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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복지기준선 10대 실천과제 이행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날마다 더 행복한 복지도시 공주’라는 비전을 갖고 수립한 공주시 복지기준선 중점 10대 실천과제에 대한 이행 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소득, 고용, 건강, 주거, 교육 등 6개 영역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복지기준선을 수립, 선포했다.
이어 올 6월 노인 평생교육 실시 장애인가족 상담 및 위기 사례관리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추진 장애인 일자리사업 등 10대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이는 노인과 장애인, 청소년 등 취약계층의 복지만족도 향상을 위한 사업과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시는 최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중간 이행 점검을 실시했다.
이행점검을 주관한 공주대학교 최인덕 교수는 “공주시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수립한 복지기준선 10대 핵심과제의 원활한 추진과 성과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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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후된 공동주택 2천여 세대 옥내배관 세척 지원
[한국Q뉴스] 공주시는 먹는 물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옥내배관 세척 사업을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시행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옥내배관 세척 사업은 가정에 직접 방문해 수용가의 계량기부터 수도꼭지까지 배관 내부를 진단, 오염으로 인한 이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위탁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시내 동 지역 일원의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약 2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내부 진단 및 옥내배관 세척 작업을 실시한다.
이들 주택은 배관 교체가 대부분 이뤄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관 내부 청소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할 뿐 아니라 사각지대에 놓인 수질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인일 상하수도과장은 “앞으로 시민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을 경우 지속적으로 옥내배관 세척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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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설관리공단‘2021 대한민국 실패극복사례 공모대전’사회공헌상 수상
[한국Q뉴스]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5일 열린‘2021 대한민국 실패극복사례 공모대전’에서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한 이번‘2021 대한민국 실패극복사례 공모대전’은 실패사례 공유를 통해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재도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공단은 내부 혁신조달 추진체계의 확립 과정을 주제로 참가했으며 체계 도입 초기 단계에서의 실패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달청 주관,‘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테스트베드 수행 혁신구매목표 초과달성 혁신조달 전담조직 운영 등 성과창출을 통한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사회공헌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이번 공모대전에는 중앙부처, 광역·기초 자치단체, 준정부기관, 공기업 등 전 공공부문에 걸쳐 총 96개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면평가와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수상작이 가려졌다.
이재호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편의 향상과 기업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고민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패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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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익산 예술의전당서 개최
[한국Q뉴스] 우리 민족의 비극적인 현대사를 감동적으로 담아낸 시대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익산에서 선보인다.
익산 예술의전당은 오는 16일 대공연장에서 민족의 아픈 역사와 대서사시를 담아 창작 뮤지컬의 새 역사를 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소설가 김성종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을 배경으로 한다.
도입부에는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에 이르기까지의 대서사를 전하는 데 힘을 쏟고 해방 이후의 시간부터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이념적 갈등을 중점적으로 부각하며 진행된다.
뮤지컬은 특히 ‘제주 4.3 사건’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등 이념 갈등의 문제로 형제와 자매의 목숨을 빼앗아야 했던 비극의 역사를 조명한다.
치열한 고증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노래와 대사에 녹여낸 덕분에 원작 드라마와는 다른 생생한 감동으로 우리의 아픈 역사를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었다.
해당 작품은 힘겨운 시대를 살아야 했던 세 남녀의 어려운 삶과 애절한 이야기, 탄탄한 연출과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연기 등이 어우러져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뮤지컬 ‘서울의 달’, ‘요셉 어메이징’ 등을 성공으로 이끈 변숙희 프로듀서를 수장으로 최근 ‘드라큘라’, ‘메피스토’, ‘아이언 마스크’ 등 드라마틱한 연출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노우성이 연출을 맡았다.
극 중 여옥, 대치, 하림, 최두일 윤홍철, 김기문 등 일부 인물을 제외한 캐릭터를 창조해 신선함과 극 중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원작 드라마의 서정적이면서도 애절한 선율의 테마곡을 포함해 극 전반에 흐르는 유려한 선율의 넘버는 서사를 더욱 촘촘하게 결합해 관객에게 더욱 큰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좌석 띄어 앉기와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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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민 공익수당 22일까지 추가 접수
[한국Q뉴스] 익산시가 올해 농민 공익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시는 60만원씩 지급되는 농민 공익수당을 미처 신청하지 못한 농가를 구제하기 위해 12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추가 접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도내에 2년 이상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둔 농지 천 제곱미터 이상 경작 농가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천700만원 미만인 농가이며 올해부터는 양봉 농가도 지원된다.
추가 대상자는 농민 공익수당 신청서 등 자격 요건 확인을 위한 관련 서류를 주소지 읍면동에 제출해야 하며 올해 농민 공익수당 기지원자와 자격요건이 적합하지 않는 농가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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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
[한국Q뉴스] 시는 상수도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의 적극적으로 참여 유도를 위해 포상금을 지급한다.
도로 상수도 누수를 발생 지점을 최초로 신고한 시민에게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과 보수 완료후 포상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수도 관경에 따라 50mm 이상 5천원 상당, 100mm 이상 2만원 상당, 300mm이상 3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과 감사안내문 지급한다고 밝혔다.
