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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의회, 경상남도의회와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3일 경상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 경남학생의회 모의의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회 대표로 구성된 경남학생의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경남학생의회는 2022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느낀 문제와 개선 방안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0건 이상의 학생 제안이 실제 정책에 반영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치 활동의 성과와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
올해 모의의회에서는 지역학생의회와 경남학생의회에서 제안된 안건을 조례안 형태로 상정하고 학생들이 직접 찬반 토론과 표결을 진행했다.
주요 안건은 △학생 인권과 교권 보호 △지역 소멸 대응 및 균형 발전 △학교 자치 활성화 △학생 정서 지원 방안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의회 청소년 모의의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실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사 진행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었다.
의장 역할을 맡은 박민석 학생의원은 “실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토론하고 의결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며 “학생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경남학생의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안하고 협력하며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배움터”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역량을 키우고 학생 제안이 교육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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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추석 명절 특별 복무감사 실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복무감사와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9일간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공·사립 학교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며 필요 시 기간을 연장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인사 명목의 금품·향응 수수 등 관행적 비위를 차단하고 연휴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과 보안 관리 소홀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업체·학부모 등으로부터의 금품·선물 수수 여부 △ 민원 처리 지연, 근무 태만, 무단이탈 등 복무 위반 △ 당직근무 태도 및 보안 관리 △ 문서 시설 보안과 비상연락체계 유지 여부 △ 겸직 허가, 외부 강의 신고 준수 △ 예산 목적 외 사용, 관용 차량 사적 이용 등이다.
적발된 공직자는 소속 기관장에게 통보해 엄중히 문책할 방침이다.
김재기 감사관은 “추석 명절은 부패 취약 시기로 공직자의 작은 해이도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청렴하고 엄정한 공직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이번 점검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등 각급 기관도 추석 명절 전 자율적인 예방조치를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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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 전남교육 이모티콘 그려볼까?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10월 12일까지 전남 관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남교육 프렌즈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남교육 대표 캐릭터인 ‘전남교육 프렌즈’를 활용한 창의적 콘텐츠를 발굴해 전남교육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표현력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행복한 우리 학교, 세계가 주목하는 멋진 전남’ 이며 분야는 일상톡 이모티콘, 팬아트, 애니메이션 3개 부문이다.
전남 지역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재학생은 물론, 같은 연령대의 전남의 어린이·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분야별 규격에 맞게 제작해 전남교육통 누리집의 공모전 접수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작품은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완성도 등 네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12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시상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이후 전남교육소식지와 SNS, 카카오톡 등 다양한 홍보 플랫폼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캐릭터 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전남교육의 정체성과 가치가 창의적인 콘텐츠로 재해석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형래 홍보담당관은 “캐릭터 산업이 주목받는 지금, ‘전남교육 프렌즈’를 활용한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전남교육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본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홍보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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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우수한 성적 거둬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비전으로 혁신교육과 함께 충남미래교육 2030을 선도하고 있다.
충남미래교육 2030은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2030년 무렵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한 장기 교육계획으로 △교육과정 △공간 △생태 △디지털 △교육협력 등 5대 전환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는 학생이 주도성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5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도내 장애학생 27명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27명의 학생들이 e스포츠 닌텐도배구 외 9종목과 정보경진 동영상제작 외 7종목에 충남대표로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다.
충남 학생들은 e스포츠 부문 닌텐도배구에서 최우수상, 스위치볼링 우수상, 클래시로얄 외 2종목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정보경진 부문에서는 동영상제작 최우수상, 아래한글과 인터넷검색 우수상, 로봇코딩외 2종목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총 11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지철 교육감은 “제약과 편견을 넘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한 우리 학생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디지털교육 능력 향상을 통해 모두가 미래교육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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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보건 전문성·미래 역량 높인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2~23일 강진에서 ‘교육지원청 보건업무 담당자 연수’를 열고 학교보건 업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학교보건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보건사업 정보 공유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사례, 학교 공기청정기 운영, 청렴교육, 최신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연수 첫날에는 △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이의신청 사례 △ 학교 공기청정기 임차 및 유지관리 용역사업 추진 방향 △ 환경위생지킴이 연구동아리 운영 결과 등을 공유했다.
