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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마을교육공동체 지원위원회 위촉식 가져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5일 연구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제2기 지원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원위원회는 2018년 제정된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구성된 것으로 제2기 위원의 임기는 2021년 3월 1일부터 2023년 2원 28일까지 2년이다.
지원위원회는 충남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계획 시군별 행복교육지구 사업계획 충남마을교육공동체 기본계획 충남행복교육지구 운영 성과 등 충남마을교육공동체 관련 사업 안건을 심의하고 자문한다.
2기 위원은 총 18명으로 당연직 4명, 추천 위촉직 6명, 공모 위촉직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위원회가 지난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그루터기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면서 “학교속마을, 마을속학교를 통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에 진력하고 있는 충남교육청은 마을교육공동체와 마을교육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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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충남교육청-청양군청 업무협약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5일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청양군과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추진을 위한 ‘청양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기반 혁신미래교육 확산,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2기 협약은 청양군을 5년간 충남행복교육지구로 지정, 운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1기 협약은 2017년부터 2022년 2월까지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이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의 1기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호 업무협약을 하게 되어 반갑다”며 “2기에도 학교와 마을이 서로 벽을 허물고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청양이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행복교육지구 추진에 적극 협력해 줬으며 특히 화성마을학교의 사례를 선두로 남양행복나눔, 꿈지락, 모통이돌마을학교 등 학교와 마을이 함께 협력하는 모범을 창출하고 있다”며 “마을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넘치는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군청과 교육지원청의 협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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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청렴 화분 키우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지난 2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1인 1청렴 화분 키우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당신과 함께 있으면 행복한다’라는 꽃말을 가진 페튜니아 모종을 나누어주는 것으로 시작했다.
직원들은 사무실 책상에서 모종을 직접 가꾸며 정서 함양은 물론 일상속에서 청렴 가치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김경호 원장은 청렴 어깨띠를 두르고 5개 부서를 방문하며 갑질을 근절하고 지속적인 청렴 문화 확산 노력을 위한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김경호 원장은 “청렴 화분 키우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직원들이 각자 청렴 다짐을 적은 화분을 키움으로써 청렴이 일상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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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AI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 현판 제막식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4일 논산대건고등학교에서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충남교육청은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일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AI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논산대건고 천안오성고 천안월봉고 3개 학교가 운영 중이며 올해 부여고등학교를 새로 선정했다.
이들 학교는 교육청에서 1억원의 예산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 융합교육실을 구축하고 전체 교과 수업의 15% 내외를 인공지능 관련 과목으로 편성하는 AI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과 관련한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주변 학교에 AI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거점 역할도 수행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올해는 그동안 전국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충남 AI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다”며 “AI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를 거점으로 AI교육을 더욱 확산해 미래사회에 대비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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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올해 첫 지방공무원 노사협의회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4일 301호 영상회의실에서 최상수 행정국장과 이면승 위원장을 대표로 양측 노사협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노사협의회는 노사 간 참여와 협력을 통해 근로자의 근로 여건 개선과 기관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협의 기구이다.
이번 협의회에서 공무원 당직 및 비상근무 규칙 개정 및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정원 증원 등 12개 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주요 내용은 일정 규모 이상 학교 지방공무원 정원 확대, 일정금액 이상 시설공사 집행을 교육지원청에서 대행하는 방법 개선, 기술직렬 공무원 확충 등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일선 학교의 업무환경 개선사항에 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필수보직기간 축소 등을 내용으로 하는 보직관리규정 개정, 공무원 장기교육훈련과정 개설, 시설공사 전문성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노사협의회는 노사 양측의 당면 현안과 어려움에 관해 격의 없이 소통함으로써 노사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경북교육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상수 행정국장은 “노조는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발전해야 하는 관계로 현재 코로나19로 노사 모두 힘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함께 노력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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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 출범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 정책협의실에서 제3기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는 다문화교육 진흥과 다문화학생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구성·운영하고 있다.
제3기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 위원은 당연직인 교육국장과 교육복지과장을 비롯해 다문화교육 관련 외부 전문가인 위촉직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촉직 위원은 경북도청 여성가족행복과장, 경상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대학 교수, 초·중등 다문화교육정책학교장, 퇴직 교장, 학부모 등 7명이다.
이날 출범한 제3기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한다.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 지원계획 심의, 다문화교육 정책 개발·조정에 대한 사항 심의, 다문화교육 추진관련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경북 내 다문화 학생의 다각적인 지원을 돕는다.
임종식 교육감은 “다문화학생의 효과적인 지원과 비다문화학생의 다문화 인식개선, 다문화감수성 증진 등을 통해 편견과 차별없이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경북교육을 이루어가자”며“이를 위해 제3기 다문화교육정책추진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약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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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으로 앞서가는 경북교육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행복한 경북교육을 위한 일할 맛 나는 업무 여건 마련 대책으로 각종 혁신적인 인사 정책을 도입하고 있어 공직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일 잘하는 직원이 승진하도록 돕겠습니다.
인사혁신은 민선 4기 임종식 교육감의 취임과 더불어 학생, 학부모, 직원, 지역사회가 만족하는 감동적인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각종 인사관리규정의 개정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벽지 및 농어촌 근무경력 가산점 위주의 승진 제도로 인해 대규모 학교 근무 기피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학교 교육력 저하를 우려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벽지 및 농어촌 근무경력 및 연구학교 가산점 하향, 보직교사 경력 가산점 상향, 장기경력유공 교사에 대한 우대 및 다자녀 부양 교사 가산점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는 선생님이 관리자로 승진할 수 있도록 승진 제도를 정비했다.
