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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연구회,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건립을 위한 연구 최종보고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연구회 엄교섭 회장은 15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3층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건립을 위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건립을 위한 연구’는 지난 5월부터 도내 돌봄 취약 시간대에 긴급한 돌봄지원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건립 및 운영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되어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 철저한 예방을 위해 연구회 회원 4명, 진용복 부의장, 김성수 의원, 황대호 의원)과 연구수행자인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형모 교수, 조영실 연구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거리두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작하는 자리에서 엄교섭 회장은 “출산·보육·교육에 대한 국가적 책임 더욱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도내에는 입원, 경조사, 응급진료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녀를 돌보지 못할 경우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장소가 없다”며 “해당 연구가 실효성있는 경기도 정책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기를 바란다”며 최종보고회를 시작했다.
이날 연구수행자인 김형모 교수는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건립을 위한 정책제안으로써 이용대상 및 기능, 설치 공간, 운영기준, 서비스 신청 및 절차, 종사자 자격기준 등을 설명했다.
보고 후 진용복 부의장은 “해당 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아이들의 식사와 소수인원의 자녀 방치문제를 위한 대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구진에 해당사항과 관련해 대안 및 개선방안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엄교섭 회장은 “이용이 절실한 사람들이 적기에 이용될 수 있는 시스템의 마련 또한 중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허위신청으로 인해 이용이 제한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용자들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연구에 반영해달라”고 주문했다.
추가적으로 이날 보고회에서는 센터 가용 인원수, 종사자 복무관리, 요금 산정 등이 논의됐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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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부위원장, 화성 갈천∼오산 가수 국지도 건설공사 추가경정 예산 300억 확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제3회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화성 갈천∼오산 가수 국지도 건설공사에 300억원, 화성 자안∼분천 도로 확·포장공사 5억원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오진택 부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소통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실제 도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이전부터 해당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이번 추가경정 예산을 확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오 부위원장은 “지난 5월 갈천∼가수도로 조기개통을 위해 간담회를 실시하며 보상비와 공사비 등 부족예산 편성의 시급함을 논의했었다”며 “이번 추가경정 예산 300억원을 통해 공사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조기개통에 대한 염원이 한발자국 가까워 질 것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자안∼분천간 도로사업의 지지부진했던 진척 상황을 설명하며 “자안∼분천간 도로사업은 그동안 공사지연으로 인해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겪었다”며 “이번에 추가경정 예산이 편성된 만큼 이를 바탕으로 조속히 공사가 착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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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경기도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사고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원기 의원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안전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운전자인 어른들이 먼저 조심하고 배려해야 한다”며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단 멈추고 주의를 살펴보는 3초의 노력은 결코 어려운 것은 아니다”고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교통안전문화 의식개선을 위해 함께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것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한 뒤 릴레이를 이어갈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김 의원은 다음 참여자로 의정부시의회 안지찬 전반기 의장과 이계옥 시의원, 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 박현동 목사 등을 지목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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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우려에도 과대포장 문제 여전히 심각
[한국Q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성원 국회의원이 16일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 위반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과대포장 문제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전자제품류 등에 대해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을 규정해 과대포장을 금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제품의 종류별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을 개정하는 등 과대포장 방지기준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2018년 123건, 2019년 143건, 2020년 116건에 이어 2021년에도 137건의 과대포장 및 재포장 규정 위반이 적발되는 등 여전히 과대포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었다.
또한 과태료의 부과·징수 권한이 관할 지자체에 있는 만큼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전문기관과 지자체가 함께 과대포장 단속에 나서야 효율적인데도 불구하고 과대포장 집중단속에 동참하는 지자체 수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과대포장에 대한 경각심이 각별히 요구된다는 말과 함께 “현재 과대포장 검사는 지자체가 단속을 하거나, 기업이 자발적으로 검사 의뢰를 했을 때만 이뤄지는 한계가 있다”며 “불필요한 포장폐기물 발생으로 인한 자원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명절 등 특정 시기에만 집중단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검사의 정례화 등 단속에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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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코로나 방역과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는 원팀이어야” 도정질의서 작심발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경기도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최종 심의를 하루 앞두고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여당 의원들의 원팀을 역설했다.
황대호 의원은 이날 유튜브 채널인 ‘큰호랑이 황대호 TV’를 통해 지난 1일 열린 제354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발언한 ‘민주당의원이 민주당에게 한 뼈때리는 작심발언, 우리는 원팀이다’ 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유튜브에는 황 의원의 도정질문 당시의 영상 등이 담겨 있다.
