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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UP 치매DOWN’치매인식개선 교실
[한국Q뉴스]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9월 2개월여간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2021년 ‘인지 UP↑ 치매DOWN↓’치매 인식개선 교실을 운영했다.
치매 인식개선 교실은 상·하반기에 걸쳐 11개 읍·면·동에서 주 1회씩 4주간 운영했다.
교육 내용을 지역 주민에게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도록 교육 대상자를 지역의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등 지역의 리더 역할을 할수 있는 단체로 선정했으며 치매 인식도 조사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
치매 인식도 조사는 자체 개발한 설문지를 활용해 프로그램 참여자 총 167명을 대상으로 교육 전·후 치매에 대한 주관적 인식도를 평가했다.
조사 결과 전체 문항에서 ‘잘 안다 이상’으로 응답한 비율이 사전 조사와 비교하였을 때사후 조사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치매 파트너 및 플러스 교육 치매환자와의 원활한 대화 방법 치매 환자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 치매 예방법 문항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또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98%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위 조사를 통해 교육 대상자의 인식도 향상 및 높은 만족도가 입증된 만큼 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됐으며 교육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율 향상 및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재활과 정명자 과장은 “교육 대상자가 일상에서 지역 주민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치매 역량 군이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내실 있고 알찬 치매 인식개선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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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메기 소비 촉진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와 한국메기양식중앙연합회는 이번 달 27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김제시 전초암길 14에서 김제시에서 생산된 메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국민들의 영양 보충과 수급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메기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한 행사로 행사기간 동안 메기 매운탕, 볶음, 구이, 찜 요리 등을 정상가 대비 약 50% 할인된 금액으로 맛볼 수 있다.
또한 집에서도 가족들과 간편히 메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이 및 볶음용 밀키트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메기를 활용한 밀키트는 반건조 공법을 활용한 제품으로 메기의 비린내를 잡고 쫄깃한 식감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금남 해양항만과장은“전국 메기 양식의 주요 생산지인 김제에서 이번 행사로 시민들에게 다소 생소한 메기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메기는 고단백, 저지방, 저열량 식품으로 예부터 보양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김제시에서는 양식어가 대다수가 메기를 양식할 정도로 메기 양식이 활발해, 이번 행사는 김제시 양식어가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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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산업·농공단지 내 임대업체 실태조사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관내 9개 산업·농공단지 내 80여개 임대업체를 대상으로 이번달 2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2021년 산업·농공단지 내 임대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산업·농공단지 내 임대업체를 직접 방문해 운영상황을 청취하고 불법임대 여부, 정상가동 여부, 입주조건 이행 여부 등 실태를 파악해 임대공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태 조사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계도를 실시하고 위법 사항 발견 시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절차를 이행해 효율적으로 단지를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실태조사 시 임대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최보선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산업·농공단지 내 임대업체의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단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아울러 기업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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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제시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김제시협의회는 9월 24일 10시부터 시민체육공원에서 임원 및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은 따뜻하고 청명한 가을에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선진시민의식으로 청결한 김제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
이권재 회장은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체육공원과 주변의 수변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과 자연을 느낄수 있게 방치 쓰레기들을 처리하니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면서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김제시협의회에서는 서로 믿고 사랑하는 좋은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 이념아래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바르게살기운동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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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코로나19 예방위해 온라인 확대간부회의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9월 27일 온라인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개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회의는 회의 참석자가 비대면으로 업무를 보고하고 현안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지역전파로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접촉자 격리, 선별진료소를 운영, 주민 홍보 등을 빈틈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번달 29일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명예축제,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풀고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글로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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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강해원 부시장,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현장점검
[한국Q뉴스] 김제시 강해원 부시장이 25일 휴일에도 불구하고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사전 준비 태세 점검 및 완벽한 축제장 조성을 위해 벽골제와 시민문화체육공원 행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강해원 부시장은 개막식이 진행될 장소 쌍용 앞부터 드라이브 인으로 개막식을 관람할 수 있는 중앙광장, 장생거, 코스모스 단지 등 벽골제 및 드라이브 인 콘서트 무대가 세워질 시민문화체육공원 등 축제장 전반을 돌아보며 오프라인 행사장 및 경관 중심으로 개방될 벽골제 축제장 준비사항 등을 살펴보고 부족하거나 미흡한 부분에 대해 현장에서 즉각 보완 조치토록 지시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축제 진행으로 폐쇄되었던 벽골제를 경관 중심으로 개방함에 따라 행사장을 찾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관람 동선 등 축제장 안전성 점검에 중점을 두었고 교통 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을 지시하며 관광객 입장에서 완벽한 축제장 조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해원 부시장은 “오는 29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가 관광객이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축제장의 완벽한 마무리와 안전사고예방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 위상을 드높이자”고 강조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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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대상’ 영예
[한국Q뉴스] 창원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19년도 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된 데 이은 뜻깊은 성과로 명실 공히 노인일자리 분야 최고 도시로 인정받고 있음이 입증됐다.
