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육청, 2026 한국어학급 담임교사 배움자리 개최
2026-04-07 10:34:44
-
- 경북교육청, ‘IB 지역 클러스터 협의회’ 개최
- 경북교육청, ‘체크중 학업성취 평가’ 출제위원단 협의회 개최
- 경북교육청, 중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경기도교육청, ‘2026년 학부모정책 모니터단’ 2,566명, 이달 27일까지 모집
-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학생 교사를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운영
- 윤건영 교육감, 2026년 충북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 충북교육청, 학교를 넘어 함께 배우는 교사들
- 교육도서관, 시각장애인 맟춤형 ‘대면낭독 서비스’ 운영
- 충북교육청, 학생자치 주도 ‘눈높이 캠페인’ 확산
MORE NEWS
-
내장산 단풍절정, 인공지능으로 똑똑하게 즐긴다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31일 내장산국립공원에서 인공지능 기반 관광혁신 실증서비스 ‘AI 광집사’를 선보인다.
이번 실증사업은 정부의 AI 대전환 정책과 지역관광 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AI 기술을 활용해 단풍철 내장산 탐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과 편의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AI 광집사는 △㈜딥파인 △㈜베스텔라랩 △㈜플리토 △㈜트리플렛 △㈜디플리 등 민간 AI 기업 5개사 및 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력해 운영한다.
AI 광집사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국어 안내 △안전확보 △방문객 밀집도 분석 △주차혼잡도 파악 등을 지도 서비스와 연계해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장산국립공원의 탐방코스, 주요 명소, 편의시설 위치 및 이동 경로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안내한다.
탐방객의 나이, 동행유형, 등산 빈도, 선호 경로 등에 따라 맞춤형 등산코스도 추천받을 수 있다.
다국어 안내 서비스는 총 37개 언어로 현장 해설과 안내를 동시 지원한다.
현장에서 해설사가 한국어로 설명하면 외국인 관광객은 스마트기기로 실시간 통역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안내 표지판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10개 언어로 자동 번역된 정보도 제공된다.
공사는 이를 통해 K-등산 인기에 따른 외국인 탐방객 증가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등산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소리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다.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등 구조 요청 음성이나 비명, 고성 등을 인식해 위급상황을 자동 감지하고 관제 대시보드에 즉시 알림을 전송한다.
사고 위치를 실시간으로 표시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해 산악지대의 안전관리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케이블카 상하부, 108 단풍터널 등 혼잡도가 높은 주요 지점에서 밀집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탐방 동선을 조정한다.
드론영상과 카카오 정산 데이터를 결합해 주차장 혼잡도 또한 실시간 분석한다.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인근 주차장으로 자동 안내하며 티맵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주차 가능 대수 및 빈자리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지난 10월 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된 AI 광집사를 확장해 단풍철 방문객이 많은 내장산국립공원에 도입했다”며 “AI 광집사는 관광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면서 관광객에게는 편의와 안전을, 지역에는 지속가능한 관광모델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31
-
충북교육청, 2025. 유보통합 담당자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1일 오송 오스코 회의실에서 2025. 충북 유보통합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새 정부 국정과제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추진에 따라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의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충북교육청과 시·군 교육지원청, 충북도 및 시·군 유아교육·보육업무 담당자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보통합의 비전과 추진 방향 전문가 특강 △충북 유보통합 추진 현황 공유 △지역별 협의 및 행정지원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보통합 이관대비협의체단장인 김태형 부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이 교육청과 지자체가 직접 소통하며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되어 충북의 여건에 맞는 유보통합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질적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학부모와 도민의 이해와 참여를 바탕으로 영유아 교육·돌봄의 질을 높여 아이 한 명 한 명이 행복한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10-31
-
충북교육청, 수소안전뮤지엄을 에너지 인재 품꿈성장터로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1일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을 ‘충북온마을배움터 제1호 품꿈성장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수소안전뮤지엄에서 충북온마을배움터 제1호 품꿈성장터 지정 현판식이 열렸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김성동 EBS 부사장이 참석해 제막행사와 수소로켓 퍼포먼스를 펼쳤다.
현판식은 새롭게 리모델링한 어린이 공간 ‘수소꿈틀놀이터’ 개관을 겸해 열렸으며 단양 매포초등학교 2학년과 3학년 학생 27명은 새롭게 선보인 어린이 공간인 수소 꿈틀놀이터를 방문해 뛰어놀며 수소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수소안전뮤지엄은 지상 2층 규모로 △가스안전체험관과 △수소안전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소의 원리와 안전기술, 수소경제의 미래를 영상·체험·게임형 전시로 배우며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수소안전뮤지엄은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에 임차버스를 보내주며 매니저와 도슨트가 도착부터 귀가까지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진행한다.
