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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센터 창선초등학교 스쿨존 내‘노란발자국’설치
[한국Q뉴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 6명, 창선초등학교 학생 24명 및 교사와 함께 창선초등학교 인근에서 노란발자국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2021 경남 안녕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앞서 진행된 옐로카펫 설치에 이어 두 번째 스쿨존 내 교통안전 활동 프로그램이다.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는 도로와 인접하고 교통량이 많은 장소 위주로 학생 및 교사는 골목 내 학교 출입로 주변에서 노란발자국 및 정지선을 부착했다.
동시에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차량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포인트 마크도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였다.
이날 창선명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활동을 도왔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민의 의식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란발자국은 횡단보도 앞에서 차도와 가까이 대기하다 발생하는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시설물로 어린이 스스로 발자국에 맞춰 신호를 기다리는 안전한 보행 습관을 유도하고 형성하는 데 효과가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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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가안전대진단, 노후·위험시설 73개소 집중점검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역 내 안전 위해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에 대한 군민의 의식을 제고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10월 31일까지 추진한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해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나가기 위해 실시됐으며 2021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민접촉을 최소화하되 내실있는 점검이 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지역 내 총 74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해 10월 1일부터 점검을 시행하며 주요 점검대상은 공공체육시설, 어항, 낚시배, 도로 급경사지, 상하수도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다.
또한 일반 주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를 이용해 주민이 스스로 점검에 참여하도록 홍보하고 안전지킴이 등 주민단체가 직접 지역 내 위해요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남해군 안전관리자문단’또는 중앙 및 광역자치단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신속한 보수·보강, 위험구역 설정 등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사항과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안전.”이라며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수준과 군민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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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8회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제28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를 맞아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아 기리기 위해 제28회 남해군민대상 수상후보자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후보자 추천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하며 추천대상은 사회봉사·효행 산업경제 교육·체육 관광·문화예술 환경·보건분야에서 군민의 긍지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다.
추천서는 각 읍·면장이나 기관, 단체장의 추천서와 공적조서 공적 증빙서류 등을 갖춰 남해군청 행정지원담당관에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은 군민대상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0월 29일 제28회 남해군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분들을 적극 발굴하고 그 공로가 인정될 수 있도록 내외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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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 유치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7일 오전 간부회의 석상에서 ‘국제행사의 의의와 추진방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단순 보고 위주의 간부회의 형식을 탈피하기 위해 추진하는 ‘차이나는 남해 클라스’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2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실무와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등 박람회와 전시기획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플레이스랩 정순영 대표가 나서 국제행사의 의미와 그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예타 통과 이후 국제 행사 유치에 대한 논의가 서서히 예열되고 시점에 진행된 특강이어서 간부공무원들의 관심도가 집중됐다.
정순영 대표는 국제행사의 종류와 승인사례, 지역경쟁력 기여효과, 사전준비 사항 등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등 실제 국제행사 사례를 예시로 들어 더욱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정 대표는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서는 지자체가 가진 고유한 자원·자산을 세계가 공감하는 가치와 연결시키는 주제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강을 마친 후 향후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주제개발과 준비해야할 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 특강의 효율성을 높였다.
장충남 군수는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엑스포 등 국제행사 유치가 큰 역할을 해 온 것이 사실”이라며 “남해군 관광산업의 업그레이들 위해서라도 남해의 정체성과 세계적인 아젠다를 접목시킬 수 있는 국제행사에 대한 고민을 본격화 해 나갈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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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대상 수상
[한국Q뉴스] 남해군이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서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사업설명회’와 ‘남해관광 홍보관’을 운영한 남해군이 참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부산국제관광박람회는 30여개 국가, 100여 기관 및 업체, 250여 부스가 참가한 대규모 지역 종합관광박람회로 하반기 개최되는 지역박람회 가운데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다.
부산국제관광박람회를 주최한 신중목 코트파 회장은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사업설명회와 함께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한 남해군이 가장 돋보였다”며 “특히 남해군은 홍보부스의 기획, 운영, 디자인, 마케팅 전 부문에서 앞서 대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이번 관광박람회에서 2021 계획공모사업에 선정된 독일마을과, 금산과 보리암, 남해각, 특산물 전시 등을 주제로 홍보관을 구성했으며 특히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했다.
박람회를 관람한 남해군 향우 류 모씨는 “부산 한복판에서 이렇게 내고향 남해를 만나게 되어서 매우 반갑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박람회에서 진행된 사업설명회를 통해서 해저터널과 국도 3호선 확장 예비타탕성 조사에 통과 등 반가운 고향 소식을 접할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고 말했다.
