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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통계청 협업으로 국립학교 디지털 수업 환경 개선
[한국Q뉴스] 교육부는 학교의 디지털 수업환경 개선을 위해 통계청과 협력해, 휴대용 스마트 기기 11,250대를 국립 초·중등·특수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원격수업 시행의 일상화 등 학교 내에서의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수업이 대폭 증가된 점을 계기로 교육부와 통계청이 디지털 자원의 공동활용 차원에서 협력하게 됐다.
이번에 지원하는 태블릿 컴퓨터는 통계청에서 지난해 실시한 ‘2020 인구주택총조사’ 등에서 활용된 디지털 기기를 교육용으로 전환해 보급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으며 사용 빈도가 단 1회 정도밖에 되지 않아 상태가 우수하다.
아울러 학교 수업에서 태블릿 컴퓨터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통계청에서는 보급되는 모든 기기의 점검 및 소프트웨어 공장 초기화와 재포장을 담당했고 교육부는 국립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보급 물량을 확정하고 해당되는 학교에서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배송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각급 학교별로 약 2달간 시범 운영을 실시해, 해당 디지털 기기를 수업에 이용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확인하고 점검했다.
이를 통해, 보급 대상이 되는 시범 운영학교 정보화 담당 교사가 교내 무선망 사용 환경에서 기기의 기능, 화면, 입출력 장치 등의 정상 작동 유무와 디지털교과서·원격수업 시 활용되는 각종 프로그램을 구동해 보는 등 이상 유무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에 보급된 태블릿 컴퓨터는 앞으로 원격수업, 소프트웨어 교육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수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디지털교과서뿐만 아니라 교육용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수업 진행, 인공지능 수업 도입, 전자도서 이용 등 학교별 실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통계청과의 협력으로 학교의 필요와 수요를 반영한 태블릿 컴퓨터를 교육용으로 보급함으로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수업환경 조성에 이바지하는 한편 교육기관에서 디지털 정보화기기를 공동이용이 확대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학교의 디지털 수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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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대국민 소통 역량 강화 필수
[한국Q뉴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과 대국민 소통 역량 향상을 위한 온라인 실시간 특별강좌가 열린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6~27일까지 ‘제5회 온세상 지식탐구생활 : 안녕 가치 들어요’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뿐 아니라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비대면 생중계 방식의 이번 공개강좌 주제는 ‘디지털 문해력과 대국민 소통’이다.
이번 강좌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공직자들의 문제해결능력과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도 공무원이 강화해야할 역량으로 소통과 디지털 역량이 1, 2순위로 나타났다.
26일 첫째 날은 디지털·데이터 문해력과 인공지능, 공공 데이터 정책 활용 사례 등을 다룬다.
먼저, 한양대 김창경 교수는 새 기준 시대 필수 역량인 ‘디지털·데이터 문해력’을 주제로 디지털기반 데이터의 가치를 설명한다.
이어 중앙대 김진형 교수는 ‘인공지능과 사회문제’를 주제로 가속화된 기술혁신으로 야기되는 노동, 교육 등에서 고민해야 할 현안을 제시하며 공무원에게 디지털, 컴퓨터 연계활용, 인공지능 등의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높다고 제언한다.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이진형 대표는 집단지성의 영향력과 공공 데이터 해석역량을 강조하고 다양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사례와 성과를 공유한다.
27일 둘째 날은 매체 문해력과 사실 확인 등 디지털 정책 소통을 교육한다.
한국수자원공사 장훈 홍보실장은 다매체·다채널 시대로 접어들면서 국민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정책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성공 사례를 통한 실행전략을 안내한다.
솔트룩스 황보현 최고 창의력 책임자는 30년 경력의 광고 전문가로서 창의적 사고를 통한 정책 소통과 가치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박춘란 국가인재원장은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 중 하나는 디지털 문해력과 소통능력”이라며 “앞으로도 정책에 즉시 활용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체계를 정립하고 지속적으로 학습 자료를 개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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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중소기업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실행방안 마련
[한국Q뉴스]조달청과 중소벤처기업부은 혁신조달을 통한 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서 양해각서 후속 조치로써‘제1차 공공조달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연간 100조원 이상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면서 중소기업에 초기판로 시장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공공기관의 신산업 혹은 혁신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혁신조달 환경 조성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조달청과 중기부는 혁신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에 있어 공공조달 시장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이번 제1차 ‘공공조달정책협의회’를 통해 아래와 같이 중점 세부 추진과제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판로개척 지원을 강화한다.
