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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일본관세연수원과 온라인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5월 20일 일본 관세연수원과 한-일 관세청 연수기관 간 정보공유를 위한 온라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양 기관이 직원역량 향상을 위해 실행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우호적인 협력관계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효과적인 비대면 교육을 위한 교수법과 우수사례, 첨단기술을 활용한 교육 관련 시설 및 프로그램 등에 관한 정보를 나눴다.
또한, 연수원은 세계관세기구와 협업해 개발 중인 ‘컨테이너 화물 수입검사 가상현실 콘텐츠’와 신규채용 직원이나 학생 대상 세관현장체험학습관 시설과 운영현황을 소개했다.
일본연수원에서는 해외 세관원 대상 장기 교육 프로그램 및 학위과정의 운영 현황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했다.
조은정 연수원장은 “앞으로도 교육기관으로서 능력배양기법 향상을 위해 양 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관세행정 교육의 효과성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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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전도사고 환자이송 도운 시민에 소방청장 표창
[한국Q뉴스] 소방청은 구급차 전도사고가 발생했을 때 구급차에 있던 환자를 들것으로 들어 인근 병원까지 이송한 서철기씨 등 6명에게 금일 소방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을 수상한 시민은 서철기, 한상일 이병은, 김진수, 신여섭, 김민수씨로 소방업무 수행에 적극 협조한 공로다.
금일 임원섭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이 소방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지난 3일 의정부시 소재 성모병원 사거리에서 공사현장에서 추락한 환자를 이송중이던 구급차가 교통사고로 전도됐다.
사무실 인근 도로에서 구급차가 전도되는 것을 목격한 서철기씨등 시민들은 즉시 사고현장에 달려 나왔다.
전도된 구급차 안에 타고 있던 구급대원으로부터 이송 중인 부상자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된 시민들은 구급대원과 함께 환자를 들것으로 들어 약 200미터 떨어진 인근 성모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당시 구급차는 공사현장에서 추락해 의식이 없는 환자를 긴급히 이송하는 중이었기에 촌각을 다투는 상황이었으나, 시민들의 도움으로 환자는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 현재는 병원에서 회복 중에 있다.
서철기씨 등은 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고 그 자리에 어느 누가 있어도 똑같이 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이런 유사한 일이 발생한다면 당연히 할 도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섭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코로나19로 구급현장 활동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을 발휘한 시민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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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계기 특별 기획 전시 개최
[한국Q뉴스] 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개최 계기 기업협업 홍보 일환으로 대림미술관과 특별 기획 전시인 ‘TONG's VINTAGE : 기묘한 통의 만물상’을 5월 20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골동품, 일상의 ‘오브제’ 등 버려질 위기에 놓인 소재들이 신진작가들의 손길을 거쳐 작품으로 재탄생되어 환경과 인간, 그리고 ‘지속가능함’에 대한 생각을 보여준다.
전시회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본격적인 전시는 2층부터 시작되며 폐기되었을 때 자연 분해 속도가 느린 순서인 유리-플라스틱-철-천-목재-종이-친환경 소재대로 4층까지 이어진다.
전시 관람이 종료되고 1층으로 다시 돌아오면,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제작된 기념품과 ‘P4G 정상회의’ 계기 기업협업 한정판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개최되며 네이버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유연철 준비기획단장은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환경에 대한 생각이 본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쉽게 이해되고 공감될 수 있기”를 바라며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기후행동이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실천행동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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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첫 번째 현장소통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임혜숙 장관은 취임 이후 첫 현장 방문 공식일정으로 5월 20일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경북대학교와 한국뇌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경북대에서는 청년 연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연구실 안전 제도 개선 방향, 청년연구자 지원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경북대 연구실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이후, 뇌연구원 방문을 통해 바이오 분야 대표 미래유망기술인 뇌연구 현장을 방문하고 향후 바이오 연구개발 관련 정부의 지원방향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연구자 간담회에서는 연구실 안전 환경 조성과 젊은 연구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젊은 연구자에 대한 지원 확대, 연구윤리 강화 및 처우 개선을 통한 연구자 권익 보호, 보다 안전한 연구시설 구축 필요성 등을 제안했으며 임혜숙 장관은 앞으로 청년 연구자와 소통을 강화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과기정통부는 연구자 권익 향상을 위해 ‘연구실안전법’ 전부개정, ‘연구자권익보호팀’ 신설 및 학생연구자 산재보험 가입을 내용으로 ‘산재보상보험법’ 개정 등을 추진했고 청년연구자 지원 강화를 위해 기초연구 지원 규모를 늘리고 ’KIURI’을 확대하며 ‘세종과학펠로우십’을 신설해 신진연구자 맞춤형 사업을 강화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경북대 연구실 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원인, 피해자 상황 등을 청취하고 사고 재발방지 및 부족함 없는 피해자 지원을 당부했다.
