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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의 재생의료 접근성 제고 민관협의 포럼 출범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는 ‘희귀·난치질환의 재생의료 접근성 제고 논의 민관협의 포럼’ 제1차 회의를 7월 30일 13:30에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월 4일 개최된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의 논의를 반영한 것으로 환자단체, 소비자단체, 임상전문가 등 의료계,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그룹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 논의를 단계적으로 진전시키기 위해 관계부처도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 기구를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재생의료 치료 또는 치료제는 희귀·난치질환의 혁신적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희귀·난치질환의 경우 상업적 투자 및 개발 유인이 낮아 허가된 수가 많지 않고 허가된 치료제도 기존 의약품보다 고가인 만큼 약가 부담이 있다.
이에 따라 주요국에서는 환자부담 경감을 위한 재정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 살아있는 세포를 이용하는 재생의료의 특수성을 고려해 별도의 안전관리체계를 갖추고 ‘병원면제제도’를 통해 환자의 재생의료 치료 접근성을 보장하고 관리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국외 재생의료 환자 접근성 관련 제도 현황 및 국내 시사점을 발제한 재생의료진흥재단 박소라 이사장은, “미국, 유럽 등 외국에서는 품목허가 전 단계라도 대체 치료법이 없는 말기 환자 등의 경우 환자의 동의와 의사의 처방 등 일정한 요건에 따라 임상1상 이상 등 최소한의 안전성을 확보한 재생의료 치료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고 있어, 해외와 비교 시 국내 재생의료 접근 경로는 다소 제한적인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포럼에서는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국내 환자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현행 재생의료 제도의 개선점과 국내 여건 등을 진단하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에서 허용되는 수준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재생의료 치료를 국내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과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포럼은 월 1회 이상 운영할 예정이며 우리보다 앞선 재생의료 안전관리 체계와 치료기술을 가진 유럽, 미국, 일본 등 주요국 제도를 심도 있게 분석하기 위해 해당국 전문가와 화상 토론회, 온라인 토론 등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실장은 “희귀난치질환자의 재생의료 치료 접근성에 대한 논의는 첨단재생바이오법 제정 과정에서부터 오랫동안 다양한 관점에서 이루어져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포럼이 자유로운 소통과 근거 기반의 건설적 논의를 통해 하나하나 실마리를 찾아가고 사회적 공론 기구의 좋은 예로 남을 수 있도록 참여단체와 전문가분들의 적극적 역할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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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영사 포털 홈페이지 개설
[한국Q뉴스] 외교부는 7월 30일 재외동포영사실에서 운영 중인 5개 홈페이지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인 “영사 포털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그동안 영사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개별 홈페이지를 별도로 검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영사 포털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신속하게 원하는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별 핵심 서비스로 즉시 이동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영사 포털 홈페이지 내 해외안전여행 및 영사 서비스 관련 영상과 배너를 수시로 게재해 국민들께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한 필수 정보, 새롭게 개시하는 영사 서비스, 달라지는 영사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국민들께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영사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지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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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세 예방접종, 8월 17일 26일부터 시행
[한국Q뉴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 및 ‘7월 예방접종 시행계획’ 발표 이후, 7월 접종 상황, 8~9월 백신 도입 상황 및 최근 방역상황을 반영해 ‘코로나19 예방접종 8~9월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9월 중 전 국민의 70% 1차 접종 조기 달성을 목표로 18~49세 청장년층 대상 접종을 신속하게 시행하고 접종사각지대에 대한 맞춤형 대책을 통해 접종편의를 제공하고자 했으며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첫째, 9월 중 3,600만명 이상 1차 접종을 신속하게 완료해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달성한다.
둘째, 활동성이 높은 청장년층에 대한 신속한 접종으로 9월 말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회 이상 접종을 시행해 코로나19 유행을 통제한다.
특히 청장년층 중 필수업무종사자, 아동·청소년 밀접접촉자 등에 대해서는 8월 17일부터 지자체별 우선접종을 실시한다.
셋째, 사회적·신체적 제약 등으로 접종이 어려운 대상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접종대책을 수립해 방역·접종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넷째, 고령층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지속 실시하고 1차접종자에 대한 2차접종을 시행해 접종완료율을 높인다.
다섯째, 대규모 사전 예약 시 대상자 분산으로 대기시간을 최소화해 불편을 해소시키며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예약방법과 시스템을 개선한다.
40대 이하 연령층에 대해서는 10부제에 따라 정해진 날짜에 개별 사전예약 후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예약 10부제는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접종일시와 의료기관별 예약 가능한 물량을 균등하게 배분해 접종의 편의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했다.
