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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넘이·해맞이축제 전면 취소
[한국Q뉴스] 해남군은 땅끝마을에서 매년 개최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
군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추어 축제를 준비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근 국내 코로나 재확산과 함께 변종 오미크론 바이러스 발생에 따라 축제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모아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땅끝마을 축제 뿐 아니라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해맞이 축제와 오시아노 캠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해넘이축제도 모두 열리지 않는다.
다만 군은 축제가 열리지 않더라도, 해넘이·해맞이객들이 방문할 것에 대비해 교통·주차 관리 인력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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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0 구례지역 섬진강 수해백서 출간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2020년 8월 발생했던 사상 초유의 섬진강 홍수피해와 그 극복과정을 담은 2020 구례지역 섬진강 수해백서를 책자로 출간했다.
당시 긴 장마와 예상치 못했던 섬진강댐의 최대치 방류로 섬진강과 하천이 범람하면서 이재민 1,149명, 재산피해 1,807억원이 발생했다.
복구과정에서는 26,400명의 인력과 2,618대의 장비가 투입됐고 전국 각지에서 보내 온 수재의연품은 46만 5천여 점에 달한 바 있다.
금년 3월에 시작한 백서발간 사업에는 구례군과 구례군의회, 13개 유관기관, 4개 수재민단체가 함께 참여했고 분야별 피해상황과 복구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총 751페이지에 걸쳐 기록하고 있다.
도입부 ‘개괄’에서는 지난 1년여의 주요 일정과 통계를 요약해 정리했다.
또한 수해가 발생한 ‘8월 8일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88장의 사진을 엄선해 실었다.
‘본문’에서는 재난발생 및 초기대응, 이재민 구호 및 지원, 공공분야 피해복구, 민간분야 피해복구, 8개 읍·면, 구례군의회, 유관기관, 수해극복 민간단체의 상세한 활동내역 등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9장에서는 정부에서 발표한 수해발생 원인과 구례군이 향후 추진하게 될 남은 과제를 담았다.
‘부록’에서는 수재민단체 김창승 상임대표를 포함한 5명의 기고문, 자원봉사자 명단, 수재의연품 기부목록, 언론보도 목록을 싣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수해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같은 재난을 두 번 다시 겪지 않도록 교훈을 남기고자 백서를 출간했다 백서를 통해 수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복구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 남은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원활한 수재민 피해배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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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회천2동 적십자봉사회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천2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 어렵고 힘든 환경에 있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마다 사랑의 헌혈봉사와 희망풍차 결연활동 등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 10명은 회천2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3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장향숙 회장은“겨울철 제대로 된 난방조차 어려운 지역에 취약계층 세대가 많이 있다”며“회천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회천2동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나눔 활동이 모여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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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트랙터 농기계 종합 보험료 지원한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동절기 트랙터 제설 봉사를 하는 주민들에게 사고 발생 시 물적·인적 손해를 보장받을 수 있는 ‘농기계 종합 보험료’를 지원한다.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는 봉사자들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에서다.
‘농기계종합보험’이란 농기계 사고 및 인명피해 발생 시 손해를 보장해주는 제도로 제설삽 고장 및 노후화 수리비는 지원항목이 아니다.
정부가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무주군이 10만원 한도 내에서 자부담 보험료를 지원하기 때문에 트랙터 제설봉사자는 한도 초과분만 내고 농기계종합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농기계종합보험 신청 기간은 연중 가능하고 1년 소멸성 보험이다.
트랙터의 마력, 연식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며 신청 시 제설삽을 추가 장착부속으로 착용한다는 내용을 농협 담당자에게 알릴 경우 관련 항목을 보험에 추가해준다.
무주군 건설과 건설행정팀 황인동 팀장은 “항상 트랙터 제설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해하고 있으며 봉사자분들이 안심하고 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농협에서 보험증권을 받아서 해당 읍·면 담당자에게 전달해주기만 하면 간편하게 보험료 청구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 가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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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성탄트리 점등
[한국Q뉴스] 무주군이 13일 군청 앞에 설치한 대형트리의 불을 밝혔다.
트리는 군민이 함께 성탄절을 축하하고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설치한 것으로 군청 분수대에 높이 9m, 둘레 24m의 대형 조형물 외에도 광장 주변에 일루미네이션과 소형트리를 설치해 운치를 더했다.
무주군 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점등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을 제한했으며 사전에 행사장을 소독하고 현장에서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를 점검하는 등 방역에 철저를 기했다.
황인홍 군수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희망이 싹 트던 것도 잠시,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다시금 불안과 긴장이 엄습하고 있다”며 “대형트리의 환하고 아름다운 불빛이 보는 이들 모두에게 감동을 넘은 평안을 심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 종식과 군민건강, 일상회복 등을 소망하는 마음들이 트리의 불빛과 함께 빛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군 성탄트리는 지난 ‘99년부터 해마다 설치되고 있으며 13일 점등된 트리는 내년 2월 7일까지 무주군 전역을 밝힐 예정이다.
주민 김 모 씨는 “트리를 보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잡히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며 “올해 어디 여행도 못가고 불안하게 보내고 있는데 트리가 켜지고 주변까지 환하게 빛나는 걸 보니 평안해지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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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생활과학교실 운영 호응
[한국Q뉴스] 무주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생활과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사업비 7천만원을 투입해 괴목초와 구천초, 무주초, 무풍초, 부당초, 안성초 등 관내 6개 학교에서 수업을 진행 중으로 전북대학교가 교육을 맡았다.
