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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을 지켜낸 40인의 최우수 구급대원들” 소방청-에쓰오일,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식 개최
2026-04-08 17: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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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천안 '월봉온돌봄센터'준공 점검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9일 학생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천안 '월봉온돌봄센터'를 방문해 준공 및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온돌봄센터의 시설 구축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안정적인 개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월봉온돌봄센터'는 천안 월봉초등학교 내 별관 1~2층에 조성된 거점형 체험학습 시설로 총 16실 규모로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본 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과 돌봄 지원을 병행하는 복합형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센터 내부에는 △요리 체험이 가능한 조리실 △온독서를 위한 도서관 △인공지능을 활용한 체육시설 등 학생의 흥미와 발달을 고려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평일 방과후 뿐만 아니라 일요일에도 운영될 계획으로 학교 밖 체험과 연계한 돌봄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온돌봄센터는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계해 학생과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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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행정절차와 현실과 괴리된 제도, 현장의 제안으로 개선해 국민 불편 해소
[한국Q뉴스] 행정안전부는 행정기관의 제도가 현실과 괴리되거나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국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2025년도 행정제도 개선 계획」을 추진 완료하고 우수제안 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2025년 행정제도 개선은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법․제도 개선’, ‘공직사회 업무생산성 향상을 통한 서비스품질 제고’를 테마로 이뤄졌다.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도개선 과제를 공모한 결과 총 845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제안에 대한 각 소관 부처별 검토를 거쳐 89건의 제도개선 과제가 채택되었다.채택된 과제에 대해서는 제안의 타당성, 제도개선 난이도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9건의 우수과제를 선별하고 제안자에 대하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장관표창이 수여된 주요 우수제안 사례로는 △국토교통부의 ‘군입대 저소득청년 공공임대주택 재계약 특례 적용’ △외교부의 ‘미성년자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법무부의 ‘여권 분실 외국인에 대한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절차 개선’ △보건복지부의 ‘노령연금지급 청구서류 간소화’ 등이 있다.행정안전부는 향후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해 채택과제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전 기관에 공유하고,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황명석 참여혁신조직실장 직무대리는 “일선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불필요한 행정절차 간소화와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에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며, “앞으로는 법령, 제도 개선에 그치지 않고 공직문화 개선과 불필요한 노동 근절 등 일하는 방식 개선에도 중점을 두고 행정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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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 합동 특별관리로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한다
[한국Q뉴스]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은 특별관리 기간 운영과 공조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의 경영실적을 개선하고, 대외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건전성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동 기간 중 연체율, 예수금·유동성, 손실, 부실금고 구조조정 등의 관리 현황을 상시 점검하는 한편, 지역별·금고별 건전성 개선 목표를 부여하고 부진한 곳은 현장점검, 경영진 면담, 확약서 징구 등을 통해 경영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강도 높게 지도하고 있다.또한,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 간 건전성 관리·감독 공조 체계가 한층 더 긴밀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합동 특별관리 TF도 가동하고 있다.특별관리 TF는 4개 기관 감독부서* 핵심 인력들로 구성했으며,일별·주별·월별·반기별 집계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컨퍼런스콜* 운영을 통해 경영지표 상시 모니터링, 정보 공유, 합동검사, 제도개선 등 건전성 관리·감독 사항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한편, 새마을금고 인출사태 이후부터 2025년 말까지 총 42개* 금고를 합병했는데, 앞으로는 행정안전부의 적기시정조치 등 적극적인 감독권을 활용하여 부실금고를 더 신속하게 구조조정할 계획이다.아울러,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은 건전성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2026년 합동검사도 대폭 확대해 실시하기로 했다.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의 인력 확충을 바탕으로 작년보다 올해 검사 대상 금고 수를 확대하고, 특별관리 기간인 상반기에 기존의 2배 이상의 금고에 대해 합동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가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도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는 상호금융정책협의회에서 마련한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금융당국은 연체율 관리, 구조조정 과정 등에서 제기되는 금고 현장 의견을 경청해 필요한 사항을 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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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EMA와 공동 심사 본격 가동한다
[한국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유럽의약품청이 주관하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품목변경허가 심사에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동 심사는 올해 2월부터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품질 자료를 동시에 평가할 계획이며, EMA가 기관 간 규제 조화, 규제 결정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해외 규제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특정 의약품의 심사평가를 수행하는 ‘의약품 과학적 공동평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지난 1월 13일 식약처는 EMA 및 참여 규제기관과 함께 이번 공동 심사를 위한 사전회의에 참여하여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품질 자료의 개요 △공동 심사 진행 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식약처는 4월 13일까지 EMA 및 참여 규제기관과 품질 자료에 대한 검토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식약처는 OPEN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EMA를 포함한 해외 여러 선진국 의약품 규제기관과 함께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품질 분야 자료를 평가하면서 전문지식과 글로벌 심사 기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업계에서는 공동 심사를 통해 글로벌 규제 부담이 경감되고 변경사항을 신속하게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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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재난안전 혁신제품 지정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행정안전부는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난안전 혁신제품 지정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혁신제품’ 제도는 공공성과 기술 혁신성이 인정되는 중소기업의 제품을 조달적합제품으로 등록ˑ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분야 혁신제품의 발굴을 담당한다.