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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한국Q뉴스] “이용 여건과 공익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관리에 초점”군산시가 2일 ‘2026년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전문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이날 상정된 안건은 총 4건으로 행정 목적을 상실한 토지에 대한 용도폐지 1건과 공공시설 등 공유재산 사용료 조정 3건이 포함됐다.사용료 조정 안건은 시설 이용 여건과 운영 실태, 공익적 기능 등을 반영해 부담 수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내용으로 관련 기준과 적용 타당성에 대한 검토가 함께 진행됐다.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관계 법령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했으며 특히 재산 활용의 적정성과 이용 형평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김영민 부시장은 “공유재산은 행정 목적뿐만 아니라 시민 이용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산”이라며 “재산의 성격과 이용 여건에 맞는 관리 기준을 적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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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재해예방 국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총력 대응
[한국Q뉴스] 군산시가 상습 침수피해 해소와 급경사지 붕괴 예방을 위해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하며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위험지구 정비가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추진됐다.이에 군산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 2개 부처 5개 관련 부서를 쉼 없이 방문하는 ‘마라톤 투어’를 감행해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했다.시 관계자들은 중앙부처 실무부서를 일일이 찾아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국가 안전망 구축의 핵심임을 강조했다.먼저 3월 31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방문해 경포천을 대상으로 한 ‘특정도시하천 시범사업’ 선정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했다.도심지역의 침수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하천 중심의 종합 방재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4월 1일에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2027년도 재해예방 신규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주요 건의사업은 미룡지구어청도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조촌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미원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 총 4개 사업이다.해당 사업들은 총사업비 1546억원 규모로 군산시는 이 가운데 국비 773억원 확보를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특히 상습 침수지역과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도시 전반의 재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문춘호 안전건설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이 2027년 국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어 안전한 군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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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2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주거환경이 열약한 영구임대아파트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내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통장의 세심한 관찰로 시작됐다.평소 이웃과의 교류가 적고 집 안팎에 악취와 쓰레기 적치 징후가 보이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던 통장이 해당 가구를 행정복지센터에 추천하면서 지원이 이루어졌다.에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신속히 선정하고 지원에 착수했으며 행정복지센터의 통합사례관리 지원 관리소 및 찾아가는 마이홈센터의 폐기물 수거 및 시설 유지보수 나운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나운2동 부녀회의 노력봉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사업 첫날에는 해충 방역과 폐기물 정리 작업을 진행했으며 둘째 날에는 벽지와 장판에 쌓인 오염을 제거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이루어졌다.특히 나운2동 부녀회원들은 가족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현장에 따뜻함을 더했다.남귀우 나운2동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준 통장과 적극 협력해 준 유관기관들의 노력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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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륜차 소음 합동단속… 주거지역 평온 확보 총력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이륜차 소음 저감을 위해 주요 도로에서 관계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소음 진동관리법'등을 위반한 차량 3대를 적발해 조치할 예정이다.이번 단속은 야외 활동이 잦아지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여는 가구가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이륜차 소음으로부터 주거지역의 정숙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지난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각 구 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지역 내 주요 지점을 순회하며 총 168대의 이륜차량을 점검했다.점검 결과 소음덮개 탈거, 소음기 임의 제거, 소음기준 초과 등 법규를 위반한 이륜차 3대를 적발했다.대구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및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다만, 단속 과정에서 규정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했거나 차량 관리가 다소 미흡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병행해 운전자가 스스로 안전 운행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륜차 소음은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운전자의 배려와 올바른 운행 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조용한 주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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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진료 공백 없는 필수의료체계 구축 박차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 시행과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신설에 발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과 재원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 전국 연간 1.1조 원 대구시는 경북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함께 지난 3월 24일부터 8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지역필수의료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토론회에서는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감염, 모자보건 등 주요 분야의 현황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지난 3월 31일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2차 토론회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 김명희 정책통계지원센터장과 김종연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이 발표자로 나서 중앙 정책 데이터 기반 대구권역 필수의료 진단과 특별회계 도입에 따른 대구시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특히 이번 토론회는 대구시 관계자, 권역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및 분야별 전문가뿐 아니라 시민단체 등 보건의료 수요자 대표가 함께 참여해 정책 수립 