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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드림스타트 아동미술 작품 전시
[한국Q뉴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3월부터 약 8개월간 아동미술심리교실 참여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작품을 장기도서관 2층에서 11월2일부터 19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기법과 매체를 사용해 제작된 약 50여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해당 작품들은 아이들의 창의적이고 순수한 생각들이 전달되어 만들어진 공동작품이다.
박경애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의 잠재되어 있는 심리를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구현해 아동친화적인 김포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에서 운영하는 아동미술심리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발달 증진을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아이들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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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오는 11일 ‘일자리 명사 특강’ 진행
[한국Q뉴스] 김포시는 오는 11월 11일 오후1시 역사강사 최태성을 초청해 ‘세상을 바꾼 위대한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일자리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선덕여왕에서 나혜석까지 시대적 한계를 뛰어넘은 여성 리더들을 만나 그녀들의 꿈과 도전이 만들어 낸 역사적 장면을 살펴보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고용환경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큰별쌤’ ‘별별한국사’로 유명한 최태성 강사는 EBS 한국사 강의를 비롯해 다수의 방송 출연과 역사 관련 저서를 출간하며 역사의 대중화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강의 없이 김포시 공식 유튜브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일자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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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코로나19 재택치료 응급상황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가 2일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단계적 일상회복 등 확진환자 증가와 재택치료 확대에 대비하는 응급상황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김포시보건소, 김포소방서 김포우리병원 담당자들은 환자 발생과 이송, 재택치료 중 응급상황 발생 등 실제상황을 가정해 단계별로 점검했다.
특히 상황평가를 통해 기관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이송체계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서 김포시는 10월 6일부터 재택치료 전담팀을 구성하고 김포우리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지정해 24시간 건강모니터링, 생필품 및 상비약 지원, 응급상황 발생 시 긴급이송 등 관련 업무를 고도화 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재택치료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상황에서 환자상태의 신속한 판단과 긴급한 이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매뉴얼을 단순화하고 환자의 동시 발생 등에 대비해야 한다”며 보건소와 소방서 재택치료 협력병원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당부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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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요자 중심의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완료
[한국Q뉴스] 광주시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민간주도형 주택 개조사업인 ‘2021년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은 민간자원을 발굴해 현금·현물을 지원하고 재능기부를 활용한 주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6년간 총 1억6천여만원 상당의 민간업체 후원을 발굴, 총 7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대상 선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민간복지기관에서 추천받은 가구 중 집수리 지원이 시급한 가구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장애인과 고령자 가구의 수요가 많아 이들 가구를 중점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장애인 가구에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문·창호 교체, 고령자 가구에는 세면대·변기·주방 시설을 교체했으며 다자녀 가구에는 자녀방 도배를 실시하는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주택 개조를 실시했다.
올해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에는 7개 민간건설업체가 참여했으며 5천600만원을 기부해 업체별 재능기부를 통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했다.
신동헌 시장은 “수요자 중심의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주거 취약계층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향후 사업추진 수혜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은 물론 민간업체에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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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출범 1주년 기념 콘서트 ‘어서옵SHOW’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은 출범 1주년 기념 시리즈의 오프닝 공연으로 국악과 크로스오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어서옵SHOW’를 오는 11월 16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1일 출범한 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1년간 남한산성아트홀을 기반으로 공연·전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데 기여해 왔다.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16일부터 한 달간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국악, 클래식, 예술영재 오디션, 경기공연예술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1주년 기념 시리즈의 첫 시작은 국악과 크로스오버, 타악 퍼포먼스와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화려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소리계의 거장 ‘장사익’과 전통소리 창작그룹 ‘절대가인’, 크로스오버팀 ‘포레스텔라’, 타악그룹 ‘좋은 친구들’ 등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독창적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의 1부는 ‘좋은 친구들’의 역동적인 타악 퍼포먼스로 막을 연다.
한국적 미를 극대화한 수묵화 미디어아트에 대북 퍼포먼스를 접목한 공연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서 ‘절대가인’이 등장해 마치 한 편의 팝아트를 감상하는 듯한 신선한 매력의 판소리를 펼친다.
