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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생활안전 개선 T/F 구성·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생활안전 분야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생활안전 개선 T/F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T/F팀는 생활 속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각종 생활민원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구성됐다.
T/F팀은 단원구청장을 단장으로 행정지원과, 생활안전과, 환경위생과, 도시주택과, 도로교통과 등 총 5개 부서가 참여하며 노점·광고물·주정차 단속 청소 및 불법투기 단속 가로수·녹지·공원 유지관리 도로 및 시설물 유지관리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김기서 구청장은 “앞으로 현장행정을 통한 협업으로 일상생활 속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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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올해 세 번째 차량 공매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구는 올해 세 번째 압류차량 공개매각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매 입찰은 총 26대의 고액 지방세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에 대한 것으로 다음달 12~15일 4일 동안 진행한다.
차량공매는 고액체납 차량이나 대포차 그리고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연체해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세금납부를 기피하는 차량을 강제점유 후 매각하는 체납처분의 마지막 절차다.
이를 통해 불법대포차량으로 벌어지는 각종 범죄 등 사회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공매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찰기간 동안 개방되어 있는 공매차량보관소를 방문하면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공매는 인터넷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에 접속해 입찰하면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되며 7일 이내 낙찰 잔금을 완납하고 차량등록사업소에 이전절차를 마치면 당해 차량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안산시는 공매의 모든 과정을 공무원이 직접 수행해 시민의 성실한 납세의식을 환기하고 타 시·군에도 체납세정 모범사례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며 “불법대포 차량과 상습, 고질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차량 공매로 체납액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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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호스피스의 날’기념 비대면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제9회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호스피스의 날’을 알리고 연명의료에 대해 환자의 결정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연명의료결정법에서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로 정하고 있는 ‘호스피스의 날’은 삶과 죽음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려 호스피스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시는 다음달 5~9일 ‘이별의 시간이 아니라 삶의 순간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아주대학교병원 권역별 호스피스센터와 협업해 홍보물품과 호스피스 안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배포해 사회적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와 상록수·단원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환자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웰다잉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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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코로나 극복 ‘마음위로 프로젝트’
[한국Q뉴스]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제2회 마음 다독다독_多讀, 마음읽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5~22일 마음건강검진, 영화 상영, 응원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수야 안녕?’ 프로그램은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자가검진 플랫폼으로 마음건강검진에 참여하고 지인에게 가장 많이 추천한 사람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
다음 ‘바퀴달린 영화관’은 다음달 22일 오후 7시30분 화랑유원지 자동차 극장에서 시민 힐링을 위한 영화 ‘기적’을 상영하며 이곳에는 ‘지수야 안녕?’에 참여한 사람 중 선착순 120대의 차량만 입장할 수 있다.
‘어쩌다 소풍’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지역 소상공인 등을 응원하기 위해 ‘마음쏙카’가 찾아가는 게릴라 이벤트로 장소와 시간은 추후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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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화호 수변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
[한국Q뉴스] 안산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시화호 수변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원구 초지동 단원병원입구 사거리부터 안산시 스마트허브 내 단원구 목내동 520-11 인근 삼거리까지 총 2.9㎞ 길이로 4개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당 구간 시화호 수변도로에는 그늘막 형태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되며 시설용량은 총 2.34㎿ 규모다.
올 연말까지 공사가 진행되며 사업 예산은 시 예산 5억8천만원을 비롯해 민간 공모사업으로 39억원 등 모두 44억8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태양광 그늘막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보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태양광 등 각종 친환경 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기후변화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공사기간 동안 자전거도로가 일시 폐쇄되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우회로를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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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한국Q뉴스] 안산시는 본오2동 공공복합청사 신축을 포함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한편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를 다음달 7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수 인원만 참여, 안산시 유튜브 공식채널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원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9만4천㎡ 면적에서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지하1층, 지상4층에 연면적 4천200㎡ 규모로 새로 지어지는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생활케어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센터 취미·문화·체육·정보화 프로그램실 다목적 대회의실 등이 함께 조성돼 그동안 문화·복지·행정서비스 시설이 부족했던 본오2동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사업을 통해 기존 ‘놀애별 어린이공원’ 지하 공간에 주차장이 들어서고 상부는 어린이를 위한 공원으로 재조성된다.
이를 통해 주차난 해소와 함께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상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이밖에도 사업 구역 내 주택가 골목길에는 반사경 및 수목식재를 통한 정비사업과 함께 야간조명 및 이면도로 정비를 통한 안심길이 조성된다.
또 구역 내 경로당 등 시설도 이번 사업을 통해 리모델링된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현재까지의 사업추진 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사업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하반기 착공해 이듬해 12월 준공이 목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본오2동 지역발전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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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 김홍도 축제 취소…시민안전 위해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10월 개최를 적극적으로 검토했던 ‘제2회 김홍도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초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15~17일 김홍도미술관 및 노적봉공원 일원에서 김홍도 축제를 개최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올해 축제는 온·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예술인과 단체, 시민 등 인파가 몰릴 수 있는 데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역대 최대에 이른다는 정부 발표에 따라 시민안전을 위해 개최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다만 김홍도 축제의 연속성 및 상징성을 위해 부대행사인 ‘김홍도 사생대회 공모전’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들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오는 10월 중 작품을 접수받아 공개 심사를 거쳐 11월 중 발표 및 수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7기 들어 새롭게 추진된 김홍도 축제는 2018년 첫 행사에서 7만2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19년부터 잇따라 열리지 못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취소한다”며 “올해도 아쉽게 축제를 만나지 못하게 됐지만,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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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2021 대한민국 SNS 대상’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안산시는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등이 후원해 매년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한 기관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안산시는 SNS 채널을 특성에 맞게 운영하며 ‘홍이와 먹이’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적극적인 시민기자 활동을 통해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10년 트위터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페이스북, 블로그 등 모두 8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 속에서 확진자 발생 현황과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덕분에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플랫폼을 활용해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 2년간 구독자가 2배 이상 늘어 현재 약 21만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며 홍보에서 SN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안산만의 특색 있는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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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본격 추진
[한국Q뉴스] 성남시는 LH와 공동으로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위한 현상설계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고 9월 28일 밝혔다.
시와 LH는 이날 LH홈페이지를 통해 ‘성남성호시장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건축설계 공모를 했다.
건축설계 공모내용에 따르면 2021. 11월 15일 작품접수 후 심사를 거쳐, 공모당선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당선자는 ‘성남성호시장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게 된다.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소요사업비는 사업비 분담 방식을 통해 시 약 488억원, LH 약 1,261억원으로 총사업비 약 1,749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본 사업은 중원구 성남동 2020번지 일원 5,348m2 부지에 공설시장 및 공공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지상 23층, 지하 5층 규모로 2022년에 착공해 2025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설시장에는 200개 이상의 점포와 공공주택 460호, 주차장 450면 등이 들어선다.
설계방향은 공설시장을 개방성 있는 상업공간으로 창출하기 위해 건축물 중앙에 공공보행공간 확보 및 오픈브릿지 연결 등의 외관 디자인과 공설시장에 설치되는 썬큰 및 지하연결통로를 통해 성호시장과 중앙지하상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보행동선 등이 고려됐다.
이로써 50년 역사를 지낸 노후된 성호시장은 현대화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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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상생국민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개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생국민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9월 24일 최초로 실시됐고 건강악화 또는 거동불편으로 인해, 전화로 국민지원금 신청을 요청한 주민 가정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접수한 후 선불카드나 지역화폐로 충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있지만 돌봐줄 가족이 없거나 기타 사유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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