혁신제품을 발굴하고 ‘혁신제품 지정증서’를 보유한 기업에 대해 중기부 정책자금 중 ‘개발기술사업화자금’ 지원 대상에 포함해 혁신시제품 중 성능개선 등 추가 기술개발이 필요한 제품에 대해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 행사 시 혁신제품을 위한 별도 홍보관을 운영하고 혁신제품의 관심 확대를 위해 공동으로 다양한 매체·컨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공조달 시장에서 상생협력을 촉진한다.
신기술제품의 공공구매를 확대를 위해 조달청의 혁신장터 공모 아이디어로 제기된 공공혁신 수요를 중기부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와 연계, 혁신제품 발굴도 추진한다.
더불어, 나라장터 쇼핑몰 내 `상생협력제품` 인증마크 및 인증몰 등을 통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으로 개발된 제품에 대해 온라인 전용몰도 마련할 예정이다.
우수 중소기업 해외조달 진출을 지원한다.
우수 중소기업 해외조달사업 관련 조달청-중기부 양 기관 추진사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조달청은 혁신조달기업에게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및 해외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해주는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 지원사업‘에도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조달통계의 정책적 활용을 위해 협력을 확대한다.
중기부에서 보유중인 기업정보와 조달청에서 보유중인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관련 통계를 서로 공유해 중기간 경쟁제도, 혁신제품 지정 등 조달정책의 효과 분석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향후 공공조달정책협의회를 통해 혁신 중소기업을 공공조달 환경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과 함께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으로 혁신제품, 기술개발제품 및 상생협력제품 등 구매를 유도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강신면 구매사업국장은 “중기부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공공수요를 이끌어 내 혁신조달 확산기반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기술이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이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오늘 제1차 공공조달정책협의회를 통해 양 기관 역점 추진과제를 도출·관리해 혁신 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공공조달정책협의체’를 반기별로 실시, 중장기 추진과제를 발굴해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조달시장 참여 확대를 위해 비대면 등 지역별 설명회를 합동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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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장관, 첫 현장행보. 테마형 청년주택“아츠스테이”찾아
[한국Q뉴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25일 취임 후 첫 민생행보로 영등포구에 위치한 청년주택 을 찾아 도심 내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했다.
금일 방문 현장은 도심 내 관광호텔을 1인 주거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청년 예술·창업인을 위해 공급한 테마형 청년주택으로 청년들이 처한 현실에 공감하고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노 장관은 “오늘 방문한 주택은 청년 1인가구의 취향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도심 내에 조성한 맞춤형 주거공간”이라며 “다양한 공유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창의적인 활동을 입주자 스스로 만들어가는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주택”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존의 상가·호텔 등 도심 내 위치가 좋은 건물을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발상을 전환하고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필요한 규제를 적극 개선했다”며 “끊어진 주거사다리를 복원해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높은 월세와 집값, 구직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에 대해 안타까움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청년이 원하는 부분을 주거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청년의 창의적인 활동이 일자리와 연계되도록 테마형 청년주택 운영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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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인재양성의 첫걸음, 성과를 공유하다
[한국Q뉴스] 경남도는 지난해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1차 연도 성과 공유 및 공동협력 방안 발굴을 위한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1 경상남도지역혁신플랫폼 성과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 ceco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비대면 온라인 방식도 병행했다.
경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은 지난해 교육부 공모를 통해 국비 300억원을 확보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5월 초 울산과의 협력모델이 또다시 선정되어 향후 4년간 국비 1,800억원을 확보해 초광역 협력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될 전망이다.
경남의 범주를 넘어 인근 지역과 함께 권역 단위로 추진함으로써 더욱 폭넓고 경쟁력 있는 구조가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은 경남도가 지역소멸의 위기에 대응해 지방대학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김경수 도지사 주도로 정부 정책화한 지역 인재양성 프로젝트로 우리 지역에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고 찾아오도록 지역의 교육구조를 개편해 산업과 일자리 분야의 부조화 문제를 해소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공유하는 혁신, 도약하는 경남‘을 목표로 달려온 지난 1차 연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반상진 전 한국교육개발원장의 주제강연과 경남 지역혁신플랫폼 핵심 분야별 사업단의 우수사례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개회식에서는 이은진 경상남도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은혜 사회부총리의 영상 축사와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의 영상 격려사가 전달되어 경상남도지역혁신플랫폼의 성과와 노력을 격려했다.