‘장사익’은 그의 대표곡 ‘찔레꽃’을 포함해 ‘아버지’, ‘산넘어 저쪽’ 등 우리에게 익숙한 레퍼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의 2부는 JTBC 팬텀싱어 우승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무대가 펼쳐진다.
매 공연마다 매력적인 화음과 멋진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포레스텔라는 이번에도 My Eden, Bohemian Rhapsody 등 자신들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주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좋은 친구들’은 타악과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색다른 콘텐츠로 독창적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 그룹이다.
전통 리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압도적 무대로 음악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가고 있다.
‘절대가인’은 경기민요, 판소리, 가야금병창의 젊은 국악인들로 구성된 창작 소리 그룹이다.
‘전통의 재해석을 통한 현대와의 호흡’이라는 궁극의 목표로 결성된 이 그룹은 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창조해 내며 대중들과 호흡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창법으로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소리꾼 ‘장사익’은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의 애잔한 정서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우리의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소리계의 거장이다‘포레스텔라’는 3명의 테너와 1명의 베이스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클래식한 4중창에 기반하면서도 성악과 가요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보컬 스타일을 구현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한국적이고 동양적인 분위기를 담은 크로스오버 음악을 시그니처로 선보이고 있다.
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는 “광주시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 출범한 이후 그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1주년 시리즈를 마련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오프닝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1년을 기념하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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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모과청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 24일까지 3일간 가족봉사단 연합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모과청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겨울철 기관지 건강을 위해 각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모과청을 만들어 제출하는 활동으로 센터 소속 4개 가족봉사단 자원봉사자 28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들과 함께 모과청을 만들다 보니 재미있었고 겨울철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완성한 모과청 120병과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봉사단이 제작한 양말목 안마봉 200개를 지난 29일 광주시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한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의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 내 건강한 문화를 정착 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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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2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주민조직네트워크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무해를 맞은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역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의미 있는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자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해 개최됐다.
일산3동은 ‘소통으로 대통하는 일산3동', ‘함께 꿈꾸고 함께 키우는 온마을 배움터'라는 슬로건 아래 일산3동의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브랜드사업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기남 일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장려상 수상은 일산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이 주민협의회를 구성해 함께 이루어낸 성과”이며 “앞으로 주민과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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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통한 ‘디지털 성폭력 이해와 젠더 감수성 교육’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1월 4일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디지털 성폭력 이해와 젠더 감수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젠더성 확립을 위한 경계, 존중, 동의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온라인 에티켓과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젠더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차별 없이 양성이 평등한 여성친화도시 고양시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은 11월 4일 오후 3시 한양문고 내 스튜디오 픽쳐에서 진행되며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위와 관련한 내용으로 유튜브 채팅을 활용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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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동종합사회복지관 “개관1주년 맞이, 향기로운 만남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지난 2020년 11월 개관 이후 코로나19의 광풍 속에서도 주민과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진력해 온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이 어느덧 개관 1주년을 맞아 ‘향기로운 만남’을 주제로 뜻깊은 기념주간을 시작했다.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행사를 기획, 지역주민들과 함께 1주년을 축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월 3일에는 복지관이 위치한 고양향동 LH1단지 800여 세대에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묻고 축하를 나누는 주민 만남의 날을 가진다.
11월 4일부터 5일 양일간은 주민 만남 바자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민들이 물품 구입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의류, 신발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주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자회는 고양향동LH1단지 입구 마당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용인원을 제한하고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과 상인, 복지관 이용자, 직원 등이 출연하는 1주년 축하 영상을 제작, 배포하는 온라인 만남의 날이라는 자리를 마련, 축하를 나눌 예정이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양복선 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앞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5년, 10년이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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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취약계층 난청예방사업 ‘소리나눔 행복찾기’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2일 취약계층 난청예방을 위한 ‘소리나눔 행복찾기’사업을 위해 관내 보청기 센터와 추가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리나눔 행복찾기’는 청력 저하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있음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보건소가 선정해 의뢰하면 보청기센터에서 청력검사·상담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보청기를 제작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추가로 참여하는 보청기센터는 유앤아이히어링 일산보청기 청각재활센터다.
손 원장은“맞춤형 보청기 제작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인 문제로 보청기 제작을 망설이는 취약계층에게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보건·복지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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