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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애인복지관·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코로나19극복 장애인운동용품 기부금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코로나19극복 장애인운동용품 기부금 지원사업’이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기부금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2004년 사랑나눔봉사단 발족한이후 스포츠 특화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사회연계 사회적가치 창출 등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코로나19극복 장애인운동용품지원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장애인분들이 가정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해 신체불균형이 발생되는 것을 예방하고 가정에서도 운동을 통해 신체기능을 강화해 일상생활 활동범위가 확대 될 수 있도록 하남시 장애인분들에게 1,200만원 상당의 홈트레이닝운동용품을 지원하게 된다.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며 신체운동 및 야외활동이 어려워진 우리 장애인 이웃 분들에게 이번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라며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의 실천 및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장애인운동용품지원을 통해 가정에서도 장애인들이 건강을 유지할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아울러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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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남시 청소년참여예산제사업 물놀이 운동회 ‘잘가, 여름아’
[한국Q뉴스]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하남시 청소년참여예산제사업 - 물놀이 운동회인 ‘잘가, 여름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금번 하남시 청소년참여예산제사업 물놀이 운동회 ‘잘가, 여름아’는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이 2020년 하남시 청소년참여예산제에 제안한 사업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청소년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여름철 물놀이 기회가 줄어듦에 따라 하남시 내 물놀이 공간과 기회를 하남시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자 했다.
또한 물놀이 운동회 ‘잘가, 여름아’ 프로그램은 회기별 참여청소년을 10명으로 제한해 신청을 받는 사전예약제를 도입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 및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낚시, 물총 사격, 물총 축구를 통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청소년들의 피로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되어 참여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대부분의 참가 청소년들은 “물놀이 운동회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답답했던 마음과 더위를 시원하게 풀 수 있었다”고 했다.
김민정 관장은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 다가올 위드 코로나 시대에 하남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청소년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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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천현동, 탄소중립실천협의회 발대식
[한국Q뉴스] 하남시 천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천현동 주민참여 탄소중립 실천협의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실천협의회는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공동대표 박향자씨를 초청해 기후위기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천현동 유관단체들로 구성된 실천협의회는 발대식을 통해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주민대상 자원순환 교육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자원순환율 높이기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통한 환경운동 실천 등을 다짐했다.
유병해 실천협의회장은 “실천협의회를 통해 각 단체별로 탄소중립을 위해 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며 “단체간 소통을 강화해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고 실천하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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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생활문화어울림센터 등 건립 ‘속도전’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9월 29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신장 생활문화어울림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주민편익시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장 생활문화어울림센터’는 신장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신장동 505-4번지 일원에 행복주택 22호와 메이커스페이스, 음악창작소 등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하남시는 올해 초부터 GH와 계획설계, 시공방안 등에 대해 기관 간 세부협의를 진행했다.
‘공기업연계 동부연립 가로주택정비 시범사업’도 G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상15층, 지하3층으로 134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또 신장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각 개별사업이 2023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공간 조성’은 신장 생활문화어울림센터의 소규모 분산거점과 하남형 대안·공유공간 조성으로 5개 부지에서 추진된다.
나눔카페 및 다목적 공간, 시간제 보육실, 상생협력상가, 키즈카페 등 문화생활과 주민소통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금년 중 실시설계 착수와 2022년 공모설계를 통해 추진된다.
‘신장동 주민참여형 가로환경개선사업’은 신장동 석바대길과 777번길 등 3개 도로에 대해 가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개 도로에 대해 올해 설계를 완료해 2022년 초에 착공한다.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및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은 신장동지역 CCTV와 스마트가로등 등을 설치하고 2개 안심골목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2년 초에 착공예정이다.
이 밖에도 신장동 주민참여형 가로환경개선사업과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및 안심골목길 조성사업, 노후주택 및 공동이용시설 보수사업 등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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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일자리와 건강, 평생학습 중심 노인정책 수립할 것”
[한국Q뉴스] 하남시는 1일 하남노인복지관 강당에서 김상호 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장 및 시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수여식을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노인의 날 표창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
이날 김상호 시장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귀감이 된 어르신 10명과 노인복지증진에 공헌한 시민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시장은 표창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하남시는 세 가지 방향에 중점을 두고 미래 노인 정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공공 근로 형태 위주에서 전문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앞으로는 노인 일자리 사업도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은퇴세대에 맞춰, 일자리 유형을 다변화해야 한다”며 “하남시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하남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기업 일자리 연계 등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르신 건강과 관련, 김 시장은 “의료기술이 발전하면서 백세 시대에 접어들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하다”며 “하남시는 시민행복센터, 멀티스포츠센터, 선동 파크골프장 등 관내 체육시설을 신설 및 개선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 어디서나 건강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도 강조했다.
김 시장은 “하남시는 27개 아파트 평생학습 마을, 84곳의 빛나는 학습공간, 하남시 지역대학 하남공대 등 평생학습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활용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어르신 평생교육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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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불법 쪼개기’사전 차단 예방책 마련·시행
[한국Q뉴스] 용인시는 5일 다가구 주택의 불법 가구 분할을 방지하기 위해 ‘다가구 주택 불법 쪼개기’ 사전 차단 예방책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는 정상적으로 다가구주택 사용승인을 받은 뒤 임대 수익을 늘리기 위해 불법적으로 건물 내 가구 수를 늘리는 행위로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각종 안전 문제 발생 우려가 있어 사회문제를 양산할 수 있다.
