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식사동, 사랑의 김치 기탁
[한국Q뉴스] 고양시 식사동은 지난 11일 사회적협동조합 꿈의터전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10kg 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사회적협동조합 꿈의터전, 식사동지역사회협의체 최완규 위원장, 김보경 시의원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 받은 김장김치는 관내 어려운 이웃 및 노인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년 어린이집 현직 교사들의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한 꿈의터전은 정서 복지, 환경 등의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민정 식사동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 및 기부활동을 펼치는 사회적 협동조합 꿈의터전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2
-
고양시 화전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0일과 11일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관내 향동동 독거노인 및 노인부부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행사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등 관내 직능단체 기부를 통해 마련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사업과 고양동부 새마을금고 화전지점의 사회환원사업이 더해져 더욱이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
김장에는 동 협의체 위원, 통 반장, 주민자치회위원 등 관내 단체회원 30여명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의 부인인 문미영 여사와 명재성 덕양구청장도 일찍부터 직접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정성스레 마련한 김장 90박스는 향동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중 홀몸 노인과 노인부부 세대에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전달했으며. 김장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김장 덕분에 올겨울 반찬 걱정 없이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서은원 화전동장은 “한정된 예산으로 김장나눔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어려우신 분들 모두에게 다 나눌 수 없어 죄송한 마음이다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2
-
고양시 행신2동,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김장 나눔 행사 열려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행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취약계층 200여 세대를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행신2동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각 직능단체뿐 아니라 이재준 고양시장, 명재성 덕양구청장도 봉사자로 참여해 이웃을 위한 김장 담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홍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코로나19로 지치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고 신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오늘 행사로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신2동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김봉민 행신2동장은“사랑의 김장김치로 많은 분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직능단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11-12
-
고양시 주교동, 김장 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행정복지센터는 11일 사회적협동조합 꿈의터전 후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교동은 사회적협동조합 꿈의터전에게 전달 받은 김장김치 10kg 상자 3개를 독거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꿈의터전 관계자는 “올해 김장철을 맞아 채소 값이 치솟고 있어 취약계층에게는 더 부담이 클 것 같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보경 고양시의원은 봉사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기울여주신 관계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모여 우리 이웃에게 전달된다면 올 겨울이 아무리 춥더라도 마음의 온기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우시현 주교동장은 봉사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겨울철은 특히 소외계층에게는 어려운 시기인데 온정과 정성이 가득한 김장김치를 전해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겨울을 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1-11-12
-
고양시, 저소득 청소년 가정 위한 김장 나눔
[한국Q뉴스] 고양시가 김장 행사를 실시해 저소득 청소년 가정 30가구에 전달했다.
시는 KB국민은행 배움누리, 고양파주두레생협과 함께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김장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급·간식 및 다양한 진로학습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김장행사는 두레생협에서 재료를 지원해 두레생협 우미란 이사장과 조합원, 배움누리 센터 직원, 일산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찰 등 총 18명의 유관기관이 함께했다.
이날 마련된 총 300kg의 김치는 배움누리 청소년 가정과 주변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전달됐다.
우미란 이사장은 “두레생협의 유기농 재료로 만든 김치를 먹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움누리 청소년은 “올해는 엄마가 편찮으셔서 김치를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김치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1-11-12
-
고양시,‘자원순환 집행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11월 12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시의 자원순환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 고양시 자원순환 집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시는 국가 자원순환기본계획과 경기도 시행계획에 따라 연차별 자원순환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간 자문위원과 함께 관계 실무팀장들이 참석해 시의 자원순환 추진 방향과 목표 설정, 세부 추진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고양시 자원순환 집행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산부터 유통·소비·폐기 과정에서 자원이 효율적으로 이용되려면 효율적으로 자원이 이용되려면 1회용품보다 다회용품을 사용하고 분리 배출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며 “사회구성원이 함께 노력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고양시 자원순환 집행계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작년에 ‘고양시 자원순환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고양시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마련했다.
이후 시는 고양 자원순환가게, 커피전문점 다회용컵 테이크아웃 사업 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폐기물의 감소를 유도하고 실행 가능한 자원순환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고 있다.
2021-11-12
-
고양시, 삼송마을에 소화기 벤치 설치
[한국Q뉴스] 고양시 삼송마을에 특별한 벤치가 설치됐다.
시는 삼송마을에 ‘우리동네 보이는 소화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만든 소화기 벤치가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송동 주민들은 소방차가 들어가기 힘든 좁은 골목과 삼송 상점가 일원을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동네 보이는 소화기 사업’을 2019년부터 운영해왔다.
이번에 설치된 소화기 벤치는 초기화재 진압을 위해 소화기함이 부착된 벤치로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좁은 골목에 설치돼 화재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벤치에 비치된 소화기는 ‘삼송 어린이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아이들이 삼송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직접 색칠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벤치 설치에 앞서 주민들은 삼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고양소방서 이기훈 소방사의 마을소방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소화기 사용법, 관리법, 생활 속 화재 예방법을 교육 받았다.
2021-11-12
-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일산문화공원 연결하는 녹지축 만든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일산문화공원과 일산호수공원을 연결하는 녹지공간을 만든다.
12일 일산호수공원에서 시는 ‘일산호수공원~일산문화공원 녹지축 연결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일산호수공원~일산문화공원 녹지축 연결사업’은 정발산으로 이어지는 녹지축 상에 위치해 있는 일산호수공원~일산문화공원 연결을 통해 공원이용객에게 보다 쉬운 접근 가능한 보행교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총사업비 137억원을 투입해 교량과 녹지 경사로를 조성한다.
녹지공간에는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소나무정원, 계절화원, 소통마당, 전망쉼터, 디자인 조형물, 목재데크 등 주민편의를 위한 휴게시설 및 다양한 볼거리를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은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녹지축 조성이 완료되면 일산문화공원과 일산호수공원이 녹지 공간으로 연결돼 도시숲 기능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배리어 프리 경사로 조성으로 교통 약자도 편리하게 호수공원을 방문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녹지축은 고양시민 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을 시로 끌어들이는 잠재력을 갖춘 공간”이라며 “이번 녹지축 조성으로 일산호수공원이 도심 속 고립된 섬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태공간이자 관광요소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2
-
가족프로그램“가을을 걸어요”성료
[한국Q뉴스]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을을 맞이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가을을 걸어요”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했으며 총 49가정 157명이 참여했다.
이 중 8가정은 3대가 함께 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처음으로 3대가 함께 영암의 명소인 기찬묏길을 걸어봄으로써 자연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며 소중한 추억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6,000보 이상을 걸어 인증에 성공한 가정에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됐다.
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바깥 활동이 줄어든 요즘 가족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2
-
‘가림성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기념행사 열려
[한국Q뉴스] 부여군은 문화재청과 함께 천연기념물이 된 ‘가림성 느티나무’의 가치를 홍보하고 보존·활용을 다짐하기 위해 지난 10일 임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군수와 안형순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 진광식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백제 가야금연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자연유산 영상상영, 지정경과 및 보존·활용방안 보고 지정서 전달,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로도 생중계됐다.
가림성 느티나무는 높이 22m, 둘레 5.4m, 수령은 400년 이상으로 추정되며 넓게 펼쳐진 독특한 뿌리와 아름다운 수형으로 학술적·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하트모양의 나뭇가지 덕분에 ‘사랑나무’로도 불리며 각종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주목받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 느티나무에 대한 지속적인 상시모니터링과 생육환경 조성 등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힘쓰겠다”며 “사랑나무에 걸맞은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한 관광자원으로의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