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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단체 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가 청소년 선도·보호와 각종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시는 2018년도까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해왔으나 2019년부터 감시단 운영을 희망하는 단체가 없어 시청 청소년팀 소속 직원들과 관련 민간단체가 감시단을 대신해 유해환경 지도 및 단속활동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음성적으로 발생하는 청소년 범죄와 일탈행위가 날로 증가하며 신변종업소가 늘어나고 있는데다가 한정된 직원으로 체계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시는 내년부터 감시단 운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가능한 단체는 지역 내에서 최근 1년 이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관련된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운영에 필요한 직원 및 사무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로 당진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되며 시는 지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서 유해업소 계도 및 점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감시, 청소년 건전 생활 지도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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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시민 인식 개선에 팔 걷어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6월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후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을 구성한 후, 지난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현장’ 중심의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날 당진시복지재단과 현대제철당진제철소,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대표, 시민 등 13명을 실무추진단으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 설명 실무추진단 운영 소개 및 사업 제안·의견을 수렴했으며 시는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없는 환경조성 공감대 형성을 위해 9개의 단계별 당진형 특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인식개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당진시 특화사업 일환으로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아동학대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공동 실천’ 선언문 선포식 인식개선 집중 캠페인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당진형 학대피해아동 지원 사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사후 대응보다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예방에 초점을 맞춘 선진형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며 “민·관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중심으로 우리시만의 독자적 아이디어를 통해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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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이 함께하는 해양 공간 구축한다
[한국Q뉴스] 당진시가 새로운 항만친수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해안관광벨트 완성을 위한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련부서장 및 유관기관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 업체로부터 추진 일정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당진 항만친수시설은 작년 12월 제4차 해양수산부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고시된 내용으로서 시 항만에 관광·레저 및 친수공간까지 결합한 물류 및 해양관광이 공존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용역으로 평택·당진항 일원 당진연안이 보유한 수변공간 개발을 통해 당진항의 부족한 항만친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사업인 만큼 향후 해양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중간보고를 마친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금년 3월 착수를 시작으로 4월 착수보고회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착수를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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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이득 모르면 손해 ‘합천사랑카드’
[한국Q뉴스] 알뜰한 합천 가정주부 사이에 소리소문 없이 퍼지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경제성과 편리성을 다 잡은 합천사랑카드가 그것 올해 4월 2일에 출시해 벌써 이용자 수가 천명을 돌파했다.
또한 누적 결제액은 10억에 이르고 있다.
알면 이득 모르면 손해라는 합천사랑카드에 대해 알아보자.편리성합천사랑카드는 모바일·오프라인에서 발급 할 수있다.
전용어플에서 간단히 발급 신청만하면 직장·자택 어디든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어플 사용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오프라인 발급 서비스까지 시행 중이다.
은행에 방문해 간단한 절차 이후 당일 발급된다.
합천사랑카드는 관내 1,200여 개소 가맹점 어디든지 사용 가능하다.
이는 합천군 전체 사업장 중 약 75%가 합천사랑카드 가맹점이라는 뜻으로 가맹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가맹점이 아닌 업소에서도 전용계좌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니, 불편하게 여러 장의 카드를 들고다닐 필요도 없다.
또한 등록 후 삼성페이·엘지페이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처럼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현대인이 휴대폰케이스에 카드한장만 넣고다녀도, 혜택은 혜택대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경제성합천사랑카드는 올해 말까지 10%할인 된 금액으로 구매가능하다.
50만원을 45만원에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기름을 합천사랑카드로 넣으면 10% 할인을 받아 전국최저가로 기름을 넣는 셈이다.
또한 체크카드 사용금액으로 인정돼서 체크 카드와 합산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합천군에서는 지속적으로 합천사랑카드 이벤트를 시행중이니, 혜택은 더해질 예정이다.
이처럼 합천사랑카드는 10%할인을 통해 카드 사용자도 이득을 보고 카드 사용을 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관내 자영업자들도 이득을 볼 것이다.
문준희 군수는 “합천사랑카드는 지역순환경제의 마중물”이라 했다.
대구·진주로 출퇴근하는 군민들이 많다 보니, 역외소비 규모가 크다.
합천 내 재화와 서비스가 외부로 가면 관내 매출과 고용 등에 악영향을 준다.
합천 밖으로 빠져나가는 소비를 안으로 돌리고 소상공인에 혜택이 가는 플랫폼이 바로 ‘합천사랑카드’ 이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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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택시 운전자 역량강화 친절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는 개인택시강릉시지부 소속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 25명을 대상으로 29일 오전 10시 개인택시강릉시지부 3층 대강당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손님맞이 택시영어 핵심표현, 글로벌에티켓 및 강릉관광의 효과적 안내 개별관광객들의 필수품‘강릉관광 스마트가이드’앱 사용법 등의 주제로 진행한다.
지난 2019년 4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운영해 온 외국인 관광택시는 외국인이 KTX 강릉역 도착 이후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동할 수 있는 수단으로 외국인 개별관광객의 관광만족도 증진에 기여해왔다.
외국인 관광택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463대가 운행했으며 외국인 1,093명이 이용하는 등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운영실적을 보여왔다.
강근선 관광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님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2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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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강릉문화도시 포럼 ‘강릉 청소년 삶과 문화’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에서 주최하고 강릉문화재단 산하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제12차 강릉 문화도시 포럼’‘강릉 청소년 삶과 문화’를 오는 29일 오후 2시 강릉시 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릉 청소년의 삶과 문화를 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동석 前 강원도 교육연수원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심한기 청소년공동체 품 대표의 주제발제,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3학년인 김지우학생의 사례발표와 청소년들과 청소년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회로 구성된다.
