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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시설수박 재배기술 몽골 항올구에서 결실
[한국Q뉴스] 시설수박 주산지이자 수박산업특구인 함안군이 자매도시인 몽골 항올구에 함안수박을 재배하는 기술을 전파해 현지에서 수박 재배에 성공함으로써 함안수박 재배기술 국제화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국제 자매도시인 몽골 항올구 교류 협력사업으로 지원 설치한 ‘함안아라농장’ 8동 수박하우스에서 금년 2,000통의 고품질 수박을 생산해 시장에 출하함으로써 함안수박 재배기술이 세계시장에 도약할 수 있는 청신호를 켰다.
그간 항올구는 농업기반시설 취약성 극복과 육식위주의 식생활 문화를 개선하고자 함안군의 선진 농업기술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이와 관련해 항올구청 농업연수단이 함안에서 교육을 직접 받아왔으며 군에서는 관련 공무원들을 현지에 파견, 하우스 설치 및 재배기술을 전수했다.
금년 항올구에서 생산한 수박은 평균과중 10kg내외, 최대 당도는 14Brix로 몽골 현지 마트에서 3만원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됨으로써 몽골 시설재배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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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일상회복과 안심칠곡을 위한 다짐대회 개최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 18일 보건소장 등 보건의료인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평루 및 칠곡보생태공원일원에서 with 코로나 일상회복과 안심칠곡을 위한 다짐대회와 캠페인을 가졌다.
칠곡군은 지난 3월 고위험군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해 현재 76%가 접종을 완료해 집단 면역이 가능한 70%이상의 목표를 달성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대다수가 미접종자와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상태에서 확진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이에 칠곡군은 지난 11일부터 접종률 제고를 위해 18세 이상 미접종자에 대해 사전 예약 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 접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집단면역력 강화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11월부터 고위험군에게 추가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일반 군민에게도 확대할 예정이다백선기 칠곡군수는 “with 코로나 일상회복과 안심칠곡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 주민들의 화합된 모습과 동참이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코로나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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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발생지 여수에서 “73년 만에 진실의 꽃이 피다”
[한국Q뉴스] 지난 6월 73년의 한을 달래줄 역사적인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첫 추념행사가 19일 전남 여수시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거행됐다.
이번 73주기 합동위령제는 지난 7월 20일 ‘여순사건특별법’ 공포 후 희생자의 명예회복이 공식화된 원년의 위령제로 지난달 17일 전남도 및 각 시·군 유족대표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여수시를 행사 개최 장소로 최종 확정했다.
이날 합동 추념식에는 여순사건 시·군 유족회, 제주4·3 유족회와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장, 기관장 등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10시 정각 여수·순천 전역 민방위 경보시설에서 묵념 사이렌이 울리며 전 시민들의 애도와 함께 1부 위령제가 시작됐다.
여순사건 유족 3세대인 서영노 유족회원이 나와 이념갈등의 희생량이 되어야 했던 할아버지와 손가락 총에 끌려나와 몰매를 맞고 실신하시고 남편을 잃고 어린 5남매를 행상으로 키워야 했던 할머니에게 보내는 사연을 낭독하며 이제라도 찾아온 ‘여순의 봄날’을 위로했다.
2부는 추모 영상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유족대표, 국회의원, 권오봉 여수시장 등이 추념사를 통해 시대적 소용돌이 속에서 힘든 삶을 살아오신 유가족 분들의 애환을 위로하고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감격을 함께 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스러진 동백꽃이 다시금 찬란하게 피어오를 수 있도록 여순사건 특별법이라는 든든한 토대 위에 명확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완전한 해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나갈 것”을 약속하면서 “73년 전 여순사건의 발원지인 동시에, 가장 피해가 큰 우리 여수가 억울한 오명을 벗고 평화와 인권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념공원 조성에도 모두의 뜻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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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위생업소에 방역물품 꾸러미 배부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15일부터 다중이용업소 중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카페, 주점,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세탁업 등 관내 위생업소 570개소에 마스크와 소독약품으로 구성된 방역물품 꾸러미를 배부한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역의무 대상시설인 위생업소에 방역물품을 지원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영업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공중위생업소에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자 진행됐다.
