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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정기 생각나눔자리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7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 임원단 및 지역 회장단, 업무담당자 등 40명을 대상으로‘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정기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생각나눔자리 주요 내용은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운영 논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수 운영 방향 △2024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활동 성과 등이다.
학생상담봉사제는 지난 1989년에 조직되어 35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전문상담사의 손길이 부족한 학교현장에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지원하고 교우 관계 개선,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219명의 회원들이 요청 학교에 나가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활동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앞으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1박2일 배움자리 연수를 운영하고 전문상담사가 미배치된 곳에 봉사자를 우선 배치해 상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고 학생상담자원봉사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달하며 특히“학생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든든한 협조자가 되어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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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도서관, ‘2025 상반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이 오는 4월 8일부터 5월 16일까지 도내 전 지역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상반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는 2024년부터 경기도교육청도서관 11개 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부모와 학생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도서관 역할을 제고하고 교육을 원하는 학부모는 지역 구분 없이 누구나 원하는 강좌에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강좌는 △새내기 학부모교육 △독서교육 △자녀교육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교육 등 모두 4개 분야에 24개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초등학생 학부모 대상 강좌는 △초등 부모를 위한 학교생활 안내 △초등학교 저학년 공부머리 독서법 △파도야 놀자-장애라는 파도를 넘어서기 △인공지능 문해력을 활용한 우리 아이 국어 글쓰기 △문해력 키우는 독서 △부모를 웃게 하는 그림책, 아이를 놀게 하는 그림책 △우리 아이 자기표현 능력 기르기를 운영한다.
중학생 학부모 대상 강좌는 △중학교 공부와 생활에 관한 모든 것 △발달장애 청소년 학교생활 및 독서 습관 형성 △공부가 쉬워지는 똑똑한 독서법 △인공지능 시대 인재로 키우는 엄마표 경제교육 △사춘기의 뇌, 비폭력 대화로 토닥토닥 등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4월 1일부터 경기도교육청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각 강좌를 운영하는 교육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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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025 제1기 찾아가는 교직원 강좌’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경기도 북부지역 교직원들의 교육복지 실현을 돕고자 ‘2025년 제1기 찾아가는 교직원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분간 운영한다.
‘제1기 찾아가는 교직원 강좌’는 ‘통기타 연주법’ 으로 개설했다.
교직원들의 여가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부터 실습까지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북부지역 교직원 대상 첫 대면 강좌 운영으로 많은 교직원에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업무와 삶의 균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성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장은 “최근 자아실현과 여가,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도 전 지역에서 보다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강좌를 지속해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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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 업무 지원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위탁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급식 품질을 향상하고자 ‘외부운반위탁 급식운영 길라잡이’를 제작해 배포한다.
학교 급식은 직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급식실 현대화, 기숙사 운영학교 조·석식 제공 등 학교 급식이 여건상 불가피한 경우 외부운반위탁 급식으로 운영한다.
이러한 이유로 외부운반위탁 급식을 운영하는 학교는 경기도 내 매년 평균 80교 이상으로 체계적인 지침이 없어 식재료 품질관리기준 및 위생·안전 관리 등에서 혼선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도교육청에서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운영 지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이번 길라잡이를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위탁 급식 운영 절차 △식재료 품질관리 기준 △계약 및 운영관리 지침 △관련 서식 및 자료 △질의응답 등이다.
위탁 급식 운영의 표준을 정립해 체계적인 급식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28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교육지원청과 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길라잡이 활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길라잡이 주요 내용 안내와 함께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청취, 개선방안 논의 등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급식실 현대화 공사로 외부 운반 위탁 급식을 운영 중인 이천중학교 유경란 영양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급식 위생·안전관리 강화 방안 △식재료 품질관리 △운영 효율성 제공 방안 등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길라잡이를 통해 그동안 지침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학교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급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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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지역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26일 수원시립서호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정수 관장과 전경숙 센터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아동들의 독서력 증진 및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협약 내용은 △독서 기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 △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및 기기 사용 협조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 유지 및 프로그램 운영 시 적극 홍보 등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서호초 매산초 등 2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 밖 꿈자람’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유학교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들은 독서와 독서를 바탕으로 한 연극구성, 극단 배우와 함께 작품 체험 등 다양한 독서 관련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조정수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기반 자료와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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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 개최 상호존중 학교 문화를 위해 함께 존중해요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6일 다산한강초에서 ‘2025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을 개최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균형 있는 권리와 책임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마련된 행사다.
선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구리·남양주 지자체 기관장, 경기도의회 도의원, 다산한강초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26일 행사에서는 다산한강초 학교 구성원의 인터뷰 영상 시청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가 함께 교육공동체 약속을 선포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후 임태희 교육감이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 자율 운영교’ 현판을 수여해 행사의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로 마무리된 이번 선포식은 올해 초 제정된‘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학교와 연계한 적극적인 홍보로 교육공동체 약속 만들기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오늘 선포식은 새로운 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다”고 말하며 “교육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한다면, 학교를 넘어 대한민국의 많은 갈등을 해결하는 큰 동력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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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광복 80주년 맞아 ‘의 교육’ 강화한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남 의 교육’을 강화하고 평화·정의·민주 가치 확산에 나선다.