기존 사전예약 시 겪었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 대상자를 분산시키고 사전예약 시스템 개선, 일자별 물량 균분을 통해 10부제의 후순위에 예약하는 대상군에게도 접종일정은 동일한 기회가 부여된다.
사전예약은 8월 9일부터 18일까지 10개 대상군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날짜별 예약 대상은 해당 날짜 끝자리와 생년월일 끝자리가 일치하는 사람으로 지정됐다.
예를 들어, 예약이 시작되는 8월 9일의 경우 생년월일 끝자리가 9인 사람들이 대상이다.
해당 날짜별 예약 대상자는 매일 20시부터 익일 오후 6시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이후 8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도 추가 예약 및 예약 변경이 가능하다.
18~49세 연령층의 접종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행되며 mRNA 백신을 통해 위탁의료기관 또는 예방접종센터 중 본인이 희망한 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이에 앞서 지자체별 특성 및 방역상황을 고려해, 18-49세 연령층 중 각 지자체가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대상에 대해는 8월 17일부터 접종을 실시한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사전예약 진행 후 8월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국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실시되며 mRNA 백신를 활용한다.
다만,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게 백신 종류 및 접종 일정이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변동된 내용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안내해 접종에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대응할 예정이다을 양해 부탁드린다.
3분기에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대규모 예방접종이 본격 추진되나, 사회적·신체적 제약 등으로 접종 참여가 어려운 대상에 대한 접종대책을 마련해 모두가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방역수칙 이행이 어려운 발달장애인,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심장·간 등 장애인, 집단생활로 감염 위험이 높은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에 대해 먼저 접종을 추진한다.
사전예약은 8월 5일부터 콜센터, 코로나19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및 보건소에서 현장 예약 지원을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8월 26일부터 mRNA 백신으로 시행된다.
중증질환으로 현재 의료기관에 입원중이거나, 항암치료 등을 위해 수시로 외래를 방문하는 환자 및 보호자에 대해서도 접종 편의를 제공하고자, 치료받는 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자율접종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8월 초 수요조사를 통해 지정할 계획이며 접종은 8~9월중 mRNA 백신으로 시행된다.
장기간 선상생활, 3밀 환경 등으로 코로나19 집단발생 위험이 높은 국제항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추진한다.
이들은 대부분 필수 활동 목적 출국에 해당해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나, 일부는 주로 선상에서 생활하며 국내 체류기간이 짧아 사전예약이 어렵거나 접종일정을 지키지 못해 접종받지 못했다.
얀센 백신 또는 mRNA 백신으로 시행되며 선원수첩 및 고용계약서를 거점지역 지정 보건소에 제시하면 사전예약 없이 당일 접종 가능하다.
일상생활을 통한 감염 또는 전파 우려를 감소시키기 위해 주민등록번호가 말소된 노숙인과, 입국이력이 없어 일반 국민 사전 예약 시 예약이 불가능한 미등록 외국인에 대해서도 접종을 추진한다.
대상자가 보건소에 현장 방문해 접종할 수 있도록 하며 얀센 백신 또는 mRNA 백신으로 시행되고 대상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시설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요양병원·시설 등 신규 입원·입소자, 60세 이상 고령층 미접종자에 대해서도 접종을 추진해 코로나19 확산 하에서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층을 보호하고자 한다.
상반기 중 요양병원·시설 등에서 접종이 실시된 이후 신규 입원·입소·종사자에 대해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이 실시되며 요양병원의 경우 자체접종으로 취약시설의 경우 시설계약의사 또는 보건소가 방문해 접종한다.
75세 이상 연령층 중 미접종자는 별도 기간 없이 예방접종센터에서 개별 예약 후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받게 되며 60~74세 연령층 중 미접종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일시 및 기관을 선택한 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통해 접종받을 수 있다.
추진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접종 대상자에 대해 일정대로 2차접종을 차질 없이 실시해 접종완료율을 높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자 한다.
원칙적으로 2차접종은 동일 백신 접종이 원칙이나, 백신 수급상황 및 연령제한 등을 고려해 예외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는 1차접종 백신의 접종간격에 맞춰 교차접종이 허용됨을 이미 안내드린 바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권고연령 상향을 반영해, 2차접종 시 50세 이상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세 미만은 화이자 백신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1차접종을 실시한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으실 수 있고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위탁의료기관 또는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가능하다.
4분기에는, 3분기까지 3,600만명에 대한 1차접종을 완료한 후 미접종 사유에 관계없이 미접종자 전원에 대해 재접종 기회를 제공한다.
