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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 중심으로 영상콘텐츠 산업 성장전략 모색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21일 오후 4시, 방송영상 콘텐츠 분야 학계·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영상콘텐츠 경쟁 환경에서의 지적재산권 중심 성장전략’을 주제로 ‘방송영상리더스 포럼’ 제4차 회의를 개최한다.
최근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이 확대된다.
에 따라 온라인기반별로 구독자를 증가시킬 수 있는 핵심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그 가운데 이미 세계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창작 웹툰, 웹소설 등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제작도 활발해져 원천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러한 산업 환경을 반영해 웹툰, 웹소설 등을 기반으로 하는 영상, 애니메이션, 게임 등 분야 간 융합 현상과 주요 사업자들의 성장 전략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과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에스케이브로드밴드의 오진석 팀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김경환 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와 김조한 뉴아이디 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웹툰이 원작인 영화 ‘승리호’, ‘스위트홈’ 등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영상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원천 콘텐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른 콘텐츠 분야로의 확장성을 고려한 콘텐츠 제작도 활성화되고 있다”며 “문체부는 방송영상·영화·만화·이야기·게임·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과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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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를 위한 나눔의 실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웅비관에서 ‘미래인재를 위한 나눔의 실천’이란 주제로 경북교육청 교육기부 온, 2021년 개인교육기부자를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와 교육기부 방법에 대한 연수를 했다.
이날 연수회는 개인교육기부단 모집 계획에 따라 선정된 개인교육기부단 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종태 박사의 교육기부 사례 발표, 개인교육기부단 운영 방법, 교육기부 활동 절차 및 홈페이지 가입, 프로그램 등록 방법 등이다.
학교 방문 전 준비사항 및 안내사항 등 개인교육기부단 활동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개인교육기부단은 지역의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각 지역만의 방안을 서로 공유했다.
또한 경북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한 지역 공동체의 역할과 개인교육기부단의 내실 있는 운영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개인교육기부단은 개개인의 우수한 역량과 재능을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기부활동을 제공하는 교육 인력풀이다.
멘토링 및 전문분야 강연, 창의적 체험활동 및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기타 체험학습 활동 등 개인의 재능을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인재인 우리 학생들을 위해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교육기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 될 수 있도록 개인교육기부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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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주관 고3 수능모의고사 실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학력수준 진단 및 진학지도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북교육청 주관 고3 수능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능 모의고사는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감과 걱정이 많은 고3 수험생에게 사교육비 부담 감소, 자기주도 학습능력 신장 및 대학입시에 대한 불안 심리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이번 수능 모의고사는 경북 도내 126개교의 17,337명이 응시한다.
수능 모의고사의 출제과목 및 평가영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준하며 직업탐구와 제2외국어/한문은 제외된다.
이번 수능모의고사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 앞서 실시했다으로써 수험생의 학력진단과 대입 진학지도의 자료 제공 의미도 있다.
평가결과는 영역별 학력실태 분석과 학교별 수업개선 방향에 도움을 주고 개인별 학업성취수준 진단과 진로 결정 능력을 배양하는데 활용된다.
평가결과가 담기는 개인 성적표 봉투와 담임용 자료 봉투에는 경북교육청 소속 경북진학지원센터의 상설 대입상담실 소개 자료를 넣어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올해 경북교육청 주관 수능 모의고사는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9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적응력을 기르기 위해 8월에 한 번 더 실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2015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수능인 만큼 수능 모의고사가 대학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수험생들은 앞으로 건강관리를 잘하면서 평소 자신이 계획한 대로 꾸준하게 공부해 12월에 수능 대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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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만족도‘매우 만족’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선택권 확대와 교육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에 대한 현장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96.04%가 보통이상 만족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현장 만족도 설문조사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12일 동안 진행했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으로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유입된 학생 288명, 작은 학교로 유입된 학생의 학부모 486명, 작은 학교 교원 563명 등 총 1,337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매우 만족 844명, 만족 358명, 보통 82명으로 보통 이상의 만족도는 1,284명이다.
불만족 45명, 매우 불만족 8명으로 불만족 이하는 53명으로 나타났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의 좋은 점은 특색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특기 및 적성 계발, 특색 있는 현장 체험학습, 교육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과대 학교와 과밀학급 해소 등으로 나타났다.
불만족을 선택한 이유로는 통학 시 안전 문제, 상급학교 진학 문제, 교우 관계, 시설물의 노후화, 교원의 업무량 증가와 생활지도의 어려움 등으로 나타났다.
기타 의견으로는 교육과정 속에 다양하고 즐거운 배움이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특성을 찾아갈 수 있어 만족한다는 반응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늘려 달라는 요구, 통학 차량 지원, 운영에 필요한 충분한 예산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2021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활성화와 예산 집행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유입 학생 수 10명 이상인 안동 풍산중학교 외 22개교에 대해 교당 1천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했다.