특히 이같은 성과는 창원형 어르신 섬김도시 조성을 위해 노인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노력의 결과로 그 의미가 크다.
또 민간수행기관인 성산시니어클럽이 복수평가에서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가 시니어인터십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 및 노인일자리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추진실적, 참여자 모집, 사업관리 등을 토대로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엄격하게 이뤄졌다.
특히 창원시는 코로나19로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활동시간 연장, 근무인원 분산, 비대면 사업 확대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전국 기초지자체 중 어르신에게 가장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3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2,603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산재 가이드, 관광안내 도우미, 스쿨존 안전지킴이, 실버카페물류사업단 운영 등에 노인일자리 예산 361억원을 투입해 1만4000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했다”며 “노인일자리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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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생활밀착형 숲 공모 최종 선정
[한국Q뉴스] 강진군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이 2021년부터 군 단위 지역 생활권 주변에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다양한 정원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지난 8월부터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라남도 17개 군 중 강진군, 화순군, 완도군 등 7개 군이 선정됐다.
군은 확보한 사업비로 내년 초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강진종합운동장 내에 생장 상태가 좋지 못한 수목을 교체하고 유휴토지를 녹지로 조성 및 휴게 시설 설치해 운동장을 찾는 이용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남도에서 신청한 강진지역 전남인재개발원 실내정원 분야도 10억원의 사업비가 추가 확정되며 녹색도시 강진 만들기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강진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군민들과 전지훈련 오는 선수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새로운 생활정원의 모델을 제시해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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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가우도 추석 연휴 곳곳 관광객 발길 늘어
[한국Q뉴스] 강진군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진의 대표 관광지 가우도가 새로 설치한 모노레일과 출렁다리 효과로 추석 연휴 기간 관광객 수가 약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군이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가우도에 대한 접근성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설치한 ‘가우도 모노레일’은 9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으며 개통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용객 4,500명을 돌파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약 3,200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길이 150m의 진짜 출렁이는 ‘가우도 출렁다리’는 탁트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가우도 둘레길 코스와 연결돼 가우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짜릿함과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우도 모노레일을 통해 접근성이 높아진 가우도 짚트랙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이용객이 잠정 집계 1,300여명을 기록하면서 행안부 주관 ‘찾아가고 싶은 33섬’ 중 ‘체험의 섬’에 선정된 비대면 힐링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자연 속 힐링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가우도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 거리를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관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 군은 늘어나는 관광객 수에 발맞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코로나 방역 수칙 준수와 생활 방역 체계를 수립해 가을철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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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다사2지구 연안정비사업 ‘환경친화적 공법’ 적용해 준공
[한국Q뉴스] 서천군이 기후변화로 연안침식피해가 심각한 다사리 해안가에 환경친화적인 연성공법을 이용한 연안정비사업을 지난 2019년 11월 착공해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구보호를 위한 목책 설치 691m, 양빈 1만 300㎥, 모래 이동방지를 위한 연안표사제어공 3개소 등 시설사업을 1년 10여 개월의 공사 끝에 완료했다.
군은 그간 콘크리트 구조물의 연안사업에서 벗어나 환경친화적인 연성공법을 과감하게 적용했다.
환경친화적인 공법을 적용해 사업 추진 중 어려움도 있었다.
지난해 8월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만조 시 강한 파랑으로 시설물이 훼손되는 등의 난관도 있었으나, 국내 연안 관리 전문가 자문회의를 긴급히 소집해 대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군은 시설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길이 690m, 높이 7m 사면보호구간 법면에 해당화를 식재해 지반 안정화를 통한 모래 유실방지는 물론,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도 다음달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말 모든 공정이 마무리되면 지난 2019년 준공한 다사항 및 다사지구 연안정비사업 구간과의 자연스러운 연계로 관광객 유치, 지역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다사2지구 연안정비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연안을 보호함은 물론 만개한 해당화 군락지는 서천군의 새로운 해안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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