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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재생 아카이브를 위한 마을기록자 15명 배출
[한국Q뉴스] 광주시는 민간기록의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찾고 발전시키기 위해 운영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 ‘돌아봄’ 수료식을 통해 마을기록자 15명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 ‘돌아봄’은 도시재생 아카이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9주간, 8시간에 걸쳐 아카이브의 기본 이해와 광주시 지역학, 구술방법 및 인터뷰 글쓰기, 마을기록 사례 등 마을 아카이브에 필요한 기본과정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을 수료한 마을기록자 15명은 직접 광주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지역의 역사와 마을 주민의 삶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해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하루하루 변해가는 광주시의 모습을 주민의 시선으로 기록한다는 것은 마을에 대한 애착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에서 배운 내용을 발판삼아 꾸준히 마을의 모습을 기록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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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여명로타리클럽,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취약계층 어르신 지팡이 및 마스크 지원사업 진행
[한국Q뉴스] 국제로타리3600지구 오포여명 로타리클럽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효 지팡이 및 마스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오포여명로타리클럽의 후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효 지팡이와 마스크를 지원해 보행 및 코로나에 대한 안전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류명희 오포여명로타리클럽 회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협력해주신 회원들과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으며이한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나눔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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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팝과 클래식의 만남-호란의 레트로필리아”
[한국Q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9월 29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호란의 레트로필리아 - 팝스 인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호란이 음악감독 김진택, 첼리스트 이경준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트라이베카와 만나 레트로 팝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전혀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거쉰, 사이먼 앤 가펑클, 비틀즈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올드팝에 클래식 화성을 더한 편곡으로 대중음악과 클래식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를 펼칠 것이다.
이번 공연은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의 보컬로 데뷔해 2008년 그룹 이바디, 2015년 솔로앨범 발매까지 정형화되지 않은 음악에 대한 도전을 꾸준히 이어 온 보컬리스트 호란의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 폭발적 에너지를 엿 볼 수 있는 공연이다.
하우스, 라틴, 포크, 록,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며 각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수용력을 가진 보기 드문 보컬리스트 호란. 그녀의 다양한 경험과 클래식 아티스트들과의 새로운 협업을 통해 선보이게 되는 “팝스 인 클래식”은 관람객들에게 깊어진 보컬과 함께 추억 속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음악을 선사한다.
앙상블 트라이베카는 다양한 문화적 요소로 가득한 뉴욕의 거리를 상징화한 이름이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클래식 분야의 솔리스트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연주팀으로 세련되고 창의적인 대중음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라이베카는 팝과 클래식 뿐만 아니라 더 넓은 장르로 레퍼토리를 확장하며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형태의 음악적 아이디어로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시민들이 더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선보이게 됐다”며 “레트로 감성을 담은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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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청소년 대상 “2021 고양 스마트시티 온라인 동아리 메이커 경진대회”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은 고양시 중·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한 탄소 Zero 생활’이라는 주제로‘2021년 고양 스마트시티 온라인 동아리 메이커 경진대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진흥원이 운영 중인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는 작년에 처음으로‘고양 스마트시티 온라인 동아리 메이커 경진대회’를 개최했는데,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창작물을 만든다는 점에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행사로 개최되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고양시 중·고등학교 동아리 10개 팀 내외를 선정해 디지털 부품 및 제작 도구 등이 포함된‘메이커 박스’를 제공해 각 동아리 별로‘스마트한 탄소 Zero 생활’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 창작물을 제작하고 영상물로 결과물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올해는 메이커 제작 관련 참여 학생들의 학습도 증진을 위해 아이템 기획 및 SW 기초 교육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10월 중 비대면 발대식을 갖고 11월 중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1팀을 선정해 상장과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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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교통행정과, 청렴 다짐 100일 프로젝트 대장정 마쳐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교통행정과는 지난 27일 ‘청렴다짐 100일 프로젝트’를 끝냈다.
청렴다짐 100일 프로젝트는 100일간 매일 아침 직원들이 모여 청렴에 관해 토론하고 구호를 외치며 공직자가 갖춰야할 제1덕목인 청렴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5월 3일부터 시작됐다.