충북온마을배움터 제1호 품꿈성장터인 수소안전뮤지엄의 체험 콘텐츠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미래 에너지 사회의 핵심 역량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현판식과 개소식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 수소사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EBS, 충북교육청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윤건영 교육감은 “수소안전뮤지엄이 품꿈성장터 1호로 지정된 것은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손잡고 새로운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충북온마을배움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장으로 배움이 교실을 넘어 학생들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소안전뮤지엄이 미래세대를 위한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오래 사랑받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온마을배움터 품꿈성장터는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기부 형태로 제공하는 기관이나 시설로써, 충북교육청은 앞으로 그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2025-10-31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초·중등 교장 대상 ‘미래형 디지털 리더십 직무연수’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초·중등 교장 160명을 대상으로 ‘2025 미래형 디지털 리더십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30일과 31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이끌어갈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디지털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통찰적 리더·협력적 리더·교육적 리더의 3대 리더상에 기반해 △인공지능 시대와 디지털 리더십 △인공지능 기반 미래 모빌리티 체험 △인공지능 기반 학교 업무 효율화 방안으로 구성된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미래 모빌리티 체험’은 고양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해 로보틱스, 인공지능 기반 자동차 공정, 4D 라이드 체험 등을 통해 인공지능 산업 현장을 직접 탐구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학교 업무 효율화 방안’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학교 홍보물·학교 경영보고서·학부모 설명회 등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활용 제작을 실습한다.
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교육 현장에 통합해 학생 맞춤형 학습과 조직 혁신을 이끌어가는 실행력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교원의 전문성과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1
-
미래 교육환경을 선도하는 경기교육, 2025 공간재구조화사업 우수시설학교 선정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공간재구조화사업 우수시설학교 심사를 통해 최우수시설 학교 2교, 우수시설 학교 4교를 선정했다.
공간재구조화사업은 40년 이상 노후화된 건물을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개축 또는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학교를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공간으로 변화시켜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공간재구조화 우수시설학교에 대한 선정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1년간 준공한 43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내외부 교육시설 전문가들이 서류심사, 현장 점검 등을 시행해 개축과 리모델링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시설 학교 2교, 우수시설 학교 4교 총 6교를 최종 선정했다.
개축 분야 최우수시설 학교로 선정된 포천 화현초등학교는 노후화된 기존 2, 3호 동을 철거하고 1호 동을 증축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도서관과 돌봄교실을 쉽게 닫고 열 수 있는 접이식 문으로 연계해 학습과 돌봄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점이 돋보인다.
리모델링 분야 최우수시설 학교로 선정된 고양 덕양중학교는 교내 중심부에 실내형 광장을 조성해 학습·공연·전시가 가능한 다목적 중심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특별실을 접이식 문과 평상으로 구성, 외부와의 연결성을 강화해 열린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도교육청은 공간재구조화 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교수학습과 연계한 미래교육 공간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우수시설로 선정된 학교의 누리집 홍보와 함께 관련 자료도 제작해 공간재구조화 역량 강화 연수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 예정인 사업 대상 학교들이 사용자 중심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0-31
-
계약 담당자 전문성은 청렴 행정의 시작! 역량 강화 연수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30~31일 제주 호텔 더원에서 ‘2025년 경상남도교육청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지역 계약업무 담당자, 지역 계약교실 강사, 계약실무편람 개정 전담팀, 한국교직원공제회(S2B)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연수는 계약업무 담당자들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법령 이해력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청렴한 계약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실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배움과 소통, 실천이 어우러지는 연수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지방계약법 및 계약집행기준 개정 사항, 민원·감사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으며, 학교장터(S2B) 운영 현황과 활용 사례, 녹색제품 구매제도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정보도 공유됐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하고자 했다.또한 교육지원청별로 자주 발생하는 계약 민원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형성했다.이번 연수에는 ‘계약실무편람 개정 전담팀’도 참여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신 법령과 제도 변화를 반영한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경남교육청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추진되는 이번 개정을 통해 실무자들이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침서를 마련할 계획이다.둘째 날에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 소통 올레길 쓰담걷기’프로그램을 제주 해안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바다를 따라 걸으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실천한 뒤 청렴도 향상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문정숙 재정과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법령 교육을 넘어,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함께 고민한 시간이었다”며 “계약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청렴 의식이 바로 투명한 교육 행정을 만들어가는 힘이다. 