이에 시는 허가 및 시공단계서부터 위법행위를 차단할 수 있도록 예방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것이다.
시는 우선 허가단계에서부터 도면상 가구 분할을 위한 구조변경이 쉬운 평면 계획은 허가하지 않고 시공 중에 이뤄지는 위법행위를 막을 수 있도록 감리자를 통해 배관공사 및 출입구 타설 시 적법 시공이 이뤄졌는지 확인서를 제출토록 했다.
사용승인 이후에는 배관이나 출입구 등을 추가 설치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고 기술적으로도 쉽지 않아 사용승인 전에 위법 행위가 이뤄지는 만큼 이를 사전 차단한다는 취지다.
시는 위법행위 발견 시 건축주를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것은 물론 설계자와 시공자도 처벌된다는 사항을 고지키로 했다.
또 이행강제금 부과 시 최대 100%의 가중치를 적용할 수 있는 조례 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백군기 시장은 “다가구 불법 쪼개기는 주거 환경의 질을 낮추고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불법 건축물을 더욱 철저히 관리·감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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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박만섭·남홍숙·이창식·전자영 의원,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우수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박만섭, 남홍숙, 이창식, 전자영 의원이 5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상패를 전달받았다.
상패는 김기준 의장이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장인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대신해 전달했다.
박만섭 의원은 지역현안해결 분야, 남홍숙 의원은 주민참여소통 분야, 이창식 의원은 행정감사 분야, 전자영 의원은 예산절감 분야 등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열정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의원들은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지역의 현안을 꼼꼼히 챙겨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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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우리동네 다함께 줍깅데이’ 개최
[한국Q뉴스]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주말, 주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다함께 줍깅데이’를 개최했다.
‘줍깅’이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며 환경과 건강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받은 참가자 15팀 45명이 참여했으며 문원체육공원에서 집결해 간단하게 행사 취지와 안전 수칙을 안내 받은 후, 각자 자유롭게 문원동 마을 내를 1시간 동안 뛰며 동네 구석구석의 쓰레기를 주워오는 활동을 벌였다.
가족과 함께 참여한 한 참가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들의 우울감이 걱정되는 상황”이라며 “줍깅활동을 통해 우리 가족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은 물론 동네 환경의 건강까지 함께 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동네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던 참가자들은 더없이 뜻깊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였다며 줍깅이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일상화 되길 바란다며 뜻을 모았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환경개선을 실천하기 위해 이외에도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EM 활성화 사업인 ‘나도 환경지킴이’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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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 권한 확보할 수 있도록 법령 제·개정 서둘러 달라”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특례시 출범을 100일 앞둔 5일 브리핑를 열고 중앙정부에 핵심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제·개정을 서둘러달라고 촉구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특례시 출범을 위해 추진해왔던 사항들에 대해 경과를 보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사무 이양,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액 대도시 기준 상향, 조직역량 확대 등 특례 부여를 위해 중앙정부에서 관련 법령 제·개정을 서둘러 정책적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다.
용인시는 지난해 12월 9일 인구 100만 이상 도시에 대한 특례시 지위를 부여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1월 13일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개정된 지방자치법은 단순히 명칭만 부여할 뿐 구체적인 특례의 범위를 정하지 않아 특례권한을 발굴·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에 백 시장은 지난 4월 고양·수원·창원 등 3개 특례시 시장들과 함께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를 출범하고 실질적인 특례권한 확보는 물론 사회복지제도 개선 및 이양 사무 발굴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인구 규모가 비슷한 광역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역차별 받고 있는 사회복지급여의 기본재산액 기준을 ‘대도시’로 상향하기 위해 관련 고시 개정을 청와대, 국무총리실, 보건복지부 등에 꾸준히 요청했고 복지부 앞에서 규탄 집회와 1인시위를 전개하기도 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현재 복지부에서는 고시 개정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 시장은 “해당 고시가 개정되면 5600여명의 시민들이 복지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내년 상승한 공시가격이 반영돼 수급자 탈락 및 급여 감소가 예상되는 7600여명 시민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례시는 그간 획일적으로 적용돼 온 지방자치제도에서 벗어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례를 갖게 해 행정의 신속성, 종합성, 다양성을 실현하는 진정한 지방분권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용인특례시가 제 모습을 갖추고 시민들이 마땅한 권한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사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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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참여가 절실한 헌혈 종암동 주민이 팔 걷었다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헌혈이 절실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낮은 관심과 참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성북구 종암동 주민이 팔 걷고 나섰다.
종암동 주민자치회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암동 주민센터 3층 이육사홀에서 ‘종암동 주민 헌혈의 날' 행사를 진행 한다.
종암동 주민의 헌혈 행사는 2017년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했으며 종암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주민자치회 보건복지분과위원회가 주최한다.
특히 올해 개최하는 헌혈 행사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위기상황에서 주민이 주도해 지역사회 혈액수급을 돕는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이병한 주민자치회 회장은 “종암동 헌혈의 날을 통해 코로나-19로 부족현상이 한층 더 심해진 혈액 공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인 헌혈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헌혈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을 받아 시간대별 참여자 수를 제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한다.
헌혈 후 주민이 자율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은 고려대학교 병원, 한국혈액암협회 등 필요한 곳에 기증할 예정이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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