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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교육행정위원장,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위원장이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미리 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출범 후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그동안 경기교육 내 각종 비정규직, 공무직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학교시설, 교육복지 등 교육행정의 수혜자 확대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책활동에 전념해 왔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신·재생에너지 설비 유지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77건의 조례를 공동발의하는 등 입법활동에도 성실히 임해 왔다.
마지막으로 남양주 지역 도의원으로서 화도읍 지역의 인문계 고등학교 조기 신설 결정을 이끌어내고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을 남양주에 유치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적극 활동하는 등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김 위원장은 수상 소감으로 “제11대 전반기 경기도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런 의미 있는 상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후반기 의회에서도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도민의 목소리로 여기겠다”며 “지금까지 낮은 자세와 강한 목소리로 경기교육과 남양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후반기 의회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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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 의원 “접경지역 빈집정비사업에 대한 종합계획 촉구”
[한국Q뉴스] 이제영 경기도의원은 18일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의 진일보한 종합적인 계획수립을 강조하며 균일한 지원과 혁신적인 사용 방안을 제안했다.
이제영 의원은 “파주시와 연천군은 철거비용을 도민들에게 100% 지원하고 있으나, 김포와 포천시 등은 일부만 지원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이러한 지원 불균형이 정비율에 큰 차이를 만들고 있다”며 경기도민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서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빈집 문제는 단순한 미관을 저해하는 것을 넘어서는 문제로 위생, 경관,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빈집이 생기기 전에 공유공간, 숙소, 공방 등으로의 리모델링을 포함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지역 균형발전사업의 집행률이 저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행률이 낮은 시군에는 패널티를, 원활히 사업을 수행하는 시·군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과 균형발전기획실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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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경기도의원, 도정 및 경기교육발전 문제 해결 공로 인정 받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은 18일지난 2년간 교육공무직과의 지속적인 정담회 통해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원찬 부위원장은 제11대 의회 출범 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도정 및 경기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받았다.
특히 한원찬 부위원장은 시설당직원·시설미화원·조리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휴게실 분리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급식종사자의 구인난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급식 로봇 도입 예산을 편성했고 2024년 경기도 내 학교 급식실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상자인 한원찬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방향성과 사명감을 부여해 주시는 의미로 마음에 새기며 도민 여러분께 큰 힘이 되어드리는 정치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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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활성화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경기도 2023회계연도 결산에서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추진해 도내 모든 여성청소년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은 국비 사업과 도비 사업으로 구분되어 있다.
국비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9~24세 여성청소년이다.
도비지원은 사업 시행 도내 시·군에 주민등록을 둔 11~18세 여성청소년이다.
국비와 도비 동시 신청은 불가능하다.
김영기 의원은 “도비지원이 국비지원보다 더 지원 폭이 넓지만 실질적인 집행률은 70%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좀더 적극적인 홍보로 더 많은 여성청소년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영기 의원은 “지원 나이도 국비 지원처럼 대상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재정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군을 고려한 매칭비율 조정까지 살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박근균 평생교육국장은 “나이 확대 부분은 시군의 재정 부담이 있어서 쉽지 않지만 앞으로 전화나 문자로 참가 독려도 하고 전광판 및 SNS 활용 등으로 집행률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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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철 경기도의원, “道 건설국, 예산총계주의의 원칙 무시” 지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강웅철 의원은 18일 제375회 정례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건설국의 세입 예산 미반영 및 불용예산 과다 발생 등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강웅철 의원은 ‘2023회계연도 결산서’ 일반회계 세입결산 자료에서 건설국의 세입 예산 미반영액이 50여억원에 달한다며 이는 예산총계주의의 원칙에 반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결산서를 살펴보면 건설정책과의 기타수입 및 지난년도 수입, 건설안전기술과의 이자수입 및 임시적 세외수입, 도로정책과의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 등 세입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세입에 대한 징수결정을 했거나 세출이 이루어진 것이 여럿 있었다.
‘지방재정법’ 제34조의 예산총계주의의 원칙에 따라 한 회계연도의 모든 수입은 세입으로 하고 모든 지출을 세출로 하며 세입과 세출은 모두 예산에 편입해야 한다.
