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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개최
2026-04-07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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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서로 존중하는 하루, 함께 만드는 문화 알리기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일(월), 도교육청 본관 1층 현관에서 11월 11일의 ‘상호존중의 날’첫 시행을 앞두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조례 제정 취지를 알렸다.충북교육청은 지난 2월, ‘충청북도교육청 상호존중의 날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11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교육현장에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충청북도교육청 상호존중의 날 운영 조례’는 교육기관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이번 행사는 ‘상호존중의 날’첫 시행일인 11월 11일을 일주일 앞두고 조례 제정의 의미와 직원들의 참여 및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까지 상호 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안병대 감사관은 “상호존중의 날 제정은 교육공동체 내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조례의 취지에 맞게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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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11월 월례조회 실시
[한국Q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3일(월) 오전, 화합관에서 11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먼저, 지난 10월은 충북교육의 발전을 위한 변함없는 열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한 달이었다며 충북교육박람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과 모든 관계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또한, 교육박람회는 매우 의미 있는 경험으로 배우며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도민에게는 충북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에 10월에 이어 마음을 가다듬고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힘쓰자며 11월의 사자성어는 영정치원(寧靜致遠)으로 정했다고 밝혔다.영정치원은 ‘마음을 잘 다스려야 멀리 나아갈 수 있다’는 뜻으로 자신에 대한 의심의 소리를 줄이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태도라고 설명했다.이어 열흘 앞으로 다가온 수능은 학생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배움의 결실을 보여주는 관문이라며 수능에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관련 지침에 따른 점검 ▲수능의 빈틈없는 관리 ▲기관과 학교간 긴밀한 소통 체계 등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수험생들이 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와 세심한 배려를 부탁했다.이어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힘’이라며 우리 교육청에서 학생들이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사와 명상을 강조하고 있다며 마음쓰담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마음쓰담 프로젝트는 필사와 명상을 통해 내면의 소리를 들어 삶의 방향을 단단히 세우도록 돕는 프로젝트로 학생들의 감정이나 행동의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며 관심과 표현을 주고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학생과 마음이 통하는 든든한 교육자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윤건영 교육감은 “여러 일정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힘들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내딛는 한 달 보내길 기원한다”라며 “가족과 동료 간에 더욱 가까워지고 힘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11월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어 진행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회의에서 윤건영 교육감은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인플루엔자와 코로나 19 등 감염병 예방,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 발생 예방 등을 위한 대책을 공유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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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6 수능 시험지구 및 시험장 관계자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3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회의를 열어, 시험장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시험 당일 돌발상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7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의 장학사, 주무관을 비롯해 46개 시험장 학교 교감, 교무부장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험장 운영 전반에 대한 세부 시행계획을 점검하고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수험생의 안전 확보와 공정한 시험 관리에 중점을 두고 감독관 사전 교육, 부정행위 방지 대책, 돌발 상황 대처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전남교육청은 또 시험장 내 시험편의대상자 수험생 지원 방안과 소음·교통·난방 등 환경 관리 대책도 세밀히 점검했다.아울러 시험 당일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험지구와 시험장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이와 함께 전남교육청은 수능을 열흘 앞둔 시점에 맞춰 수험생 행동수칙을 안내하는 영상을 제작해 도내 고3 수험생 소속 학교에 배포했다.이 영상에는 시험 전 학습점검 및 건강관리 요령, 시험 당일 준비물, 입실 시간, 부정행위 유의사항 등이 담겼으며 전남교육TV에도 탑재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수능 전 세심히 시험장 준비사항을 점검해 우리 아이들이 안정적인 시험 환경 속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며 “전남교육청은 마지막까지 수험생 한 명 한 명이 불편함 없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남의 수능 응시생은 전년 대비 1,011명 증가한 총 1만 4,952명이다.2007년생 ‘황금돼지띠’출산 증가에 따른 재학생 수 확대, 의대 정원 원상 복귀로 인한 졸업생 감소, 내신 부담과 정시 대비로 인한 검정고시 응시생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이번 수능은 전남 지역 7개 시험지구(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담양·해남)의 총 46개 시험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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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화재 피해 학생 가정에 따뜻한 위로 전해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일(월), 금산교육지원청에서 화재 피해를 입은 학생 가정에 위로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지난 10월 14일 밤, 금산군 남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남일초등학교 6학년과 2학년 남매 학생과 그 가족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지철 교육감, 금산교육지원청 및 남일초 관계자, 피해 학부모등이 참석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학생이 빠르게 건강과 마음을 회복하길 바라며 충남교육청이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갑작스러운 재난이나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과 가정을 적극 지원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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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치원교육과정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3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유치원교육과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 유치원교육과정위원회는 유치원 교육과정과 유아교육에 관한 정책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하기 위해 설치·운영하는 기구로 이날 위원회는 ‘2026학년도 충남 유치원 교육과정’심의와 ‘2026 유아교육 주요 정책’에 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심의 내용은 2026학년도 유치원 운영과 관련된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기본 방향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기준 △유치원 교육과정 5개 영역의 중점 등이다.