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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착수보고회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학교 사전기획 추진을 위한 용역수행 업체를 선정하고 첫 ‘사업설명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추진되는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59동으로 지역별, 특성별 7개 권역으로 나눠 사전기획을 진행한다.
첫 시작은 2권역으로 대상학교는 대원초·반성초·남정초·대산초·웅동초·경원중 총 6교이며 용역 수행은 창원대 산학협력단·인건축사무소가 선정됐다.
사전기획 과정은 지역과 학교의 현재를 분석하고 교육 공동체의 참여를 통해 교육혁신, 공간혁신, 그린학교, 스마트기반, 복합화, 노후시설 개선의 최적의 적용 방안을 도출하고 경남교육청 6개 특화 모델학교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원대 산학협력단팀은 건축계획, 생태건축 등에 교수진과 지역공공건축가인 인건축사사무소가 참여해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대상교만의 교육 목표와 프로그램에 기초한 공간조성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은 사전기획 과정의 성공적 추진과 학교, 지원청, 사전기획가 등 현장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대상학교 등에 보급한다.
가이드라인은 중복공간 최소화, 공간의 다목적화 등 미래학교의 공간조성 7가지 원칙 제시와 공간혁신, 그린, 스마트, 복합화 등 진단 과정을 거쳐 최적안을 도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김기남 미래학교추진단장은 “사전기획 과정은 현재의 학교 상황을 공유하면서 미래학교 전환을 위해 학생·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지속가능한 학교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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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청렴도 높이기 방안 협의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 본청 대강당에서 도교육청 부서장과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열고 깨끗하고 공정한 경남교육 구현을 위한 청렴도 높이기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회의는 기존 회의와 달리 1단계-직원들의 내부토론을 거친 사전 다모임 2단계-본 회의인 교육정책관리자 토론 3단계-회의 결과 공유를 위한 기관 전체 다모임의 3단계 협의 과정을 거친다.
5월 초부터 2주간 본청을 비롯한 교육행정기관의 모든 담당별로 조직 문화 진단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1단계 다모임을 실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2단계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운영했다.
토의에 앞서 감사관에서 2021년 경남교육청 취약분야 청렴도 자체 조사 결과와 청렴도 제고 대책을 발제하고 교육정책관리자는 기관별 다양한 청렴 활동 사례와 도민이 감동하는 청렴한 경남교육을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교육정책관리자회의에서 나온 대책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3단계 교육기관별 다모임을 통해 공유해 청렴 문화를 확산해나갈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수업 혁신으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가능했듯이, 청렴 문화 확산으로 교육행정의 신뢰와 교육수요자의 행복을 높여 나갔으면 한다 청렴은 단순히 부패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을 넘어, 더 친절, 더 공정 등 적극행정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청렴은 다음이 없다 바로 지금부터 경남교육에 청렴이 뿌리내릴 수 있게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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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충남교육청-서천군청 업무협약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 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천군과 제2기 서천 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천행복교육지구는 지난 2017년, 1기 협약을 통해 2022년 2월까지 서천의 공교육혁신, 마을교육과정 확산,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 힘썼다.
이번 협약은 서천군을 5년간 충남행복교육지구로 지정, 운영하며 서천군은 서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기반 혁신미래교육 확산과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2기에도 학교와 마을이 서로 벽을 허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서천은 한산마을학교, 서면 작은도서관, 여우네도서관, 서면춘장대역마을학교, 서천제일지역마을학교 등 학교와 마을이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한울타리마을학교 사업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서천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군청과 교육지원청의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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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단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지난 25일 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2018년 2월, 1차 단체교섭을 시작해 48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단체협약에는 전문을 포함해 284개 조항의 합의사항이 담겨있다.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근로시간 중의 노동조합 활동 보장 근로시간면제한도 확대 학교근무자 근로시간과 초과근무시간 현실화 특별휴가 공무원과 동일 적용 가족돌봄휴가, 학습휴가, 장기 재직휴가 신설 및 확대 병가일가 60일 유급 확대 등 조합 활동과 근로조건 개선 등이다.
이날 단체협약 체결식은 교섭대표를 포함해 각각 10명의 교섭위원들이 참석해 경과보고 단체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노사 양측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번 단체협약을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오늘 단체협약 체결이 충남교육 발전과 더불어 노동자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보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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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안전한 학교급식 특별 점검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간부들이 학교급식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6일 서천초등학교 급식실을 찾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작업 안전관리, 식중독 대응, 학생밀집도 및 접촉 최소화, 급식종사자 건강상태 확인 등 급식 전반에 대한 운영 사항 등이다.
김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위해 요소들을 살피면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학생이 만족하는 학교급식을 위해 6월 4일까지 간부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특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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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예방 건강한 학교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제34회 세계 금연의 날’ 맞이해 교육공동체의 흡연예방과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각급 학교에서는 오는 28일까지 금연 주간을 운영해 흡연예방 교육 흡연예방 프로그램 운영 캠페인 홍보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흡연예방 교육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도교육청에서는 금연 주간 동안 건강 걷기와 함께하는 ‘건강걷기 흡연예방’ 사진 공모전을 실시해 직원들의 흡연예방과 금연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계보건기구는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해 흡연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위험과 사망률 등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공동체의 흡연예방과 금연으로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학교의 흡연예방 교육활동 지원과 간접흡연으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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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교 예정 내포꿈두레학교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5일 예산·홍성 지역 특수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개교 예정인 내포꿈두레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내포꿈두레학교의 설립 취지와 현재 개교 준비 상황, 학교 특성, 학교교육과정, 학생 선정과 재배치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내포꿈두레학교는 옛 덕산중학교 부지에 건축 연면적 12,911㎡,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도내 특수학교 중 건축 규모가 가장 큰 특수학교이다.