앞으로도 실무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경남 교원, 제주4·3을 통해 평화·인권의 의미 되새겨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함께 추진하는 ‘경남 3·15의거-제주4·3 교류 직무연수’의 하나로 도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30여명이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제주4·3 유적지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경남 3·15의거’와 ‘제주4·3’을 연결하는 지역사 중심의 민주시민 양성 교육 실천 모델로 운영된다.앞서 지난 7월에는 제주 교원 30여명이 창원에 있는 국립3·15민주묘지와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등 경남의 3·15의거 유적지를 탐방했다.경남 교원들은 이번 연수에서 제주4·3 유족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4·3 유족들과의 만남을 통해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갖고 제주시의 관덕정·북초·성산 다랑쉬굴·터진목 등 주요 4·3 유적지를 답사한다.또한 제주4·3 평화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을 참배하며 제주4·3의 아픔과 평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한다.저녁 시간에는 제주 교원들과 함께 ‘공감 토크 한마당’을 열어 평화·인권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한다.강인수 중등교육과장은 "경남과 제주는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발전에 이바지한 공통점을 가진 지역이다”며, ”지역 간 교류는 역사에 대한 이해는 물론 교원들의 인권 지수와 평화 감수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6번째로 진행된 연수가 앞으로도 계속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0-30
-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시민의 바다, 생명안전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 ’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이 경기도교육청 소속 초·중·고(특수학교 포함) 교장,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5 시민의 바다 생명안전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30일 경기도해양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고 성찰하면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회복하는 교육적 과정으로 참가자들에게 생명안전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연수 내용은 기억, 체험, 실천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기억 프로그램은 단원고 4.16기억교실 탐방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며 보존된 기록물과 전시 공간을 관람하고 참여자 간 소감과 사례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체험 프로그램은 화재 및 선박 위험 상황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하며 위기 대응 역량을 실습한다.실천 프로그램은 경기해양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시간여행 크루즈를 통해 여객선 해양 조난 상황을 가정해 비상 상황에서의 대처 요령과 대응 체계를 몸소 익힌다.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학교 구성원의 안전은 교육의 기본이며 안전의식은 기억과 체험을 통해 강화된다”며 “이번 연수가 교(원)장과 행정실장이 함께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고 학교 현장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2025년 하반기 경기교육가족 영상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센터장 심상웅)가 ‘2025년 하반기 경기교육가족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상반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교육가족 모두가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건강한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유익한 영상 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공모주제는 ▲혹하는 제목?우린 안 속아 ▲이거 하나만 바꿔줘 ▲무궁무진 K-컬쳐 학교편 ▲이러고 놀아요 ▲우리가 외면할 수 없는 것 ▲지금 우리 학교는 ▲자유주제 등이다.참가자는 7가지 주제 중 1가지를 선택해 60초 내외 영상으로 응모하면 된다.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경기교육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로 홈페이지汫h 를 통해 참가서류와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입상자에게는 센터장상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유튜브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심상웅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장은 “일상부터 사회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경기교육가족이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콘텐츠 공유문화를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
경남교육청, 제3기 국어 바르게 쓰기 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30일 2층 중회의실에서 ‘제3기 경남교육청 국어 바르게 쓰기 위원회’를 출범식을 열고 구성원들의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공공언어: 정부·공공기관 등에서 사회 구성원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공공성을 띤 언어. 보도 자료, 법령, 게시문, 민원서류 양식 등을 말함 경남교육청은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제5조~11조에 따라 2021년부터 임기 2년의 국어 바르게 쓰기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제3기 위원회는 내부 위원 3명과 외부 위원 6명 등 총 9명으로 구성했으며 외부 위원은 국어·한글 관련 기관과 단체, 대학, 경상남도의회의 추천을 받아 위촉했다.위원회는 △국어 사용 추진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행정용어 순화에 관한 사항 △교육청의 주요 정책사업 명칭에 관한 사항 △국어 사용 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거나 자문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제3기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 박인 도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양연규 한글학회 경남지회 평의원을 선출했다.또한, 사전에 본청 각 과,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로부터 접수된 정책사업 명칭 및 시설물 명칭 안건을 심의했다.위원회는 ‘안내 데스크(desk)’와 ‘대출·반납 카운터(counter)’를 ‘안내하는 곳’와 ‘대출·반납하는 곳’으로 ‘자료 검색 키오스크(kiosk)’를 ‘자료 검색기’로 ‘미디어 퍼사드(media facade)’는 ‘외벽 영상’으로 다듬어 사용할 것을 권했다.박인 위원장은 “경남교육청이 국어책임관 업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만큼 ‘국어 바르게 쓰기 위원회’가 구성원의 올바른 국어 사용 문화를 확산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