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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미래세대와 함께 ‘평화·통일의 가치’ 배우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6~27일 강원도 고성군 일원에서 ‘사제동행 평화통일 DMZ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DMZ탐방에는 2018년 ‘율곡통일리더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과 운영추진단 20여명이 함께해, 7년 전 타임캡슐을 묻었던 율곡부대를 다시 찾았다.
전국 최초로 운영된 ‘율곡통일리더스쿨’은 도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통일관을 정립하고 미래 통일 한반도를 이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그램이다.
7년 전, 당시 6학년이었던 학생들은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담아 소나무 숲에 타임캡슐을 묻었다.
타임캡슐 안에는 “통일이 되면 북한 친구를 만나고 싶다”, “핵실험을 중단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오길 바란다” 등 7년 전 초등학생의 시각으로 담아낸 평화통일의 염원이 담겨 있었다.
대학생이 된 이들은 이번 재방문에서 2018년 묻었던 타임캡슐을 함께 개봉하며 자신이 6학년 때 품었던 바람을 확인했다.
학생들은 “어린 시절 쓴 글과 그림을 다시 보니, 평화와 통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제는 우리 세대가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주인으로 역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김광식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타임캡슐 개봉은 학생들이 과거의 약속을 직접 확인하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바람과 다짐이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평화의 약속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미래세대가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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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청년이 함께 만든 K-푸드의 미래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감배 제3회 학생 요리&제과·제빵 경연대회 9월 27일 곡성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학생 요리·제과제빵 경연대회와 곡성군이 주관하는 청년 요리경연대회가 동시에 열린 첫 공동 주최 행사로 세대가 어우러지고 교육과 지역이 협력하는 상생의 무대가 됐다.
행사에는 곡성군의회 강덕구 의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학부모, 교직원, 마옥천 명장을 비롯한 스타셰프 등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 참가자들은 다양한 창의적 요리와 제과·제빵 작품을 선보였으며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라이브 요리는 12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쌀과 닭고기를 활용한 요리’로 60분간 조리와 플레이팅까지 과정을 선보였고 제과·제빵 분야는 16개 팀이 작품성과 창의력이 뛰어난 자유주제 창작 디저트로 전문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경연 결과 라이브 요리 부문은 , 제과 부문은 , 제빵 부문은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심사에 참여한 흑백요리사 안유성 명장과 마옥천 제과·제빵의 명장, 김영옥 제과 기능사 등은 심사 이후 학생들과 “미래 인재가 묻고 K-푸드를 답하다”라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의 꿈을 더욱 키우게 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열정과 창의성을 발휘해 K-푸드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무대가 됐다”며 “단순한 실력 겨룸을 넘어 K-푸드의 가치와 비전을 함께 실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곡성에 건립 중인 가칭 ‘전남 K-푸드교육센터’를 소개하며 “센터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 교육·체험·연구의 거점으로 레시피 개발, 쿠킹클래스, 국제 교류와 MOU, 다문화 가정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창의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요리와 식문화를 통해 창의적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가칭 ‘전남 K-푸드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전남 식문화를 세계로 확산하는 교육 기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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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대응, “이용자 서비스 불편 최소화 대응 마련”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에 따른 정보시스템 장애가 발생한 가운데 긴급 비상대응체제를 지난 2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김지철 교육감의“정보시스템 이용자 불편과 전산실 화재요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에 따라 27일 06시부터 행정국장을 상황반장으로 하는 비상재난근무상황반을 구성하고 피해상황 점검과 함께 서비스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대응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업무시스템인 나이스와 K-에듀파인, 각종 누리집을 비롯한 도교육청 운영 시스템은 정상 운영 중에 있으며 교육부와 타시도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인터넷 제증명 민원 신청 등 아직 정상화되지 않은 정부 이용서비스는 FAX, 우편, 방문 등 대체 지원 방안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부 이용서비스의 복구 상황에 따라 추가 연계 작업이 발생할 수 있어 학생과 교직원의 불편을 줄이고 교육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주요 정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과 합동으로 서비스 점검과 비상근무체제는 지속 유지할 예정이다”고 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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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하반기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본청과 직속기관·교육지원청 소속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하반기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 속에서 교육 리더십을 재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북교육 정책 공유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논의 등을 통해 교육전문직원의 책무성과 전문성을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임종식 교육감의 교육 철학과 성과를 담은 북 콘서트 ‘따뜻한 경북교육 7년 이야기’ 가 열려 지난 7년간 경북교육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 교육감은 “교육 리더의 성찰과 도약이야말로 학생과 학교를 성장으로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교육전문직원들에게 책임성과 리더십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EBS PD를 초청한 특별 강연에서는 ‘AI 시대에 살아남는 인간의 힘, 문해력’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기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교육 현장에서의 실천 방안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전문직원의 역할을 새롭게 모색하고 학교와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사명감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협력과 소통으로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학교 현장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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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제4회 전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예술가의 꿈을 키워나가는 충남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예술혼'을 담은 특별한 전시가 9월 2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단순한 학생 작품 전시를 넘어, 미래 예술가로 첫 발을 내딛는 청춘들의 벅찬 도전과 설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양화 6점, 한국화 6점, 디자인 7점, 조소 5점 등 총 24점의 전시 작품은 2학년 학생들이 각자의 전공과 개성을 살려 창작한 것으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젊은 시각을 담아냈다.