개정된 유치원 교육과정은 향후 12월 중 교원들을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김경호 교육국장은 “오늘 심의된 유치원 교육과정이 충남 유아교육의 발전과 방향 설정에 지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충남 유아교육이 신뢰받는 공교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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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복지지원단 현장에 스며들다!”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지원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교육복지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단장인 교육복지팀장을 중심으로 교원지원청 및 학교 현장에 재직 중인 교육복지사 15명이 ‘학교지원’과‘연구지원’ 2개 분과를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교육복지지원단’의 주요 역할은 △교육복지우선지원 및 교육복지지원센터 운영 길라잡이 △학생 맞춤형 사례관리 길라잡이 △행정업무 간소화 서식 개발 △충남형 교육복지 프로그램 개발 등 촘촘한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현장 밀착형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교육복지지원단 협의회가 진행되고 있으며 3일은 천안성정초등학교에서 학교지원 분과 2차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날 협의회는 학생사례관리 길라잡이 시스템 관련 업무 협의회를 진행했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그동안 교육 취약계층 학생 관리에 수고한 교육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복지지원단 운영이 교육복지사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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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고등학생 대상 융합생명캠퍼스 공유학교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물정보학과 파이썬(심화)’융합생명캠퍼스를 운영했다.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미래 과학자 꿈 지원’공유학교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5월과 8월 두 차례 진행된 ‘생물정보학과 파이썬(기초)’과정 이수자(1기 21명, 2기 24명)를 대상으로 한 심화 실습 중심 진로 연계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산업체와 협력해 실제 생물정보 분석과 데이터 과학의 융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과정은 ▲생물정보학 전문가 특강 ▲탐색적 데이터 분석 ▲생물정보학과 파이몰 실습으로 운영됐다.특히 학생들은 데이터 바이오 기업 ㈜인실리코젠을 방문해 인공지능·데이터·분자 모델링 등 첨단 융합기술을 체험했다.생물정보학과 파이썬(기초) 프로그램은 경기온라인학교 자기주도학습 영상 콘텐츠로 개발 중이며 향후 경기온라인학교를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다.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연구 현장을 경험하고 융합적 사고력과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공계 진로 탐색과 실무 중심 융합교육을 강화해 미래 과학 인재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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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2025 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 웹툰 공모전’ 수상작 전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사회적 참사와 시민 의식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2025 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 웹툰 공모전’수상작을 전시한다.3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영상 부문 10점, 웹툰 부문 10점 등 총 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전시 주제는 △사회적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을 실천하는 건강한 시민 의식 함양 등이다.전시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교육원 방문자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이번 전시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명 존중과 사회 안전의 가치를 탐구하고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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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최다 인증 이벤트 개최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11월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25년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투어 최다 방문자 인증 이벤트’를 연다.‘한국관광 100선’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100곳으로 공사가 격년에 한 번 선정해 국내여행 버킷리스트를 제시하고 있다.올해 5월에는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여권을 제작하고 관광명소 각각의 특징을 부각한 스탬프를 비치해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이번 이벤트는 ‘한국관광 100선’에서 스탬프로 자신만의 여행 기록을 담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본인의 스탬프 기록과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스탬프 최다 인증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차순위자에게는 공사 사장상을 수여한다.부상으로는 국민관광상품권 각 100만원, 50만원이 지급되며 3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최종 결과는 12월 1일에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공사 허소영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한국관광 100선을 사랑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전국이 예쁘게 물든 11월에 한국관광 100선 명소와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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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 맞춤형 모의면접으로 실전감각 높인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대비 모의면접 프로그램’ 1기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으며 오는 27일까지 2기 모의면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2기 프로그램은 수시모집을 앞둔 전남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된다.신청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11시까지 전남진로진학지원포털을 통해 고3 학생 본인 아이디로 해야 하며 학교생활기록부(PDF)를 첨부해야 한다.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7시부터 9시 40분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다.학생들은 월별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어 면접 감각을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다.목포·순천·나주·여수·광양 등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동시에 운영된 1기는 조기 마감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일부 센터에서는 대기 신청까지 이어지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1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면접관 앞에서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면접 후에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점검했다.면접 지도를 맡은 한 교사는 “단순한 답변 연습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훈련이 이뤄졌다”며 “공교육 안에서 이런 실전형 진학 프로그램이 꾸준히 확대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단 한 번의 면접이 당락을 가르는 현실에서 전남교육청의 수시 대비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실전 대비는 물론 심리적 안정까지 제공하고 있다.자신감을 되찾은 전남의 수험생들이 이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면접장에서도 빛나는 결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공교육이 학생의 진학 준비를 책임지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수도권 못지않은 진로·진학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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