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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러운 ‘함양 햇밤’ 다음달초까지 수매
[한국Q뉴스] 올해 함양 햇밤 수매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에서는 지난 8월말부터 함양·수동·지곡·안의농협과 함양군산림조합 등을 통해 함양 햇밤 수매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 함양 햇밤은 지난해보다 작황이 좋아 수매물량이 전년보다 60%정도 증가가 예상되며 1,300여 농가에서 2,250여톤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함양군에서는 지난해 346톤, 72만4,000불을 중국으로 수출했으며 올해는 1,100톤 220만불 수출 목표를 세웠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지난 23일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노기창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과 강선욱 함양농협장과 함께 밤 수매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되는 함양 햇밤의 수매량과 수출량을 늘려 농가에게 실질적인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격려했으며 강선욱 함양농협장은 “고품질 합양밤을 생산한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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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 국제적 멸종위기종 저어새 중간기착지
[한국Q뉴스] 신안군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의 생물자원 모니터링 중 가락지를 부착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저어새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저어새는 우리나라 서해안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에서 3월 말부터 7월 말까지 번식하고 중국 동남부, 베트남, 홍콩 일본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 중‘가까운 미래에 전부 또는 일부가 멸종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종’인 위기종으로 분류된 국제보호종이다.
우리나라 서해안에 전세계 번식 개체군의 약 90%인 1,400쌍이 번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천연기념물 및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해 보호되고 있다.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신안갯벌의 생물자원 발굴과 서식지 보전을 위한 생태계 모니터링 중 압해도 갯벌에서 저어새 5개체와 노랑부리저어새 1개체를 확인했으며 그중 다리에 가락지를 부착한 저어새 1개체도 관찰됐다.
유색 가락지는 보통 개체식별과 이동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부착하는데 이번에 확인된 개체는 Y13이 적힌 빨간 유색가락지를 부착하고 있었다.
한국물새네트워크에 문의한 결과 지난 2020년 강화도 각시암에서 태어난 2년생인 개체로 확인됐다.
저어새 무리는 9월 7일 처음 압해도 갯벌에서 확인되었는데 월동지로 이동하는 중 체력 보충을 위한 먹이활동과 휴식을 위해 압해도 갯벌을 찾은 것으로 판단된다.
20일이 지난 현재에서 압해도 갯벌과 내륙습지를 오가며 활발하게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먹이가 풍부해 떠나지 않고 장기간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세계자연유산이자 생물권보전지역,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서식지로 지정된 압해도 갯벌은 1만여 개체의 다양한 도요·물떼새들이 번식과 월동을 위해 대규모로 찾아오는 지역으로 종다양성이 높고 보전 가치와 생태계 우수성이 매우 뛰어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은 국제적 보호종을 포함한 다양한 철새들의 휴식지이다”며 “세계인의 소중한 유산인 만큼 신안갯벌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자원 보전과 안정적인 서식지 조성 그리고 국민들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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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복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50억원 확보
[한국Q뉴스] 해남군은 복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해남읍 남외리~복평리 일원 복평지구는 매년 장마시 홍수 범람으로 인해 인근 주거지 및 농경지에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침수위험 나등급에 지정되는 등 하천 시설물 정비가 시급히 요구돼 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자연재해 위험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2025년까지 해남천 미 개수구간 L1.75km 제방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량 4개소를 재가설하고 보 8개소에 대해서도 재설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구간내 82세대에 이르는 주택 등 건물과 농경지 8.4ha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해마다 반복되는 자연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3월 복평지구를 2022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건의하고 전라남도와 행정안전부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득한 끝에 내년 행안부 주관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지구온난화로 인한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해남 복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뿐만 아니라 재해예방 사업을 꾸준히 실시해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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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적십자봉사회 주택화재 피해 가구 봉사활동
[한국Q뉴스] 군위군 의흥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6일 주택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화재 잔해 정리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군위군 적십자봉사회 홍미희 회장과 8개 읍·면의 적십자 봉사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잔해정리 및 내·외부 청소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실시해 피해자의 아픔을 함께하고 빠른 시일 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사공열 의흥면장은 “각자의 생업을 뒤로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준 적십자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화재로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 주민에게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택화재는 지난 24일 의흥면 이지리 가정집에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어 생필품 및 재난구호품 지원, 잔해 정리 등의 봉사를 펼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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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교육은 처음이지?