과정을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구시는 이를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향후 대구시는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고위험산모 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등 분야별 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체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중심 필수의료 체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도입으로 필수의료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연이은 정책 토론회를 통해 대구의 필수의료 공급 체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분야별 핵심 과제를 체계적으로 도출해 지역 필수 의료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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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직불금 사업 5월 말까지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각종 농업 직불금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신청 접수 기간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5월 31일까지, 전략작물직불금 하계작물은 4월 24일 동계작물은 5월 29일까지, 논 타작물 재배지원은 5월 29일까지 다.특히 올해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경우 신청 편의성 제고를 위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비대면 신청 기한을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했다.신청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지난해와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비대면 간편신청이 가능하며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스마트폰이나 전화자동응답시스템를 이용해 신청이 가능하다.비대면 신청 대상자 외에는 방문신청이 필요하며 그 대상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판정자 등은 경작사실확인서 등 실경작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5월 29일까지 관할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3월말 기준 대상자 8128명 중 2523명이 신청 등록됐다.한편 농업외 종합소득금액 기준이 변경 예정으로 2025년 농외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업인의 경우에도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이 될 수 있다.최근 국회에서 관련 법안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법 통과시 2026년부터 적용토록해 더 많은 농업인이 직불금 지급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 올해부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해 등록정보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변경 신고는 농관원 남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등으로 가능하다.전략작물 직불금 경우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율무, 수수를 지원대상 품목에 추가했으며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단가를 인상하고 이모작 인센티브 지급 품목도 확대했다.한편 과잉 생산에 우려가 있는 백태, 콩나물 콩의 경우 콩 직불 이행 농업인에게만 올해 직불 신청 자격을 부여하고 전년도 이행실적 면적 내에서 직불금 신청이 가능하다.신청기간은 동계 하계 품목마다 차이가 있다.동계작물의 경우 4월 24일 하계작물의 경우 5월 29일까지 이다.농지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 또는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논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식량자급률 제고를 유도해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심을 경우 면적당 일정금액을 지원해 쌀 생산을 줄이도록 하는 사업이다.지원가능한 품목은 하계작물 재배 농지 및 휴경농지이며 하계조사료, 풋거름작물은 제외대상이다.해당 사업은 5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서기수 농업기술과장은 “신청인은 농업 직불사업 자격요건을 유의해 신청 접수하고 발급되는 등록증을 확인하시어 신청에서 누락되는 필지가 없도록 한 번 더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농업인 준수사항 8가지를 모두 이행해 감액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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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연안어선 유류비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남해군이 관내 어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주기 위해 ‘2026년 연안어선 어업용 유류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남해군에서 10톤 미만의 연안어업 및 구획어업에 종사하는 어민들에게 유류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단 낚시어선과 법령 위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분기별로 사용한 경유비의 10% 이내이다.남해군 관계자는 “경유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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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한국Q뉴스] 이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는 지난 3월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나눔다락에 모여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하며 정성을 보탰다.회원들은 돼지고기 볶음, 무생채, 멸치 등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반찬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했다.박춘화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혜은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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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남해군 방문 교류
[한국Q뉴스]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남해군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012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격년으로 이어오고 있는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 단체 간 유대 강화와 자원봉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참석자들은 파라다랑스, 흔적전시관, 왕지벚꽃길 등 남해군 일원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도 함께 체험했다.남해군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의 자원봉사 역량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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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레인보우 봉사단, 어르신 생신상차림 봉사
[한국Q뉴스] 남해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27일 동갈화마을회관에서 ‘결혼이민자 레인보우 봉사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상차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결혼이민자 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마을 어르신 20여명에게 대접했다.봉사단원들은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해 떡과 과일 등 다양한 음식으로 상을 차리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생일을 축하했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레인보우 봉사단은 남해군가족센터의 지원을 통해 지역에 정착한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돼 있다.매달 운영되는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또한, ‘결혼이민자 레인보우 봉사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남해군 가족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도움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자들이 다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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