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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 “가정은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 가족 어울림 축제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15일 군포시 국민체육센터 축구장에서 열린 ‘다양한 가족 다같이 가족어울림 축제’에 참석해, 가족 등 행사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다양한 가족 다같이 가족어울림 축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고 사회통합에 이바지하며 가족 사업 및 가족센터의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행사로 기념식을 비롯해 가족 명랑운동회, 가족문화 체험 부스 등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으며 특히 이번 축제는 올해 신규로 추진된 사업으로 2024년 경기도 본예산 심의에서 정윤경 의원 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도의원들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축제에 참석한 정윤경 의원은 “가정은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이다”고 가정의 중요성을 말하며 “오늘 축제를 통해 가족 간에 즐거운 시간 함께 보내고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축제에는 정윤경 도의원을 비롯해 하은호 군포시장, 이길호 군포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군포시의 다양한 가족들이 참여해 뜻깊은 행사가 됐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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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되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유호준의원이 5월17일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인 ‘아이다호 데이’를 맞아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은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가 동성애를 정신질환 목록에서 삭제하면서 동성애를 질병이나 치료의 대상에 포함하지 않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이날이 되면 전 세계에서 성소수자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반대하는 행사가 열린다.
유호준 의원은 “유엔 인권이사회가 2008년부터 지속해서 한국의 인권상황을 점검하며 점검 때마다 포괄적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하고 있다”며 포괄적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한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가 금지되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경기도의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평등 조례를 양성평등 조례로 바꾸고자 하는 시도와 동성애 유발 등을 이유로 성교육 도서를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선 학교를 압박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의 행태 등에 대해 “여전히 30여 년 전의 뒤떨어진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매우 후진적인 사고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에 잔존하고 있다”며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아무리 부정하고 혐오해도, 그 존재는 지워질 수 없는 만큼, 지워지지 않는 다양한 소수자들 곁에서 그들의 온전한 삶을 지켜내기 위해 싸워낼 것”이라며 차별받는 다양한 소수자들 곁에서 힘이 되기 위해 연대의 뜻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호준 의원은 “자신의 성 정체성을 부정당한 채 이를 숨기고 살아야 하는 성소수자의 존재, 이유 없이 차별받고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이주민, 보이지 않는 벽들 앞에서 다양한 이유로 배제되는 장애인 등 여전히 우리 사회에 정치가 힘이 되어야 하는 존재들이 있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 의회에서 존중받지 못하거나 생소한 이야기로 간주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한 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것처럼, 경기도의회에서 그 사람들의 곁에서 그들의 목소리가 되기 위해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며 차별받는 다양한 소수자들 곁에서 힘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6월 유호준 의원은 경기교육에서 성소수자의 존재를 지울 수 없다며 임태희 교육감과의 도정질문을 과정에서 본인이 서울퀴어문화축제 기획단 활동을 했었고 현재는 경기퀴어문화축제 준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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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 공릉천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예산 5억 확보 환영
[한국Q뉴스] 이인애 경기도의원은 16일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 공릉천 문화체육공원 체육시설 조성 현안 사업을 위한 경기도 체육시설 공모사업 선정으로 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것은 경기도 체육진흥시설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고양시 관산동 공릉천 문화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건강한 노년을 위해 여가 활동 및 운동시설인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여유로운 삶을 위해 주목받는 시설이다.
최근 들어 파크골프장은 어르신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체활동 건강증진 스포츠 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인애 의원은 “우선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인들의 쾌적한 운동 시설 조성의 기반이 마련된 것에 기쁘고 환영한다”며 “노인의 체육활동은 단순한 건강증진과 체력 단련 차원을 넘어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며 노인 건강증진 및 복지를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어버이날이 있는 가정의달 5월에 어르신들에게 큰 선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이인애 의원은 고양시 덕양 지역의 발전과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공모사업 및 특별조정교부금, 기타 예산 확보를 위해서 발로 뛰는 의정을 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따르면 파크골프는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 공간에서 즐기는 골프 게임으로 일반 골프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재편성한 스포츠로서 도심의 공원 또는 유휴부지에 조성해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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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도의원, 경기도 치매노인복지정책위한 연구용역 착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서현옥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치매복지정책연구회’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치매복지정책연구회는 16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치매노인의 치료시스템 정책 방안 연구”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기도 치매복지정책연구의 시작을 알렸다.
치매노인 치료 시스템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정책 연구는 2014년 이후 처음이다.
