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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진정한 이웃 ‘오태원 씨’ 100억 상당 공공주택 무상건립 기부 약속
[한국Q뉴스] 양산시는 관내 지역출신 건축사인 통 큰 기부자와 공공주택 건립 기부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계담종합건설 및 본청건축사 사무소 오태원 대표는 양산시 물금읍 가촌 출신으로 100억원 상당의 100여 세대 공공주택을 건립해 기부하기로 하고 양산시는 이를 수락, 13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오태원 대표는 부산시 북구 체육회장을 맡고 있으며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되새겨 평소 고향 양산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을 건립해 양산시에 기부하겠다는 생각을 이번에 실천으로 옮기게 됐다고 한다.
이에 양산시는 공공주택 건립이 가능한 시유지를 검토 중이며 건립 장소가 확정되면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및 실시설계 용역비 예산을 확보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선호하는 면적과 경제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전용면적 30~50m²를 제공할 것”이라며 “공공주택이 건립되면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및 18세 미만의 소년, 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태원 부산 북구 체육회장은 “ 평소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 기쁘게 생각하며 저의 작은 기부문화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살기 좋은 사회가 만들어 지기를 바라며 더 많은 릴레이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었으면 좋겠고 다음 기회가 오면 나를 성장시켜준 부산 북구에도 사회적 기부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소년, 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시민의 정서 힘양으로 통 큰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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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2년 시립도서관 겨울방학 문화교실’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 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으로 마음 키우기 등 10개의 강좌로 구성된 ‘2022년 겨울방학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4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하는 문화 강좌는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놀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방학 동안 한층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는 책으로 마음 키우기, 과학 실험, 3D펜 교실, 토탈 공예 비봉어린이도서관에서는 과학 실험, 토탈 공예, 사고력 보드게임, 도동어린이도서관에서는 사고력 보드게임, 책으로 마음 키우기, 생각하는 코딩&메이커 교실 등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알찬 수업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8~10명 씩 소규모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으며 배려심을 배우고 자신감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수업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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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2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조기시행
[한국Q뉴스] 진주시는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당초예산보다 증액된 시비 8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2022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공동주택 430개 단지에 64억원의 예산으로 아파트 단지 내 주거환경개선과 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 지원 등으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아파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임대주택을 제외한 20세대 이상,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단지 내 보안등, 상·하수도시설, 도로·주차장 및 부대 복리시설의 유지·보수와 옥상 방수공사 및 주요구조부의 균열 보수 등을 위한 비용으로 지원된다.
특히 경비원, 미화원 등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한 휴게공간 설치 등도 지원 대상으로 추가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되고 나머지 비용은 공동주택 자체에서 부담하게 되며 공동주택의 규모별로 차등을 두어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단지의 수요 및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추경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올해보다 사업을 확대해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신청은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로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사업계획을 작성해 관할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현장조사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중 대상 단지를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상생하는 주거문화 조성으로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다”며 “올해는 지원금액뿐만 아니라 대상 사업 범위도 확대했으므로 사업 신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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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2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규모 800억원으로 증액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2022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2021년 대비 50억원을 증액한 800억원 규모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 조례 일부개정안이 진주시의회에서 최종 의결되면서 연간 매출액에 따라 기업체별 융자한도가 올해 업체당 최대 7억원에서 9억원으로 증액 지원된다.
코로나19로 연간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업체에 대해서는 최대 11억원까지 지원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위축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관내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이자 일부를 진주시가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일반자금은 이자 차액 보전율 2%, 우대자금은 3%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중소 제조업 및 공예품 생산업체 등이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은 시의 직접적인 대출이 아닌 은행권 협약 대출로 융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업체는 사전에 BNK경남, IBK기업, KB국민, NH농협 등 9개 은행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진주시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의 한도 증액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충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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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충혼로 완충녹지 정비 완료
[한국Q뉴스] 창원시는 충혼로 반지동 주택가 완충녹지변 수목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시행한 ‘충혼로 완충녹지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충혼로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메타세쿼이어 가로수길이지만 완충녹지 내 주택지와 연접한 수목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한 옥상 배수구 막힘 낙엽 피해와 나무 뿌리에 의한 담장 균열과 우·오수관 막힘, 오물 투기 등 그간 주민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곳이다.
이에 시는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해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후 지난 7월 공사를 착공했으며 이달 초 공사를 마무리했다.
주요 정비내용은 1차로 뿌리 피해 해소를 위해 완충녹지내 주택 인접 수목 정비와 산책로 개설, 차근벽 등을 설치했으며 2차로 낙엽 피해 해소를 위한 메타세쿼이어 수고 조절 및 하부에 남천 등 관목과 지피식물 69,384본을 식재하고 등의자를 설치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했다.