생활과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은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빅 데이터,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등 생활 속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에 대해 공유하며 이와 연관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책에 있는 것만 배우는 게 아니라 우리 생활 속 사례들을 함께 찾아보고 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시간이 너무 재미있다”며 “수업이 12월까지라 얼마 안 남았는데 내년에도 다시 꼭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생활과학교실”은 군비 포함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위원회 기금을 재원으로 운영하는 과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국 34개 기관에서 운영 중이다.
이 과정은 무엇보다도 과학에 대한 흥미 유발, 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향상, 창의성 함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무주군청 평생교육팀 최애경 팀장은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물리와 화학, 생물, 지구과학, 기술공학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쉽고 재미있게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물론, 학부모들의 관심도 크다”며 “군에서는 생활과학교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우리 학생들이 과학에 친숙한 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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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반디랜드·머루와인동굴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한국Q뉴스] 무주군의 대표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무주반디랜드와 머루와인동굴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인바운드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
인바운드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들에게 국내여행지로 추천하는 대표적 관광지다.
이에 이들 무주반디랜드과 머루와인동굴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방역 우수관광지 125개소 가운데 포함되면서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이곳을 능동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회를 얻게 됐다.
공사는 특히 앞으로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 ‘2021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코너에 지속적으로 노출해 외국인들에게 적극적인 ‘알림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가 전문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VK사이트게재 및 홍보,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연계 홍보 및 해외 현지 여행사에 리스트가 제공되면서 무주반디랜드와 머루와인동굴에 대한 왕성한 홍보가 기대된다.
군은 체류형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반디랜드 일원에 숲과 데크가 어우러진 야간조명을 새롭게 설치하면서 야간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인한 무주군의 관광비전 가치를 실현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천면 무설로 일원에 위치한 무주반디랜드는 곤충박물관을 비롯해 천문과학관, 청소년 수련관, 분수대, 산책로를 보유하고 있어 무주의 ‘으뜸관광’ 실현을 꿈꾸고 있다.
장년뿐만 아니라 국내 청소년들에게 종합체험 학습 교육장으로 손색이 없다.
함께 인바운드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무주군 적상면 적상산 해발 450m에 위치한 무주 ‘머루와인 동굴’도 사시사철 관광지로의 발돋움을 하고 있는 대표적 관광지다.
연중 섭씨 12도~16도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이곳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이색적인 공간에서의 사진촬영과 데이트를 즐길 최적의 공간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지난 2009년에 ‘와인동굴’을 조성한 이후, 전국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무주 머루의 독특한 맛과 향을 충분히 살린 특별 체험의 장도 마련돼 있다.
반딧불이가 날아가는 형상의 화면과 머루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카페, 족욕이 가능한 공간 등도 갖췄다.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이형재 과장은 “이번에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외국인에게 국내여행지로 꼽힌 안심관광지로 선정되면서 머루와인동굴과 반디랜드의 관광지의 품격과 가치가 그만큼 높게 됐다”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명품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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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겨울철 도로 제설 준비 총력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도로 제설 종합대책에 따라 폭설 등에 대비해 도로관리 상황실을 운영하고 강설량에 따른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
시는 제설장비인 덤프트럭 18대를 임차하고 염화칼슘 살포기 37대, 제설기 삽날 15대를 확보하는 등 강설 시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마련했으며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서울시, 양주시, 서울북부고속도로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소방서 인근 군부대와의 공조 체계 및 제설 영역 설정에 대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14개 동주민센터 이면도로와 마을안길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던 제설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톤 용 소형제설장비와 제설자재를 동주민센터에 배치해 제설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기습적인 강설시 제설 취약 구간인 호국로 축석고개를 비롯한 총 6개 구간에 17대의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해 강설 초기 염수를 분사함으로써 차량 미끄럼 등에 의한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제설 자재로 염화칼슘 27톤, 친환경제설제 4천186톤, 소금 1천톤, 총 5천213톤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적사함 132개, 모래주머니 1천980개를 교량, 지하도, 교차로 등 주요 도로 및 경사로 구간에 확보해 놓고 겨울철 제설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해 안전한 의정부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만,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 등은 내 집앞 눈 치우기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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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상설야외무대 리모델링 준공식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2월 11일 의정부시 상설야외무대 증축·리모델링 준공식을 의정부예총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상설야외무대는 2002년 준공되어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가 진행된 의정부 대표 야외문화공간이다.
준공 후 18년이 지나면서 무대 곳곳에 페인트가 벗겨지고 누수 발생 등 노후화가 심해서 보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정부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0년 2월 설계용역을 실시했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해 공사를 진행했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기존 부속 건물을 증축해 대기실, 분장실, 다목적강당, 물품 보관 창고 공간을 확보하고 야외무대 재도색, 바닥 보수, 천장 보강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무대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상설야외무대가 새단장을 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쳐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의정부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제4차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만큼 상설야외무대가 문화적 역량을 결집시키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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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구조변경 차량 취득세 신고 잊지 마세요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차량 구조변경을 한 경우 차량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한다고 밝혔다.
최근 캠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일반 차량을 캠핑카로 개조하는 등 차량 취득 후 구조변경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차를 구매할 때뿐만 아니라 구조변경할 때에도 구조변경 비용에 따른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방세법 제7조 제4항과 지방세법시행령 제15조에 따르면 차량과 기계장비의 종류를 변경해 그 차량 가액이 증가한 경우 사실상 변경한 날 또는 공부상 변경한 날 중 빠른 날을 기준으로 60일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차량 구조변경에 따른 취득세 신고·납부 규정을 납세자들이 인지하지 못해 가산세가 포함된 취득세를 추징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정부시는 구조변경을 해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는 납세자들에게 매월 자진 신고 안내문을 발송해 납세자들의 성실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이종일 자동차관리과장은 “차량 취득세 신고 사전 안내를 통해 납세자가 가산세를 부담하는 불이익을 사전예방해 차량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 구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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