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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식 제2차관, 프랑스 디지털 국무장관 면담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경식 제2차관은 6월 24일 프랑스 경제재정부 세드릭 오 디지털전환 및 전자통신 국무장관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양국 간의 정보통신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조경식 제2차관은 세드릭 오 국무장관에게 디지털 뉴딜, 인공지능 국가전략, 5세대 추진현황 등을 설명하고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력양성 상호협력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조경식 제2차관은 “프랑스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정보통신 분야 선진국임”을 강조하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사회에서 정보통신분야 의제를 함께 선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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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지역경제활성화 정책자문단 운영
[한국Q뉴스] 올 초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돕기에 나서고 있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자문단’을 꾸려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4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자문단’위촉식을 가졌다.
자문단은 윤풍식 단장을 비롯 상임위원 3명, 각 지역을 대표할 지역위원 27명, 유관기관 관련자인 외부위원 4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지역경제활성화 정책 자문단’은 앞으로 교육청과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을 수행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현실적인 지원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또, 소상공인 업체들이 양질의 제품을 생산·판매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도내업체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강도 높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100만원 이상 타 지역 업체와 수의계약 추진 시 반드시 그 사유를 기재하고 상품권 구매 시에는 지역상품권 또는 온누리 상품권을 우선 구매하도록 했다.
또한, 학습준비물, 교재교구, 도서 등 구매 시 되도록 지역업체에서 구매하되, 부득이하게 인터넷 구매를 할 경우에도 전남업체를 활용하도록 학교장터에 ‘전남업체 코너’를 마련했다.
특히 오는 7월에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전남교육지역상생카드’가 출시돼, 도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 법인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전남교육지역상생카드’로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러한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부의 노력만으로는 지역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발굴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지역경제활성화 정책 자문단’을 구성하게 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장석웅 교육감은 자문위원 한 사람 한 사람 자리로 직접 찾아가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 교육감은 “지역 경기가 다시 살아야 전남교육도 상생 발전할 수 있다”며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전 기관·교직원이 적극 동참해 지역소상공인이 웃음과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풍식 단장은 “교육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해 주는 것은 유례없는 일.”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하고“자문단원 모두가 합심해 도교육청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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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광양지역 신설 특수학교 명칭 공모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2022년 3월 개교 예정인 광양햇살학교 교명을 공모한다.
광양햇살학교는 전남 9번째 특수교육기관으로 광양시 옥룡면에 총 23학급 규모로 설립된다.
이 학교 설립으로 전남 동부권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자에게 높은 수준의 맞춤형 특수교육 제공이 기대된다.
이번 교명 응모는 전남교육의 철학이 담겨 있고 특수학교의 설립취지와 교육과정, 지역의 특수성과 역사성을 내포하고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친근하고 참신한 이름이면 된다.
다만, 혐오감을 주거나 속어, ‘특수’ 등의 단어, 타시도 및 전남도내 동일 학교명은 사용할 수 없고 방위표시가 들어가거나 다른 학교에서 거부반응을 끼칠 우려가 있는 명칭은 지양해야 한다.
6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전국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 일반인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일반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남교육청은 접수된 교명을 대상으로 1차 교명선정위원회 심사, 2차 온라인 설문조사, 3차 최종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전라남도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 고시란의 교명 공모안내를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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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 2년 활동 마무리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6월 24일 전남교육연수원 사도각 100강당에서 청렴시민감사관 2021년도 제2차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제1기 시민감사관 임기 중에 개최하는 사실상 마지막 협의회로 2년 동안의 시민감사관 활동에 대한 정리·평가와 함께 시민감사관제 운영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협의회 개최에 앞서 청렴시민감사관 운영위원회는 제1기 시민감사관 자체 운영평가를 위해 총 세 차례의 회의를 가졌으며 마지막 회의는 감사관 등 7명의 감사관실 직원들과 시민감사관제 운영 개선 방향을 위한 의견 교류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 2019년 7월 출범한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은 2년 동안 130여개 기관의 종합감사와 신설학교 2개교의 시설기동감사에 참여해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책과 사업이 교육현장에 잘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특히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활동의 어려움 속에서도 청렴도 평가 분야 개선 TF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6개 분야 청렴도 향상방안을 마련했다.
