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안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한마음대회·이웃나눔 봉사활동 진행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대강당에서 농업인대학 한마음 대회 및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농업인대학 3개 과정별 교육생들이 우리 전통 놀이 중 신체 활동 놀이, 두되 전략 놀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 등으로 영농이 시작되는 시기에 잠시 여유를 갖고 한시름 덜며 함께 하는 자리로 친목을 도모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각 반의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생필품을 마련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농업인대학 교육생들은 해마다 성금 모금과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농장파미랩반 회장 최대열 청년은 "3개 과정 교육생들이 서로 다른 과정이지만 오늘만큼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며 정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해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군 농업인대학은 지난 2005년 문을 연 뒤 현재까지 198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농업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 양성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06
-
부안군, 중동 불안 대응 부안사랑상품권 10억원 추가 발행
[한국Q뉴스] 부안군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한 고유가 고물가 등 비상경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부안사랑상품권 1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발행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군은 4월 한시적으로 상품권 발행 규모를 기존 4원에서 50억원으로 10억원 늘려 운영한다.또 1인당 월 충전 한도는 기존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이는 특정 인원이나 업종에 혜택이 편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수혜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민생경제 안정 대책의 일환이다.한도를 조정함으로써 실질적인 구매자 수를 늘리고 이를 통해 관내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고르게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리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추가발행은 오는 8일부터 운영된다.충전 한도는 50만원으로 조정되지만 12%의 높은 할인율은 그대로 유지된다.따라서 군민이 50만원을 충전할 경우 1인당 최대 6만원의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다만 한도 하향 조정에 따라 오는 8일 이전에 이미 50만원 이상을 충전한 경우에는 이번 달에 추가 충전이 불가능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군 관계자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이번 10억원 추가 발행을 결정했다"며 "발행 규모는 키우고 구매 한도는 조정해 더 많은 군민이 정책의 실효성을 체감하고 민생경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
부안 보안면, 제37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화합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 보안면은 지난 4일 보안다목적체육센터에서 제37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화합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보안면민과 향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보안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출향인사들이 함께 어울리며 보안면의 미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보안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참여한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정상오 자율방재단장이 부안근농장학금 100만원을 혜성이엔씨에서 200만원, MNJ학원에서 100만원을 기탁하며 부안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세대와 지역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본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육경기가 펼쳐졌다.주민들은 리별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며 경쟁과 협동을 동시에 경험했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친목을 도모했다.행사 후반부 진행된 노래자랑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참가자들은 각자의 끼를 발산하며 큰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냈고 관람객들은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이후 이철기 보안면장 주관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박 터트리기에서는 '풍년 오고 건강 오고 박 터지니 보안면민 복 터지네'라는 문구로 보안면민들의 올해 풍년을 기원했다.
2026-04-06
-
순창기업사 ·옥천콘크리트,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순창군은 6일 순창기업사와 옥천콘크리트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순창기업사는 건설 자재 분야에서 오랜 신뢰를 쌓아온 향토기업으로 아버지 봉성배 씨와 봉용일 봉재일 두 형제가 공동대표로 운영하고 있다.옥천콘크리트 또한 서명옥 대표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기업으로 두 기업 모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이번 기탁에서 옥천콘크리트는 500만원, 순창기업사는 300만원을 전달했으며 두 기업 모두 매년 꾸준한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옥천콘크리트는 2019년부터 7회에 걸쳐 총 3200만원을, 순창기업사는 2016년부터 10회에 걸쳐 총 38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서명옥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봉성배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 북적…새 단장 경천변 관광객 발길 이어져
[한국Q뉴스] 순창군의 봄 축제인 ‘제23회 옥천골 벚꽃축제’ 가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의 방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순창읍 경천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만개한 벚꽃과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행사 기간 내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는 경천 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정비된 경관이 더해지면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한층 향상된 볼거리를 제공했다.실제로 경천변 일대에는 수선화와 튤립 등 다양한 봄꽃이 새롭게 식재돼 산책로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고 음악분수도 조성돼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개회식과 불꽃놀이를 비롯해 군민노래자랑, 읍 면 댄스페스티벌, 지역가수 공연,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또한 맨손 장어잡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며 축제 열기를 더했다.벚꽃이 절정을 이룬 경천변 일대는 공연과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순창의 대표 봄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경천변 수변공간 정비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로 더욱 활기를 띠었다”며 “앞으로도 경천과 양지천 일대를 순창을 대표하는 명품 수변 관광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천변 일원에서는 순창의 대표 봄나물인 참두릅을 주제로 한 ‘순창 참두릅여행 축제’ 가 열릴 예정으로 봄꽃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6
