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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읍면 행정 실적 심사 우수 읍면 선정
[한국Q뉴스] 홍천군은 4월 2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읍면별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한 행정 실적 심사 우수 읍면에 상장을 수여했다.읍면에서 추진한 군정 업무를 4개 분야별로 심사를 거쳐 일반 재무행정 분야에 영귀미면, 농정 산림 축산 행정 분야에 서면, 복지 문화 환경행정 분야에 남면, 경제 건설 도시행정 분야에는 서석면이 각각 최우수 읍면으로 선정됐다.홍천군 관계자는 “각 읍면에서 최선을 다해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분야별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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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건강해 함께해 활기찬 어촌마을 만들기 사진
[한국Q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동지역 어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해 함께해 활기찬 어촌마을 만들기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서부노모당, 동서금노모당, 경남종합시장 경로당에서 주 1회, 총 10주간 체계적인 건강증진 교육을 운영한다.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보건소가 직접 찾아가 어촌마을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교실을 중심으로 치매 예방교육, 구강 관리 교육, 중풍 관리 교육, 고혈압 당뇨병 예방교육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이 운영된다.특히 올해에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어업안전보건센터와 협력해 전문성을 높였다.어업인 직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어업인 안전재해예방교육은 물론,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등 어촌마을 주민의 건강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어촌마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삶의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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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명 한식 ‘산불 제로’ 총력전… 촘촘한 방어막 가동
[한국Q뉴스] 청양군이 일 년 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 한식’을 맞아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한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군은 지난달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7일간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하고 있다.특히 산불 위험이 정점에 이르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은 ‘청명 한식 특별대책활동’을 전개해 단 한 건의 산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군은 이번 특별대책 추진에 앞서 산불재난대응단과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진화 차량 및 개인 장비 활용법 등 실전 교육을 완료했다.이들은 산불 취약 지역 상시 감시와 즉각 출동 태세를 유지하며 초동 진화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산림재난대응단은 야간 산불에 대비해 매일 밤 10시까지 상시 운영 체제를 유지하며 빈틈없는 감시를 펼친다.또한 관내 주요 거점 6개소에 설치된 산불감시카메라를 통해 산림 인접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육안 감시가 어려운 험준한 지형에는 드론을 투입해 공중 감시를 병행한다.특히 4일과 5일에는 본청 실 과 및 사업소, 10개 읍 면 공무원 등 전체 현원의 절반에 달하는 대규모 인력이 현장에 투입된다.이들은 분담 마을의 경로당과 묘지 인근을 직접 순찰하며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입산객 인화물질 휴대 등을 집중 단속한다.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적발 시에는 예외 없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 체계도 더욱 촘촘히 다진다.지난달 29일 장곡사 일대에서 캠페인을 펼친 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방문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섰다.또한 5월 말까지 운영되는 ‘봄철 재난 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제’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불법 소각이나 취사 행위를 신고하는 감시자 역할을 수행하며 촘촘한 민 관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 중이다.아울러 산불 비상경보기를 활용한 가두 방송은 물론 전광판, 언론 매체 등 다각적인 홍보 채널을 가동해 군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전방위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김돈곤 군수는 “청명과 한식은 성묘객과 등산객이 급증해 산불 위험이 정점에 이르는 시기”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대대손손 물려줄 청양의 푸른 숲을 지키기 위해 모든 가용한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군민 여러분께서도 논 밭두렁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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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정부 관계자, 청양군 농촌 재생 모델에 견학
[한국Q뉴스] 청양군은 지난 1일 히말라야의 ‘행복 국가’부탄의 내각 및 왕실 비서실, 주지사 등 고위급 정책 결정자들이 군의 혁신 농정과 공동체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사)한국제이티에스와 부탄 정부 간 체결된 협약에 따른 ‘부탄 지속 가능한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일정으로 마련됐다.특히 청양군은 생산부터 소비까지 잇는 체계적인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완벽히 구축하고 있어, 부탄 농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 모델로 평가받았다.이날 린진 왕모 내각 비서실장과 님 체링 왕실 부비서실장, 트롱사 및 젬강 지역 주지사 등 부탄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인사 12명은 청양군 푸드플랜 홍보교육관을 찾아 열띤 견학을 진행했다.방문단은 청양 푸드플랜 운영 시스템 강의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 사례 공유 먹거리 종합타운 시설 견학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청양만의 노하우를 꼼꼼히 기록했다.특히 방문단은 가족농과 고령농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전략과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마을자치’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이는 부탄의 핵심 통치 철학인 국민총행복의 4대 핵심 축 중 하나인 ‘굿 거버넌스’및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적 발전’을 농촌 현장에서 구현하는 실무적인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김돈곤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인 행복 국가 부탄에 우리 군의 혁신 농정과 공동체 모델을 공유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청양의 사례가 부탄 농촌의 자립과 주민 행복을 꽃피우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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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배달강좌 ‘청산유수’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청양군이 군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평생학습 서비스, 찾아가는 배달강좌 ‘청산유수’를 본격 운영한다.‘청산유수’는 군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평생학습 서비스로 군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자발적인 학습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청양군만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5인 이상의 학습 모임으로 건강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 어학 등 다양한 분야 중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모임에는 최대 20시간의 강사비가 지원된다.군은 지난해 총 25개 모임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단순 노래 부르기, 퍼즐 보드게임 등 놀이 위주 활동이나 기초 체조 등 단순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은 제외하고 실질적인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가 가능한 강좌를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모집은 지난달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선정된 강좌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배달강좌 ‘청산유수’를 통해 군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습 네트워크 구축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통해 ‘공부하는 청양, 행복한 군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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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대치 출신 유형조 씨, 2년 연속 ‘통 큰 고향 사랑’… 1천만원 기부