[한국Q뉴스] 김천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9월 25일 토요일 10시 비대면 마술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마술교육은 독서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기존의 마술공연과 달리 가정에서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시작 전 짧은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포문을 열며 마술교육이 시작됐고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은 실시간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마술사의 움직임에 따라 준비하고 연습해보며 지팡이 마술, 꽃 마술, 그림책 마술 등 다양한 마술을 체험하며 마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깨우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종일관 댓글로 응답하며 실제로 만나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서로 소통하면서 생생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이의 어머니는“코로나 시대에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마술교육을 체험하게 되어 안심이 됐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을 관람뿐만 아니라 직접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술교육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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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에 찾아온 반가운 선물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9월 26일 독서의 달을 맞이해 도서관 휴면도서를 나누어 주는 북드림 행사를 개최, 시간대별로 분산해 6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북드림 행사는 과년도 잡지 나눔 행사와 함께 매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온 독서의 달 대표 문화행사로 휴면도서를 나눔으로써 유휴자원의 활용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 인파 밀집을 방지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일반 단행본과 전집, 학습 참고서 등 5천여 권에 이르는 책을 마련해 1인당 최대 10권까지 무료로 골라 갈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같이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고르는 소소한 즐거움으로 잠시나마 답답한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백선주 시립도서관장은 “북드림 행사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꾸준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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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민지원금 한명도 빠짐없이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10월 29일까지 신청기한이 제한되어 있는 만큼, 김천시는 지원금 미신청자가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시민 모두가 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할 시 담당 직원이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지원금 신청을 돕는 서비스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김천 시민 모두가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원금을 신속히 소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시에서는 9월 24일 현재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지원금을 신청했으며 지급 대상자는 2021년 6월 30일 기준 12만 7천여명으로 예정 지급액은 317억원 정도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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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주최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가 열린다.
이와 연계해 탄소중립 사회 진입에 따른 탄소중립 생활화 및 인식 제고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홍보 및 참여 고취를 목적으로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 Eco Lifestyle Fair 사무국 주최로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이 개최된다.
‘생활 속 탄소 제로 캠페인’을 주제로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가능한 일반부문과 경남도내 소재 초·중·고 개인만 참가 가능한 학생 부문으로 나눠 접수한다.
형식은 촬영영상, 일상 V-log, 애니메이션, 모션 그래픽 등 모든 형태의 영상 콘텐츠이다.
공모전 참가는 ‘탄소 제로 광고 캠페인’, ‘생활 속 4R 실천 아이디어’, ‘나의 에코 라이프스타일 자랑하기’ 중 한 가지 주제로 1분 이내 영상을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후 영상 공유 링크를 참가신청서에 기재해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온라인 네티즌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일반 부문 4작품, 학생 부문 3작품이 선정되며 11월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일반부문 입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상, 창원시장상, ELF 추진위원장상이 주어지고 학생부문 입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상, 경상남도교육감상, 창원시장상이 주어진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탄소중립은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시대적 소명이다 친환경, 저탄소 경제 전환과 탄소 중립을 지향하는 창원시에서 오는 11월 개최될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와 그에 앞서 10월에 개최되는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을 통해 녹색 회복과 지속 가능 성장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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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수료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 장선용 울진군의회 의장,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원, 김용재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전진수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교육은 지역 평생교육활동가를 양성·배출해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정책사업이다.
‘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지난 6월 18일부터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평생교육기관장 등 평생교육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해 총14차시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마을평생교육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수강생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기초과정을 수료한 40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마을평생 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을 위한 시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장 목진영 자문위원에 대한 감사장 전달도 진행됐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특성상 범위와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의 평생학습문화가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료생분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마인드와 지식을 활용해 앞으로 마을곳곳에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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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서 편하게 숨 쉬세요
[한국Q뉴스] 전국 최고의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울진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미세먼지 청정지역 울진 브랜드 개발 및 실행계획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천혜의 청정 지역인 울진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금강소나무숲길, 해파랑길, 불영계곡 등 주요 관광지를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2020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울진의 맑은 공기 도시 브랜드를 개발하고자 시작됐다.
군과 용역사인 ㈜메이선은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월별 추진상황 점검회의, 중간보고회를 통해 사업안을 수정해 나갔고 8월에는 도시 브랜드 설정을 위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면서 용역 결과의 내실을 기했다.
그 결과, 도시 브랜드 네이밍은‘숨 편한 울진’,‘생명의 숲 울진’, ‘숨채움 울진’등이 제시됐으며 향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추가 공모 등을 거쳐 브랜드 및 슬로건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또한 주요 정책과제로는 개발사업으로 환경이 훼손되는 만큼 대체지로 보상하는 환경자원총량제 도입 청정관광지내 입장료를 받고 지역화폐로 환원하는‘산소 토큰’ 제도 울진의 맑은 숲과 계곡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산소캔 개발 온 · 오프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명상 산업 활성화 등을 제시하면서 사업의 기본구상 및 추진 절차 등을 발표했다.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울진군 지역발전협의회 위원 및 울진군의회 의원은 간단 명료한 브랜드 네이밍, 군 전지역으로 사업대상지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을 내었으며 군은 최종 의견을 정리해 오는 10월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울진군이 전국 최고의 맑은 공기를 가진 도시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정책사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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