‘전남 의 교육’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정의롭고 민주적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의 교육’의 의미를 깊이 새기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남교육청은 지난 15일 전남학생의회 소속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전남교육공동체 20명이 참여하는 ‘전남 의 교육 추진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추진단은 선언문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남의 교육이 평화, 정의, 인권, 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학생들이 존중과 협력을 배우고 정의롭고 민주적인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추진단 출범에 이어 26일 해남 오시아노호텔에서는 ‘2025. 전남 의 교육 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광복 80주년 기념 학술·문화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협의회에는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장학사와 시군 문화원 사무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독립운동에 헌신하고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리는 묵념으로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전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팀의 전남 의 교육 기본계획 안내와 함께 지역별 의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오는 8월 개최될 학술·문화축제에서 각 지역 교육지원청과 문화원이 협력해 운영할 의 교육 홍보 부스에 대한 세부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홍보 부스는 △ 지역의 의로운 역사 인물 소개 △ 학생 참여 전시 △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민주·평화 교육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전남 의 교육이 학생들의 역사적 자긍심과 공동체 정신 함양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복 80주년 기념 학술·문화축제는 물론, 학교별 역사 교육 강화, 지역 역사적 인물·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콘텐츠 개발, 찾아가는 역사 및 통일교육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심치숙 교육자치과장은 “전남 의 교육은 지역의 정신과 역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존중, 협력, 정의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도록 돕는 민주시민교육의 핵심”이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교육공동체와 함께 전남만의 의미 있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실천하는 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적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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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역량 키우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방안 논의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6일 ‘대중교통, 학교방문’ 으로 순천세빛중학교를 찾아,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중심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순천세빛중학교는 2024년 3월 남녀 공학으로 전환한 뒤, ‘창의적 도전과 협력적 배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민주시민 양성’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한 특색 교육프로그램 △ 목란 전통이야기 △ 세빛이 오케스트라단 △ 책으로 만나는 행복한 동행 등이 주목된다.
‘목란’ 전통 이야기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도덕성과 학력, 특기를 조화롭게 키우고 학교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학교 캐릭터 ‘세빛이’를 브랜드화해 학교 홍보에 활용하고 학생 주도의 축제와 동문 초청 행사를 통해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운다.
특히 학생들로 구성된 ‘세빛이 오케스트라단’은 정기 연주회와 지역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키우는 것은 물론,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책으로 만나는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은 교과 연계 독서·토론 활동으로 탐구적 학습 능력을 키운다.
독서 동아리 운영, 독후감 대회 등을 통해 독서 흥미와 표현 능력을 높이며 학생회가 주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기획·운영하면서 민주적 의사결정과 공동체 운영 경험을 쌓고 있다.
이날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개선 방향을 주제로 교직원 및 학부모와의 차담회를 가졌다.
특히 학습 다양성을 반영한 선택 과목 확대와 진로 탐색 강화 방안, 수업 운영의 어려움과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교 교육과정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을 반영해 운영돼야 한다 순천세빛중학교가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성장 가능성을 키우고 있는 점이 인상 깊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소통하며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실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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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현장체험학습 ‘교육공동체 공감 토크’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6일 목포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안전한 배움이 있는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해 학교 구성원과 함께 ‘교육공동체 공감 토크’를 운영했다.
이날 공감 토크는 초·중등 교장 협의회 등이 참석해 교사가 안심하고 학생이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지혜를 모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공감 토크에 참석한 교육 관계자들은 “현장체험학습에 앞서 학생 안전 확보와 함께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할 수 있는 교육환경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공감 토크에서 모아진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해, 배움과 안전이 동시에 보장되는 현장체험학습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공감토크를 통해 안전하고 배움이 있는 현장체험학습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준비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모든 현장체험학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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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3월 연합학력평가 결과 ‘맞춤형 대입’ 지원 강화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6일 시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대입 전략과 수업 운영 방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도내 98개교 3만 5,946명이 응시한 이번 학평은 고1에게는 고등학교 첫 시험이자 중요한 전환점이며 고2와 고3에게는 수능 준비 상황을 점검 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수능과 유사한 문제 유형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시험시간 관리 능력을 기르며 자신의 취약 영역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 학평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각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수준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사들은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이를 반영한 수업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인 대입 준비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전남교육청은 학평 결과를 활용해 학생들의 학업 수준을 면밀히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학년별 맞춤형 대입 준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도내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중심으로 진학 상담과 학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학교별로 실질적인 대입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는 6월에는 수능형 평가문항 출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를 실시하고 10월 말에는 고3을 대상으로 전남형 수능 모의고사 ‘J-파이널’을 시행해 체계적인 수능 준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학평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교사들이 협력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대입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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