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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엔젤로타리 클럽, 광명6동 차상위계층에 김치 나눔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광명엔젤로타리클럽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받아 관내 차상위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광명 엔젤로타리 클럽은 코로나19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의 끼니 해결을 돕기 위해 이번행사를 기획했다.
광명 엔젤로타리 클럽 정옥란 회장은 “손수 만든 김치를 나눌 수 있어 보람되며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에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광명 엔젤로타리 클럽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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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하안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8일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관내 독거어르신 등 50가구와 경로당 4개소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추진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양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범 하안2동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병해충 방역활동, 반찬배달, 고추장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 돌봄 실천에 앞장서는 하안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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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서관 저자초청 인문학 강연회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23일 오후 2시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초청 강연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1세대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권일용 교수는 ‘tvN_유퀴즈’, ‘tvN_알쓸범잡’, ‘SBS_당신이 혹하는 사이 1,2’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범죄 사건 뒷이야기와 미제 사건 등, 평소에 뉴스로만 접했던 범죄 사건을 프로파일러의 입을 통해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듣게 될 이번 강연에서 다양한 범죄사건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유사 상황 시 대처해야 할 행동 자세 등 범죄에 대해 꼭 기억해야 할 실용적이며 현실적인 정보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범죄자의 심리를 통해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간이 취하는 반인륜적인 범죄행위, 이런 현상들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본다.
강연은 오는 10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강연 후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도 갖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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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병영안보체험장 주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 나서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는 22일까지 신도안면 석계리 일원의 병영안보체험장 내 주요 체험시설물 안전점검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 및 정비는 내년에 軍문화를 주제로는 세계최초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엑스포를 정확히 1년 앞둔 시기에 사전 예행연습의 의미를 담아 실시되며 시는 병영 안보체험장 內 고무보트 단정 도하장과 막타워 훈련장, 상설공연장 일대 잡목 제거 및 예초 작업을 비롯한 환경정비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해 내년에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병영안보체험장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1년 앞둔 현재 쾌적한 환경조성 및 사전 예행연습의 의미가 있다”며 “사전에 모든 준비를 마무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엑스포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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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한 도시 건설 박차··· ‘국가안전대진단’ 순항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14일 두마면에 소재한 과선교 일원에서 황상연 부시장 등 시 관계자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계룡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 위험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자율안전점검 운동 추진을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40일간 실시되는 ‘2021년 계룡시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난 15일까지 45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의 합동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토목 분야 전문가, 공무원, 드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은 과선교의 안전실태를 확인 및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곳까지 면밀히 점검을 실시하는 등 빈틈없고 면밀한 현장 점검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안전점검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자율안전점검운동을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시민들이 자율안전점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캠페인도 추진 예정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상연 부시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계기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자율안전점검 및 생활 속 안전 위해요소 제거 등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계룡시 건설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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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순조롭게 진행
[한국Q뉴스]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역량개발을 강화할 수 있는 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계룡시는 18일 황상연 부시장과 관계공무원 및 청소년수련관 건립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소년활동진흥법 상 시장·군수·구청장은 청소년 수련관을 1개 이상 설치·운영해야 하나, 그동안 계룡시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 및 교류의 장 역할을 할 수 있는 청소년 수련관이 부재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 신도안면 남선리 1279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554㎡ 규모로 북카페, 동아리실, 요리·음악연습실, 프로그램실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구성된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계획했으며 센터를 통해 청소년 재능개발과 인적교류 공간 제공은 물론 청소년 욕구에 맞는 문화, 진로체험, 체육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 센터 건립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지난 6월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주변 주차장 추가 확보 진로 체험 및 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 확보 센터만의 대표 시설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검토 결과 및 조치 보고가 함께 진행됐으며 새로운 안건으로는 청소년 이용이 적은 시간대에는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센터로 이어지는 두계천 징검다리 설치 요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시는 제안된 의견은 관련 법령 및 관계 부서 의견과 예산 등에 대한 사항을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황상연 부시장은 “청소년복합문화센터가 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정보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센터 건립 및 청소년 역량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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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가정의 환경 지킴이로 앞장서는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는 자원봉사센터 공모지원사업 중 ‘어쩌다,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사업에 협력해 주거취약계층 대상으로 분리수거함 설치에 앞장섰다.
해당 사업은 자원봉사센터의 경기도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중앙동 내 추천받은 5가구를 매달 1가구씩 지원해 6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월 간 실시했다.
또한 새마을협의회 위원들이 추천 대상자의 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분리수거함 설치뿐만 아니라 분리 배출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줬다.
차유철 새마을협의회장은 “분리수거함 설치를 지원해 중앙동의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작은 시도이지만, 각 가정의 환경개선 인식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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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건강취약 독거노인 가정 대상 방역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건강취약 가정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씨앤에스 간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진행됐고 2021년 8월초 주택 방역이 필요한 독거노인 3가구를 발굴 및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함으로써 추진할 수 있었다.
방역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낡고 오래된 집에 여러 차례 찾아오시고 집 외부와 내부를 구석구석 꼼꼼하게 방역해 주셔서 이제는 벌레 걱정 없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규환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건강취약계층 방역서비스를 내년에도 운영함과 더불어 건강, 주거, 생활환경 등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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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동두천행복본부, 불현동 희망나눔상자 물품기부
[한국Q뉴스] 메리츠화재 동두천행복본부에서는 지난 18일 불현동 희망나눔 상자 사업을 위해 각종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에게 매월 1회 다양한 생활필수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불현동 희망나눔상자는 코로나19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생활이 더 어려워진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긴급하게 먹거리나 생활용품이 필요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1일 1회 1품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지일 불현동장은 “복지사업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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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벚나무 심기로 지역주민 힐링 공간 마련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2021년도 중앙동 주민자치특색사업인‘꽃과 빛의 골목길’벚나무 심기를 추진했다.
특히 이날은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갑작스런 추위임에도 많은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했으며 동 직원들과 함께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리하며 동두천중앙역과 보산역 사이 지하철 하부 유휴공간에 벚나무 25그루를 심는데 많은 구슬땀을 흘렸다.
윤문희 주민자치위원장은 “금번 사업으로 매년 봄마다 화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많은 지역주민과 시민이 찾고 즐길 수 있는 볼거리로 ‘걷고 싶은 거리, 활기찬 동네’로 변화하는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한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갑작스런 추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 활짝 만개할 벚꽃을 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주민들이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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