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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읍 옥길리 택지지구 내 상가 밀집지역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개인 위생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을 홍보했다.
전갑찬 주민자치위원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어 지역 주민들이 걱정하고 있다 이번 방역활동으로 상인분들과 주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승호 청북읍장은 “비가 오는 와중에서도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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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 김보통 작가 강연 운영
[한국Q뉴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은 2021년 책 읽는 평택 선정도서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의 저자인 김보통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김보통 작가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D.P.’의 원작 만화‘D.P 개의 날’의 작가이기도 하다.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은 작가 자신의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어린 시절을 담은 에세이로 2021년 ‘책 읽는 평택’ 독서운동 성인부문 도서로 선정됐다.
작가는 교탁 옆에 격리되어 앉아야 했던 어린 시절, 입시를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시간을 흘려보냈던 고등학교 시절, 태어날 때부터 공기처럼 익숙했던 가난과 ‘할 수 없는 것’과 ‘가질 수 없는 것’들로 이뤄진 세상을 웃프게 회상하고 있다.
결핍의 나날을 슬프게 여길 수도 있지만 웃음으로 승화한 작가의 내공을 느낄 수 있다.
강연은 오는 30일 토요일에 진행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으로 인해 ZOOM을 통한 비대면 강연으로 운영된다.
방문,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지산초록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연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김보통 작가의 책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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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통합돌봄 협약식
[한국Q뉴스] 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개발 및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해 안중 주공 1, 2단지와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양 기관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마을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밀집 지역주민을 위해 심리정서 서비스, 건강증진과 치매 지원, 정신건강을 위한 주거복지 향상 및 노인복지증진 프로그램 개발 등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해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역사회가 앞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준비해 대응해야 할지 의견을 공유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개발 및 시범사업’은 평택시가 지원하고 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통합돌봄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 안전망을 구축하며 돌봄 서비스의 연속성 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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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안심하고 검사”…동작구, 선별진료소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하고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구는 방역 사각지대를 없애고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야간에 운영한다.
선별진료소는 20일 노량진2동을 시작으로 21일 신대방1동, 22일 사당2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진행한다.
검사 시간은 외국인 편의를 위해 퇴근 후에 받을 수 있도록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진단 검사는 내국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지와 무관하게 받을 수 있다.
검사 비용은 무료이며 확진자 접촉 및 증상유무 관계없이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외국인은 체류·허가 여부 상관없이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를 받은 외국인의 이력은 출입국·외국인관서에 통보되지 않는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일과 21일에는 찾아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센터도 운영한다.
20일 총신대학교, 21일 숭실대학교에서 사전 예약을 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9월 3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관내 대형공사장, 전통시장, 대학교, 확진자 다수 발생 지역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선제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선별진료소는 총 8회 설치해 1770명이 선제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 10명을 선제적으로 찾아냈다.
이번에 운영하는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희 보건의약과장은 “방역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하니 주민들께서는 선제 검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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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전면 금지 시행
[한국Q뉴스] 합천군은 10월 21일부터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20개소 내 주정차가 전면 금지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부 지정 장소에 한해서 주·정차가 금지됐지만 개정법이 시행되는 10월 21일부터는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이 주·정차금지구역이 된다.
지난 5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으로 상향된 것과 더불어 어린이 통학길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한 것이다.
또한, 군은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현재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합천초등학교, 초계초등학교, 삼가초등학교 등 20개소이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는 교통사고의 주원인으로 군민들이 동참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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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1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은 10월 20일 종합사회복지관 별관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일반인, 공무원, 유치원 교사, 보건교사, 의료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심폐 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재난으로 인한 질병과 스트레스 응급환자 등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리자 및 일반인이 위급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을 키우고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됐다.
경상대학교 응급의학과 전문의로부터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의 기본적인 내용과중요성 등에 대한 이론 교육 후 교육 참가자들의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사용할 일이 없어야 하지만 응급 상황에서 사용한다면 소중한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정확하게 시행해야 위급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모두가 합천의 생명지킴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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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1일까지 내수면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이달 말일까지 가을철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내수면 불법어업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10월은 가을철 어패류 성육기로 내수면 수산자원의 보호와 유어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어업 특별단속반을 운영해 불법어업 근절 및 계도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단속기간에는 무면허·무허가 및 무신고 어업행위 폭발물, 유독물, 전기충격기 사용 등 유해어업행위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장비, 투망, 작살류 등을 이용한 유어질서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불법어업 행위 적발 시 불법 어획물과 어구류는 전량 몰수하고 내수면 어업법 관련 조항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10월 가을철 어패류 성육기가 도래함에 따라 토속어류 자원의 보호를 위해 무분별한 포획과 남획을 금지해 달라”며 “지속적인 지도·단속 활동을 추진해 불법어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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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 함안 간 광역 환승할인제 시범 운영
[한국Q뉴스] 함안군은 창원-함안 간 광역 환승할인제를 10월 2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공식 시행일인 11월 1일 이전 광역 환승할인제 시스템의 안정성 점검 및 실제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시범운영 기간부터 실질적으로 창원과 함안을 오가는 대중교통 이용자는 환승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역 환승할인제는 창원과 함안을 오가는 시내버스나 농어촌버스 하차 후 30분 이내 다른 버스로 환승할 경우 1회에 한해 기본요금인 1,450원을 할인해 준다.
창원-함안 간 광역 환승할인제는 2019년 창원-김해 간, 지난해 진주-사천 간에 이은 도내 지역 간 세 번째이며 농어촌버스와 시내버스 간 광역 환승할인은 첫 번째로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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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부군수, 대암 이태준기념관 건립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지난 19일 군북면 소재 대암 이태준 기념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개관식 준비를 비롯한 전반적인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암 이태준기념관은 독립유공 이태준선생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고 호국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군북면 덕대리 14-54 소재에 지상 1층, 연면적 494㎡ 규모로 건립됐다.
사업기간은 작년 6월 24일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6월 7일 준공됐으며 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전시관, 교육장, 회의실, 사무실 등을 조성했다.
조규호 부군수는 “대암 이태준기념관이 독립유공자의 업적을 기리고 후세에 호국 보훈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념관 관리·운영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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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사단 국군장병 응원 한돈 나눔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19일 대한양돈협회 경남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39사단 국군장병 응원 한돈 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2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함안군수를 비롯한 권대원 39사단장, 유기옥 경남도협의회장 및 오승주 부회장, 주재용 사무국장, 김기룡 함안양돈지부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있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 표하기 위해 한돈 전달식을 진행하게 됐다”며 “신선하고 안전한 한돈으로 건강도 챙기고 국가안보를 위한 임무수행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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