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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서종요양병원, 중도장애학생 맞춤형 의료적 지원 협약 체결
2026-03-20 15: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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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가정형 Wee센터 방학 중 특별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센터별 참여인원을 10명 내외로 제한해 진행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가정형 Wee센터는 가정, 학교, 개인적 위기상황에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기숙형 대안위탁교육기관으로 보호, 상담·치유 및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가정과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5년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 문을 연 데 이어 지난해 11월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방학 중 행사는 정서적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학생들을 센터로 초청해 자존감 향상과 새학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에서는 22일부터 2박 3일 동안 학생 심리 상담을 비롯해 드론 체험, 조리·목공 실습, 영화치료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에서는 24일부터 1박 2일 동안 회복적 의사소통 활동을 비롯한 도예, 아크릴 무드등, 다도 체험 등 지역 예술인 마을 자원을 활용한 심리 치유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많이 힘들고 지쳐 있을 것이다”며 “우리 아이들이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학생 상담 및 심리치유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여 가정형 Wee센터는 3월부터 위탁학생 모집 홍보를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센터별 입소 정원은 15명, 위탁교육 기간은 3개월이며 사례 회의를 통해 3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입소 및 위탁교육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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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보건교사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연수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신규 보건교사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대면 현장 적응 연수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2021년도 신규 보건교사 임용자는 68명으로 전원 유·초·중·고에 발령을 받아 근무하게 된다.
따라서 코로나19의 신속한 대응과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 연수가 필요하다.
연수는 감염병 예방 및 보건교육 응급상황 대처 건강검사 실시 방법흡연예방 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 시대 보건교사의 역할은 그 어느 때 보다 크고 중요하다”며 “보건교사들이 감염병 예방과 보건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저경력 보건교사의 지원 장학을 위해 교육청에서 ‘보건교육 지원단’을 운영해 교육활동 및 보건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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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4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기획단’ 심사를 통해 2021년도 사업 대상학교를 선정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대상학교의 적정성, 학교 구성원의 참여 의지, 효율적인 예산 투자, 공간계획 및 교육혁신의 타당성 등을 고려해 고덕중 외 41교를 선정했으며 약 3,070억 상당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추진 일정은 3월 교육부 사전검토와 사전기획 9월 설계 공모 12월 설계 착수 2022년 초 공사 착공 2023년 말 공사 완료 등이다.
미래학교는 2024년부터 새로운 교육공간에서 교육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노후된 학교시설을 개축이나 대수선을 통해 학생 안전과 학습권 보호 그리고 미래교육 환경을 만들어주는 국가시책사업이다.
이 사업은 교육과정과 연계해 유연하고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혁신 교수학습 혁신을 위한 스마트 학습 환경 구축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생태교육의 체험장을 조성하는 그린학교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교육의 거점이 되는 학교 복합화 등을 핵심 요소로 미래학교를 조성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혁신학교, 인공지능교육 등과 연계 추진해 그 효과를 한층 높이겠다”며 “농어촌학교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작은 학교가 소외되지 않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강한 생태환경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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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4237 우리 아이 마음건강을 지킵니다.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학생마음건강지킴이 전화 상담을 운영하는 상담위원 20명에게 지난 24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생마음건강지킴이 전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 불안, 자해가 급증함에 따라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건강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치유를 위해 개설한 것으로 도내 학교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20명이 1일 2명씩 교대로 평일 오후 6시부터 24시까지 상담을 한다.
심리 상담이 필요한 학생이 1577-4237로 전화를 걸면 상담전문가의 휴대전화로 연결되어 상담을 진행하며 학생뿐만 아니라 자녀 관련 상담이 필요한 학부모에게도 상담을 지원한다.
상담 시 통화요금은 교육청에서 부담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야간 시간까지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학부모에게는 자녀 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코로나 시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심리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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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1년 신학기 코로나19 방역 준비 완료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021학년도 신학기 등교수업 확대를 대비해 코로나19 대응 학교방역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학생 1인당 보건용 마스크 21장, 덴탈마스크 16장, 학급당 소독티슈 18각 등 학교 내 방역물품을 충분하게 구비했으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금 25억 여원을 확보해 지원을 원하는 모든학교에 방역인력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유사증상자 등교를 사전에 중지하기 위해 학생·교직원 ‘자가진단시스템’을 개학 1주일 전부터 가동한다.
아울러 지난 19일부터 교육부와 함께 학교 방역 준비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개학 전에 전문업체를 동원해 모든 학교에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1월 코로나19 대책반과 지원단을 구성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으로 지금까지 학교 내 확산과 전파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며 “대유행의 시기에 확진자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기는 어렵지만 철저한 예방과 충분한 준비로 학교 내 확산은 막을 수 있다 우리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평범한 학교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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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선수, 더 이상 선수로서 성공하지 못한다
[한국Q뉴스] 앞으로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선수는 선수 선발과 대회 참가 등이 제한되고 과거에 발생했던 체육계 학교폭력에 대해 피해자를 중심으로 구단과 협회의 처리 기준을 마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월 24일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선 방안에서는 과거 일어난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피해자 중심의 사건 처리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학교체육 현장에서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예방 차원의 제도 개선과 체육계 전반의 성적지상주의 문화 개선 등의 내용을 담았다.