박람회 기획을 총괄한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조영호 본부장은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참가와 비전선포에 이어 부산국제관광전 사업설명회와 홍보부스를 행정과 재단이 협업해 진행한 것이 대상 수상의 원동력이 됐다”며 “사업설명회와 연계한 박람회 장소 선정과 독일마을을 주제로 제작 운영된 홍보관 운영 그리고 남해대교 개통이후 국민관광지로 사랑받았던 남해의 옛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마케팅 전략이 대상 수상의 밑거름이 된 만큼 앞으로도 진정성 담긴 마케팅 전략으로 남해관광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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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에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본격화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7일 군수실에서 ‘미조면 국공립어린이집 신축공사 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한솔어린이보육지원재단 이정훈 이사, SN건축사사무소 김상언 건축사가 참석해 향후 설계 및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임태식·윤정근 군의원과 권대성 미조면 이장단장 등이 참석해 밝고 쾌적한 어린이집 신축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친환경 건축 재료와 튼튼한 마감재 사용으로 안전한 어린이집 신축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소음과 미세먼지를 방지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조면 국공립어린이집은 지난해 7월 하나금융그룹과 신축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하고 있으며 한솔어린이보육재단에서 설계 컨설팅 및 사업시행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남해군은 하나금융에서 3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국도비 2억 5000만원을 포함해 총 6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원 20명, 연면적 170㎡ 규모로 신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공은 올해 11월, 준공과 개원은 내년 9월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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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내 손으로 만들어요…로봇체험캠퍼스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는 인공지능로봇의 실용화를 위해 아이들이 직접 로봇을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로봇체험캠퍼스’를 28일 처음 개시한다고 밝혔다.
‘로봇체험캠퍼스’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AI로봇 조립, 조작, 코딩 등 체감형 스마트교육을 진행하는 로봇실습교육 프로그램이다.
AI로봇에 대한 미래교육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가운데, 구는 미래시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AI로봇 제작자로서 직접 참여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조립 및 환경설정 제어 기초 인공지능 기초색상 따라 반응하는 아바타 로봇 만들기 기상캐스터 로봇 만들기 조별 헤커톤 등 총 6회차에 걸쳐 2주간 진행한다.
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단순 코딩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로봇을 활용해 실제 로봇을 구현하는 새로운 교육영역을 개척하고자 한다.
또한 상용화 AI로봇 ‘파이보’를 활용한 학생과 로봇 간 1대1 매칭 교육으로 AI서비스를 직접 기획, 개발, 제작해 스마트폰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소규모 조별활동을 통해 로봇 연계서비스 해커톤을 운영해 로봇에 넣고 싶은 기능을 스스로 만들고 성과를 발표한다.
문정순 미래도시과장은 “아이들이 이번 로봇체험교육을 통해 직접 로봇을 만들어 AI로봇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증가하고 AI로봇의 활용성도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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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인대학 대상 실내 플랜테리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농업인문화관에서 ‘농업인대학 병해충 무인항공방제기 운영반’을 대상으로 실내 플랜테리어 활용법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제6기 증평군농업인대학 병해충 무인항공방제기 운영과정’을 통해 지난 3월부터 농업용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에 힘쓴 교육생 15명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됐다.
교육내용은 식물자원을 이용한 실내 플렌테리어의 활용 이론과 실습교육이다.
농업인대학에 참가한 교육생은 “농업인대학을 통해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실습은 농업과 학업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병해충 무인항공방제기 운영과정이 수료식을 앞두고 있어 군의 농업 선진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증평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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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 출범
[한국Q뉴스]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는 28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새출발을 알렸다.
출범식에서는 김남순 전임회장과 연기봉 신임회장의 이·취임과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가 이뤄졌다.
연기봉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평화통일 기반조성의 한 축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는 지역, 직능대표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 2023년 8월까지 2년간 지역의 평화통일 여론 수렴, 주민 합의 도출 등의 활동을 펼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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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덕 증평부군수,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홍순덕 증평부군수가 28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좌구산 줄타기, 좌구산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2개소로 홍순덕 증평부군수는 이에 대한 재난사고 위험여부를 점검했다.
홍순덕 증평부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일상 속 위험요인을 점검해 사전 제거함으로써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는 등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점검과 함께 9월 한달 간 추진한 국가안전 대진단은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재난 우려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증평군은 노후·위험시설 등 15개소를 선정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마칠 예정이다.
군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는 보수·보강 등 긴급히 안전조치를 하고있다.
또 군은 대진단과 함께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민간 시설에 대한 자율점검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안전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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