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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서종요양병원, 중도장애학생 맞춤형 의료적 지원 협약 체결
2026-03-20 15: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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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위한 공익관세사 운영
[한국Q뉴스] 관세청은 영세·중소기업의 맞춤형 수출 지원을 위해 한국관세사회와 협력해 오늘부터 58명의 ‘21년 공익관세사를 위촉·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들 공익관세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업체 방문 상담은 최소화하는 대신 비대면 방식의 전화 상담과 온라인 상담을 통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관세청 공익관세사 제도는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년차를 맞이했고 작년까지 총 2,800개 기업에게 FTA 활용 뿐만 아니라 품목분류, 관세환급 등의 무료 상담을 제공했다.
공익관세사의 도움이 필요한 기업은 아래의 권역별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리 FTA집행기획담당관은 “국내 공익관세사뿐만 아니라 주요 교역 대상국인 미국과 베트남 현지에도 각각 8명, 4명의 공익관세사를 구성해 운영 중이니 우리 기업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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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1년 2월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 본청 웅비관에서 2월말 퇴직교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훈포장 전수식은 평생을 제자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쏟으시고 교육 현장 발전을 위해 공헌하다가 명예롭게 퇴직하는 교원의 훈포장 수상을 축하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준수하면서 내외빈과 가족 초청은 생략하고 훈포장 수여, 경북교육 홍보 동영상, 추억의 사진 동영상, 김호중의 고맙소 시청 등으로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묵묵히 닦아놓으신 조용한 혁신의 교육 정신을 이제 온전히 이어받아 그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 드리며 그 동안 교육을 위해 쏟으셨던 열정을 이제는 가족과 자신에게 쏟으면서 아름다운 제2의 인생을 향유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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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분야 혁신인재 양성 우리가 책임진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부의‘항공분야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선정에 따라 23일 경남항공고에서 지자체, 기업, 대학, 직업계고 핵심 실무자 협의회를 연 데 이어 3월 3일까지 참여주체별 온라인 협의회를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진주시, 사천시, 고성군과 함께 오랜 준비를 거쳐 정부의 항공분야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최근 선정됐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협업 기반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혁신지구 사업이 보다 빨리 현장에 안착하고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번 핵심 실무자 협의회에서는 지자체에서 기존의 기업 지원에 더불어 취업생들의 정주 여건까지 고려하고 사업 관련 부서를 청년사업, 일자리 관련, 항공 관련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까지 협의했다.
참여 대학들은 항공 분야 인력양성유형에 맞는 보다 세부적이고 적극적인 공동교육과정 유형을 추가로 제시했다.
기업들은 지속적인 현장실습과 취업처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연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참여 직업계고는 업무 담당 부서와 교사를 별도로 지정하는 등 사업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와 힘을 보태기로 했다.
경남의 항공분야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직업교육지역협력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구내 지자체, 직업계고와 지역기업, 지역대학 간 연계를 기반으로 항공분야 산업 인재 양성의 비전을 제시하고 고졸 인재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조동수 고성군 정책보좌관은“지역에서 나고 자라 취업하고 결혼하는 지역 인재 육성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항공분야 직업계고 혁신지구사업 선정은 경남직업교육 대전환의 마중물이다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지역과 소통하고 협업해 대한민국에서 항공분야 인재로 성공하려면 경남의 진주, 사천, 고성으로 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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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거점통합돌봄센터‘늘봄’개원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이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을 3월 1일 개원한다.
창원 명서초등학교 별관을 새단장해 개장한 늘봄은 초등돌봄 서비스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적 돌봄의 새로운 모델로 기대된다.
늘봄이란 ‘늘 본다, 늘 봄처럼 따뜻함이 있는 곳’이란 뜻으로 도민공모를 통해 이름을 지었다.
도내 초등돌봄교실이 전체 돌봄 기관의 70% 이상을 차지할만큼 비중이 높다.
안전성과 체계적 운영 등으로 초등돌봄교실에 대한 학부모의 선호도가 높으나, 수요에 비례한 초등돌봄교실의 증설은 쉽지 않다.