40대 이하 연령층의 접종이 진행된 후, 시기별 백신 공급상황에 따라 접종백신을 결정해 사전예약 후 위탁의료기관 또는 예방접종센터를 통해 접종하도록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3분기 중 1차접종자에 대한 2차접종을 신속하게 추진함으로써 11월까지 접종완료를 조기 달성해 코로나19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
아울러 추진단은, 소아청소년과 임신부에 대한 접종계획 및 추가접종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국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기준에 따라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예방접종 제외대상이지만, 국내 허가사항 변경과 국외 동향, 연구 결과 및 접종사례 등을 기반으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각적 검토를 거쳐 4분기 접종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추가접종에 대해서는, 국내 연구 및 국외 사례 등을 토대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고위험군부터 4분기 중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보다 상세한 대상자별 접종계획 및 절차는 별첨된 ‘코로나19 예방접종 8~9월 시행계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진단은 그동안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국민들과 예방접종을 안전하게 시행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의료진과 관계 종사자 덕분에 7월 30일 0시 기준 현재 약 1,873만명이 1차접종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접종계획에 따라 8월말부터 40대 이하 청장년층에 대한 본격 접종이 시작되며 3분기 내 전 연령 대상 1차접종을 추진함으로써 9월 중 3,600만명 조기 달성을 목표로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추진단은 3분기에도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인 예방접종에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추진단 정은경 단장은 “8~9월은 40대 이하 일반 국민 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안전한 접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1월 집단면역 형성으로 함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요청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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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대상자별 7월 예방접종 실시 현황
[한국Q뉴스] 추진단은 고3 및 고교교사, 55~59세 연령층, 60~74세 사전예약자 중 미접종자, 교육·보육 종사자, 지자체 자율접종, 사업장 자체접종이 실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된 고3 및 고교 교직원 대상 접종은 7월 30일 0시 기준 전체 접종 대상자의 94.4%가 1차 접종을 완료했다.
또한, 7월 26일부터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된 55~59세 연령층 및 60~74세 사전예약자 중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은 각각 3,541,540명 중 914,249명, 168,132명 중 42,277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전국 위탁의료기관과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7.13일부터 시작한 교육·보육인력 및 돌봄인력은 전체 접종대상자의 65.3%가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추진단은 다음 주 접종이 예약된 대상자분들께서도 일정에 맞춰 위탁의료기관 또는 접종센터를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예방접종을 받으시는 것만큼 접종 이후 본인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함을 강조하며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및 조치를 위해 모든 접종 완료자는 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을 통해 유관부처 및 연구기관 등에 분양된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 분양 현황을 안내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는 현재까지 총 62개 기관에 779건이 분양됐다.
활용 목적별로는 백신 및 치료제 연구용 252건, 진단기술 개발용 511건, 기타 융합연구 등 16건이 분양됐으며 지난주 대비 델타형의 분양신청이 가장 많이 증가 변이 유형별로는 주요 변이주는 398건, 기타 변이주는 381건이 분양됐다.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앞으로도 변이주에 대한 자원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분양을 더욱 활성화해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 투약현황을 안내했다.
먼저, 코로나19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는 현재까지 130개 병원 10,031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인 ‘렉키로나주’는 현재까지 85개 병원 7,829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혈장치료제의 경우, 임상시험 목적 이외의 치료목적으로 47건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아 사용 중이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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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8월 11일 시행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올해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오는 8월 11일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7월 30일 시험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누리집에 공고했다.
초졸·중졸 검정고시는 마산중앙중학교, 고졸 검정고시는 마산공업고등학교·창원상남중학교·삼정자중학교·반림중학교에서 시행한다.
또한 장애 구분 응시자는 반림중학교, 재소자의 경우 진주교도소에서 치른다.
이번 검정고시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한 시험 응시 환경 조성을 위해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통지서를 발급받아 격리 중인 자는 일반시험장에서 응시가 불가하며 사전에 별도시험장 응시 신청자에 한해 보건당국과 협의 후 응시 가능 여부를 안내한다.
또한 시험장 내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시험장 입실 전 응시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손소독제로 손위생 후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유무 확인을 거쳐 입장하도록 하며 이상 증상을 보이는 응시자의 경우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검정고시 시험 운영에 달라진 점이 있으니 누리집에 안내된 시험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시험일까지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개인 위생과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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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8월 11일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8월 11일 ‘2021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남부 수원 소재 11교, 북부 의정부 소재 7교, 자체 시험장 3개 기관 등 모두 21개 기관에서 시행한다.
이번 응시자는 초졸 583명, 중졸 1,565명, 고졸 5,153명 등 모두 7,301명으로 지난 4월 제1회 응시자 7,333명보다 32명 줄었다.
