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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단체·기업의 경영 우수사례 발굴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제10회 예술경영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예술경영대상’은 2012년부터 ‘문화예술진흥법’ 제7조에 따라 지정된 전문예술법인·단체의 우수경영사례를 발굴·확산해 왔다.
’20년도에는 일반 예술단체·기업 등 다양한 형태의 예술단체를 포괄하는 예술경영 분야 종합 시상제도로 개편했고 지난 9년간 우수사례 총 90여 건을 발굴했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기업은 9월 6일까지 예술경영지원센터 인재양성지원팀에 우수경영사례를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6개 단체·기업을 선정해 문체부 장관 표창,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상,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 등과 총상금 4천 5백만원을 수여한다.
예술경영대상 시상식과 우수사례 발표는 제2회 예술경영주간 내에 진행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 분야 기업과 단체들이 우수 예술경영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고 경영 혁신과 투자 기회를 마련해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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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22년 최저임금 시간급 9160원으로 고시
[한국Q뉴스] 고용노동부는 2022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9,160원으로 8월 5일 고시했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할 경우 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시 1,914,440원이며 업종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한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과 월 환산액 병기,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는최저임금위원회에서 이해관계자 간담회, 현장방문 및 9차례의 전원회의를 거쳐서 심의·의결했고 고용노동부는 7.19. `2022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29.까지 이의 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이 기간 동안 노동계의 이의 제기는 없었고 경영계에서 3건의 이의 제기를 했으나 최저임금법 규정 내용·취지 및 최저임금위원회 심의·의결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수용했다.
정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의 현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안내와 함께 사업장에 대한 교육·컨설팅 및 노무관리 지도 등을 통해 최저임금 준수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경제회복 기대와 코로나19 영향 지속 등 복합적인 상황에서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선을 다해 대내외 경제 여건과 고용상황, 저임금근로자 및 영세소상공인의 어려운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 점을 존중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갈등을 넘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포용적 회복 계기가 되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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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관리본부 ‘양산쓰기 운동’으로 폭염 극복에 힘 보탠다
[한국Q뉴스] 정부청사관리본부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해 방문객 등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체감온도 저감 및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양산쓰기 운동’ 전개에 적극 나선다.
정부 폭염대책 기간 중 정부세종청사 각 동 현관 안내데스크에 양산을 비치해 청사 방문객, 시민 및 입주기관 직원들에게 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이미 지난 2014년부터 ‘우산대여소’를 설치해 청사 방문객과 입주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마가 일찍 소멸해 어느 해 보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청사 방문객 및 입주기관 직원들의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양산쓰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기존 우산대여소에 양산을 추가 구매해 양산대여소로 활용하고 사회적 가치 구현에 기반한 시도로 양산이 필요한 방문객 등은 이름이나 연락처 기재 절차 없이 원하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청사관리본부 및 공정거래위원회가 위치하고 있는 3동과 2동을 대상으로 기관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양산을 공유해 사용자들에게 대여하는 ‘양산 공유제’를 추진한다.
‘양산 공유제’를 통해 양산 구입에 따른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세종청사 2동과 3동의 운영 결과를 토대로 다른 동 및 정부청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양산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체감온도를 10도까지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며 “청사 방문객과 근무 직원들이 폭염 극복을 위해 청사에 비치한 양산을 많이 이용하시길 바라며 청사 직원들이 양산을 함께 나누는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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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캠핑용 식품 등 기획검사 결과
[한국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 대비 캠핑용 식품과 식품용 기구 총 409건에 대한 검사를 7월 5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결과, 국내 제조 식품·식품용 기구 120건은 모두 적합했고 수입 식품·식품용 기구 289건 중 식품용 기구 2건이 용출규격 기준 초과로 부적합해 통관 차단했다.
이번 검사는 건포류 연어, 참치 등 초밥용 기타 수산물가공품 새우, 장어, 가리비 등 구이용 해산물 소시지·베이컨·아이스크림 석쇠·꼬지·집게 일회용 접시·그릇·장갑 등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식품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검사항목은 식품 중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대장균군, 황색포도상구균과 기구류 중 재질별 용출규격 등 그간 부적합 이력이 있는 항목과 위해우려가 있는 항목을 대상으로 했다.