책임과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본청 부서장 드래프트제를 도입해 같이 근무할 소속 직원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책임도 함께 부여해 경쟁을 통한 조직의 침체를 막아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자극하고 있다.
또한 제도 개선, 업무경감 기여, 격무·기피부서 근무실적 등을 실적가산점에 부여함으로써 승진에 반영하는 지방공무원 성과 승진제도를 도입해 지난해 12월 말 근무성적평정부터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격무부서 및 기피 학교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인사상 혜택을 주어 일하는 조직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있다.
바른 인성을 지닌 중견관리자 임용 지난해부터 자질과 역량은 물론 바른 품성을 지닌 공무원이 승진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교감 및 사무관 승진 예정자를 대상으로 인성평가를 도입했다.
공무원으로서 필수 덕목인 품성 및 태도, 인간관계, 청렴도, 지도력 등의 항목을 중심으로 승진 예정자와 함께 근무한 일반직원 및 교원이 평가한 점수를 반영해 일정 기준을 넘지 못할 경우 탈락시킴으로써 공직사회에 신선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렴하고 진솔한 소통 능력을 가진 관리자 선발을 위한 경북교육청의 이러한 혁신적인 인사정책에 자극을 받은 타시도에서는 앞다퉈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여러분의 고충, 찾아가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경북은 이로 인해 별거 부부 양산 및 소규모 학교 발생 등 교직원의 근무에 고충이 많았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자녀 부양 교원의 생활근거지 근무를 보장하고 별거부부의 동일지역 전보 규정을 마련하는 등 교직원의 인사 고충해소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적극 인사 행정 구현을 위해 도교육청 인사업무담당자가 상담을 희망하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인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사 전반에 대한 상담과 각종 인사제도에 대한 개선사항 청취를 위해 일반직원은 매년 상·하반기 2회, 교원은 격년제로 찾아가는 인사공청회를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화상시스템, 유선전화, 휴대전화 및 이메일 등 비접촉 방식으로 변경해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자가 희망하는 방식과 희망하는 상담시간을 사전에 신청 받는 등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혁신은 결국 행복한 학교문화의 바탕이 되어 따뜻한 경북교육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중단 없는 개혁을 위해 교직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민의 진심어린 충고를 기꺼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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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마이스 지원해 드립니다”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마이스 산업을 지원하고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모 2개를 개시했다.
먼저 5.24.~6.14. 기간 중엔 국내 기반 국제회의의 세계화를 위한 ‘K-컨벤션 육성·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적 특색과 국제적 확산력을 동시에 가진 회의의 발굴·육성을 목표로 하며 공모 대상은 2021년 7~12월 중 개최되는 국내 개최 국제회의로 육성단계에 따라 희망, 유망, 우수, 대표 등 4개로 구분된다.
서면·PT 심사 등을 통해 총 15개 내외의 회의를 선정하고 선정 회의 대상 최장 3년 간 매년 최대 1억 5천만원의 지원금, 글로벌 전략 수립 컨설팅, 해외홍보 등을 지원한다.
특히 업계 지원 강화를 위해 희망단계 행사를 종전보다 확대해 최대 10개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 업계의 적극적인 신규기획 참여 유도를 위해 한국PCO협회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회의기술을 보급하는 ‘미팅테크놀로지 미팅과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용어로 산업 활용도가 높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의미 적용지원 사업’ 공모도 5.20.~6.14. 기간으로 진행 중이다.
온·오프라인 연계 국제회의 주최기관 및 주최·지원하는 광역지자체가 신청 가능하며 회의기술 적용효과가 기대되는 2021년 3분기~2022년 1분기 중 국내 개최 국제회의를 대상으로 한다.
회의기술 적용계획서 및 면접평가 등을 통해 총 3개 회의를 선정하며 적용기술의 혁신성,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주요 기준으로 심사한다.
선정된 회의들에겐 각각 8천만원의 기술적용 지원금과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공사 권종술 MICE실장은 “국제회의와 회의기술 지원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업계를 지원하고 한국 마이스 산업의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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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경력단절여성 대상 관광분야 취업연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신중년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10월까지 총 100명을 대상으로 4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무장애여행 실무자, 트레킹 가이드, 마을호텔 관리자, 여행플랫폼 호스트 등 다양한 관광분야 직무양성 및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내용은 이론 뿐 아니라 지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실습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5.24.~6.4. 일정으로 1차 교육이 제주에서 실시 중이며 차수별 교육 과정 신청은 취업지원 플랫폼 ‘워크위즈’에서 할 수 있다.
공사 도현지 관광미래인재양성팀장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들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신중년·경력단절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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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및 조손가정 학생 양곡 지원받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이 5월 25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1,000kg양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청 교육감, 윤석위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양곡을 지원한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은 친환경 토종생태단지 조성 및 친환경 토종, 토양, 생태체험 자연학습장을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전달 된 양곡은 총 1000kg으로 20kg씩 50포를 저소득층 학생 및 조손가정의 학생 50명에게 택배로 직접 배송 지원 할 예정이다.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도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질 좋은 양곡을 지원해 학생건강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양곡을 전달 받은 김병우 교육감은 “학생복지에 큰 관심을 갖고 소외된 학생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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