입학 대상은 예산·홍성 지역에 거주하는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 장애 영·유아 및 초·중·고·전공과 학생이다.
장애 영역은 발달장애학생 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지체 등의 중복 장애를 가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 종합 특수학교이다.
이에 따라 장애 특성을 고려한 특수교육 지원을 위해 직업교육실, 언어치료실, 감각통합훈련실, 시·청각장애지원실, 심리안정실 등의 다양한 지원실도 갖추게 된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 대상 설명회도 접근성을 고려해 6월 4일과 7일 이틀에 거쳐 각각 예산교육지원청과 홍성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다”며 “교육 수요자의 학교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신설 특수학교에 대한 준비 상황 및 교육과정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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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폐교를 지역민에게’ 정책 추진
[한국Q뉴스] 전남 도내 34곳의 폐교가 오는 2024년까지 지역사회의 정서적 중심지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태어난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5월 26일 오전 전라남도교육청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비대면 정책브리핑을 갖고 이런 내용의 전면적인 폐교활용 정책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폐교를 지역민에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매각 또는 대부에 의존하던 기존 폐교 정책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지역민에게 되돌려주는 정책으로 전면적인 전환을 꾀한다.
전남교육청은 우선, 오는 2024년까지 5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34곳의 폐교를 지역민의 정서적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중 11곳에 대해서는 16억원을 투자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공감쉼터로 만들고 8곳은 12억원을 들여 부모와 함께하는 학생체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8곳의 폐교에는 12억원을 투입해 학교의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주민 복지시설 및 교류의 장을 조성하고 7곳에는 10억원을 들여 전남농산어촌유학 지원시설 등 마을공동체 발전의 거점을 구축키로 했다.
전남교육청은 이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체 폐교에 대한 철저한 관리 지자체와 마을을 제외한 개인에게 폐교 매각·대부 지양 폐교를 학생, 주민, 지역의 성장 거점으로 조성 지자체와 상생·협조체제 구축 등 4가지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먼저, 폐교 관리에 최선을 다해 자칫 폐교가 지역의 흉물로 방치되지 않도록 시설관리 및 안전조치에 노력을 기울이고 여기에 폐교 인근 지역주민을 관리인으로 위촉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둘째, 개인에게 매각·대부된 폐교가 당초 목적과 다르게 사용되거나 사업 착수가 늦어져 방치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와 마을을 제외한 개인에게 폐교 매각·대부를 가급적 지양할 예정이다.
셋째, 폐교를 공감 쉼터, 학생 체험공간, 주민복지시설, 지역발전 거점으로 활용하는 등 지자체 및 지역민과 상생 활용하는 모델로 개발해 지역민의 품으로 되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폐교를 지역민에게’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은 지자체와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 없이는 어렵다는 판단 아래 지역과 함께 상생 · 발전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변화된 폐교 정책을 통해 폐교를 지역사회 삶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지역민에게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소통의 장이 활짝 열릴 것으로 전망한다.
장석웅 교육감은 “학교는 지역민에게 꿈과 희망의 공간이자 추억의 장소였으나, 폐교가 늘어감에 따라 지역민의 상실감은 물론 지역사회의 침체까지 우려되는 상황을 맞고 있다”며 “폐교 정책의 전면적인 변화를 통해 폐교가 지역사회 정서의 중심으로 되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 및 마을공동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하나 되는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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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종합클리닉센터로 기초학력 통합지원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8개 교육지원청에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운영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3단계 안전망 중 3단계인 학교 밖 지원 체제로 단위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학습·정서·행동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인적·물적 지원 기관이다.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인적 자원으로 교수·학습, 심리 상담, 학습치료, 사회복지 등을 지원하기 위한 학습코칭단을 구성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주요 기능으로는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심리검사 실시, 학습코칭 및 심리 상담, 사례 관리, 외부 기관 연계 등이 있다.
경남교육청은 초 1학년부터 중 3학년 학습지원 대상 학생 중 지난해 595명이던 지원 대상 학생을 올해 652명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18개 교육지원청에 학습코칭단 76명을 위촉해 복합요인이 원인이 되어 학습 부진이 발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단 및 심리 검사를 실시해 원인을 파악하고 맞춤형 학습코칭 및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학습코칭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부진학생 성장을 위한 정서지능과 학업성취도 향상전략’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해 학습코칭단의 역할을 고민하고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강호경 초등교육과장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개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습코칭단 역량 강화 연수와 수시 지원 확대 등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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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전국시도교육감 영상회의 개최
[한국Q뉴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과 학교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감과 영상회의를 갖는다.
오늘 회의는 2학기 전면 등교 추진 및 방역강화 방안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제안하는 ‘국가교육회복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화되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격차 문제를 비롯해 학생들의 심리·정서 신체 건강, 사회성 결손 등의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이를 위해 교육부는 2학기 전면 등교 추진 및 방역강화 방안을 제안하고 전면 등교를 위한 전제조건과 준비사항을 구체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 회의에서는 7월부터 적용 예정인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학교밀집도 조정에 대한 협의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며 교육부는 추후 방역 당국, 학교 현장 등과의 추가적인 협의를 거쳐, 6월 안에 ‘2학기 전체 학생 등교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학업, 정서 사회성 등의 복합적인 결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 대책으로서 ‘국가교육회복프로젝트’의 공동 추진과 추진체계로서 ‘국가교육회복 추진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결손, 정서 사회성 문제가 누적되면 향후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제안한 교육회복프로젝트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적시에 전 방위적으로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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