검사결과 통관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된 수입산 스테인레스 꼬지 1건·아크릴수지 일회용 접시 1건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은 기준·규격에 적합해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을 꿰는데 사용하는 꼬지 1건은 니켈규격, 일회용 접시 1건은 총용출량 규격을 초과해 수입통관 단계에서 차단하는 등 사전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며 향후 동일 제품이 수입되는 경우 정밀검사를 실시해 안전성 확인 절차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조리 시 사용되는 캠핑용품을 구매할 때에는 ‘식품용’ 등 제품의 표시사항을 확인한 후 용도에 적합한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식품용 기구에는 ‘식품용’이라는 단어 또는 도안이 표시되어 있고 PE, PP 등 재질명과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등이 표시되어 있다.
식품용 기구가 아닌 것을 조리 시에 사용하는 경우 또는 식품용 기구이지만 재질 특성과 주의사항에 따라 용도에 맞게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유해물질이 식품으로 용출되거나 이행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경향을 분석해 계절별 인기 제품을 집중 검사하는 등 식품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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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안교육 미래 발전방향 모색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부터 6일까지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중등교사 28명을 대상으로‘2021 대안교육 직무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들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의 역사와 철학, 공립 대안교육 사례, 교육철학, 교사론 등의 강의를 한다.
이를 통해 학교 생활 부적응 학생에 대한 이해심을 키우고 교사의 정체성 확립과 공립 대안학교가 추구해야 할 방향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제도권 교육과 대안교육이 조화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부적응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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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학 투명성·책무성 높인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사립학교법인의 법정부담금 납부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은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을 적용받는 교직원의 연금부담금·건강보험부담금·재해보상부담금 및 기간제 교직원 4대 보험금으로 사학법인이 전액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다.
2020학년도 기준 경북 관내 사학법인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13.7%로 나타났으며 부족분을 지원하는 재정결함보조 지원금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학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2020학년도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 현황부터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며 현황공개를 통해 사학법인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사학법인의 법정부담금 납부 현황공개를 통해 사학법인의 운영 책임을 강화하도록 할 계획이며 사학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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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문성 높은 법률지원 서비스 펼친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에 고문변호사 6명을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경북교육감을 당사자로 하는 각종 소송 사건과 지속적이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교육현장의 법률자문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자체 소송사무처리 규칙에 따라 1회 연임된 김계희·김봉석변호사, 정부법무공단에서 추천한 길진오·정성윤변호사,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박태영·김종석 변호사이다.
임기는 2021년 8월 1일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 이다.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2년간 교육행정기관·학교의 각종 소송사건과 교직원들의 민·형사상 법률구조 상담 지원, 법령의 해석·적용 및 자치법규 등의 제·개정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지난 2년 간 활동한 고문변호사들은 학교용지 소유권 확보, 학교안전 사고에 대한 구상금 청구 등 27건의 민사소송과 학교용지 취득대금 취소 청구, 해임처분 취소 청구 등의 행정소송 12건, 기타 166여 건의 법률자문 지원서비스를 수행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풍부한 법률지식과 전문성을 겸비한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복잡하고 특화된 교육현장의 법률수요에 능동적이고 책임감있게 대응해 교육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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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가 예측한‘액체 금속의 전자 구조’, 한국 실험 물리학자들이 발견, 네이처지 게재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근수 교수 연구팀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필립 앤더슨과 네빌 모트 등이 1960년대 이론 모델로 예측한 ‘액체 금속의 전자 구조’를 실험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된 본 연구의 성과는 저명한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8월 5일 00시 게재됐다.
배열이 규칙적인 고체금속은 전자구조를 비교적 쉽게 설명할 수 있지만, 수은과 같은 액체금속은 자유자재로 형태를 바꿀 수 있어 그 전자구조를 설명하는 것이 매우 까다롭다.
‘액체 금속의 전자구조’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필립엔더슨과 네빌모트가 1960년 이론 모델은 고안했지만, 지난 반세기 동안 실험적으로 발견된 적은 없었다.