참가자는“지난 100일간 동료들과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나눈 시간은 앞으로의 공직생활에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교통행정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직원들을 사진에 담아 청렴사진첩을 만들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청렴 사진첩을 보니 지난 100일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공직자가 지녀야 할 제1의 덕목인 청렴에 대해 꾸준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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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화재대비 자체 소방훈련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가 지난 27일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자체 소방훈련 및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기관의 소방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주기적으로 실시되며 특히 이번 자체 소방훈련 및 교육은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의 인원으로 실습 훈련이 진행되고 나머지 직원은 동영상 교육으로 대체하는 훈련방식으로 치러졌다.
전체적인 내용은 화재 시 대피방법 전 직원 동영상 교육 소방설비 현황, 사용방법, 주의사항 교육 소화기와 소화전 등 소방설비 실습 화재발생 상황관리 훈련 및 신고 등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는 소방훈련과 더불어 청사 내 소방시설 점검에 나서 긴급상황시 소방시설물의 정상적 기능 발휘에 만전을 기했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이번 소방훈련 및 교육을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했다”며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직원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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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검사 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유아의 정성행동 문제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유아대상 마음건강검사와 부모양육태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는‘어린이 마음성장 돌봄기관’으로 협약을 체결한 관내 4개 기관의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3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정서·인지·행동발달이 급격히 이뤄지는 영유아 시기 양육자의 양육태도는 유아의 정서지수와 지능지수의 발달에 중요한 요소가 되며 청소년기까지 영향을 준다.
또한 유아의 정서행동 문제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개선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시는 도움이 필요한 유아와 양육자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마음건강검사는 부모가 2개월 동안 유아의 행동을 관찰하고 보고하는 방식이다.
검사를 통해 유아의 주의집중문제, 불안, 우울, 공격행동, 수면문제 등 정서·행동어려움을 파악할 수 있다.
부모양육태도검사는 주양육자 스스로 8가지 항목의 양육태도를 점검하고 이후 정신건강전문요원과 결과 상담을 통해 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바람직한 양육태도 정보를 제공받는 식으로 진행된다.
마음건강검사에 참여한 양육자는 “아이의 행동을 관심을 가지고 관찰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유아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를 희망하는 유아와 그 양육자는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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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그림책 문화 활성화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와 그림책협회가 지난 25일 ‘고양시 그림책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그림책 작가 활동지원 및 작가명단 공유 그림책 관련 자료수집 지원 그림책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그림책협회는 2017년 그림책문화 활성화와 그림책작가들 간의 협력과 정보교류를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단체로 30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최대의 그림책 단체이다.
그림책협회는 창작자의 권익 보호·그림책 향유 문화 기반 조성·그림책 연구 등 그림책 분야의 위상을 세우고자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협약 이후 고양시도서관센터는 그림책협회와 협력해 관내 19개 공공도서관과 17개 공립작은도서관을 통해 그림책 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특성화 프로그램 기획 및 전문자료 수집을 협회와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이영경 그림책협회장은“고양시와의 협약이 세계적 수준의 국내 그림책 위상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림책 문화 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그림책은 온 세대와 공간을 아울러 감동을 줄 수 있는 힘을 가졌다”며 “이번 협약이 시민들에게 그림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양시가 그림책 문화 발전의 중심지로 나아가는 첫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업무협약식 전 부대행사로 동화책 ‘강아지똥’의 정승각 그림 작가와 함께 하는 ‘나랑 너랑 함께 만드는 그림책’이 진행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책을 완성했다.
정승각 작가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놀이 활동을 통해 그림책의 본질과 즐거움을 알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해가길 바란다”며 “고양시가 그림책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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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의료사각지대 노인 치매감별 무료 지원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 가 28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명지명원, 자인메디병원, 해븐리병원, 복음병원, 고양휴메디병원과 ‘의료사각지대 및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치매감별검사 무료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시는 의료사각지대 어르신이 경제적 부담 때문에 치매감별검사를 받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가 의료사각지대 및 치매안심마을 거주 어르신을 협약병원으로 연계하면 각 협약병원은 치매 원인규명을 위한 감별검사를 지원하게 된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 감별검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노인가구의 치매 조기 발견, 치매 중증화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원활히 시행되면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발견을 앞당기고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협약을 기반으로 고양시 어르신들이 치매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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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9명 등 4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7일 총 4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9명,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 접촉 5명, 타지자체 시민 4명, 그 외 16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그 외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9월 27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6,52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6,444명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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