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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봄꽃 SNS 구독 이벤트 성료.
[한국Q뉴스] 광양시는 매화와 벚꽃 등 봄꽃 시즌에 맞춰 진행한 SNS 구독 이벤트가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3일간 광양읍 서천변, 옥룡사지 동백숲,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됐다.시는 행사장별로 선착순 200명에게 봄 콘셉트 광양시 캐릭터 ‘매돌이’키링을 증정했다.행사는 광양천년동백축제와 광양벚꽃문화축제 기간과 맞물리며 3일간 총 900여명이 참여해 준비된 기념품이 빠르게 소진됐다.첫날 서천변에서는 점심시간을 맞은 직장인과 시민들이 몰리며 행사 시작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됐으며 둘째 날 옥룡사지 동백숲과 마지막 날 금호동 조각공원에서도 상춘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졌다.참여자들은 현장에서 광양시 공식 SNS 채널을 구독하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참여 절차가 간편해 큰 호응을 얻었다.광양시는 계절과 지역 축제에 맞춘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확대하고 있으며 주요 행사와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의 봄꽃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광양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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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금호도서관, 4월 도서관주간 맞아 K-디저트 타로독서 등 특별 행사 운영
[한국Q뉴스] 광양금호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이 책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한식 디저트 전승교실’과 책과 타로를 매개로 고민을 나누는 ‘타로로 읽는 청춘독서’를 비롯해 잡지 나눔, 독서 챌린지,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한식대가와 함께하는 ‘한식 디저트 전승교실’‘한식 디저트 전승교실’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김정례 한식 대가가 강사로 나서 우리 전통 재료를 활용한 한식 디저트 비법을 소개한다.프로그램은 회차별 12명씩 총 36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운영된다.4월 15일 곶감단지 만들기 4월 16일 매화월병 만들기 4월 20일 인삼매화주 만들기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한식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관련 도서를 함께 살펴보며 이해를 넓힐 수 있다.책과 타로로 고민을 나누는 ‘타로로 읽는 청춘독서’4월 18일에는 금호도서관 2층 야외테라스에서 ‘타로로 읽는 청춘독서’ 가 운영된다.‘타로로 읽는 청춘독서’는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책과 타로카드의 상징을 바탕으로 삶의 고민을 돌아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개인별 타로 상담 카드와 연계한 추천도서 안내 사서 추천 도서 소개 등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봄날의 야외 공간에서 책과 이야기를 매개로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광양금호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주간 기간 동안 잡지드림 무료나눔 모두의 챌린지 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 문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책은 책상에 앉아서 읽는 순간뿐 아니라 친구와의 대화 속에서 또 주방의 온기 속에서도 가까이 할 수 있다”며 “금호도서관에서 시민이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별 모집 기간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광양금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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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이 묻고 정책이 답하는 광양의 내일’
[한국Q뉴스] 광양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소통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톡톡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정 발전을 위해 국민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다.공모 분야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시대에 대응하는 선제적 전략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 일상의 불편과 효율을 개선하는 생활혁신 아이디어 소상공인 및 골목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장 아이디어 등이다.참여 희망자는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MY광양’모바일 앱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제안서 서식은 광양시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고시 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접수된 제안은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실시 가능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1차 실무부서 검토와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친다.최종 선정된 수상자 10명에게는 총 175만원 규모의 상금이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등급별로는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노력제안 각 5만원이다.시상은 오는 7월 시민표창 수여식에서 진행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지역의 일상을 바꾸고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안이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내용이나 단순 민원 비판 건의사항 등은 제안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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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자살 예방 활동 강화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자살 고위험 시기로 알려진 봄철을 맞아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자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봄철은 계절 변화와 환경적 요인 등으로 우울감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국적으로 자살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는 만큼 선제 대응이 중요한 시기다.이에 나주시는 현재 운영 중인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기반으로 지역 내 촘촘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시민의 마음 건강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생명 존중 안심마을'이란 지역사회 자살 고위험군 발굴 연계 홍보 통합 지원 업무를 읍면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자살 예방 사업이다.2025년 4개 지역에서 2026년부터 2개 지역을 추가 발굴해 현재 6개 읍면동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다.관내 6개 읍면동의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 판매, 공공기관 등 57개 기관 단체가 참여해 일상생활 속 위기 신호를 신속히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 존중 인식 개선 캠페인 및 현수막 홍보활동, 마트 약국 등 생활 밀착 공간 중심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이 밖에도 나주시는 자살 고위험군 사례 관리, 자살 시도자 위기 개입, 자살 유족 심리 지원, 우울증 선별검사,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생애주기별 예방 교육, 자살 수단 차단 사업, 동네의원 마음 이음 사업, 생명 사랑 실천 약국 운영 등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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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복지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농업과 특수 목적 대상자를 연계하는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및 복지화 활용사업’을 4월 2일 다함께돌봄센터 도서관점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개 기관과 9개 농장이 참여해 총 98회, 1373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치유 서비스로 추진된다.