황 의원은 지난 1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도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의 임기가 다할 때까지 도민권익 신장과 복리증진 도모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도민에게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도민들의 고통이 지속화되고 있으며 많은 도민들이 죽을 힘을 다해 고통을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구직난에 힘들어하는 청년과 코로나로 갑자기 실직자 신세가 된 중년, 자식들 뒷바라지하느라 정작 자신의 노후준비는 생각도 못하는 노년의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며 치솟기만 하는 아파트 가격과 연봉보다 높게 뛰는 전세값 상승으로 인해 도민들은 심한 박탈감과 좌절감속에서 생활고를 감당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황 의원은 본회의장 의원들을 향해 “남은 임기동안 코로나 방역과 백신 보급·개발을 통해서 민생경제 회복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도민들이 어떻게 바라보는지 뼈저리게 성찰해야 하고 내로남불당과 위선이라는 도민의 따끔한 회초리를 가슴 깊이 새기고 환골탈태해야 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도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도민들에게 엄숙히 약속한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 선서문을 통해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본 의원은 동료·선후배 의원들과 함께 도민의 승리를 위해서 다음 재선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한 의정활동으로 도민주권 시대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도민들에게 거듭 약속하는 한편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에게 경기도민과 교육가족을 위한 빈틈없는 행정을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민에 대한 100%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을 두고 여당 의원들간의 이견으로 갈등하는 모습을 보인데 이어 15일 본회의 최종 표결을 앞두고선 정회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등 당내 의견이 충돌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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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의원, 경기도전문상담교사협회와 위 센터 조례 제정 관련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전문상담교사협회와 ‘경기도교육청 위 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추진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교육부의 학생 상담 정책인 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위 센터는 위기학생에 대한 진단과 상담, 치료를 지원하는 학생상담시설로 일선 학교의 위 클래스에서 의뢰받은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김 의원은 “학교 4대 비교과 영역이라 불리는 사서 영양, 보건, 상담 분야 가운데, 유일하게 상담 관련법이 제정되어 있지 않고 있다”고 하며 “올해 초, 경기도교육청 학교상담실 조례가 제정되었으나, 학교상담실의 2차 지원망인 위 센터에 대해서는 관련 조례가 부재하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지난 10여 년 동안 위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으나, 그동안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있지 않아, 학생 상담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위 센터가 전문적인 상담 지원 기능을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관련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느껴 본 조례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전문상담교사와의 협의를 통해 위 센터 운영 상 발생하는 문제점 및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조례 제정을 위한 발전적 방안을 모색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건강히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위 센터, 그리고 전문상담교사들과 같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미향 회장은 “위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해주시는 김은주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조례를 통해 전문상담교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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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평택 청담중학교 운영위원회와 정담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은 지난 15일 청담중학교에서 류승대 교장, 이종안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들과 함께 학교 체육관 신축과 관련해 논의했다.
청담중학교 체육관 신축 사업은 에산 26억 6,000만원을 확보하며 현재 설계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명근 도의원은 “학교 체육관은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한 통합적인 교육공간이다”며 “체육관이 신설되면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기에, 해당 체육관이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써 우리 평택시에서 혁신적인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개선 사업 및 청소년 문화예술 인성교육에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적극 활동을 약속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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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지난 15일 지난 1년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탁월한 입법성과를 통해 위원회 위상 제고 및 경기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기형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을 시행청으로 하는 경기도 내 시설공사에서 지역 경제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경기도교육청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학교 시설공사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재고하고 지역건설사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교육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갈등으로 소비되는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경기도교육청의 갈등관리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원활한 교육정책 수행을 통해 도민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이기형 의원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경기교육이 되도록 항상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하며 “경기도민과 김포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통로가 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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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은 지난 15일 지난 1년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탁월한 입법성과를 통해 위원회 위상 제고 및 경기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은주 의원은 “비장애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편견없는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그리고 지속적으로 지적돼온 장애 인식개선 교육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장애인식 개선 교육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제정해 타인의 어려움과 아픔을 공감하는 도덕성과 인권감수성을 길러주는데 기여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해 경기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설치하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함은 물론 장애자녀를 둔 부모에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자녀 양육에 관한 역량과 부모의 긍정적 자아와 교육관 형성에 토대를 마련했다.
이날 김은주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변화가 느껴질 수 있도록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으로서 지원 방안을 찾으려 노력하고 아이들의 학교에서 꿈을 키우고 배움이 일어나는 성장의 터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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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은 지난 15일 지난 1년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탁월한 입법성과를 통해 위원회 위상 제고 및 경기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우석 의원은 최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빛 자극으로 인한 눈의 피로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VDT증후군'이 늘고 있는 것을 파악하고 신체 발달 단계인 청소년기에 시력저하를 발견해 적기에 치료해주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저시력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학생 눈 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2011년 9월에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이 개정됐다에도 개정사항이 하위 조례에 반영되지 못한 채 운영돼 온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계약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날 김우석 의원은 “교육다운 교육을 만들고 싶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고 말하며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학생과 학교와의 관계 개선에 최우선을 두는 등 소통과 공감 교육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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