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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녹양동, 녹양역 주변 가을맞이 초화류 식재
[한국Q뉴스] 의정부시 녹양동 주민센터는 9월 24일 녹양역 주변 가로화단에 가을 초화류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쾌적하고 산뜻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아스타, 국화, 포인세티아, 백일홍, 에메란드 골드 등 형형색색의 가을꽃을 유동인구가 많은 녹양역 주요 화단에 식재했다.
의정부시 녹양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가을꽃으로 새단장한 화단을 보며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완화되기를 바란다 녹양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재 활동 및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녹양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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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 아~그 시절~ 공감전시회 추진
[한국Q뉴스]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8일부터 2021년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그 시절~ 공감전시회’를 추진했다.
전시회는 영북면 운천터미널 안전존에서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영북면의 농경, 전화 사업 등 근대 사진을 전시한다.
행사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위원 김효향은 “공감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주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재두 영북면장은 "코로나19로 소통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아~그시절~ 공감전시회를 통해 영북면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영북면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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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다’,
[한국Q뉴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9월 비대면 직업체험 프로그램 ‘내 손에서 태어난 캐릭터’를 진행했다.
캐릭터디자이너 직업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관심이 있는 분야로 다양한 캐릭터를 창작하고 기존의 캐릭터를 다른 느낌으로 꾸몄다.
또한, 캐릭터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고 나만의 생각으로 독창적으로 표현하며 캐릭터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가고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본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은 “나만의 캐릭터를 제작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다른 직업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 비대면이지만 알찬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과 대면 참여를 병행해 직업체험 활동과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직업 및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청소년활동 신청’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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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도서관,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낭만 미술관’ 운영
[한국Q뉴스] 포천시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2021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 ‘낭만 in 도서관’ 시리즈의 세 번째 주제로 ‘낭만 미술관’을 10월 1일부터 운영한다.
3회차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되는 ‘낭만 미술관’은 낭만주의 전후 미술사의 흐름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10월 1일에는 낭만주의 등장 이전의 19세기 미술사, 8일에는 윌리엄 터너부터 외젠 들라크루아까지 낭만주의 대표 화가를, 마지막 15일에는 클로드 모네와 빈센트 반 고흐 등 낭만주의 등장 이후의 화가와 작품을 살펴본다.
이번 강연은 예술의 도시·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 예술과 공연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 ‘반 고흐 인생수업’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예술인문학자 이동섭의 대중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는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화를 통해 본 낭만주의의 역사적 배경, 문학작품으로 알아본 낭만주의에 이어 낭만주의 예술에 대한 이야기가 10월부터 시작된다 이 사업은 미술에 이어 11월까지 낭만주의 음악 강연으로 이어지니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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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업인 넘어짐 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보급
[한국Q뉴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넘어짐 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시범사업에 선정된 포천시 농업인 단체 소속 농업인 1,587명에게 9월 28일까지 농작업화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보급되는 농작업화는 2015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것으로 발에 무게가 실리는 작업을 반복하는 농업인의 발 모양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냉감·항균 기능 소재를 적용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농로나 밭 작업에 최적화된 미끄럼 방지 설계와 잘 풀리지 않는 재질의 신발 끈을 이용해 농업인의 넘어짐 사고를 막을 수 있으며 신발의 옆면과 뒷면에 빛을 반사하는 소재를 적용해 야간 보행 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화 보급 시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관리를 위한 실천 정보 제공 및 의식함양을 위해 농작업 안전관리 안내문도 같이 전달한다.
담당자는 “넘어짐 사고가 농작업 사고 중 41%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농작업화 보급과 착용 생활화를 통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이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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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한국Q뉴스]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출시설을 개선하고싶지만 경제적 부담을 느꼈던 소규모사업장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지도과도 지도뿐만 아니라 점검과 지원·관리 등을 병행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부 정책에 발맞춰 깨끗하고 쾌적한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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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상주~김천 철도 노선 연결 촉구”
[한국Q뉴스] 상주시는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의 미 연결 구간인 문경∼상주∼김천 연결을 촉구하며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이어진 1인 시위에 각 계의 대표들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이 14일 오전 8시부터 세종시의 한국개발연구원앞에서 “우리에게 나중은 없다.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예타 통과 조속히 처리하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첫 번째로 시작했다.