김영만 군수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지만, 방역수칙을 꾸준히 잘 지켜주는 사업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안전하게 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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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성밀알회,은빛사랑촌과 함께 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한국Q뉴스] 2021년 10월 17일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성밀알회, 은빛사랑촌과 함께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함께했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역 내 장애인 부부 가정의 건강을 지키고 다가오는 겨울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배·장판 교체 및 판넬 설치작업이 이루어졌다.
장애인 부부는 “그동안 곰팡이로 인해 호흡기가 점차 나빠져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고 청결유지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종인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지난 업무협약체결이 시발점이 되어 복지실천을 함께 이룰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공동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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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국농수산대학과 청년농업인 육성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창원시는 19일 오전 10시30분 시정회의실에서 최대 규모 청년농업인 육성기관인 국립한국농수산대학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청년농업인 특별시 선포함에 앞서 농업인 육성의 핵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유입, 영농정착지원, 농업인교육 등 제반활동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과 조재호 국립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박성호 농협 창원시지부장, 이명숙 농어촌공사 창원지사장, 창원시 5개 농업인단체장, 농수산대학교수 및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시는 농업계 교육기관이 전무해 지역으로의 안정적인 전문농업인을 공급체계의 한계가 부각돼 해결방안을 모색했으며 창원시 고등학생이 농수산대학 입학을 하고 졸업 후 ‘연어’처럼 고향으로 돌아와 정착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시와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농대 졸업생 귀농 시 정주여건 개선 창원시 소재 고등학교 농수산대학 입시설명 동문 조직화 협력 및 지역사회 정착 활동지원 영농 정착지원을 위한 현장실습교육 운영 전문농업기술 전수 및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 등을 협약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시는 365생활권, 자녀양육여건, 103만의 인구를 둔 소비처 등의 도농복합도시의 강점을 활용해 청년농업인의 유입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청년농업특별시 선포와 함께 다양한 청년농업정책을 수립하고 농청년파머 페스티벌 등의 청년농업인 소통의 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국내 농업교육을 선도하는 농어업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1997년 개교 이래 50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전체 졸업생의 84.7%가 성공적으로 영농에 정착했다.
졸업생 가구의 연평균 소득이 약 9000만원으로 일반 농가의 2배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등 농어업 현장의 정예 인력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협약이 청년농업인 육성의 마중물로서 청년농업특별시 선포와 함께 청년농업인이 꿈을 이루는 살고싶은 농업도시로의 위상을 끌어 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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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팔 걷어붙여
[한국Q뉴스] 진주시는 배달업체 포장용기 지원사업 진주형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전국 최초 배달앱 전용 상품권 출시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과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시는 휴게·일반음식점 등 관내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포장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함께 행복도시락 사업을 전개함에 따라 포장 용기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식품배달이 가능한 업체로 배달에 필요한 포장 용기 구입에 대해 구입비의 50%, 최대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에 따라 1,000개소에 지원된다.
다만, 1회용품 사용 증가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분해성 용기 등 친환경제품 구입에 대한 지원으로 한정된다.
지원받고자 하는 영업주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함께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 발표 후에 선정 대상자는 친환경 배달 용기를 개별 구입하고 지원금 신청서 등 서식과 구매영수증, 구매 물품 사진,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3주간 진주시 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진주형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지원 신청을 접수했다.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 실내외 인테리어 및 화장실 개선, 시설집기류 구매, 홍보 지원 등 500개 업소에 총 10억원을 지원하게 되는 이번 사업에 900여개 업체가 신청해 사업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호응을 엿볼 수 있었다.
진주시는 도·시비 매칭을 통해 올해 100여개소를 지원한 데 이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진주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자체 예산을 편성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조건은 관내 사업장으로서 사업자등록증상 6개월 이상 영업을 유지 중인 소상공인으로 한정되며 5년 내 정부 및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유사 사업에 참여했던 사업장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사업비는 업체별 공급가액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이며 한도 초과분 및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하게 된다.
시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5일 전국 최초로 배달앱 전용 상품권인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을 출시했다.
배달앱 전용 상품권은 진주형 배달앱인 ‘배달의 진주’와 ‘띵동’에서만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며 10% 할인된 전용 상품권이다.