가장 큰 어려움은 공간 문제로 돌봄 수요가 많은 학교는 대부분 여유 공간이 충분하지 않다.
지역 돌봄 기관과의 연계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지자체 역시 돌봄 공간 확보는 가장 어려운 과제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경남교육청이 학생 수가 줄어 여유 교실이 생긴 학교의 공간을 확보하게 됐고 인근 학교 학생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거점통합돌봄센터를 설립하게 됐다.
명서초 별관 4층 건물을 리모델링한 늘봄은 명서초와 인근 10개학교 학생들이 이용하게 된다.
6개의 돌봄교실과 8개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실, 4개의 놀이공간, 독서계단 등이 마련됐다.
쉼과 창의성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안전하고 질 높은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급식과 간식, 돌봄교실 내 단체 프로그램은 무상으로 지원한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스포츠, 음악, 공연, 디자인, 컴퓨터 등 11개 영역에서 26개가 운영된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 특기적성 신장을 위한 우수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늘봄은 기존 초등돌봄교실, 타기관의 돌봄시설과 차별화된다.
운영시간은 학기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기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돌봄시간을 늘렸다.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돌봄대상을 초등 4학년까지로 확대했다.
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학생은 정기이용자가 아니라도 수시나 틈새돌봄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한 생활지도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상담사를 배치해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안전한 운영이다.
도보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하교시간에 맞춰 등원 통학 차량을 운행하고 등·하원 시 학생 인계가 원활하도록 자원봉사자를 배치한다.
등·하원 상황을 학부모에게 문자로 알려주며 배움터지킴이와 사회복무요원 등 안전지킴이도 배치한다.
현재 돌봄교실 희망 학생은 113명으로 실당 평균 19명이 생활할 수 있다.
돌봄교실에 대한 문의는 이어지고 있으며 실당 정원인 25명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희망 학생을 수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늘봄의 공간 구성은 사용자 참여 설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실제 공간을 이용하고 있는 수요자 의견과 요구를 담은 설계로 공간에 대한 책임의식과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간다는 교육적 의미를 담았다.
사용자 참여 설계를 위해 전문가를 촉진자로 위촉해 과정별 활동을 이끌고 명서초와 인근 10개 학교의 돌봄교실을 방문해 돌봄 참여 학생과 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학교별 학부모, 학생,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통해 정리된 의견을 바탕으로 늘봄 공간을 위한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고 설계에 반영했다.
사용자 참여 설계로 공간의 가변성, 실내외와 자연스러운 연계, 휴식 공간, 안전한 놀이 공간 등을 반영한 설계와 시공이 이루어졌다.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늘봄 운영을 목적으로 운영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학생과 학부모 800여명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특화 지원해야할 영역과 요구사항을 수용해 안전하고 내실있는 세부 운영 방향을 수립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거점돌봄 모델로서 첫 출발인 늘봄이 초등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해 경남형 사회적 돌봄 체계의 밑바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1년은 경남형 사회적 돌봄을 만들어내는 원년이 될 것이며 2025년까지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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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저소득층 가구 학생 교육비 지원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도 저소득층 가구 학생에 대한 교육비 지원에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은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저소득층 가구 자녀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하는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는 매년 3월 새 학기에 신청을 받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부교재비와 학용품비를 교육활동지원비로 통합 지원하며 지원 금액을 대폭 인상해 교육급여 보장 수준을 강화했다.
지원대상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이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교육활동지원비로 초등학생은 전년보다 38.8% 오른 28만 6,000원, 중학생은 전년보다 27.5% 오른 37만 6,000원, 고등학생은 전년 대비 6.1% 증액된 44만 8,000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컴퓨터 및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교육비 원클릭 또는 복지로에서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 지원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나, 신청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이번 집중신청기간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정미라 안전복지과장은“저소득층 가구 학생에 대한 교육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차별 없는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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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한적 공동학구제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해 시행중인 제한적 공동학구제를 2021학년도부터 시 지역 내 과대·과밀 초등학교에서 동일 지역 소규모 초등학교로 전·입학이 가능하도록 확대 시행한다.