이어진 경남형 공유대학 성과와 비전 발표 무대에서는 usg 공유대학 모델의 구성과 시스템을 비롯한 추진 과정과 비전을 소개해 경남 대학의 미래상을 그려내고 새로운 대학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이후 상영된 경상남도지역혁신플랫폼 취업 성공 스토리는 지역대학과 지역기업이 상생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해당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지역 주도로 지역인재를 키워 지역발전 선순환 구조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남 공유형 대학이다.
지난 4월 usg 1기 학생 300명을 선발해 2021년 1학기 중 3d, 코딩, 플랫폼 개발 등 3개 분야의 실습형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2학기에는 정규 교과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2기는 올해 연말 2학년을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성과보고회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각 핵심분야 별 우수 과제 수행 사례들을 발표해 모범사례 확산에 나섰다.
사업으로 추진된 기술개발 과제 등 분야별 세부 성과는 경상남도지역혁신플랫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진 경남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경남 지역혁신플랫폼이 첫걸음을 딛고 나아가는 모습을 도민들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고 하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혁신이 지역혁신의 단초가 되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이날 영상인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지역에서 원하는 일자리를 얻고 살아가면서 지역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역혁신플랫폼의 목표”고 강조하고 “지난 1차년 사업기간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개척해 나가는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지역혁신플랫폼과 함께 지역이 앞장서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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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e-DASAN현장지원’전담팀 협의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25일 남부청사에서 ‘e-DASAN현장지원’전담팀 협의회를 가졌다.
e-DASAN현장지원은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자율경영을 돕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으로 도내 교직원에게 교무학사, 행정, 일반 업무 관련 통합검색, 질문·답변, 신규길라잡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1월 학교 현장 전문가 공모로 선발된 교원 25명, 행정 직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 방안, 신규길라잡이 멘토링 활성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모니터링 방향, 전담팀 역량 강화 연수·중간 점검 일정 등을 논의했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현장 업무 편의와 효율을 고려해 사용자 중심으로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행정 업무 경감과 자율경영에 기여하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누리집에는 이달 24일 기준, 지침 3,391건, FAQ 2,095건, 감사사례 177건이 탑재돼 있으며 교직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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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샌드박스 프로그램 코로나 백신 접종완료 해외여행자 격리면제 프로그램
[한국Q뉴스] 오는 7 월 1 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해외여행자들은 격리없이 태국 유명 관광지인 푸켓을 방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태국 총리가 주재한 경제상황관리센터 는 지난 3월 26일 태국정부관광청이 제안했던 도시를 재개하기위한 로드맵 초안을 승인했다.
‘푸켓 샌드박스 ’ 로 정해진 이 프로그램은 태국 지역중 푸켓에서 처음으로 태국 정부가 인정하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여행객들이 격리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완전히 두차례의 예방접종을 받은 성인 해외여행자 및 동행하는 12 세 미만 어린이는 격리없이 푸켓을 방문할 수 있으며 12-18세의 자녀는 태국에 도착해 바로 코로나 검사 음성판정을 받으면 격리없이 여행이 가능하다.
격리 없이 푸켓 여행이 가능한 해외관광객들은 태국출발 72시간 이내에 받은 PCR 테스트 음성 결과와 백신 접종 확인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다.
푸켓에 도착하면 경보 애플리케이션 을 활성화한 후, 미리 지정된 SHA+ 를 받은 숙박시설에 연속 7일간 머물러야 한다.
입국 4~5일째에 RT-PCR 테스트 1 회를 받고 애플리케이션에 건강상태 보고를 해야 한다.
RT-PCR 테스트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푸켓 지역내 SHA+를 받은 894개의 식당, 여행사, 스포츠&레크리에이션 및 교통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여행 및 여가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푸켓 인근의 피피섬, 꼬야오 섬과 팡아만으로 1일 투어가 가능하다.
이에 태국 정부는 입국 외국인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위해 푸껫 주민들의 70%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기도 결정했다.
입국 7일후 다시 한번 RT-PCR 테스트를 받아 음성판정을 받으면, 태국내 다음 목적지로 출발할 수 있다.
