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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대전환시대 지속가능 미래교육 열겠다”
[한국Q뉴스] 장석웅 주민직선 3기 전라남도교육감이 24일 오전 전라남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더 큰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가능 전남교육의 탄탄한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은 이제 혁신을 넘어 미래로 도약하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으며 혁신으로 시작된 담대한 변화를 통해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열어가야 할 때”며 이같이 밝혔다.
장 교육감은 특히 전남교육이 어떠한 위기에도 중단 없이 빛날 수 있도록 학습격차 해소와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강화 자녀통합 돌봄체제 구축과 학생 건강회복 디지털사회 창의융합인재 육성 전남형 미래학교 육성 분권과 자치에 대비한 지역교육생태계 구축 등을 ‘5대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먼저, 학습격차 해소와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위해서는 기초학력 전담교사 확대 배치, 인공지능 온라인 튜터 확대 운영, 전남교실ON닷컴2.0 고도화 및 전남형 공공학습 플랫폼 조기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둘째, 자녀 통합 돌봄체제 구축과 학생 건강회복 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학교돌봄터 사업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을 확대하고 건강회복 프로젝트를 추진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미래형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모든 학교에 창의융합형 미래교육과정을 도입하고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선택 중심 교육과정을 확대함은 물론 창의융합교육센터를 오는 2023년까지 모든 시·군에 확대할 예정이다.
넷째, 특성화된 작은 학교,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미래형 혁신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등 전남의 실정에 맞는 미래학교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로나 시대 교육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산어촌유학프로그램도 더욱 확대해 전남의 미래가 살아 숨 쉬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다섯째, 자치와 협치가 꽃피는 지역 교육생태계를 위해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를 확대하고 교육지원청이 인사와 예산 운용의 자율권을 갖고 고등학교까지 지원하게 될 혁신교육지원청을 시범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취임 후 ‘모든 학생들은 소중하고 특별하다, 그리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신념을 갖고 전남교육의 담대한 변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지난 3년을 회고했다.
장 교육감은 그 성과로 선제적인 교육복지 확대 교실수업 혁신과 맞춤형 진로·진학지도 미래교육 기반 조성 민·관·학 거버넌스 토대구축 등을 들었다.
이와 관련, 장 교육감은 “학교가 모든 학생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도록 변화와 혁신의 주춧돌을 놓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임무였다”며 “함께 손잡고 힘을 모아주신 교육가족과 도민 덕분에 전남교육이 침체를 딛고 미래를 열며 알차게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취임 3주년을 1주일 앞두고 열린 이날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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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필기시험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26일 경산여자중·고등학교에서 ‘2021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조리원과 특수교육실무사 2개 직종의 퇴직자 등 280명의 결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1차 필기시험인 인·적성검사로 진행된다.
54개 시험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시험에, 모든 응시자는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9시 40분까지 최종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 입실이 완료되면 시험실 감독관이 응시자 유의사항과 지진대처 행동요령 및 코로나19 대응 수험생 행동수칙을 안내한 후 10시 20분부터 12시 5분까지 시험이 진행된다.
총 응시자 1,058명 중 1차 시험 합격자에 대해 오는 7월 14일 교육지원청별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 속에서 도민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공정한 시험 진행으로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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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위탁 다문화학생 진로·직업교육 확대 실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직업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다문화학생 진로·직업교육 대학위탁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진로·직업교육은 다문화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진로·직업교육에 필요한 인적 물적 인프라가 갖추어진 도내 소재 대학 4교를 선정해 학교당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각 대학별 진로직업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이 함께 참여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주말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 60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 실기를 병행해 진로·직업관련 전문 분야의 집중교육을 실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 직업의 전망과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해 드론, 유튜브 크리에이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미용 및 조리·바리스타의 과정을 실기 중심으로 운영해 특성화고등학교 및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과정에 따라서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다문화학생들이 진로직업교육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지역대학 위탁교육을 통해 직업 관련 분야의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자신들의 특기와 적성을 살린 대학에 진학하거나 관련 분야의 직업을 선택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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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블랜디드 교육 환경 구축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과 경북지역 국립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 1인 1노트북을 추가 보급한다.