치매는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1위로 앞으로 인구 노령화에 따른 노인 치매 환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중앙치매센터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의 추정 치매 환자 수는 213,110명으로 추정 치매 유병률은 6.92%에 달한다.
서현옥의원은 “치매는 조기 발견해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속도를 지연시키거나 완화할 수 있기에 경기도 치매복지정책연구회 활동을 통해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진단과 치료시스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 치매관리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건강국 건강증진과 권정현 과장은 치매복지정책연구회의 연구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연구 결과물들이 정책과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치매복지정책연구회의 회원인 경기도의회 김선영의원, 김옥순의원, 이채영의원, 전석훈의원이 참석해 연구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기대를 표명했다.
“경기도 치매노인의 치료시스템 정책 방안 연구”는 한세대 산학협력단의 정영인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았으며 공동연구원으로 공공정책과 조재혁 교수, 사회복지학과 이관표 교수, 연구보조원으로 치매 노인 치료기관 심리치료사인 최은희 연구원이 참여한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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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원, ‘가사노동자 관련 현황 및 대책’에 대해 논의하며 가사노동의 법적·사회적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
[한국Q뉴스] 박옥분 경기도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가사노동자 관련 현황 및 대책’에 대한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가사·돌봄유니온 최영미 위원장, 한국가사노동자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조영수 상담팀장 등과 만나서 가사노동자 및 가사노동 인증기관 현황과 가사노동자에게 필요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최영미 위원장은 “현재 가사노동자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권익을 보호받는 경우가 드물어서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할 뿐 만 아니라, 경기도 가사노동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행되는 사업도 없어서 경기도로부터 보호를 받지도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최영미 위원장은 경기도에서 가사노동자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가사노동자에 대한 상담, 교육, 건강관리 등 사업에 대한 조속하게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조영수 팀장은 가사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경기도에서 조례 개정을 통해 가사노동자지원센터를 설치해 시행해 줄 것을 제안했다.
박옥분 의원은 “가사노동자 의견 청취”를 위한 자리 마련 등을 통해 “가사노동의 노동의 인정을 통해, 가사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조례의 개정 및 권익 보호를 위한 사업 시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옥분 의원은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를 비롯해, 가사노동자 등 주로 여성이 종사하고 있는 노동 분야의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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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의원, 가정의 달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돕는 디딤씨앗통장 후원 홍보 ‘100개의 씨앗 심기 프로젝트’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경자 의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립준비청년을 후원하는 ‘100개의 씨앗 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정경자 의원은 “ ‘100개의 씨앗 심기 프로젝트’는 디딤씨앗통장을 100명에게 홍보하고 후원을 요청하는 프로젝트”며 “자립준비청년을 돕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디딤씨앗통장’을 통한 후원 독려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만 18세 미만 보호아동과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등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 진출 초기비용 마련을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아동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아동, 보호자 혹은 후원자가 디딤씨앗통장에 가입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면 국가가 월 10만원 내에서 1:2 매칭 비율로 적립을 지원한다.
정경자 의원은 “자립준비청년은 자립정착금, 자립수당 등 현금을 지원받지만 집을 얻고 생활을 유지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보호아동이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자립 전까지 저축하는 목돈은 아이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내 자립준비청년은 총 1,568명으로 매년 약 26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경기도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정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2023년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자립 실태 및 욕구조사’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한 도내 자립준비청년 214명 중 보호 종료 후 어려운 점으로 생활비 부족을 꼽은 청년이 71.2%에 달했다.
정경자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의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 아동 중 실제 가입한 아동은 31%에 그치고 있다.
정의원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디딤씨앗통장의 가입률을 높여야 한다”며 제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정의원은 “올해까지 100명에게 디딤씨앗통장을 알리기 위해 부지런히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작은 움직임이 모여 따뜻한 사회, 누구도 혼자가 되지 않는 경기도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5월 16일 기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를 포함해 김규창·김도훈·김상곤·김현석·문병근·박명수·오창준·유영두·윤종영·윤태길·이상원·이애형·이혜원·최병선·최승용 등 총 16명의 경기도의원이 ‘100개의 씨앗 심기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한편 정경자 의원은 6월 11일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지원 향상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제도의 사각지대를 발굴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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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조례가 주민에게 많은 영향 미치는 만큼 체계적으로 제정돼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 및 기초의회 조례제정 활성화와 절차개선을 위한 연구’를 주제로 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본 연구는 지방의회 조례가 상위 법령을 위반한 사례가 있기에 이에 따른 민원 발생 및 행정력 소모를 줄이고자 시작됐다.