교육부와 스포츠윤리센터는 체육계 학교폭력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민간 학교폭력 전문기관과 연계해 피해자에 대한 심리, 법률 등 상담을 지원하고 피해자가 원할 경우 가해자의 진정한 사과를 유도하는 등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사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3∼4월간 집중 신고기간 운영과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 접수를 받아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적절한 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와 본인 인정 등을 통해 사실관계가 드러날 경우, 문체부와 관계 단체는 협의체를 구성해 피해자의 용서 여부, 폭력행위의 수위, 해당 폭력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 등 제반 상황과 피해자의 의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구 퇴출부터 출장 정지, 사회봉사 등 제재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목단체별 징계정보 통합관리에 더해, 관계기관 협의체 논의를 통해 가해 학생선수에 대한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징계 정보에 포함해 통합 관리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국민체육진흥법’ 등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프로스포츠 구단, 실업팀, 국가대표, 대학 등에서 선수를 선발할 때 학교폭력 관련 이력을 확인해 선발을 제한하는 등 참고하도록 한다.
특히 프로스포츠의 경우 신인 선수 선발 시 학교폭력 이력이 없음을 확인하는 서약서를 받고 거짓으로 작성한 경우 서약서에 근거해 제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체육특기자 전형에서 학교폭력 이력을 입학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점수에 반영하는 대학에는 보조금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유인 체계도 도입한다.
아울러 퇴학 처분을 받은 고등학생에 대해서는 선수 등록을 원천 봉쇄하고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처분을 받은 후 일정 기간 동안 종목별 대회와 종합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선수 등록이나 대회 출전 신청 시 학생부 또는 학교폭력 기록에 대한 학교장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학교폭력이 드러날 경우 구체적 근거를 가지고 제재할 수 있도록 프로스포츠 단체,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등의 제재규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정비한다.
매년 교육부에서 ‘학생선수 폭력피해 전수조사’도 실시해 가해자의 경우 학교폭력 심의기구를 통해 조치하고 스포츠윤리센터에서도 학교 현장에 인권감시관을 투입해 불시에 점검하는 등 학교 현장의 폭력 실태를 직접 확인한다.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도 포함된다.
피해자가 기존 학교운동부에서 계속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시도 종목단체 소속 등으로 대회에 계속 출전할 수 있도록 하고 합숙 생활로 인해 가해자와 접촉해 지속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다면 외부에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임시보호를 지원한다.
학생선수가 쉽게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누리소통망을 이용한 신고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체육 특기자의 실적 평가 체계를 개선한다.
단체 경기의 경우 개인별 평가가 가능하도록 평가 지표를 개발하고 고입 체육특기자의 경우 경기실적 외 평가 요소 비중을 높인다.
체육지도자 채용·평가 시에도 인권침해 징계 여부, 학습권 보호 노력 등 실적 외 요소가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합리적 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운동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청소년 주말대전 확대 및 주중 개최 종목별 대회의 주말 전환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실질적 인권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기숙사도 개선한다.
중학교의 경우 기숙사를 점차 감축하도록 유도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기숙사에 대해 연 1회 이상 현장 점검을 실시해 인권침해 요인을 개선한다.
학생선수, 운동부 지도자가 학기별 1회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수강하도록 하고 이와 별도로 프로구단에서 산하 유소년팀을 대상으로 연 1회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매 2년마다 체육지도자가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받도록 한다.
불이행 시 제재방안을 마련하는 ‘국민체육진흥법’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올해 6월 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폭력 없이도 과학적 훈련방법으로 경기력을 개선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전국 11개 시·도에 있는 지역 스포츠과학지원센터를 통해 국가대표에 대한 스포츠과학 지원 프로그램을 학교운동부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하고 과학적 훈련방법 도입을 국가대표 지도자 평가요소에 추가한다.
가상·증강현실을 활용한 훈련 콘텐츠도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의 경기대회 참가를 제한하는 등 이번 방안을 통해 폭력에 대한 무관용이라는 엄중한 메시지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정한 반성과 사과가 전제된 화해와 치유를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성숙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번 방안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력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자라나는 학생선수의 본보기로서 스포츠선수에게도 큰 사회적 책임이 요구된다”며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이라도 폭력을 행사했다면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지울 수 있도록 원칙과 기준을 마련하고 피해자들이 진정한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피해자와 체육 현장, 전문기관 등과 소통하면서 이번 대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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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자료, 쉽게 찾을 수 있어요
[한국Q뉴스] 안전보건공단은 사업장에서 산재 예방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누리집을 개편했다.