기조발제를 맡은 김동석 前 강원도 교육연수원장은“길 위에서 길을 묻다”라는 발제문으로 현재 청소년들이 놓인 상황과 관련 정책에 대한 현황을 되짚어보고 도시문화에서 시민의 일원인 청소년과 함께 나아갈 미래상에 대해 제안할 예정이다.
발제 이후 지역 청소년들과 교사, 장학사, 청소년분야의 전문가, 시민이 함께 하는 토론회가 이어지며 포럼을 통해 새롭게 도출된 관련 의제는 지속 논의 후 실제 사업화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나아갈 길을 논의하고 미래상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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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거점도시 부상 강릉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철도교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강릉시는 그린뉴딜, 탄소중립을 위해 철도교통의 중요성이 확대된다.
에 따라 전문성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29일 오후 2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환동해권의 철도교통 주요 거점도시로 부상 되고 그에 따른 노선 다양화로/ 강릉~고성 등 개통 예정) 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되고 있는 강릉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철도인프라 활용에 중심을 둔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를 활용한 관광활성화 방안, 지역발전을 위한 철도 컨설팅, 철도정책 자문 등 철도교통 활성화 추진 스마트 모빌리티 등 신기술 보급 및 활용 적극 협력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대 대비 철도환경 조성 및 구축 상호협력 KTX 강릉역의 다양한 발전방안 공동 연구협력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관·연 상호 교류 지원 등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석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은“강릉시는 환동해권의 철도교통 거점도시로서 관광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철도의 중요성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대 대비를 위해 강릉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국내 최고 철도분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강릉시민 및 강릉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철도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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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명품 태양초 고춧가루, “이제 TV 홈쇼핑에서 만나요”
[한국Q뉴스] 태안군이 자랑하는 명품 태양초 고춧가루가 TV 홈쇼핑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을 만난다.
태안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10월 1일 공영홈쇼핑 채널을 통해 태안산 태양초 고춧가루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TV 홈쇼핑 판매는 유통경로 다각화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해에도 TV 홈쇼핑을 통해 총 2.8톤의 고춧가루를 판매하며 태안산 태양초 고춧가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이날 판매되는 안면도 태양초 고춧가루는 안면도농협 고추가공공장에서 생산돼 HACCP, 원산지 인증, 6차산업 인증, 태안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사용 승인 등을 받은 우수 상품이며 군은 보다 많은 소비자가 태안산 고춧가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TV 홈쇼핑 방송 송출 및 동영상 제작, 택배비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제철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수한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농업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군에서는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며 “천혜의 환경에서 자란 태안의 명품 특산물들이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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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 기억채움’ 인지꾸러미로 치매환자 돌봄 공백 최소화
[한국Q뉴스] 보령시는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저하 예방과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만세보령 기억채움’인지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치매환자 대면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가정 내 인지자극활동을 통한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인지꾸러미는 보령을 상징하는 대천해수욕장, 성주산자연휴양림, 꽃게 등을 퍼즐로 제작한 싱글벙글 기억 퍼즐과 위생키트 등 건강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
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택배를 통해 인지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전화를 통한 치매투약교육, 호흡기증상 체크 등 건강상태 모니터링 및 사례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치매안심센터의 대면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매어르신의 치매악화 방지를 위해 꾸러미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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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보령예술제’ 오는 30일부터 열려
[한국Q뉴스] 보령문화예술 축제 한마당인‘제24회 보령예술제’가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보령문화의전당 및 문예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한국예총 보령지회가 주최하고 보령예술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보령시가 후원하는 이번 보령예술제는 미술, 사진, 연극,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총 망라하는 예술대전으로 지역의 모든 예술단체가 참여한다.
시에 따르면 예술제 기간 중 보령문화의전당 2전시실에서 제30회 한국미협보령지부 회원전이 열리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제30회 한국사협보령지부 회원전이, 야외무대에서는 제16회 감성 시화전 및 제9회 풍경사진전이 열린다.
특히 올해는 특별기획으로 보령지역 예술가, 공예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힐링마켓 ‘2021 보령 아트 프리마켓’을 보령문화의전당 야외부스에서 운영해 가죽소품, 하바플라리움레진아트 악세사리, 프랑스 자수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첫날인 30일에는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제24회 보령예술제 개막식에 이어 2021 보령시민 가요제로 예술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둘째날인 10월 1일에는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울진예총 초청 공연과 제30회 전국무용제 찾아가는 춤서비스, 제3회 새싹 동요제, 2021 모여라 보령밴드를 개최하며 소공연장에서는 오후 7시부터 시인과 함께하는 감성충전 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10월 2일에는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1시부터 보령예총 특별회원단체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3시에는 제15회 보령음악협회 정기연주회 및 보령문학협회의‘바다춤으로 물들다’공연이, 오후 7시부터는 제17회 청소년 그린문화제가 열린다.
마지막날인 10월 3일에는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보령연극협회의 연극 공연‘만선’이 펼쳐진다.
‘만선’은 가난과 현실의 핍박을 벗어나고자 만선을 꿈꾸며 거칠은 바다로 향한 어부 곰치의 이야기이다.
한기정 한국예총 보령지회장은 “보령예술제를 통해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1년간 착실히 준비해온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예술인과 시민들의 소통의 장인 보령예술제가 어느덧 24회째를 맞았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문화와 예술로 승화하는 시민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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