2021년 상반기에는 사립학교 공립화 과정에 대한 특별사안조사 실시 및 구례공공도서관 이설공사와 관련,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도교육청 사업부서에 개선의견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성인 감사관은 “전남교육의 청렴 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제1기 시민감사관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시민감사관제 운영 개선 사항들에 대해서는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 활동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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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본류수질 개선 최우선 하는 ‘먹는 물’ 안전관리 초석 마련했다
[한국Q뉴스]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6월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을 심의·의결했다.
낙동강 유역은 먹는 물의 본류 의존도가 높은 반면, 다른 지역 상수원에 비해 수질 오염도가 비교적 높아 식수에 대한 주민 불신이 높은 상황이다.
또한, 지난 30년간 크고 작은 수질오염사고 발생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확보를 위한 상·하류 지역 간 갈등이 지속되어 왔다.
이런 배경 아래 환경부는 낙동강유역 지자체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1년 6개월간의 연구용역 등을 거쳐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을 마련한 후 지난해 말에 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위원회는 낙동강 본류 수질개선을 최우선 원칙으로 약 5개월간 환경부가 제출한 안건을 깊이 있게 검토했으며 취수원 다변화 사업 추진 시 착공 전까지 객관적인 방법을 통해 주민 동의를 구할 것을 조건으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30년 주요 지점 수질을 II급수 이상으로 개선되도록 노력한다.
이를 위해 산업폐수 미량오염물질을 집중 관리하고 비점오염원·가축분뇨·생활하수 관리와 오염물질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8년까지 취수원을 다변화해 먹는 물 불안을 해소한다.
구미 해평취수장, 추가고도정수처리 등으로 안전한 먹는 물을 확보해 대구, 경북지역에 배분한다.
합천 황강 복류수, 창녕 강변여과수를 개발해 경남 중동부와 부산에 공급한다.
취수원 다변화로 영향을 받는 지역의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을 강구한다.
첫째, 영향을 받는 지역의 주민피해가 없도록 한다.
둘째, 취수원 다변화로 수혜를 받는 지역이 영향을 받는 지역 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지원한다.
셋째, 수계기금제도 개편을 통해 영향을 받는 지역의 상생발전사업 지원 등 지속적인 혜택을 담보한다.
넷째, 국가 정책사업 등과 연계해 영향을 받는 지역의 발전을 도모한다.
환경부는 이날 의결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사업 비용 및 적용 기술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올해 안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설명회·토론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면서 이번 정책의 수용성을 높이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이번 통합물관리방안의 의결로 낙동강 먹는 물 갈등 해결을 위한 단초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정책은 낙동강 유역 공동체의 이해와 배려 없이는 성공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향후 정책 이행단계에서 유역 주민들과 보다 더 소통해 공감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진애 공동위원장은 “낙동강 유역민들의 오랜 염원인 낙동강 수질개선과 안전한 식수원 마련을 위한 큰 방향을 유역 협치인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의결됐다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추후 사업들이 실행될 때, 지역민 등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이 보다 충실히 반영되고 내실 있게 진행되어 낙동강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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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산업수학’인정 교과서 개발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4일 부산대학교 빅데이터 기반 금융·수산·제조 혁신 산업수학센터와 ‘산업수학’ 인정 교과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수학은 수학적 이론과 분석방법을 활용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담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학 관련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문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수학 전문 기관과의 협업으로 지능정보화 시대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수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과 일상생활에서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수학 선택과목 확대의 인정 교과서 개발을 위해서이다.
경남교육청은 김해대청고등학교로부터 2025년에 전면 도입하게 될 고교학점제 대비 ‘산업수학’을 신설 선택 교과목으로 승인 요청을 받아 놓은 상태이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승인되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는 활용성 높은 교과서를 전국 최초로 개발할 예정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수학센터는 수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산업 관련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빅데이터 기반 금융·수산·제조 분야의 산업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전국에서 몇 안되는 산업수학 전문기관이다.
부산대학교 김상일 산업수학센터장은 “이제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나서야 할 때이다”며 “새로운 선택과목에 대한 효율적인 교수-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교원 역량강화에도 함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원기복 미래교육국장은 “산업이 수학과 연결되어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수학적 소양이 더욱더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한다”며 “미래 인재양성과 수학 선택과목 확대를 위해 우수한 ‘산업수학’ 인정 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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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세대 간 청렴릴레이 인터뷰 전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청렴을 주제로 고위공직자 청렴릴레이 인터뷰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위공직자 청렴릴레이 인터뷰는 고위공직자들의 청렴의지와 공직생활 중 겪은 경험의 지혜를 직원에게 전달하고 신규공무원과 선배세대가 서로 나누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한다.
