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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정성지표 담당팀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시책 및 위임사무와 경상남도 역점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88개, 도 역점과제 지표 35개로 총 123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보고회는 29개 주요 국·도정 과제에 대해 시·군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를 대비해, 평가지표별로 발굴한 우수사례가 평가기준에 적합한 사례인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제홍 부시장은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통영시가 1년 동안 추진한 업무가 대외적으로 평가받는 것으로 최근에는 정성평가 중요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회를 먼저 가졌다”며 “담당부서에서는 발굴된 우수사례를 지속해서 보완하고 실적관리를 강화해 우리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영시는 연초부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 대한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추진사항 점검과 실적 관리를 통해 최종평가에 대비한 목표달성에 전력을 쏟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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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제9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 표창장 수여
[한국Q뉴스] 2021년 제9회 여주시민의 날을 맞아 수상자 2명에 대한 표창장 전달 수여식이 지난 9월 24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는 근면 성실한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첫번째 수상자는 여주시장표창 지역사회발전분야에서 이정선 해듬요양원 원장이,두번째 수상자는 여주시의회의장상 의정발전유공분야에서 이원재 상품2리 새마을 지도자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특별히 방문한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은 수상자에게 일일이 상장을 수여하고늘 주변에 귀감이 돼 준 것에 감사하다며 환담을 나눴다.
박세윤면장 또한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수상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앞으로 더 살기좋은 산북면으로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려왔던 시상식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관계로방역수칙 준수하에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면장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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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행복나눔
[한국Q뉴스] 지난 8월 30일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수확한 맷돌호박 240여개가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호박즙으로 가공되어 상품화 됐다.
이에 24일 오후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상품화된 호박즙을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상품화된 호박즙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인 ‘출산행복 나눔사업’ 의 대상인 출산가구 100여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행복나눔 사업에 오학동과 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대응해 여주시의 출산율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최석희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맷돌호박의 수확부터 가공해 상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협조해 주신 모든 기관, 단체, 개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으며박중하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장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정을 전해듣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주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가공해, 출산가구에 호박즙을 지원해 우리시 저출산 문제를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다면 더 없는 기쁨이다”고 말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처음 맷돌호박 300여개의 처분을 위해 고민하던 시간을 지나 이렇게 상품화된 호박즙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지역사회내의 여러 기관들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오늘의 결실을 맺은 것이니 만큼 앞으로도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배분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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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 치매극복주간 비대면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2주간 치매극복주간 비대면 워크온 ‘with 치매극복 함께해서 고마워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와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통해 치매극복을 기원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는 치매극복선도학교는 전교생과 교직원이 치매파트너교육에 참여했으며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는데 중요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여주시에는 세종고 여강고 점동고 3개교가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치매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여주시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 큰 의미를 가지며 이번 챌린지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시 한번 더 치매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챌린지는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가입 후,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된다.
걷기 달성 챌린지 및 게시판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치매관련 정보도 제공할 예정으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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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다음달 1일부터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접수
[한국Q뉴스] 여주시는 정부 상생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여주시민 12,556명에게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10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재원은 경기도와 여주시가 각각 90%, 10%씩 부담한다.
지급대상은 2021년 6월 30일 자정을 기준으로 경기도 내에 주민등록을 둔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외국인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영주권자와 결혼이민자, 주민등록표상 내국인과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있거나 민법상 가족관계에 있는 사람으로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지 못한 사람만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할 수 있으며 처음 4일간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홀짝제가 적용된다.
1일과 3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인 시민, 2일과 4일에는 짝수인 시민만 신청 가능하며 5일부터는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출생연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10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나,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접수창구를 운영하지 않는다.
오프라인 신청도 현장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12일과 14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인 시민만, 13일과 15일에는 홀수인 시민만 신청 가능하며 이후에는 출생연도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 소진일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이때까지 사용하지 못한 지원금은 환수 처리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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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속 PCR 검사, 추석 후 2배 인파 몰려
[한국Q뉴스] 추석 명절이 끝나고 여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속PCR 검사에 평소 2배에 달하는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검사 시작 시간인 9시 훨씬 전부터 길게 줄이 늘어선 모습이었다.
빠르게 검사가 진행됐지만 검사 시간 내내 시민들이 몰려 쉴 새 없이 검사가 진행됐다.
여주시 신속PCR 검사는 검사 결과 확인까지 채 2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검체 채취 현장에서 검사가 이루어져 검체 이송시간을 없앴고 우수한 검사진단기기로 검사 자체의 소요시간도 대폭 감소시켰기 때문이다.
반면, 선별진료소 일반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를 수탁기관에 이송해야 하고 검사 시간도 오래 걸려 결과 통보까지는 약 2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특히 요즘과 같이 검사가 몰리는 기간에는 각지에서 몰리는 검체량으로 인해 검사 결과 통보까지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여주시 신속PCR 검사는 다방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에 이바지하고 있다.