교원 1인 1노트북 사업은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디지털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온·오프라인 환경 조성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 활용을 위해 국고 81억원을 포함 약 1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에게 노트북 25,525대 보급 완료했다.
올해는 공·사립 유치원과 경북지역 국립 학교 교원에게 교사 1인 1노트북을 보급을 위해 1회 추경예산에 23억원을 확보해 오는 7월 말까지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근무지 변경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노트북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물품 중심의 노트북 관리에서 사람 중심의 노트북 관리로 물품관리 인식을 전환하도록 업무를 개선했다.
이를 위해 교원 노트북 관리시스템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운영함으로써 시스템 개발 비용도 절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다양한 수업 모델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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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1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거행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전몰 학도의용군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학생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021년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석수 대한민국 학도의용군 경북지부장과 생존 학도의용군 11명을 비롯해 육군3사관학교 군악대와 122보병여단 의장대가 의식에 참여했다.
이날 의식은 현충탑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학도의용군 회장의 전공사 낭독, 경북교육감의 추념사, 추념 공연의 순서로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윤승오 의원, 박신한 대구보훈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이용수 국립영천호국원장, 포항고·선덕여고 주니어ROTC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전몰 학도의용군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자리가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의 신분으로 이름도 빛도 없이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우리 학생들을 비롯한 참석한 모든 분들이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시 한 번 더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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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미래교육체제 구축으로 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
[한국Q뉴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24일 본청 강당에서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1년 경남교육 대전환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남형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개발, 미래교육테마파크 및 경남진로교육원 개관 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미래교육체제의 초석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혁신을 넘어 미래교육으로 경남교육의 대전환을 이루어내는 일은 교육감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업”이라며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고 그 과업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문명의 대전환과 함께 2022년 개정교육과정 도입,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2028년 미래형 대학입시제도 시행을 앞둔 대한민국 교육의 대전환을 설명하고 경남교육 대전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말했다.
그리고 지난 3월 ‘아이톡톡 빅데이터-AI 플랫폼’ 전면보급, 2023년 ‘미래교육테마파크’ 개관, 2024년 경남형 빅데이터-AI 개발 완료와 ‘경남진로교육원’ 개관으로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이전에 경남형 미래교육체제 구축을 전국 어느 시도보다 앞서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이를 위한 주춧돌로 2021년 추진하고 있는 ‘경남교육 대전환’의 성과를 자세히 소개했다.
학생 맞춤형 수업으로 교실수업의 대전환을 이끌 ‘아이톡톡 빅데이터-AI 플랫폼’이 신설 학교 두 군데를 제외한 999개의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월평균 1,500만 건 쌓이는 교육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 빅데이터 구축과 AI교육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고 안내했다.
학교행정의 대전환을 이끌 교무행정팀도 93.81%의 학교에서 구성됐으며 18개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학교통합지원센터도 3월 2,814건, 4월 3,959건, 5월 5,423건으로 매월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활발히 학교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복지의 대전환을 이끌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도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낡은 학교를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그린 스마트 학교도 현재 73개교를 대상으로 6,2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정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환이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며 4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이루어졌던 지역교육업무협의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있어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초등학생의 기초학력을 오히려 향상시키고 중·고등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7월 1일 경남교육청이 개최하는 ‘미래교육 국제콘퍼런스’를 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을 살펴보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우리 교육은 지금 위기와 기회가 교차되는 지점, 도약과 추락의 갈림길, 성장과 지체의 전환점에 서 있다.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경남교육 100년의 새로운 시작이 된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않고 그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며 경남교육을 향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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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성장이 지속되는 경남형 미래수업을 준비하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4일 배움과 성장이 지속되는 경남형 미래 수업을 대비한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중·동부권 및 서부권역 2개권역으로 나누어 열린다.