누수신고 포상금 지급 제도는 올해 8월부터 시작해 9월 말 기준 시민 신고로 신고포상 건수는 총 9건에 대해 지급완료되었, 10월~연말까지의 포상금은 12월 말 일괄 지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담당 직원들이 수시로 누수탐사와 보수를 진행하고 있지만 전 지역을 누수탐사 하는데 한계가 있어 포상금 제도를 도입했다” 상수도 누수율 저감을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과 빠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로 누수 발견 시 즉각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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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유재산 실태 전수조사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공유재산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시 소유의 행정·일반 재산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시 소유의 행정재산 3만4천669필지·2천315만7천714㎡, 일반재산 1천57필지· 37만3천203㎡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 공부를 토대로 사전 조사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불일치한 재산에 대해 현지 실태조사를 통한 목적 외 사용, 불법 시설물 설치, 전대 등 위법 사항에 대해 집중적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키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 또는 사용하는 자에게는 고의·과실 여부와 상관없이 5년 동안의 대부료 120%에 해당하는 변상금이 부과되므로 시민들은 타인 소유의 토지를 점유 또는 사용하는 경우 해당 토지의 소유자를 반드시 확인해야 변상금 납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의 재산인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추진했다”며 “시민 모두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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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남부권역 분류식 배수설비로 주거환경개선 기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분류식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오는 24년까지 남부권역 일원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남부 2-1, 2-2배수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분류식 배수설비 설치사업 착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익산시는 지난 2005년부터 분류식 하수관거 정비공사를 시작한 이후 총사업비 2천466억원을 투입해 1만7천104가구에 대한 배수설비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하수시설 국비 96억원 등 총 155억여원을 확보해 하수관거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전력을 다 해왔다.
이에 따라 24년까지 남부지역 일원에 오수관로 3.5km 신설하고 8.35km구간 굴착교체와 1천694가구 개인 배수설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6월부터 계약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달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시는 본격적 공사에 앞서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문 배포하는 한편 현장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이 완료되면 건물 증·개축이나 용도변경 시 정화조 설치가 필요 없게 돼 건물주의 청소비 부담이 해소되고 업종 변경이 편리해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화조 폐쇄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주변 오수·우수 분리를 통한 효율적인 하수처리장 운영으로 예산 절감에도 효과가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완벽한 하수처리로 시민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남부 2-1, 2-2배수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통행 등 일상 생활 불편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빠른 시일 내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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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부정유통 근절 익산사랑상품권 일제 단속
[한국Q뉴스] 익산시가 디지털 금융 모니터링 기술을 적극 활용해 지역화폐 이상 거래에 대해 발 빠른 대처에 나선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하반기‘익산사랑상품권(익산다이로움)’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는 올해 상반기부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일제 단속 기간’을 함께 운영하는 조치이다.
시는 익산다이로움의 발행액 확대 및 모바일간편결제(QR코드) 방식 도입으로 익산다이로움의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해 부정유통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맹점 현장점검과 주민신고 접수센터 운영을(시청 일자리정책과 ☎ 859-5324, 5214)을 실시한다.
특히 지역화폐의 이상 거래 단속을 강화해 지역화폐 악의적 유통 대응과 차단을 위해 고도화된 기술을 투입했다.
익산시 지역화폐 서비스 운영대행사인 ㈜ KT의 블록체인 기술(유통과정 모두 자동 저장, 이용자 거래 실시간 분석)을 활용해 익산다이로움 운영시스템에서 빅데이터를 사전 분석하고 금융협력사(농협·하나카드사)에서 FDS(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를 운영해 카드거래와 전자금융 거래 시 부정사용 등 의심 거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사행산업, 대형마트, 백화점, 성인용품점 등 기타 조례로 정한 등록제한 업체)을 영위하는 경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일명 ‘깡’),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적극 단속한다.
단 익산다이로움 미등록 가맹점은 2021년 12월까지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금번 일제 단속에서 제외된다.
시는 상품권 가맹점에서 고의적으로 상품권을 부정유통한 경우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가맹점 부정유통이 명확한 경우 할인금액을 환수하고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즉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아울러 가맹점주의 사소한 부주의 및 준수사항 미이행 등 경미한 사항 확인 시에는 현장시정, 권고 등의 즉시 계도를 추진하며 대규모 “깡”등 심각한 부정 유통이 의심되거나 확인된 경우에는 경찰서에 수사 의뢰해 불법 거래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산다이로움은 발행 누적액 4천2938억, 가입자 12만4천여명을 돌파하며 골목상권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이 많이 애용하는 익산다이로움이 부정유통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부정유통 단속을 강화해 불법거래를 원천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익산다이로움 활성화 및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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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효문화 확산 “100세 장수 어르신 축하잔치”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시민들에게‘효’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효문화 도시 조성을 위해 경로효친 실천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지역의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들 댁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존경과 장수의 기쁨을 나누고자‘찾아가는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 축하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헌율 익산시장, 유재구 익산시의장,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장수어르신 17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드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장수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축하를 해드리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장수 어르신 각 가정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친 최소한의 가족들이 참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특히 어르신 각 가정에서 최소인원만으로 진행된 행사지만 장수어르신 각 가정상황에 맞게 더수타공연팀, 오카리나팀, 아코디언팀을 초대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또한 정헌율 시장과 유재구 시의장 등이 각 가정의 어르신들에게 준비된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고 익산시노인복지관에서는 준비한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등 보는 이로 해금 흐뭇한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로 우울한 시기지만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할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효문화도시 익산시답게 모든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대우받을 수 있게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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