응시자는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시험 관련 지침 등 응시자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별도 시험장은 응시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확진자는 신청서와 의사소견서 등을, 자가격리자는 관할 보건소에서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은 뒤 신청서 등을 시험 전일 오후 6시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신분증과 함께 응시원서에 붙였던 사진 1매를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 본부에 신고해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도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응시자별 시험장과 유의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합격자는 8월 3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사항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응시자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시험장마다 소독하고 방역 물품을 준비했다”며 “시험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 감독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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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 2021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험장소 공고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오는 8월 11일 실시하는 ‘2021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30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2021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해 천안시 소재 천안여자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북중학교 3개교로 정했다.
재소자의 경우 공주교도소, 홍성교도소, 치료감호소, 천안교도소에 설치한 4개소 자체 시험장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자는 초졸 55명, 중졸 172명, 고졸 890명으로 총 1,117명이 지원해 2021년 제1회 응시자 1,175명보다 58명 감소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응시자와 관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철저한 방역 대책 수립과 함께 고사 당일 모든 응시생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측정 협조를 당부했다.
수험번호별 고사 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 발표는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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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우리 충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30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김지철 교육감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충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성금 1천 8백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도내 취약계층에 힘이 되고자, 충남교육청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천 8백만원을 모금했다.
‘우리 충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취약계층을 응원하고 코로나19 이후 발생할 사회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금 모금 행사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의 고통을 나누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충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함께 해준 교육청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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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적극행정 더 한다’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적극행정 홍보 문구 우수작을 선정해서 30일 발표했다.
공무원의 적극행정은 지속되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행정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7월 6일부터 도내 교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15일간 진행했다.
적극행정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을 확산하고 적극행정을 조직문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추진했다.
공모에 접수된 155건을 심사해 지금하면 적극행정, 내일하면 늑장행정 한 발 앞선 적극행정 믿음 주는 충남교육 더 이상 뒤로 빼지 말고 앞으로 더해 주세요 적극행정으로의 한 걸음, 행복교육으로의 첫 걸음 내가 먼저 지금부터 함께 웃는 적극행정 등 5건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문구는 공문서 작성 시 홍보 문구로 사용하고 각종 행사와 연수자료 제작 시 표어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에 참여한 교직원은 “홍보문구를 고민하면서 지금까지의 공직생활을 돌아보게 됐고 앞으로 업무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며 응모 소감을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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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 특수교사 하계 역량키움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7월 29일 8월 3일 8월 13일 유·초·중등 특수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삶-학습-미래를 잇는 특수교육: 2021. 전남 특수교사 하계 역량 키움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문해력을 기반으로 한 교실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배움중심수업 실천을 위한 수업 나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수교사의 필요와 요구를 반영해 그림책 활용 연수 유치원 누리과정에 따른 개별화교육 연수 교사교육과정과 전문성 연수 순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7월 29일 진행된 ‘얘들아~ 그림책과 노올자’ 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과 코로나19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해 유튜브 생중계 비대면 연수로 전환해 진행됐다.
전문가 강의와 특수교사 실천사례로 연수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해 이론에 기반 한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이날 강의를 한 노미숙 한국그림책문화협회 이사장은 “그림책은 이미지와 언어를 결합해 새로운 표현을 추구하는 예술 장르의 하나이며 소통의 수단이자, 상상, 진실, 아름다움, 용기 등 보이지 않는 가치들로 가득차 있는 씨앗과 같다”며 “교육활동 중 활용하는 그림책은 학생들의 마음속에 귀중한 가치들로 자랄 것,”이라고 말해 교사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실천사례를 발표한 신선경은 “평소 글을 읽기 힘들어하는 장애학생들에게 부담감을 줄이고 상호소통과 공감의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그림책을 활용하기 시작했다”며 주제중심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그림책놀이 사례를 소개했다.
나주에서 근무하는 한 교사는 “요즘 많은 특수교사들이 그림책을 수업에 활용하고 이를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도 활발하다”며 “그림책을 바라보는 시각도 넓어진 것같고 특수교사들이 수업 중 활용한 사례를 듣게 되어 개학 후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의지도 생겼다”고 실천을 다짐했다.
목포에서 근무하는 교사는 비대면연수로 전환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하며 이후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대면으로 심화연수를 개설해주기를 희망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장애학생 모두가 주체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을 전달해주는 메신저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 명의 장애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을 위해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중증장애학생 교육지원, 특수교육 여건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특수교사의 교실수업 개선과 배움중심수업 실천을 위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연수와 수업나눔,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삶-학습-미래를 잇는 특수교육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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