이날 열린 보고회에는 책임연구자인 임승빈 명지대학교 지방행정학과 교수가 참석, 과업 수행계획과 추진 방향 등을 보고했다.
임승빈 교수는 “지방의회 조례가 법이 위임한 사항 등으로 운영돼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사례들이 있다”며 “법조문의 적용 오류와 착오를 교정하는 작업을 통해 시정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연구 계획을 발표했다.
이은주 의원은 “지방의회 조례가 주민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체계적이고 올바른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를 비롯해 다른 기초의회에도 적합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연구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지방의회 최초로 도의회와 31개 시·군의회 간의 자치법규 기준 매뉴얼 확립에 도의회가 큰 역할을 기대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도의회·시군의회가 각종 정보교류 활성화 등에 마중물이 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및 기초의회 조례제정 활성화와 절차개선을 위한 연구’는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중간보고회는 6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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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도의원, ‘2024년 OBS 자치분권대상 ’ 수상 영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미숙 의원이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OBS 자치분권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OBS 자치분권대상은 올해로 2회를 맞이했으며 지방자치분권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경기지역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선발해 시상한다.
이번 2024년 OBS 자치분권대상은 경기지역 광역·기초의원 대상으로 자치분권 발전 유공의 공적을 심사해 경기도의회 의원 중 6명, 31개 기초의원 중 7명이 선정되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신미숙 의원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
주신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경기도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미숙 의원은 11대 경기도의회 초선의원으로 소상공인으로 묶여있는 소공인들을 위한 정책 마련과 예산 확보를 위한 꾸준한 활동과 프리랜서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표준계약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일자리 정책을 제안하고 ‘경기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탄소중립사회 이행에 따른 미래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전환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의 과밀합급 해소를 위해 교육청 학교설립과와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치동고등학교 설립에 공헌한 바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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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 ‘걷고 싶은 길’ 고덕로 환경개선 공로로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 의 열정적인 지역 활동이 뜻깊은 성과를 내었다.
16일 ‘강동구 고덕환승역 8번출구 신설추진위원회’오주원 감사 및 위원 일동은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해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과 문현섭 구의원에게 고덕로 보행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에는 박춘선 의원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역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이 가득 담겼다.
고덕로는 보도가 좁아 통행 불편과 안전 관련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도로다.
강일고덕지구 입주에 따라 보행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지만 좁은 보도와 가동이 중지된 명일근린공원 경계부 벽천 및 계류시설들이 가로경관 및 보행 안전의 걸림돌이 되어 왔다.
박춘선 시의원은 그간 ‘걷고 싶은 길’ 고덕로 환경개선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주민과 서울시, 강동구의 간담회를 수차례 진행해, 지난해 11월 고덕로 야간조명설치 공사까지 정비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감사패를 전달한 오주원 감사는 “어둡고 위험했던 고덕로 보행로가 박 의원님의 헌신으로 밝고 안전한 길로 거듭나게 되어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박 의원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은 "주민들께서 주신 시민 감사패야말로 가장 큰 칭찬이자 보람이다"라며 "의정활동의 뿌리에는 지역 주민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며 주민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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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 2024 OBS 자치분권대상 광역의회부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OBS 자치분권대상”에서 광역의회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OBS 자치분권대상은 자치분권 발전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경기지역 광역·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총 1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청년활동가였던 장민수 의원은 청년의 목소리를 의회에 담아내라는 역할을 부여받아 청년 비례대표로 지난 2022년 7월 제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했다.
이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이자 의회운영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겸임하면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은 물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활동 등 다방면에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경기도 민생문제 해결 및 도정 발전을 위한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원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장민수 의원은 지난 2022년 11월 5분자유발언을 통해 “청년정책 수행 부서 인력 보강”과 “경기청년지원사업단의 기능 강화”를 제언했다.
이어 2023년에는 ‘경기도형 중장기 청년정책 연구회’의 회장을 맡아 “경기도 청년정책 추진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를 수행했고 2024년 2월 도정질문에서 경기도 민간 8기 청년정책을 면밀히 점검했고 개선방안으로 지난 4월 5일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장민수 의원은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달려왔던 의정활동을 통해 좋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민보다 반보 앞서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을 지켜주는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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