한편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는 자유학구제를 희망하는 작은 학교 중 시행 여건이 적합한 학교를 선정해 작은 학교 학구를 큰 학교 학구까지 확대 지정해 큰 학교 학생들이 주소 이전 없이 작은 학교로만 전·입학이 가능한 일방향 학구제를 말한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통해 2019학년도 29개교 134명, 2020학년도 108개교 460명, 2021학년도 143개교 661명의 학생이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번 현장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로 농산어촌의 작은 학교가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하게 해 도농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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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삶의 힘을 키우는‘따뜻한 경북교육’선보여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1∼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방향과 성과를 선보인다.
‘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공공기관과 지역민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대구·경북 상생 및 지역발전 비전 제시 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경북교육청은 부스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15개 부서의 특색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 학업성취인증제, 경상북도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직업교육박람회 영상 등 각 부서의 사업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지역민에게 생생하게 홍보한다.
아울러 경북 직업계고 입학 상담 코너를 마련해 직업계고 진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 및 지역민들에게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진로 선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표준인 경북 직업교육 홍보 및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
또한 성주 명인고 안동 한국생명과학고 구미 경북생활과학고 등 3개교가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경북교육의 따뜻함을 지역민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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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시설 통합관리로 ‘일석이조’ 효과 기대
[한국Q뉴스] #1. 영암군 독천초등학교는 최근 교내 폐기물 처리를 진행하면서 전에 없이 빠르고 효과적인 장면을 경험했다.
예전 같았으면, 학교에 배치된 시설관리직원 1명이 이 일을 처리하느라 수 일이 걸렸으나, 영암교육지청 소속 통합관리 인력 3명이 현장에 나와 단 몇 시간 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
#2. 강진군 칠량중학교도 최근 강진교육지원청 통합관리 인력이 출동해 관사 철거 공사와 함께 폐기물 처리를 진행했다.
예전에는 전문성이 부족한 결원대체 직원 혼자서 일을 처리하느라 효율성이 크게 떨어졌으나, 교육지원청 내 통합 관리 인력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해 완성도와 만족도가 전에 없이 높아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의 학교 시설관리 시스템이 기존 학교별 관리 에서 지역 단위 통합관리로 전환된다.
위의 예에서 보듯, 기존 시설관리 직렬의 결원 확대에 따른 학교의 대체인력 채용 어려움을 해소하고 다양한 시설관리 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인 업무 방식을 도입한 것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 시설관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순천, 영암, 강진 등 3개 지역 18개 학교를 대상으로 올 4월부터 연말 까지 학교시설 통합관리를 시범 운영 중이다.
학교시설 통합관리는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시설관리 전담인력을 배치해 학교 시설물에 대한 순회점검과 유지·보수 업무를 진행하는 제도로 기존의 학교별 관리에 비해 인력 및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목관리, 제초작업, 배수로 정비 등 학교 공통 시설사업은 교육지원청에서 외부 용역 계약을 통해 추진함으로써 업무 및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 달여 동안 시범운영을 해본 결과 현장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행 후 첫 모니터링 회의에 참석한 도암중학교 김현 행정실장은 “처음엔 학교에 시설관리 인력이 상시 근무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걱정했으나 실제 운영을 해 보니 교육지원청에서 더 전문적이고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해줘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제도가 어느 정도 안착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12월까지 시범 사업을 운영한 후 학교구성원들의 만족도 조사와 사업 성과분석을 통해 타 시·군 지역으로까지의 확대 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학교별 시설관리의 경우 시설관리 직렬 미충원으로 결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결원 대체 인력을 운용하는 데도 채용업무 빈발, 고령자 처우 등의 문제가 발생해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김도진 전남교육청 총무과장은 “학교 시설관리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인력 및 예산 운영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특히 외부 용역은 사회적 기업 및 재활단체에 기회를 줌으로써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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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고 대응 역량강화, 지역사회 합동훈련 실시
[한국Q뉴스]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5월 21일 화학사고 대응 체계 점검과 비상대응 협업 강화를 위해 충청권 지역 주민과 4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화학사고 대응 지역사회 합동훈련’을 화학물질안전원 전문훈련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고려한 대면·비대면 이원화 훈련으로 화학사고 대응 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이번 훈련 과정에서 사고발생 누출지점 봉쇄와 2차 사고 확대 방지를 위한 확산차단, 인근 주민대피 여부 판단, 수계확산 시 조치 등을 지침에 따라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훈련은 화학물질안전원과 대전소방본부 직원들이 염산이 누출된 사고상황을 가정해 사고지점에서 화학물질 누출봉쇄·차단·확산방지조치 등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사고 장소 외곽에서 사고물질 농도측정, 무인기를 통한 영상 촬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장의 상황은 화학물질안전원에서 개발한 사고상황공유앱을 통해 전체 훈련 참여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금강유역환경청, 충북도청, 청주시청 등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들이 지침에 따른 각자의 역할을 공유앱 상에서 온라인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합동훈련 과정에서 사고확산, 대피장소 변경 등 예측 불가능한 돌발상황을 부여해 기관별 대처 능력을 확인하고 화학사고 대응체계 상 문제점을 개선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근 주민이나 근로자들의 기본 행동요령을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실내 또는 차량에 있는 경우, 외부 공기가 내부로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닫거나, 환기시설의 가동을 중지해야 한다.