이춘수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정비공사로 주택지 수목으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이 많이 해소되어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완충녹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가로경관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내 정비가 필요한 완충녹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경관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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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1회 경상남도 마을경진대회 우수상·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경남 창원시는 10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경상남도 마을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해 사전 심사를 통과한 6개팀을 선정했으며 이날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의창구 봉림동 주민자치회의 ‘우리마을 생태돌보기’는 주민이 모여 마을의 생태를 탐방하고 생물카드·생물영상·생태지도를 만들어낸 사례가 본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진해구 덕산동의 ‘종이팩 재활용률 UP 스마트한 자원순환가게 운영’은 종이팩 재활용 수거함을 설치·운영해 주민 스스로 환경 보호를 실천한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정국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지로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마을공동체들이 더욱 튼튼하게 자리 잡고 공동체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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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9회 창원시장배 족구 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 족구협회는 12일 창원축구센터 1구장에서 ‘제9회 창원시장배 족구 대회’를 개최했다.
창원시체육회가 주최, 창원시 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창원시 족구동호인 3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팀은 일반부, 40대, 50대, 60대, 여성부 팀으로 나눠 출전했다.
이날 대회는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대회는 초겨울 맑은 하늘 아래 족구 동호인들의 친선과 화합을 확인하는 대회가 됐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족구는 신체의 유연성과 근력을 고루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우리 고유의 구기종목으로 오늘 대회가 족구 동호인들이 화합하고 활성화되는계기가 되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생활체육이 더 좋은 여건 속에서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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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2동 동민 한마음 음악회 성료
[한국Q뉴스]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2동 체육회는 12일 오후 5시 창원MBC홀에서 양덕2동 동민 한마음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양덕2동민 499명이 함께했다.
양덕2동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마음 음악회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쳐온 동민들을 위로하고 2022년 1월 13일 창원특례시 출범으로 한층 더 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양덕2동 체육회가 마련했다.
방역지침에 따라 500명 미만으로 인원 제한, 백신접종 완료유무 확인, 방역 전문인력 배치 등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공연은 창원이 낳은 트로트 스타 남승민의 노래를 시작으로 강혜연, 김경민, 별사랑으로 이어지는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가창력을 뽐냈다.
어깨춤이 절로 나는 흥겨운 트로트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온 2021년을 달래주는 감성 트로트로 무대를 가득 채워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 음악회가 코로나19 대응과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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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원본부 운영 ‘우수기관’ 선정… 주민 안전 지키려는 노력 빛나
[한국Q뉴스] 종로구가 서울시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고자 효율적으로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안전총괄부서 역량강화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2021년 통합지원본부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종로구는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공동주택 화재발생 상황전파 훈련을 비롯해 자체적으로 상시훈련을 진행하고 종로소방서 및 종로·혜화 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꾸준히 실시해 왔다.
아울러 시에서 주관하는 통합지원본부 및 긴급구조통제단 ICTC 합동훈련, 봄철 산불 대비 훈련 그리고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비 상황대처역량 강화 훈련에도 성실히 참여했다.
올해의 경우 사건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동주민센터 재난대응활동 구체화에 기반한 통합지원본부 교육, 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돋보인다.
또한 실제 종로 관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 사례에 대한 자체 평가를 내려 재난대응 담당자들의 경각심 제고는 물론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는 중이다.
한편 지난달 2일에는 종로구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부서와 종로소방서 통일부, 그랑서울, 종로·혜화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열었다.
화재 발생상황을 가정해 최초 119 상황 접수에서부터 수습·복구 단계에 이르기까지 현장감 있는 훈련을 진행하였을 뿐 아니라 안전취약계층 대피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속하게 피해 수습과 지원을 도모하려 한다 효율적으로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해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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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교육’ 열고 여성 취업·창업 돕는 종로
[한국Q뉴스] 종로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봉제산업을 활용해 경력단절 및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10월과 11월, 두 달간 현장중심의 봉제교육 ‘쏘잉랩’을 운영하고 이달 8일부터 15일까지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 종로여가에서 교육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회를 연다.
쏘잉랩은 지난해 우리동네 공감토크를 통해 발굴된 의제로 종로구협치회가 최종 선정한 2021 협치사업 가운데 하나이다.
이에 구는 올해 2월 실행그룹을 구성한 데 이어 다문화가정지원센터 협조 등을 통해 대상자를 모집하고 교육 내용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올 가을, 총 9주간에 걸쳐 진행한 봉제교육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맞춤형 취·창업 컨설팅 등으로 내실 있게 구성했으며 서울의류봉제협동조합과 충신·이화동 소재 봉제공장 4개소,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이 힘을 보태 수업의 질을 높였다.
아울러 교육 종료 후에는 이번 전시회 자리를 빌려 참여자들의 향상된 봉제실력을 널리 알리고 그간의 사업성과 역시 홍보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구는 이들이 직접 만든 졸업작 중 상품성이 높은 작품을 선정해 지역 소상공인 및 장인들의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온라인 쇼핑몰 ‘더종로’에 올려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상태다.
교육 참여 모습은 영상물로도 별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했다.
날로 실력이 느는 참여자들의 발전된 모습, 관련 업체 대표의 인터뷰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종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종로구 사경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밖에도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수료생들에게 개별적으로 수료증 및 졸업작품 사진을 담은 카달로그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력에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쏘잉랩 사업은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산업을 활용해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려 한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에게는 맞춤형 봉제교육을 제공하고 마을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반에도 보탬이 되는 사업”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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