김근수 교수 연구팀은 액체금속을 직접 측정하는 과거의 방식과는 달리, 결정고체 위에 알카리 금속을 분사해 그 사이에 계면을 관측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액체금속의 전자구조를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검은인이라는 결정 고체 표면에 알카리 금속을 뿌려줬고 알카리 금속으로 도핑된 검은 인의 전자구조를 장비를 이용해 측정한 결과, 1960년 앤더슨과 모트 등이 예측했던 뒤로 휘는 독특한 형태의 전자구조와 ‘유사갭’을 발견했다.
결정고체인 검은 인의 전자들이 불규칙하게 분포된 알카리 금속의 원자들에 의해 공명산란 되어 ‘액체금속의 전자구조’와 같은 특징을 갖는 것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유사갭’을 설명할 수 있게 되면, 응집물리학의 풀리지 않는 난제 중 하나인 고온 초전도 현상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실마리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만약 고온초전도 현상의 매커니즘을 규명해 상온 초전도 개발에 성공한다면 에너지 손실 없는 전력 수송이 가능해 자기부상열차, 전력수급난 해결, MRI와 같은 의료용 진단기기에도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연구책임자인 김근수 교수는 “불규칙하게 배열된 이종 원자들과의 충돌 효과로 유사갭을 설명할 수 있다,”며 “고온초전도 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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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 진단키트 기부 받아 일반계고 기숙사 학생들 증상 발현 시 바로 진단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SD바이오센서 의료제품 공급기업이 코로나 자가검사 진단키트 3천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코로나 자가검사 진단키트는 코로나19관련 증상이 있는 경우, 개인이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려 검사하는 도구이다.
자가검사 진단키트의 줄이 하나면 음성이고 두 개면 양성이다.
SD바이오센서 의료제품 공급기업이 8월 5일 오전 10시 교육감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자가검사 진단키트 3천개를 전달했다.
SD바이오센서는 수원시에 소재한 의료제품 제조기업으로 2010년부터 각종 의료제품 공급 및 지역사회에 기부를 통해 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SD바이오센서의 충북교육청 자가검사 진단키트 기부는 대전교육청 다음으로 이뤄진 2번째 기부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이태훈 SD바이오센서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원된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충북지역 전체 일반계 고등학교 기숙사 학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배부된 진단키트는 일반계고 고등학교 기숙사 학생이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발현 시 사전 간이검사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우 교육감은 “코로나19 예방에 많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표 이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학생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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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지역 학부모와 함께 고교학점제 궁금증을 풀다.
[한국Q뉴스] 학부모와 교사, 교육관계자가 같이 모여 고교학점제 궁금증을 푸는 온라인 정책 토크 콘서트가 교육계의 관심을 모았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고교학점제 온라인 정책 토크 콘서트가 8월 5일 오후 1시 30분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1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연구·선도학교 학부모 18명, 연구·선도학교 교사 6명이 현장에 참여하고 10개 지역의 초·중·고 학부모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청중이 되어 참여했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아역배우 김강훈 학생, 박창호 교육국장, 한상아 고교학점제 연구회 회장등이 진행을 맡았다.
김강훈 학생은 고등학교에서 배우고 싶은 과목과 새롭게 만들어 지기를 원하는 과목에 대해 김병우 교육감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충북교육청 홍보대사인 아역배우 김강훈은 고교학점제가 본격 시행되는 2025년에 고교에 입학하게 된다.
청중이 고교학점제 제도와 충북 고교학점제 추진 현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교육감, 교육국장, 고교학점제 연구회 회장이 제도적인 측면과 현장에서의 실천 사례에 대해 다각적으로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시간에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학생맞춤형 교육과정과 온라인 수업 인프라 구축 등 지역 간 격차’에 대한 진지한 대화도 오갔다.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도교육청 차원에서 지역과 지역을 잇는 협력 체계와 정책을 마련하고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촘촘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삶과 연계한 개별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과정” 이라며 “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에듀테크 기반 수업, 학습과 휴식이 공존하는 미래형 학교공간을 조성해 핵심역량을 갖춘 자기주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 중에 고교학점제 적용사례 영상으로 진천의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과 충주의 체육 공동교육 거점 및 실기집중과정을 상영해 학부모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온라인 정책 토크콘서트는 녹화후 15분 내외 동영상으로 제작해 8월 중순 경 교육부 TV 및 충북교육청의 각종 소통 채널을 통해 고교학점제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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