워크숍은 그동안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연구와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 지원을 꾸준히 해 온 경남교육청이 중등 수석교사와 함께 1학기 원격수업 점검과 성찰을 통해 2학기 수업을 준비하고 나아가 경남형 미래수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 이동엽 한국교육개발원 교원정책연구실장이 ‘교사의 전문성 개발과 수석교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 실장은 “수석교사는 신규 교사 양성 교육과정 개발 지원 교직 적응 멘토링 및 예비 교사 교육실습 지도 단위학교의 교사 전문성 개발 기획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업혁신을 이루기 위해 비경쟁식 토론을 기반으로 한 러닝퍼실리테이션 수업 설계와 개념 중심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을 모둠 활동을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는 동안 본인이 활용한 블렌디드 수업과 경험뿐만 아니라,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토론 시간이었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및 원격·등교수업의 상황 속에서도 경남 중등 수석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워크숍을 개최하고 경남형 미래수업을 만들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남교육청은 교원의 수업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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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상반기 통합계약으로 18억 예산절감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상반기‘통합계약’을 추진한 결과 18억 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통합계약은 단위학교에서 필요한 물품과 용역을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서 공동으로 계약을 추진하는 것으로 2016년부터 계속해서 해오고 있으며 2021년 상반기 통합계약 실적은 총 35건으로 예산 절감율은 26.67%이다.
통합계약은 표준화가 가능하고 규격이 유사한 물품 및 용역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수요조사 후 통합발주·구매하는 것이다.
특히 매년 신설학교의 정보화기기구입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에서 물품선정위원회 개최 및 계약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신설학교 준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일정금액 이상만 이용 가능한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으로 인해 할인율 적용을 받기 어려웠던 학교에 예산절감의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와 공정한 경쟁유도로 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
황둘숙 재정과장은“앞으로도 대상 품목 확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면서 예산은 아낄 수 있는 통합계약를 활성화해 학교현장에 실질적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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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단재교육연수원, 7월부터 연수과정 교육대상자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은 7월부터 운영되는 연수과정에 교육대상자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인해 기존 지방공무원과 공·사립 교육공무직원에서 사립학교 일반직과 충청북도학교안전공제회 직원까지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단재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연수대상자 확대는 사립학교 및 학교안전공제회 직원들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본소양 함양을 위한 자기계발 차원의 교육 요구를 적극 수용한 결과이다.
연수대상자를 확대해 운영하는 과정은 2021년 집합교육과정 총27개로 전문교육훈련 24개 과정과 특색사업 및 미래설계지원과정으로 구성된 기타교육훈련 3개 과정이 있다.
이는 사립학교직원도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 했고 전문교육훈련과정 중 법제역량과정 외 6개 과정에 대해는 충청북도학교안전공제회 직원까지 확대했다.
이밖에 원격교육과정은 68개 전 과정을 사립학교직원은 물론 학교안전공제회 직원까지 모두 참여 할 수 있도록 열어 놓았다.
충북단재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연수 참여 기회에서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변화된 교육환경의 특성과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획해 운영할 예정이니 연수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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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권 4개 교육청은 6월 24일 충청북도교육청에서 2021년 상반기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1년 충청권 혁신교육의 공동번영을 위한 충청권 교육혁신 네트워크 운영 상반기 추진 결과 및 하반기 추진 계획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충청권 교육의 방향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협의회 결과로 2021년 충청권 교육혁신 네트워크는 충청권 교사 공동워크숍 충청권 혁신교육담당자 학습공동체 충청권 혁신고등학교 한마당 충청권 교원연수혁신협의체 등을 하반기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 사업을 통해 충청권 혁신교육을 위한 다양한 부문의 네트워크 활성화로 충청권 혁신교육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한 사회와 삶을 위한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상훈 전 서전고 교장의 발표 내용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 교육 및 생태전환 교육을 미래교육의 중요한 의제로 설정하고 교육청의 조직과 현장 지원 정책을 적극 마련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교육감정책협의회에서 교육감들은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 삶을 적극적으로 그려가는 아이들을 기르는 충청권 혁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혁신교육이 새로운 시대의 요구와 과제에 민감하게 깨어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 혁신교육에 대한 충청권의 공유와 소통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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