관련 근거 :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27조, 「혁신제품 지정 및 구매촉진 등에 관한 규정」재난안전 혁신제품 신청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되거나,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른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재난안전 혁신제품으로 지정될 경우, 3년간 조달철 시범 구매 사업 대상이 되며, 공공기관 수의계약 시 가점을 받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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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구내식당, 매달 하루 쉰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구내식당 조리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월 1회 구내식당 휴무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구내식당 운영 방식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직원들의 지역 음식점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공부문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된다.아울러 조리업무 과중으로 인한 피로 누적과 산업재해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조리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도 함께 반영했다.운영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하고 해당일에는 직원들이 인근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는 방식이다.또한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안내해 지역 내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도교육청은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지역 음식점 이용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정책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공공기관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구내식당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조리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을 통한 내부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구내식당 휴무 운영은 전남도청과의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내부 근로환경 개선을 함께 도모하는 취지"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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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전문상담사 대상 이주배경학생 상담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도내 초·중등 전문상담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주배경학생 상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상담사의 다문화 감수성과 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이주배경학생의 특성과 발달적 이해 △나라별 문화 이해 △상담 실제에서 활용 가능한 개입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겪는 언어·문화·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상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국제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이 이주배경학생의 특성을 바탕으로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상담 접근 방법을 익히고 학교 현장에서의 상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상담 역량이 강화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전문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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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생성형 AI활용 선도교사 108명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2025년 추진한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수업 혁신 문화를 이끌어갈 생성형 AI 활용 선도교사 108명을 선발했고 2026년 3월부터 1년간 선도교사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선발은 2025년 AI·디지털 기반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축적된 성과이다.연수 과정에서는 △제미나이, 노트북엘엠 등 최신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아이디어 발상 및 자료 제작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에듀테크 개발 기법 △충북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 ‘다채움 2.0’활용법 등 AI·디지털 주도성 기반의 수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선발된 선도교사 108명은 각자의 전문성에 따라 △수업설계△사회정서학습 △수업 콘텐츠 개발 △에듀테크 개발 등 4개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과업을 수행한다.수업설계 유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단원 재구성과 수업 실천을, 사회정서학습 유형은 데이터 기반 학급 경영과 상담 방안 설계를 맡는다.또한 수업 콘텐츠 개발 유형은 AI 활용 수업 영상과 자료를 제작하고 에듀테크 개발 유형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수업 도구와 업무 경감 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다.선도교사들이 개발한 수업 콘텐츠와 에듀테크 도구는 충북형 AI 기반 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에 탑재돼, 도내 모든 교사가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수업 전문가로서 생성형 AI를 수업에 적용해 나가는 과정이 미래교육의 핵심”이라며 “충북교육청은 생성형 AI 선도교사가 교실 현장에서 AI·디지털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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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도내 교원의 AI·정보교육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방학특강 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디지털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프로그램은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AI를 활용한 수업 혁신 방안 △수업 콘텐츠 제작과 평가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교사를 위한 머신러닝 기초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운영된다.특히 이론 위주의 연수에서 벗어나, AI 도구 활용 방법과 기본 원리를 실습 중심으로 다뤄 연수 이후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연수는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교원의 AI 활용 역량은 미래 교육 전환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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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놀샘터, 겨울방학'방학에 맘껏 실컷'놀이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 놀이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방학에 맘껏 실컷’1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놀이 2개와 방학가족놀이 1개 등 하루 3개씩 운영된다.각 프로그램은 하루 2회, 회차별 2시간으로 운영되며 방학놀이는 초등학생 개인이 참여하고 방학가족놀이는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다.놀이 영역은 창의력을 키우는 △흙놀이 △책놀이 △메이커놀이 △레고놀이를 비롯해, 전략과 협력을 배우는 보드게임,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놀이, 신체 활동 중심의 △몸놀이 △자연놀이 △전래놀이 등으로 구성됐다.놀샘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놀샘터에서 맘껏 실컷’, ‘학교에서 맘껏 실컷’, ‘토요일에 맘껏 실컷’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 놀이 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놀이는 아이들이 소통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가장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라며 “겨울방학 동안 놀샘터가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으로 가득 차도록 안전하고 질 높은 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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