임혜숙 장관은 “올해 국가 R&D규모가 100조원에 이르고 과학 인프라는 세계 3위에 올라 양적으로 성장했지만, 이에 걸맞게 대학의 연구실 환경 및 연구자 처우는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현장과 더 많이 소통하면서 청년연구자들이 안전한 연구 환경 속에서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사람중심의 과학기술 강국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일정으로는 ‘한국뇌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뇌연구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산·학·연의 뇌과학 연구자 10여명이 참석해 뇌연구를 통한 미래선도 유망기술 확보 및 산업화 촉진방안을 논의하고 연구현장에서의 애로사항 해결과 혁신적 뇌연구 수행을 위한 정부 지원 사항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혜숙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뇌’는 현대과학이 풀어내야 할 미지의 영역으로 뇌연구의 핵심은 사람에게 있는 만큼 연구과정에서 윤리적 문제도 함께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연구자들도 차세대 AI, 뇌-기계연결, 뇌파통신 등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 유망 선도기술’로 뇌연구 주도권 확보와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분야이고 코로나19와 같은 신종의 감염병 대두,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인 치매, 우울증 등의 뇌질환을 극복함으로써 ‘사람중심 과학기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뇌연구 투자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편 임혜숙 장관은 “국내 뇌과학 연구자들이 힘을 모아 바이오 분야의 ”한국판 뉴딜“ 실현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특히 젊은 연구자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연구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기초체력을 높이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첫 기초연구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대학, 출연연, 기업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현장에 뿌리를 둔 정책,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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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실천단·자문위원 위촉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20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전남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실천단·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공간혁신, 스마트교육, 생태교육, 마을교육 등 네 영역에 걸친 66명의 실천단과 대학과 연구소, 지역사회 등에서 활동 중인 12명의 전문위원이 함께 했다.
위촉된 실천단은 새로 조성되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를 비롯해 전남의 모든 학교에서 학교 운영과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영역별 실천 자료들을 공유한다.
또한 교육청이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과감한 정책을 펼칠 수 있게 학교 현장 기반의 정책제안을 하게 된다.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민간 전문가 12명의 활약도 기대된다.
공간혁신 자문위원은 전남의 자연환경과 학교 구성원의 참여설계에 기반한 전남형 미래 교육공간을 기획하고 학교 공간 조성을 지원한다.
스마트교육 자문위원은 쌍방향 원격교육,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등 학생주도 스마트교수학습 방안과 에듀테크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지원한다.
생태교육 자문위원은 탄소 감소 실천을 위한 생태 교육활동을 제안하고 에너지 절감과 생태환경을 갖춘 학교공간 구축을 지원한다.