이어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토의 및 협의회 시간도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업무 활용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하기’특강과 ‘우리가 알아야 할 청렴이야기’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주목할 점은 최신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으로 챗GPT와 같은 도구를 이용한 보고서 작성 등 행정업무를 효율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습했다.
연수 참여자는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데 유익했다”, “AI 활용 강의가 앞으로 보건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보건업무 담당자들이 전문성과 사기를 함께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교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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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성사안피해조사단 역량 강화 연수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성 사안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2일~24일 사천 인재니움에서 ‘성사안피해조사단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역할에 따라 이틀씩 나누어 진행했다.
22일부터 23일까지는 피해조사위원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는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4월 경남해바라기센터를 비롯해 도내 성폭력피해상담기관 전문가를 중심으로 피해조사위원 28명을 위촉한 바 있다.
이들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성 사안에 대해 조사하고 피해 학생을 보호·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연수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인권 침해 사안 조사 기법 △학교 내 갈등 해결 방법 △학교 성 사안 대응 절차의 이해 △피해조사단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참가자들은 사례 중심 강의와 참여형 연수로 실제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
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는 일은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사명으로 성 사안에 대한 대응은 피해 학생을 지키고 학교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제”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피해조사위원과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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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 ‘홍보 서포터즈 성과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23일 도서관에서 홍보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홍보 활동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2명으로 구성된 홍보 서포터즈들이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그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서포터즈 홍보 결과물 발표 △도서관 홍보 콘텐츠 효과 분석 △감사장 전달 및 시상 △설문을 통한 활동 건의사항 수렴 등이 진행된다.
특히 성남 희망대초등학교 학생 5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성남도서관의 현황,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학부모·지역주민과 소통의 다리를 놓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는 향후 성남도서관이 추진하는 홍보 전략에도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호삼 관장은 “홍보 서포터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도서관 홍보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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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소규모·원거리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는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를 운영한다.
22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이용률이 낮거나 아예 이용하지 못한 지역을 우선 지원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유아의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미술심리놀이와 전래공연 등 유아가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미술심리놀이는 화성, 수원, 군포·의왕, 안양, 광명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프로그램은 습자지 놀이, 국수 놀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전래공연은 과천, 광주, 시흥, 안산, 안성, 양평, 여주, 오산, 평택 지역을 지원하고 기본 공연작 ‘청구리전’을 통해 신나는 장단 난타와 말놀이, 각종 춤사위 등을 감상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작품은 신청 기관에 따라 ‘신별주부전’, ‘쫄보 얼롱이’로 대체 가능하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는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도 동등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표현력과 감수성, 사회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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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리브노트레이스코리아와 자연 지키는 체험교육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3일부터 25일까지 용인 모현야영장에서 리브노트레이스코리아와 함께 환경 체험 ‘자연에 물들인 놀이터’를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경기도 내 5세 유아 300여명이다.
24일 오후에는 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캠핑도 진행된다.
이번 체험은 자연 속에서 흔적을 남기지 않고 생활하는 리브 노 트레이스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돼 유아들이 숲과 들에서 자연을 존중하며 놀이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LNT 노래 △에코 보물찾기 △밤 줍기 △용변 구멍파고 처리하기 △자유 캠핑 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유아들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지키며 놀이하는 작은 실천의 의미를 이해하고 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뒀다.
석광우 원장은 “유아기에 자연과 친해지고 지키는 습관을 배우는 것은 평생의 환경 감수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체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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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직업계고 학생들,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0~26일 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남 직업계고 학생 88명이 출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총 51개 직종 1,72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은 이 중 31개 직종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지난 22일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직업계고 간담회를 열고 학생 선수 및 지도교사들을 응원했다.
전남 직업계고는 지난해 열린 2024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명을 포함해 33명의 입상자를 배출했고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도 출전한 6명 전원이 입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기능경기대회는 숙련 기술인의 사기 진작과 기능 수준 향상, 지역 기술·기능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로 60년째 이어지고 있는 전통 있는 기술 경연의 장이다.
전남교육청은 기능경기대회 관련 전공 심화 동아리,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고숙련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대한민국 명장을 비롯한 전남 지역 숙련기술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능 훈련, 특강, 진로 멘토링 등도 제공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의 연계 기반을 강화해 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전남의 미래를 이끄는 고숙련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해당 직종 산업기사 필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상위 1, 2등 입상 학생에게는 오는 2028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개최되는 ‘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된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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