시는 한국간편결제원 및 앱 개발사와 협의해 준비를 완료해, 1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은 비플제로페이, 올원뱅크 등 제로페이 앱에서 구매할 수 있고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20만원,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시는 지난 4월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관협력 방식으로 진주형 배달앱을 출시했으며 그간 경남사랑상품권과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탑재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홍보에 힘쓴 결과 1000여 개의 가맹점이 등록돼 1만 5000명 이상의 소비자가 진주형 배달앱을 이용하고 있다.
이번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 출시기념으로 10월 5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캐시백 및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중 5000명을 대상으로 매주 2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 선착순 1250명에게 그 다음주 수요일에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기간중 2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 추첨을 통해 다음달 초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김병무 경제통상국장은 “배달업체 포장 용기 지원 사업과 진주형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많은 방면으로 고심한 결과 시행한 사업”이라며 “본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진주형 배달앱 전용상품권 출시와 소비촉진 이벤트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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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남녀새마을지도자회‘행복한 보금자리사업’실시
[한국Q뉴스] 부계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관내 주거 취약가구 1곳에 새마을 이웃사랑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실시했다.
노후화된 집, 창고를 수리하며 구슬땀을 흘린 윤정덕 회장은 “주거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홍병표 부계면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부계면남녀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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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대전 시작”해남미소에서 절임배추 예약하세요
[한국Q뉴스]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질 김장대전이 시작됐다.
해남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배추 등 김장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10월 15일부터 시작된 김장재료 사전예약은 명품 해남 절임배추를 일반 판매금액보다 10~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1월 5일까지는 20%, 11월 6일부터 12월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소비자가 배송일을 지정해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고 김치 양념도 함께 주문할 수 있어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김장을 즉석에서 만들 수 있다.
절임배추 10kg 기준 김치양념 3.5kg이 필요하며 김장김치는 전라도식과 경기도식 2종으로 판매된다.
전라도식의 경우 젓갈 함량이 많은 것이 특징으로 모든 양념의 재료는 100% 국내산으로 만들어 제공된다.
해남군은 맛있는 김장김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11월 15일 이후 김장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랭지 배추에 비해 해남배추는 70~90일 동안 충분히 키워 속이 꽉 차고 아삭한 맛이 일품으로 서리를 맞으면서 단맛이 강해져 소비자들 사이에서 명품 배추로 인정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날이 추워지면서 일교차가 커질수록 배추속이 단단해지고 특유의 단맛이 살아난다”며“배추가 맛있어야 김장이 맛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김장시기를 11월 중순 이후로 늦추고 사전 예약을 통해 좋은 원재료를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해남 절임배추 주문을 원하실 경우 해남군 직영 쇼핑몰 해남미소,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해남미소 또는 해남군청을 검색하면 쉽게 주문하고 구입할 수 있다.
대한민국농할갑시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해 실시되는 이번 김장대전 기획행사에는 1차 농수축산물과 일부 인증상품도 함께 할인 판매되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20명씩 총 200명을 추첨, 무항생돼지고기, 쌀, 고구마 등 푸짐한 농수특산물을 제공하는 이벤트 행사도 갖는다.
해남군이 직영하는 해남미소 쇼핑몰은 해남군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을 온라인을 통해 위탁 판매하고 있는 공익형 쇼핑몰로 현재 356개 농가에서 1500여개 농수특산물이 등록돼 있으며 올해 122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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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농가주택 거주자 주택용소방시설로 초기 화재예방
[한국Q뉴스] 안성소방서는 10월 14일 오후 3시경 미양면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소확대 우려가 있었으나 관계자가 이를 발견하고 소화기로 신속한 초기진압 후 119에 신고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19일 밝혔다.
거주자는 “소량의 농작물을 소각하던 중 옆에 있던 부산물로 옮겨 붙어 생각보다 불길이 거세져 근처에 있던 소화기로 불을 껐다”고 말했다.
현장 출동대원에 따르면 “화재 지점 근처에 트랙터가 있었고 이런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불길이 겉잡을 수없이 커질 수 있어 어디서든 소각은 금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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