-
올해 감사패를 받은 주인공은 법인인 오디텍
[한국Q뉴스] 완주군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아이씨엠씨, 한국차체, 동해금속, 우경에너텍 등 5 곳과 개인 강옥희씨를 포함한 총 6개 법인 및 개인이다.또한 군은 지역 내 성실 납세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성실납세자'20명을 따로 선정했다.선정 기준은 최근 1년간 연 2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안에 모두 납부한 사람으로 전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발했다.군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과 함께 완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군민 여러분이 납부해주신 소중한 세금은 완주군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귀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분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예우 정책을 확대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
"비료 과다사용 막는다" 순창군, 공익직불제 이행점검 실시
[한국Q뉴스] 순창군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강화를 위해 화학비료 사용 기준 점검에 나선다.군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과 관련해 농업인의 화학비료 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이행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환경 보전 등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농지 형상 유지, 농약 안전사용, 공익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이 가운데 화학비료 사용 기준 준수는 토양과 수질 보호와 직결되는 핵심 항목으로 꼽힌다.군은 공익직불금 신청 농지 708건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토양 시료 채취와 정밀 분석을 통해 비료 사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점검은 농촌진흥청 세부 지침에 따라 토양검정 결과를 기준으로 진행된다.토양검정은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교환성 칼륨 등 주요 성분을 분석해 작물 재배에 적합한 토양 상태인지 판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논의 경우 pH 5.5~6.5, 유기물 13~30g kg 등 일정 기준이 적용되며 작목과 토양 특성에 따라 기준은 달라질 수 있다.점검 결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농지는 차년도 재검사 대상에 포함되며 관련 기준에 따라 직불금 감액 등의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군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시비 관리 교육과 맞춤형 처방을 병행해 화학비료 사용 절감과 농업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토양검정을 기반으로 한 적정 비료 사용은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의 출발점”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6
-
부안군,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부안군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의 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역량 계발과 사회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평생교육법에 근거한 사업으로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으로 총 18명을 선정한다.선정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모두 가능하며 간편한 절차로 신청할 수 있어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대상자는 자격 확인 후 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고령자 순으로 우선 고려한다.선정 결과는 오는 5월 중 개별 안내된다.이용권은 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이용권 등록기관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수강에 사용할 수 있다.이를 통해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이용권은 본인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부정 사용 시 지원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보훈팀 또는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6
-
여수시 삼일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여수시 삼일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며 불편을 겪고 있는 고령 장애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가구는 낡은 벽지와 파손된 문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했으며 특히 찢어진 방충망으로 인해 다가오는 여름철 해충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복지기동대원들과 전문 인력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집안 곳곳의 곰팡이를 제거하고 노후된 도배지를 교체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고장 난 주방과 방문을 수리해 생활 편의를 높였으며 낡은 방충망을 전면 교체해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환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수리를 해주셔서 새집처럼 깨끗해졌다”며 “올여름은 마음 놓고 시원하게 문을 열 수 있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명미숙 삼일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복지기동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쳐 소외된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일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소규모 집수리와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여수시 삼일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2026-04-06
-
여수시, (사)대한지질학회와 협력… 섬박람회 성공개최 힘 모은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지난 3일 (사)대한지질학회 노열 신임 회장이 취임 후 여수를 방문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질 자원의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여수시와 대한지질학회는 오는 10월 여수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를 섬박람회와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대한지질학회는 1000여명 이상의 지질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를 여수에서 개최했다.으로써, 여수 다도해의 우수한 지질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등 여수 지질유산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광 자원화에 활용하기 위해 학술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자문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노열 대한지질학회장은 “여수는 사도, 낭도, 연도 등 세계적으로 희귀한 지질 자원을 보유한 도시”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여수시와 함께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전국 지질 전문가들이 여수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섬박람회와 연계한 학술 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질공원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전문가와의 교류를 확대해 국제적 행정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여수시가 지난 3일 (사)대한지질학회 노열 신임 회장이 취임 후 여수를 방문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질 자원의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04-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