휴장 중이던 여주 5일장은 지난 8월 30일부터 신속 PCR 검사를 도입해 ‘안심 5일장’으로 다시 개장했다.
모든 상인을 대상으로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안심존 푯말과 스티커를 배부한다.
오는 9월 29일 예정인 ‘재즈피아노의 항해’ 공연은 신속 PCR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관객만 입장 가능하도록 조치해 안전한 공연·행사 개최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신속PCR검사가 시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고 실제로도 무증상 양성자를 가리는 데 톡톡히 역할을 해내고 있다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신속PCR검사를 통해 안전한 여주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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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백운동 원림, 가을 비대면 안심 관광지 각광
[한국Q뉴스] 강진군은 강진 백운동 원림이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가을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강진 백운동 원림은 담양 소쇄원, 완도 보길도의 세연정 등과 함께 호남의 3대 정원으로 불리고 있으며 조선 선비들의 은거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조선 중기의 처사 이담로가 들어와 계곡 옆 바위에 ‘백운동’이라 새기고 조영한 원림으로 자연과 인공이 적절히 배합된 배치와 짜임새 있는 구성을 이루며 우리 전통 원림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된 곳이다.
이후 다산 정약용 선생이 1812년 이곳을 다녀간 뒤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제자 초의선사에게 백운동도를 그리게 하고 백운동 원림의 12승경을 노래한 시문을 남겼는데 이를 근거로 유서 깊은 전통별서의 모습을 재현했다.
또한 백운동 원림 인근에는 월출산 밑으로 넓게 펼쳐진 33.3ha에 이르는 강진다원과 소박한 것의 아름다운을 지닌 천년고찰 무위사 등이 인접해 있어 가족과 연인이 함께 방문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백운동 원림과 더불어 가우도, 강진만 생태공원, 다산초당 등의 관광지와 한정식, 회춘탕, 전어요리와 같은 맛도 즐길 수 있는 남도 답사 1번지”며 “아름답고 깨끗한 강진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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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
[한국Q뉴스] 광주시는 정부가 지급하는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광주시민 5만3천378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신청을 받는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액의 90%는 경기도가, 10%는 광주시에서 부담하며 지급대상은 2021년 6월 30일 24시 현재 경기도내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및 외국인으로 외국인은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이다.
신청방식은 온라인과 현장신청 방식 모두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한 달 동안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시중 13개 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10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현장신청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면 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경기지역화폐카드로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외국인은 10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신청만 가능하고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로 이 기간이 지나면 미 사용분은 회수된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와 동일하다.
광주시민은 광주시 관내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에서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신동헌 시장은 “장기간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때, 경기도와 광주시가 합심해 상생 국민지원금 제외 대상자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게 됐다”며 “이번 정책 시행으로 지역 소비활동이 촉진되어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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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복마을관리소, 주민 불편사항 정비로 주민들 호응
[한국Q뉴스] 광주시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내 주민쉼터와 어린이집 환경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정비에 나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경안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의 쉼터로 이용되는 도로변 벤치 수리를 실시했다.
벤치의 경우 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으나 예산 소진 등의 이유로 즉각적 조치가 어려웠다.
이에 경안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취약계층 집수리 후 남은 자재와 버려진 재활용 목재를 활용, 경안동 주거지역과 상가중심지를 이어주는 도로에 위치한 벤치를 수리해 지역주민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제공했다.
또한,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는 관리구역 내 어린이집 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어린이집 실내·외 방역소독과 어린이집 통학로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의 불편한 점을 정비하고 어린이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환경을 정비해 안전하고 주민친화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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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광주시 박물관·미술관 온라인 공동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 박물관·미술관 협의회는 제7회 공동전시회를 온라인으로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공동전시회는 ‘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라는 주제로 광주시와 GGMC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원이 주관한다.
매년 가을 관내 문화 공간에 직접 모여 진행해온 공동전시는 올해 온라인으로 시민의 곁에 더욱 가까이 찾아간다.
이번 온라인 전시는 2021년 9월 28일부터 동영상 플랫폼 Youtube의 GGMC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각 기관의 특별한 스토리와 대표 소장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올해에는 현장 전시의 아쉬움을 대신해 GGMC 6개 기관의 정보가 실린 도록을 제작해 관내 보건소, 문화센터, 도서관 등 주요시설에 비치해 일반 시민의 열람이 가능하다.
신동헌 시장은 “‘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 온라인 전시회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GMC는 광주시 내에 위치한 6개의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들의 연합으로 2015년부터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동전시를 개최해왔으며 참여기관은 닻미술관, 만해기념관, 사람박물관얼굴, 영은미술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풀짚공예박물관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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