치유농업은 농업 농촌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사회성 향상, 인지 기능 개선, 신체활동 증진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사업은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 아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방문보건 대상자와 주야간단기보호센터, 노인복지관 이용자를 위한 ‘실버세대 돌봄 치유 프로그램’치매안심센터 이용자 및 재가 암 환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함께 이어지는 회복의 시간, 마음 이음 치유 프로그램’등이 운영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우울감 감소와 정서적 안정, 대인관계 향상 등 심리적 치유 효과는 물론, 신체활동 증가와 삶의 만족도 향상 등 건강 증진 효과가 기대된다.군은 향후 치유농업의 체계적인 확산을 위해 치유 농장 전문화 및 프로그램 고도화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확대 대상자별 맞춤형 콘텐츠 개발 치유농업 전문 인력 양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 모델을 지속 발굴해 치유농업을 지역 대표 복지 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은 20개 기관과 9개 농장이 함께하는 지역 기반 치유농업 모델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유농업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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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서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통합돌봄 홍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 군서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의료 요양 통합돌봄서비스'홍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월 27일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맞춰, 영암형 통합돌봄 '영암-올케어'의 현장 정착과 주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0여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주요 내용과 신청 절차, 지원 대상 등을 안내받았다.특히 참여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만큼, 제도를 알리는 현장 전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됐다.영암군은 '영암-올케어'를 통해 보건 의료 요양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 제공하며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영학 군서면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터전에서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홍보와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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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법인지방소득세 이달 말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국Q뉴스] 영암군이 2025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영암군에 사업장이 있는 모든 법인이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법인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에는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 납부해야 한다.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특히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중소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돼 7월까지 납부할 수 있다.다만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세무회계과 방문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김명선 영암군 세무회계과장은 "신고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마지막 주에는 신고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미리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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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맥류 붉은곰팡이병 예방 당부.출수기 방제 중요
[한국Q뉴스] 영암군이 밀 보리 등 맥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붉은곰팡이병 예방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붉은곰팡이병은 이삭이 나오고 알곡이 차는 4월 상순부터 5월 중순 사이에 비가 잦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발생이 증가한다.병이 발생하면 낟알이 변색되고 수확량이 감소할 뿐 아니라 인체와 가축에 해로운 독소가 생성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영암군은 비가 오기 전후 적기 방제와 배수로 정비 등 재배환경 관리를 통해 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 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출수기에는 예방 방제를 철저히 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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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식목일 맞이 탄소중립 실천 행사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일 웅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81회 식목일 을 맞아 나무심기 및 다육식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초 개관한 웅천국민체육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린 식목일 행사로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벚꽃나무 10주와 철쭉 묘목 100주를 식재하며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쾌적한 녹지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행사와 함께 진행된 다육식물 나눔은 단순한 전달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식물을 키워보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단은 이를 통해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송병구 이사장은 "나무를 심고 식물을 가꾸는 일은 거창한 활동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 보호"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확대해 나가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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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청년이 직접 그리는 정책과 예산, 청년참여예산학교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2일 광양시 청년꿈터 다목적실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6명과 관계 공무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청년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이번 청년참여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를 청년정책협의체와 연계해 지역 청년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청년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과 예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교육은 함께해봄협동조합 정남진 강사가 진행했으며 광양시 청년정책 현황과 협의체의 역할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광양시 주민참여예산 청년분야 운영계획 효과적인 청년정책 제안 방법 타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가 정책 발굴과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정책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청년의 의견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는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참여기구”며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제안과 실행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신규 제안사업을 연중 접수하고 있으며 사업부서 검토와 구체화, 주민참여예산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예산안 반영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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