푸켓 샌드박스 프로그램과 관련, 현재 타이항공은 7월 1일부터 주 1회 서울-푸켓-방콕 비행 패턴의 푸켓 직항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대한항공 또한 11월부터 주 4회 푸켓 직항 운영 예정이다.
푸켓은 태국 남부에 위치한 대표적인 관광지로 웅장한 석회암 절벽과 아름다운 모래해변이 펼쳐져 있어 수영,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와, 푸켓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19세기 중국-포르투갈 형태의 멋진 건축물들, 예쁜 커피숍, 쇼핑 및 공공예술을 즐길 수 있는 올드타운 등 많은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성비 높은 다양한 리조트와 남부지역의 맛있는 음식 등 즐거움이 넘치는 곳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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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2021년 경상남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이끌 협의회장에 권순경 산청지역협의회장이 선출됐다.
경상남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는 25일 경상남도교육청 강당에서 시·군 지역협의회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해 성과 보고에 이어 임원선출 순서로 진행됐다.
임원으로 권순경 협의회장과 명길성 감사위원이 선출되어 1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간다.
권순경 신임 협의회장은 “참여와 소통으로 경상남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활성화해, 더 나은 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은 “다가오는 미래 교육에서 학교 자치는 더욱 확대될 것이다 경상남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및 지역협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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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앞서가는‘초록학교’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환경교육 자율 운영사업인 ‘초록학교’를 지난해 63개교에서 올해 101개교로 확대하고 사업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초록학교는 경남교육청 환경교육 10대 핵심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학교의 여건과 특성에 맞게 환경교육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제 선택, 운영 방법, 활동내용 등 모든 사항을 학교에서 결정한다.
생물다양성과 자연, 에너지, 건강과 웰빙, 자원순환, 탄소발자국, 물, 기후위기, 환경체험/실천활동, ESD, 세계시민의식 초록학교는 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기반으로 기획과 실천에 있어 구성원의 창의성이 발휘되는 사업으로 교사들의 선호도가 높아 올해 대상학교가 크게 늘어났다.
경남교육청은 25일 아이톡톡 유리프즘을 활용해 올해 선정된 초록학교 담당자 101명을 대상으로 원격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는 국가환경교육센터 이재영 센터장의 탄소중립 학교를 만드는 단계와 전략 거제 사등초등학교 장유나 교사의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실시하는 기후 생태환경교육 사례 마산용마고등학교 김서호 교사의 학년별 교육과정,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환경교육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재영 센터장은 학교 공동체의 ‘기후 리터러시’ 수준에 대한 이해 기후위기의 복잡성에 대한 이해 그린스마트 학교시스템에 대한 이해 등 5가지 단계를 소개하고 10가지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사등초 장유나 교사와 마산용마고 김서호 교사의 생태환경교육 사례는 초록학교를 시작하는 담당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장유나 교사는 나만의 컵 만들기, 천연수세미 만들어 사용하기 등 구체적 실천사례부터 텃밭교육, 가정연계 실천활동, 바닷가 쓰레기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안내했다.
김서호 교사는 지구를 위해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실천 다짐하기-작은 실천 실행하기’, 환경전문가 특강, 기후변화 사진전, 환경페임랩, 환경도서 서평하기 등 실천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연수를 받은 교사들은 “연수 내용을 토대로 학교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실천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초록학교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경남교육청 허금봉 기후환경교육추진단장은 “초록학교는 경남교육청의 대표적인 학교 자율 운영사업이다 학교 맞춤형 환경교육 활성화와 학교 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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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 공유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5월 24일 ~ 25일 이틀 동안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통합운영학교에 관심 있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역점 추진중인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학교 육성 추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학교 지정 절차 안내 등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설명회는 임은영 미래학교육성팀장과 박준수 시설사업팀장의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 및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임은영 팀장은 “코로나19 및 기후위기 등 급격한 사회변화에 보다 적합한 탄력적이고 유연한 학교체제를 도입해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전남교육을 위한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에 학교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박준수 팀장은 통합운영학교에 최적화된 유연하고 다양한 학습공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교실 등 학생 교육활동 중심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설명했다.
이후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전남교육청 지원 내용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통합운영학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지속가능 전남교육 힘의 원천은 학교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미래형 통합운영학교에서 학생들이 연속성 있는 배움과 성장, 교육과정 연계 운영, 진로 연계 강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 교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의견수렴 과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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