전시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빚어낸 작품을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에 공개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벅차고 설렌다"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오동석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진솔한 마음이 담긴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전시는 충남교육청 별관 1층 이음 갤러리에서 열리며 근무시간 내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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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사를 위한 ‘수업 인문학’ 강좌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AI시대 인문학 진흥 및 독서인문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전남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사 인문학’강연을 최초로 기획· 운영했다.
급변하는 사회 교원들의 정서적 소진· 번아웃을 방지하고 미래 ‘수업’에 대한 성찰을 책과 함께 풀어가고자 기획된 이번 강연은 9월 26일 목포 포도북스와 9월 27일 순천 연향도서관에서 두 차례 운영됐다.
강연은 ‘교사의 시선’ ‘수업의 본질’의 저자 인천 백영고 김태현 교사를 초청해 ‘AI시대 수업의 본질을 논하는 희망의 교사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두 차례 열렸으며 매회 100여명이 넘는 교사들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태현 강사는 강연에서 “화려한 수업이 아닌, 나를 잃지 않은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이 아닌 ‘질문’, 트랜드가 아닌 ‘진심’ 으로 빚어지는 수업이어야 함”을 역설했다.
무엇보다“교사들의 자존감 회복이 중요하며 학생과의 관계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속도에 맞는 각자의 색깔 수업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교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나약해져 갔던 마음을 다잡고 다시 수업을 해볼 용기와 힘을 얻게 됐다”며 “나를 찾아가는 수업을 위한 다섯 가지 실행요소‘자존,디자인,실행,성찰,공동체’를 천천히 만들어갈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영길 글로컬미래교육과장은 “새로운 시대에도 변하지 않은 것은 교사들의 열정과 수업에 대한 ‘진심’”이라며 “교사들이 학생들과의 인간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수업을 다양하게 펼쳐낼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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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관계보듬교실’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사가 학생 간 갈등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관계 형성과 회복 중심의 생활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공주 일원에서 ‘2025 관계보듬교실’연수를 9~10월 동안 총 3회기에 걸쳐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담임교사 중심의 학급 단위 학교폭력 예방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했다.
담임교사가 학생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는 활동을 통해 학급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요 과정은 △관계중심 학급 운영 실습 △회복적 대화·공감 대화 기법 △평화 감수성 향상 훈련 △존중의 약속 만들기 등이다.
특히 학생과 교사 간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는 회복적 서클을 통해 공감 대화를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사가 학생들의 갈등 상황에 교육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과 자신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김지철 교육감은“관계보듬교실을 통해 담임교사들이 학급에서 학생 간 초기 갈등을 원만히 중재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토대로 학생·교사·보호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고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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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미국 동부 고교와 학술·문화 교류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Bayside High School, Cardozho High School, iLearn Schools High School 등 미국 동부지역의 고등학교 3교를 방문해 한국어교육을 기반으로 한 학술·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류에는 충남의 10개 고등학교의 학생 등 총 23명이 참여하며 ‘배우는 영어에서 사용하는 영어로’를 슬로건으로 우리 학생들에게는 영어 의사소통역량 강화와 국제이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국 학생들에게는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방문단은 △공동 수업 및 토론 △한국어와 한국문화 체험 수업 △미국 학생들과의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질적인 언어·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현지 교육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학생 교류 및 홈스테이 프로그램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충남교육청은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뉴욕한국교육원 등과 학생국제교류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영국, 호주, 일본, 우즈베키스탄 등의 교육행정가와 학교장들로부터 학생 국제교류 확대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교류는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언어 활용 능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어교육과 영어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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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맞춤통합지원법, 학교 현장 안착 교육지원청과 함께 준비한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6일 도내 교육지원청 국장과 과장, 팀장 등 관리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지원청 국·과장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내년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앞서 정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체계 구축의 실행 주체로서 학교 현장 지원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유관 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과 지역사회와의 연계·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꼭 맞는 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학교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한 특강 △교육지원청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액션플랜’ 수립 워크숍이다.
이를 통해 교육지원청이 정책 방향을 선도적으로 이해하고 지역별 상황에 맞는 실천 전략을 마련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복지협력과 박현숙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필요한 준비를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지원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학생의 발달 단계와 생활 여건, 교육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교육·복지·상담·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고자 제정된 법률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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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음악계열 진학설명회 및 모의실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7일 도내 음악 계열 진학 희망 고등학생과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음악 계열 대입 진학설명회 및 모의 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일반 계열에 비해 정보 제공이 부족했던 음악 계열 분야를 대상으로 세부 전공별 진학 설명회를 운영하고 나아가 실용음악 모의 실기평가 경험을 제공해 해당 계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는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오전에는 세부 전공별로 진학 설명회를, 오후에는 실용음악 모의 실기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했다.
도내 음악 교과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가 함께 참여해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진학설명회는 △성악 △실용음악 △실용음악 △음악교육 △작곡 △피아노 총 6개의 세부 전공으로 구성했으며 모의 실기 프로그램은 실용음악 보컬 및 기악 전공자를 대상으로 학생의 실제 연주를 듣고 장점과 보완할 점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이 행사에는 도내 77개 고교 180여명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김영숙 과장은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따른 학생·교사의 의견을 수렴해 질적 개선과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앞으로도 실기 경험이 필요한 학생의 진학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예체능 계열 진학 전반에 대해서도 공교육의 역할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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