청렴릴레이 인터뷰는 도교육청 제1, 2부교육감과 본청 각 실국장을 대상으로 MZ세대인 90년대 출생 1~2년차 신규공무원이 청렴을 주제로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방식이다.
인터뷰 영상 촬영에서 김규태 제1부교육감은 “공무원은 한 손에는 예산을, 다른 한 손에는 법령을 집행하고 있어 청렴하기 위해서는 공정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조도연 제2부교육감은 “기본적으로 법령과 지침을 준수하고 사사로운 감정을 개입하지 않도록 하되 자기가 바라는 대로 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오해가 없도록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MZ세대 주무관은 아닌 것을 확실히 아니라고 표현하는 선배세대의 태도와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청렴릴레이 인터뷰가 신규공무원과 선배세대 간 청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신규공무원들의 젊음을 원동력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청렴 문화를 이끌어 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영상은 매달 1편씩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고 이달 말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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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평화·통일 민주시민학교 특강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6·15 남북 공동 선언 21주년,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24일 과학교육원에서 민주시민학교 ‘평화·통일교육 특강’을 실시한다.
이날 특강은 서강대학교 김영수 교수를 초청해 ‘평화·통일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하나?’을 주제로 평화와 통일 최근 북한 동향과 남북관계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특강에는 유·초·중등 학교와 교육청 교직원 9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여자에게는 남북 언어 전문기관인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에서 남북 언어의 같다과 다름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제작한 ‘겨레말 별자리 지도와 세계 지도’도 배부해 평화·통일교육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6·25전쟁 71주년 하루 전날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북한을 바로 알고 다시 한번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민주시민교육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교육감은 “남북의 청소년이 서로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겨레말 세계 지도와 별자리 지도를 통해 남북이 서로 다른 외래어 표기법을 배우는 등 평화통일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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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 현장지원 강화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24일 나주시 빛가람동 스페이스코웍 전남혁신점에서 민주시민교육 현장지원단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현장지원단은 평화, 통일 및 민주화운동에서 배우는 민주시민 가치교육 학생자치 및 학교자치 민주시민학교 공감토크 컨설턴트 전남학생의회 자문단 등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이날 워크숍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미디어리터러시 학생주도성으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지역 교원 네트워크 구축사례 등 3분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어서 민주시민교육 관련 정책과 현장 사례 등 도교육청의 체계적인 민주시민교육 지원체제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중점활동 분야에서 현장지원단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모든 학교가 민주시민학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단이 많은 지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지원단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좋은 교육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미디어 리터러시, 환경, 인권, 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고민을 통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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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도전으로 미래 삶을 그리다
[한국Q뉴스] 충청권 4개 교육청은 24일 충북교육청에서 2021년 상반기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충청권 교육혁신 협의체의 상반기 운영 결과 보고와 하반기 추진 계획,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충청권 교육의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 삶을 그리다’라는 중심어로 진행한 이번 협의회는 충청권 혁신학교 공동 배움자리 충청권 혁신교육담당자 학습공동체 충청권 혁신고등학교 한마당 충청권 교원연수혁신협의체 운영 등을 하반기에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또 이날 협의회에서 한상훈 교장이 ‘지속가능한 사회와 삶을 위한 미래교육’을 주제로 혁신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강의를 통해 기후 위기 시대 생태전환 교육을 미래교육의 중요한 의제로 설정하고 교육청과 학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교육감들은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 삶을 적극적으로 그려가는 아이들을 기르는 것이 혁신교육의 목표이다”며 “혁신교육이 새로운 시대의 요구와 과제에 민감하게 깨어 있어야 하고 혁신교육에 대한 충청권의 공유와 소통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4개 교육청이 공동 사업을 통해 충청권 혁신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고민을 함께 해결해가는 집단지성이 필요하다”며 “충청권 공교육의 공동 성장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이어 김교육감은 충남교육청 핵심정책인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을 소개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 삶을 위해 초록발자국 실천 운동 등 탄소배출을 줄이고 소비를 고민하는 생태전환교육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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