이어 남영숙 경북도의원과 교육발전협의회 회원들이 피켓을 받아 오후 1시까지 시위를 했다.
둘째 날에는 김진욱 도의원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 회원, 이·통장연합회 회원들이 교대로 시위를 이어갔다.
셋째 날은 김영선 도의원, 상공회의소 회원, 상주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시위에 참가해 힘을 보탰다.
마지막 날은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해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구간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는 2019년 5월 시작돼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올 12월 완료 예정이다.
상주시는 조사 완료에 앞서 오는 11월로 예정된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를 앞두고 시민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문경, 김천시와 협력해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9. 27 ~ 09. 30, 김천시는 10. 5 ~ 10. 8일 기관·단체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하게 된다.
상주시 등이 시위에 나선 것은 철도 연결 없이는 지역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상주 시민들이 수도권에 가려면 자가용이나 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열차를 타려면 김천, 대구로 가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지역 기업들도 철도가 있어야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철도가 연결돼야 수도권과 낙후된 중부 및 남부내륙을 연결하는 산업벨트 구축이 가능하고 국가 균형 발전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인 시위에 동참해준 기관·단체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사업이 빠른 시일 내 착공될 수 있도록 김천시 문경시와 함께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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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재해예방 사업비 총 562억원 확보
[한국Q뉴스] 상주시는 2022년 행정안전부의 신규 재해예방 공모사업에 강창교 및 공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재해예방 사업비 총 56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예산 확보 규모는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480억원 공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82억원으로 1년차인 2022년 28억원)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56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강창교 및 공성지구 재해예방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2022년 마무리하고 이듬해 사업 편입 토지보상 협의와 동시에 착공해 2025년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는 중동면의 주요 진·출입로인 강창교를 재가설해 태풍 내습,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교량 침수 및 유실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사업이다.
강창교는 낙동강 본류에 유일하게 잠수교 형태로 남아 있는 교량이다.
이에 따라 중동면과 낙동면 주민들이 강창교 재가설을 요구하는 등 30여 년 숙원사업으로 꼽혀왔다.
공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또한 하천 폭이 좁고 제방 높이가 낮은 산현소하천을 정비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해 예방사업이다 이들 사업의 선정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전재난과 직원들이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경북도 등을 수차례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편 것이 큰 몫을 했다.
이로써 상주시는 전년도 함창·모동지구 재해예방사업[총사업비 732억원] 선정에 이어 강창교·공성지구 재해예방사업 선정됨으로써 2년에 걸쳐 국·도비 841억원을 확보하는 등 자연재해 예방사업의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게 됐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재해예방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뿐 아니라 대규모 재해예방 SOC사업 시행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력 제고에도 일조할 것”이라며 “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한 상주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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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 학교 밖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1년 학교 밖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특기개발, 진로탐색,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 밖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4월초 모집을 시작 해 영상제작동아리‘Bideo’, 드론동아리‘비행청소년’, 악기동아리‘올망졸망오케스트라’, 미술동아리‘시그니처아트’, 봉사동아리‘여우별’ 5개의 동아리를 선정해 청소년의 다양한 자치활동 지원과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25일 영상동아리‘Bideo’팀에게 코로나19 방역수칙 지키며 전문가를 초빙해 영상제작 장비와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영상촬영 체험을 지원 했다고 밝혔다.
영상동아리‘Bideo’ 대표 박민수학생은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친구들과 동아리를 구성해 활동을 하면서 잠시나마 학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소가 됐고 이번 체험을 통해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공간 조성과 활동 지원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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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스카우트 꿈나래 지역대 캠프 체험활동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에서는 수련활동을 통해 민주적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고 청소년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지자체청소년안전망팀사업 지역특화프로그램인 스카우트 꿈나래지역대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꿈나래 지역대는 관내 청소년 중 스카우트 활동에 동의한 청소년 25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지역대로 지난 9월 18일 청호수체험마을에서 야영활동에 필요한 설영, 철영, 매듭법 등 스카우트 프로그램과 응집력을 위한 체험활동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스카우트 규율이 귀에 맴돌아 스카우트 대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진행될 1박2일 야영활동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교육청소년과장은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대원들의 밝은 얼굴과 서로 협동과 단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청소년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스카우트 활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교육청소년과는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을 통해 청소년 지역특화프로그램개발과 관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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