도교육청은 도시 개발에 따른 신도심 과대·과밀 학교와 원도심 소규모학교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학교 내 방역 관리의 필요성 증가에 따라 이처럼 제도를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시·읍 지역 거주 초·중등학생이 면 지역 학교로만 전·입학이 가능한 제한적 공동학구제가 시행돼왔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 지역 내 25학급 이상 초등학교에서 동일 지역 12학급 미만 초등학교로도 가능하도록 제도를 확대했다.
단, 시 지역 내 중학교의 경우 기존 기준이 유지된다.
이에 전라남도 4개 시 지역 교육지원청은 과대·과밀 초등학교 32개교에서 소규모 초등학교 22개교로 전·입학이 가능하도록 통학구역을 조정하는 등 확대 운영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준경 행정과장은 “그동안 제한적 공동학구제은 시·읍 지역 과대·과밀학교 해소와 작은 학교 활성화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확대 시행으로 동일 시 지역 내 학교 간 불균형 해소와 학생,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 확대로 신도심과 원도심 학교 모두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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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생 1전통악기 연주하기’운영학교 연찬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예술교과교육과정을 내실화하기 위해 ‘1학생 1전통악기 연주하기’를 올해 34교에서 운영하며 관련 교사 연찬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1학생 1전통악기 연주하기’는 정규 음악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가야금, 해금, 거문고 소금 등 전통악기교육을 하는 것으로 각종 악기는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충남악기지원센터에서 지원한다.
연찬회는 악기별로 분반을 나누어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됐으며 특강을 통해 전통음악교육의 중요성을 배우고 작년 시범운영을 한 금산동중학교의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사례발표를 한 금산동중학교는 가야금을 이용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수준별로 수업을 하고 있으며 가야금의 구조 이해하기, 계이름 파악하기, 12현 가야금과 25현 가야금의 어울림 연주 등을 통해 심미적 감성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수업안을 소개했다.
악기별 분반 시간에서는 악기별 명칭 및 조율법 등 기초지식에서부터 보관법, 음정과 주법 익히기 등 실습과 이론 수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예술교육은 모든 학생에게 기초 소양 교육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며 “국악기 연주가 보편적 예술교육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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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3월 새학기 석면 안전 이상 없다.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겨울방학 동안 추진했던 석면 해체와 제거 작업이 전문가와 지역공동체가 참여하는 점검단의 꼼꼼한 확인을 통해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겨울방학 동안 35개교 78,100㎡에 대한 석면 해체·제거를 개학 전에 조기 완료했으며 학교 관계자, 학부모, 환경단체, 민간단체,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점검단에서 공사관리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관리·감독을 했다.
장병한 시설과장은 “점검단의 확인을 통해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석면공사에 대한 신뢰성과 투명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관리를 철저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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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남교육청에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 기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충남지사로부터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 2만명 분량을 기탁받았다.
이 진단키트는 ㈜젠바디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기부한 것으로 학교 기숙사에 입소해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신속한 진단검사에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3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기숙사에 입소하기 전에 기탁받은 진단키트를 활용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집단생활에 따른 감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류창기 회장과 젠바디 김진수 대표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스크를 벗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하게 됐다”며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기숙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진단검사를 시행해 학교 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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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임용 및 대안학교 영양교사 급식 운영 전문성 함양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에서 신규 영양교사 33명과 대안학교 영양교사 6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시스템 활용 연수와 각종 기안 및 업무처리 방법’에 대한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및 대안학교 영양교사의 급식 운영에 대한 전문성 함양,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이해 및 소통·통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전 오후 2개반으로 나눠 학교급식 행정 및 업무처리, 학교급식 나이스 및 에듀파인, HACCP 관리시스템 등의 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이번에 학교급식법을 적용받게 된 대안학교 영양교사는 많은 질문을 하며 관심을 가졌고 신규 영양교사에게는 급식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번 연수에 경북영양교과교육연구회 영양교사 9명이 참석해 신규 영양교사에게 개별 멘토 역할을 해 주고 학교급식 업무에 필요한 위생모를 선물했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신규 영양교사들에게 학교급식이 바람직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게 하는 교육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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