마을교육 자문위원은 학교와 마을이 지역의 마을 교육과정을 개발할 수 있게 지원하고 학교가 마을의 교육, 문화,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 될 수 있게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석한 모든 실천단과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장석웅 교육감은 “전남의 미래교육을 위한 과감한 실천과 정책제안을 아끼지 말아달라”며 “실천단에서 시작해 전남의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미래교육 실천운동으로 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가한 김경원 남도자연생태연구소장은 “구체적인 실천 속에 학교를 바꿔나가려는 전남교육청의 시도에 감명을 받고 자문위원 제안을 수락했다”며 “전남이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활동을 가장 모범적으로 해나가는 곳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실천단과 자문위원의 협업 속에 전남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구축 지원, 전남 미래교육 자문과 포럼 개최, 실천 자료집과 e-book제작, 실천자료 홈페이지 탑재와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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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헌혈 동참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0일 도 교육청 현관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2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충남교육청은 매년 2~4회에 걸쳐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으며 추후에도 계속 행사를 추진해, 혈액 부족 해소에 도움을 보탤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총무과 문두영 주무관은 “헌혈 참여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며 “언제 어디서든지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혈액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올해도 헌혈 운동을 지속 추진해 생명나눔에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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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연구대회 출품 신청 교사 대상 연수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지난 18일 제29회 교육방송연구대회 출품 신청 교사를 대상으로 비대면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방송연구대회는 교원들의 콘텐츠 개발 및 활용 능력 신장을 위해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주관하는 전국 단위 연구대회이다.
대회는 콘텐츠 활용 교수학습자료 부문과 클립형 영상학습자료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총 115팀이 출품 신청했다.
지난해 전국교육방송연구대회 입상자인 부여초 조성재 교사와 공주교대부설초 정지훈 교사가 영상 주제 선정과 출품 준비 과정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방송연구대회 영상 제작 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특히 질 높은 영상을 제작해 수업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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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균형발전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균형발전위원회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난 2월 22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에 의해 구성됐으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모두 15명으로 분야, 성별 등을 고려해 외부위원 11명, 내부위원 4명이다.
임기는 2023년 5월까지이다.
위원회는 교육균형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정책개발과 사업 추진, 지원방법 및 성과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앞으로 교육여건 개선과 지원체계를 마련해 지역 간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교육 내실화를 통한 지역발전과 교육균형발전을 도모해 도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교육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비전을 세우고 긴 호흡으로 정책을 추진해야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위원회의 전문적인 식견과 혜안으로 실천적인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며 교육균형발전위원회의 각종 제안이 충남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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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공약사업 ‘완성 중’
[한국Q뉴스] 김지철 충남교육감의 공약사업이 차츰 완성되어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약사업 중 이행을 완료한 사업은 10개이며 나머지 46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대부분 공약사업은 올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18일 도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고 김지철 교육감의 56개 공약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3월말 기준 올해 목표대비 6.3%를 초과 달성했으며 전체 임기 목표대비 89.9%의 추진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책분야 별로는 ‘공교육을 강화하는 학교 혁신’ 분야 14개 사업의 추진율은 85.9%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교육’ 11개 사업은 84.2%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로교육’ 11개 사업은 84.9% ‘교육생태계를 복원하는 교육 공동체’ 14개 사업은 102.2%로 목표치 초과 달성 ‘학교자치를 지원하는 교육행정’ 6개 사업은 85.1%이다.
5대 정책별 추진율은 모든 분야에서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다.
박동인 정책기획과장은 “공약사업은 도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이행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올해는 임기 중 마지막 해인 만큼 공약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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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세계인의 날 맞아 다문화교육 직장체험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직장체험연수를 했다.
‘다 가치·다 같이’라는 비전 아래 아침마당, 체험마당, 전시마당, 저녁마당으로 운영된 이번 직장체험연수는 세계 여러 나라의 교구, 악기, 의상, 놀이 등을 직접 체험해보고 전시물을 살펴보면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 역량을 강화했다.
출근길에 진행된 아침마당은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와 활동지를 배부해 다양한 나라와 다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
점심시간에 운영된 체험마당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교구, 악기, 의상, 놀이도구 등을 체험하고 아침마당에서 나눠준 국기를 세계지도에서 찾아보면서 여러 나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다문화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남기는 장을 제공해 세계의 여러 문화의 다양성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운영됐다.
저녁마당은 직장 내 방송을 통해 다문화교육 직장체험연수에 참여한 소감과 다문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다문화교육에 대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획했다.
제2청사에서 마련된 전시마당은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자유롭게 전시물을 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각급 학교에서도 세계인의 날을 즈음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맞춤형 다문화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안내해 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가는 다문화교육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체험에 직접 참여한 박종훈 교육감은 “세계화 시대에 전 직원이 다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연수가 되어 뜻깊었다 이러한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을 보다 세밀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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