 소화기를 사용해 연소 확대를 저지했다.
자칫하면 화재가 번져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화재초기 소화기 사용으로 소방대 도착 시까지 연소확대를 막을 수 있었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한번 번지기 시작하면 빠른 속도로 커지기 때문에 초기소화가 중요하다”며 “소화기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으니 소화기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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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슬기로운 코로나 위기 극복 위한 정선 강변 온택트 가요제 개최
[한국Q뉴스]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서 정선군민과 함께 슬기로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선 강변 온택트 가요제”가 열린다.
올해 정선 강변 가요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슬기롭게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희망의 힐링메시지를 담아 오는 10월 2일 아라리촌 특설무대에서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선가변가요제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정선 강변 가요제는 전국 각지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자는 오는 9월 24일까지 1분 내외의 영상을 이메일로 접수하면된다.
참가 신청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가변가요제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위원회에서는 참가팀에 대한 예선 심사후 최종 15팀을 선정해 개별로 통보한다.
본선은 10월 2일 오후 5시 정선읍 애산리에 위치한 아라리촌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본선에 진출한 15팀의 경연 모두 실시간으로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아울러 유튜브 댓글 또는 구독자에 대해서는 실시간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모 정선강변가요제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생활과 가수를 꿈꾸는 젊은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강변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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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시민 지키는 자전거 보험 시민들로부터 호평
[한국Q뉴스] # 지난 4월 A씨는 운학동 자전거도로를 달리다 넘어져 어깨를 다쳤다.
염좌로 인한 물리 치료 등 치료비 걱정이 앞섰지만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 B씨는 지난 7월 정평천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넘어져 팔 아랫부분을 다쳤다.
적지 않은 치료비가 나올 것을 걱정했지만, 시의 자전거 보험을 활용해 의료보험을 제외한 병원비 자부담액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
용인시는 17일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251명의 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부상을 입었고 이들에게 지급된 보험금은 8356만원에 달한다.
자전거 보험이 처음 도입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지급된 누적 보험금만 9억 1009만원에 달한다.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은 성별, 직업, 과거병력 등과 무관하게 누구나 자동 가입된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시 1000만원, 후유장애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16~48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올해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의 가입 기간은 지난 3월11일부터 오는 2022년 3월10일까지다.
자전거를 타는 중에 발생한 사고에 한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 DB손해보험 콜센터로 전화해 사고접수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난 경우 주저하지 마시고 부담 없이 사고접수를 하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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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흥천면은 9월 16일 코로나 19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청결한 흥천면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추석”맞이 흥천면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에 대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실시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해 흥천면 도로변 일대 생활폐기물 집중수거 및 하천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을 구슬땀을 흘렸다.
허인무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흥천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추석연휴에도 흥천면민이 불편이 없도록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흥천면민 모두가 쓰레기 배출시간을 준수, 재활용품 분리 배출 철저 등 적극 동참해 더욱더 깨끗한 흥천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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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전달
[한국Q뉴스] 산북면은 지난 16일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석맞이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대상 및 취약가구 80가구에 가가호호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으며 선물은 송편, 물김치, 사탕, 쌀국수 등을 선물세트로 꾸려 준비했다.
한춘일 민간위원장은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역복지 사업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배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운 추석명절이 되도록 우리의 작은 정성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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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반찬 나눔으로 이웃과 온정 나눠
[한국Q뉴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관내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추석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시점이어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송편, 꼬치전, 동그랑땡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이 준비됐다.
강종희 금사면장은 “오늘의 명절 음식 나눔이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외로운 명절을 보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며 “반찬 나눔 사업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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