[한국Q뉴스] 청양군 대치면 출신의 출향인이 2년 연속 고액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청양군은 대치면 이화리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 거주 중인 유형조 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유 씨는 지난해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500만원을 전달, 2년간 총 1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하며 고향 청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증명했다.특히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고향의 발전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마음을 보태는 유 씨의 행보는 많은 출향인에게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과 출향인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김돈곤 군수는 “멀리 서울에 거주하면서도 고향 청양을 잊지 않고 2년 연속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유형조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청양군은 기부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답례품 개발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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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활성화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위축된 민생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군은 지난달 31일 정산 전통시장과 2일 청양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 내 상점과 전통시장으로 흘러 들어가 실질적인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시장 상인회, 농어촌 기본소득 군 위원회 위원 등과 함께 전통시장을 돌며 장보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관내 상점과 전통시장에서 적극 사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특히 지난달 31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로 지급이 미뤄졌던 1월분과 3월분이 함께 지급된 첫날로 대상자 1인당 총 30만원이 지급됨에 따라 지역 상권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이에 군은 조기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김돈곤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생활 안정은 물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 안에서 활발히 소비돼 지역경제에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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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새마을회, 경남 일원서 ‘모범 지도자 현장 연수’ 실시… 지역 활력 모색
[한국Q뉴스] 청양군 새마을회가 지역 사회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지역 발전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2026 모범 새마을지도자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새마을지도자 28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경남 합천군과 하동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현장 체험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방문단은 먼저 합천 해인사 불교박물관과 대장경테마파크를 찾아 천년고찰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관광 콘텐츠로 승화시킨 운영 사례를 면밀히 살폈다.이어 하동 쌍계사와 화개장터 일원을 둘러보며 전통문화와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참석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지역의 고유 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이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한 우수 사례들을 확인했으며 청양군의 풍부한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실정에 맞는 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신인석 회장은 “이번 연수는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현장에서 보고 배운 점들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활력 넘치는 청양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이어가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이 청양군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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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청양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공동체 청양’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 인식 개선에 나섰다.군은 지난 1일 청양군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소속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서연상담복지연구소 이승민 소장을 초빙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환경이 만드는 장애의 개념 잘못된 행동 패턴 교정 권리 보장과 실천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특히이 소장은 “공직자들의 작은 태도 변화 하나가 장애인 군민의 일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며 현장에서 즉시 실천해야 할 3대 원칙으로 ‘먼저 묻고 인격을 존중하며 충분히 기다려 주는 것’을 강조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막연하게 가졌던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을 시혜의 대상이 아닌 당당한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모든 군민에게 벽이 없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자한 명한 명이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배려하며 공존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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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는 단단, 일상엔 활기↑" 함평군 보건소, 야간 필라테스 교실 운영
[한국Q뉴스] 함평군은 2일 "함평군 보건소가 이달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야간 맞춤형 필라테스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주간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및 운동이 부족한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자의 근력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향상시켜, 만성 피로를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필라테스 교실은 세라밴드, 필라테스링, 폼롤러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굳은 몸을 풀어주고 코어 근육 단련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운동 초심자나 고령자도 부상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별 수준과 회차별 진도를 달리하는 등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함평군보건소 필라테스 교실 만의 특징이다.또한, 단순 신체활동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함께 지원한다.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체성분 분석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해 참여자 스스로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며 비만군에 대해서는 개별 상담을 통한 집중 관리를 병행한다.이와 함께 보건소 내 다양한 사업과 연계한 통합건강 생활 실천 교육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한 야간 필라테스 교실이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생활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 건강 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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