공단은 사업장에서 필요한 안전보건 자료를 정확하고 쉽게 제공하기 위해 누리집 ‘안전보건 자료실’의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안전보건 아카이브’서비스를 개시해 사업장 활용도가 높은 책자형 자료를 전자책으로 보급한다.
‘안전보건 자료실’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다중조건 검색기능으로 ‘제작 형태, 업종, 재해 유형, 언어’ 등 항목을 동시에 선택해 검색할 수 있어, 수요자가 방대한 자료 중에서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섬네일 요약목록 중심의 자료 배치를 통해 한눈에 자료를 구별할 수 있으며 자료 상세페이지에서는 다운로드를 하지 않고도 자료의 내용과 목차를 확인할 수 있어 수요자의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보건 아카이브’는 공단이 보유한 안전보건 책자형 자료 중 보존 가치와 사업장 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디지털화해 전자책으로 제공하고 본문 내용까지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대상 자료는 ‘월간 안전보건’, ‘안전보건 실무길잡이’, ‘브로슈어’, ‘공단史’ 등 410여 권으로 자료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파일 다운로드 없이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으며 목차별 색인 기능뿐만 아니라 키워드 검색기능으로 사용자가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공단은 사업장 업종별, 위험 사고유형별 등 맞춤형 산재예방 교육자료 6,600여 종을 책자, 리플릿, 포스터 및 교안, 동영상, 가상현실 자료 등 온·오프라인 형태로 누리집 ‘안전보건 자료실’에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일부 인쇄용 교육자료의 경우 사업장이 신청하면 무료로 현장으로 배송해주는 ‘미디어현장배송’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사업장의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 교육이 중요하다”며 “안전보건 자료실과 안전보건 아카이브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에서 필요한 교육자료를 쉽게 찾고 다양하게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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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다.
[한국Q뉴스] 산림청은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 연일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자 산불예방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번 호소문에는 병해충방제에 효과가 없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농업부산물 소각,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 산림 내·외에서 일체의 소각행위 및 흡연 금지 등 불씨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으며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요청하면서 다시 한번 국민들의 적극적인 생활참여형 산불예방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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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49명 위촉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4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1기 예산 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위촉식을 갖고 4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도교육청은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건전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감시단을 구성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감시단은 오는 2023년 2월까지 2년간 각종 예산낭비 사례 신고 예산절감 제도개선 건의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전남교육재정 현황 및 감시단 역할 등에 대한 연수도 함께 진행해 감시단 활동의 전문성 제고했다.
한편 일반도민들도 도교육청 홈페이지 예산낭비신고센터를 통해 예산낭비 사례를 신고하고 예산절감 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위촉장을 전달한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세입 예산이 감소되어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예산의 효율적 사용이 절실한 만큼 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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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 SW교육이 앞장선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4일 SW교육과 연계한 인공지능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교육부가 선정한 ‘2021년도 AI교육 선도학교’에 도내 42교, ‘2021년도 AI융합교육과정 중심고등학교’에 도내 1교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정된 AI교육 선도학교는 지역 내 거점학교로서 정보교육실 모델교 30교, 교육활동 모델교 12교로 운영된다.
정보교육실 모델교는 교당 3천6백만원이 지원되며 정보교육실 구축 및 인공지능 교육활동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활동 모델교는 교당 6백만원이 지원되며 학교급별 학생 수준에 따른 다양한 인공지능 교육활동 모델을 창출하게 된다.
AI융합교육과정 중심고등학교는 지난해 선정된 김해여자고등학교, 김해가야고등학교, 올해 선정된 창원대암고등학교 등 총 3교로 정보교육실 구축 및 AI융합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일반고등학교 학생의 다양한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수강을 희망하는 인근 학교 학생에게도 이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운영 1차년도에는 정보교육실 구축을 위해 교당 1억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2~4차년도에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매년 5천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교육대학원 AI융합전공 등록금 지원을 통해 초·중·고 교원의 AI교육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진주교육대학교, 경상대학교, 경남대학교, 창원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와 지난해 3월 업무협약했으며 해당 교육대학원에서 매년 후기 신입생을 선발하면 등록금의 50% 이내를 지원한다.
2020년 선발인원 96명, 2021년 선발예정인원은 100명이다.
도교육청은 지자체-대학협력사업인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스마트제조 ICT분야 ‘AI고교연계주니어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AI교육을 희망하는 일반고등학교 학생과 교원 대상 연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우수 콘텐츠 및 강사를 지원하게 된다.
상황에 따른 적용을 위해 대면과 비대면, 찾아가거나 찾아오는 프로그램을 기초, 심화과정으로 다양하게 운영 예정이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급변하는 지식정보사회에 대비해 학교중심 AI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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