실외에 있을 경우,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 또는 직각방향으로 대피해야 하고 사고물질에 따라 주변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야 하며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조은희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이번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지역주민의 화학안전은 물론 화학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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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하위법령 제정안 입법예고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제정에 따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하위법령 제정안을 2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법 예고된 하위법령에는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의 수립, 신공항 건립추진단의 구성·운영, 주변지역개발사업의 지정, 신공항건설사업의 재정 지원, 지역기업 우대 등 법률에서 위임된 내용을 규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국토교통부 주종완 공항정책관은 “이번‘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에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기반의 마련부터 주변개발예정지역의 지정 및 지원대책, 지역기업 우대 및 재정지원 방안, 위반행위에 따른 처분기준 등이 포함되어 있다”며 “국토교통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취지에 맞도록 하위법령을 제정해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기관인 한국법제연구원의 검토, 공항공사 등 관계기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마련된 이번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은 2021년 5월 21일부터 2021년 6월 30까지이며 관계부처 협의,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2021년 9월 17일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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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환경보호, “공공기관이 앞장섭니다”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금일 원주시와 함께 치악산 둘레길에서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공동 환경캠페인’을 전개한다.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협업사업이기도 한 이 캠페인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치악산사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석탄공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도로교통공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지방행정연구원까지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전날인 20일 개통된 치악산 둘레길 11코스 중 국형사 및 한가터둘레길 4 킬로미터 구간에서 열리며 둘레길 내 맥문동 꽃밭 조성과, 직접 만든 새 모이 주머니 설치 등의 활동도 같이 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각자 텀블러를 소지하고 다회용 용기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1회용 쓰레기 없는 행사로 진행한다.
공사 김태환 사회적가치팀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공동 환경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지 환경보전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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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 다양성의 날 맞아 6개국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은 5월 21일 세계문화 다양성의 날을 맞아 6개국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인다고 밝혔다.
세계문화 다양성의 날은 각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문화 차이로 인한 민족 간의 갈등을 극복하며 문화 다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UN이 2002년 제정한 날이다.
국제교육원은 이날을 맞아 21일 한국시간 저녁 7시 30분부터 ‘2021. 글로벌다문화학부모 포럼’을 원격 화상회의 형태로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Zoom 회의방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진행됐다.
프랑스 디종, 미국 뉴저지, 영국 레딩, 일본 요꼬하마 등에 거주하는 한인 학부모들과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 베트남 등 이주 가정 학부모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코로나 시대 평화·공존의 문화 다양성 시대를 향한 각자의 경험과 견해를 나눴다.
포럼은 1, 2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이민자로서 겪는 오해와 소통의 문제를 담은 영화 Yori를 상영했다.
상영 후 스위스 한인2세인 신해섭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이완 강사가 문화다양성 공존을 위한 한걸음을 주제로 기조를 발제했다.
2부에서는 나라별 주제발표와 참가자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2부에 진행되는 발제 내용은 영국 레딩한글학교 정경선 교장의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 노력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 루리리 학부모의 다문화 학부모로서의 경험과 문화다양성 교육정책 제안 일본에 거주하는 조영봉 학부모의 일본 내 소수자로서 바라본 일본 문화다양성 교육의 현주소 미국 글로벌한국학교 원혜경 교장의 미국 내 인종차별의 현주소와 다문화 교육 흐름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인 원정은 학부모의 한국 내 베트남 학부모의 경험과 다문화 정책에 대한 견해 프랑스 디종한글학교 노선주 교장의 프랑스 교육 내 다문화 정책 등이다.
발제 진행과 토론 좌장을 맡은 고창영 한국여성수련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그 어느 때 보다 글로벌 연결과 소통이 활발해졌지만 또한 서로에 대한 경계, 인종 간 차별과 이로 인한 혐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적 고민을 나누고 모든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와 의지를 모으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글로벌 다문화 학부모 포럼을 기획·주관하는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최용희 원장은 “이번 포럼은 각국의 다문화 교육정책을 나누며 더불어 함께 살아갈 방안을 모색하고 이에 부합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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