집행부가 “예산 추정이 어려워 예산이 미반영된 것 같다”며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하자, 강 의원은 “예산 추정이 어려운 것과 예산을 안 잡은 것은 엄연히 다르다 집행부가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며 질타를 가했다.
또한, “건설국의 미수납액이 77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세입 미반영액에 따른 결과”고 말했고 “결산서에서 세입에 관한 내용이 10쪽이 채 안 되는 데 기본적인 사항도 답변하지 못한다”며 집행부에 실망을 표했다.
이어 과다한 불용액 발생과 결산서 오기입 등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강 의원은 “건설국의 불용액이 무려 110억원이 넘는다”며 “불용액은 추경에 반납해서 돈을 쓸 수 있게 해야 한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집행부는 “연말까지 집행하지 못한 사업에 대해 신속하게 대비했어야 했는데 무척 송구스럽다”고 답변했다.
또, 강 의원이 결산개요서에는 양주 공릉천 지방하천정비사업의 불용액 발생 사유를 ‘낙찰차액’이라 표기했으나, 실제 결산서 상에는 ‘지출잔액’으로 표기된 것에 대해 묻자, 집행부는 “자료의 신뢰성을 줬어야 하는데 미진한 부분이 많다”며 실수를 인정했다.
질의를 마치며 강 의원은 “결산 심사를 받으러 온 집행부가 세입이나 세출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준비가 충실하지 못한 점은 상임위를 무시하는 행위이며 직무태만이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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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교육도서관의 비효율적 운영에 대한 개선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은 17일 경기도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교육도서관의 비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포천교육도서관은 올해 8월 재개관을 목표로 공간재구조화사업을 위한 각종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2023년 5월부터 도서관의 휴관을 시작하였지만, 실제 공사는 10월이 되어서야 시작해 휴관을 지나치게 일찍 시작했다는 문제 제기가 있어 왔다.
안광률 부위원장은 포천교육도서관의 휴관 문제에 대해, “실제 공사는 10월부터 시작했는데 준비 기간을 고려하더라도 5월부터 휴관을 시작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지적하고 “이번 휴관으로 포천지역 학생들을 비롯한 교육도서관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향후 이런 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일정 수립을 빈틈없이 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안 부위원장은 교육도서관의 불필요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평택교육도서관과 김포교육도서관은 공공요금 부족 등을 이유로 2023년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각각 910만원, 480만원을 추가 편성했다에도 결산에서는 추가경정예산보다 큰 금액인 1천3백만원, 4천2백만원을 불용했다”고 지적한 안 부위원장은, 교육청 및 직속 기관들이 향후 본예산 및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때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어 연말에 불용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행정 업무를 수행할 것을 촉구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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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도의원 발의 ‘경기도립정신병원 설치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인 이택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립정신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제375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상임위 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본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2018년 폐원된 경기도립정신병원이 2019년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으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원래 명칭인 경기도립정신병원으로 환원된다.
또 경기도립정신병원 업무에 경기도 마약중독 치료센터 운영을 신설함으로써 7월부터 10병상에 6명의 전문인력을 갖춘 마약중독 치료 및 재활 업무가 개시된다.
이택수 의원은 “정치 슬로건을 따서 다소 길게 바뀐 병원의 명칭을 경기도민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되돌렸다”며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마약중독 치료센터 운영을 신설함으로써 마약중독 치료 및 예방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마약중독 치료센터는 약 2억3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의 경기도립정신병원 1층 여유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진료침대와 가구, 피복, 컴퓨터 등 비품을 구비해 하반기에 운영될 예정이다.
중독치료재활센터에는 센터장과 재활과장 등 전문의 2명과 중독 전문요원, 행정원 등 모두 6명의 인력을 확보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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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AI 교육 현장 도입’실질적 방안 모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고 교육 현장에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두 차례 걸쳐 운영한다.
1차는 18일에 교육원 전시관 1층 상상마루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김진택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IT융합공학과 교수와 함께 ‘AI-기계와의 공존: 우리가 실천하는 미래사회 디자인’을 주제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2차는 다음달 8일 전시관 3층 체험 교실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한다.
박규환 허니소프트 협동조합 대표 강사의 ‘업무 Jump-Up, AI 핵심 공략: Brisk Teaching, Gamma, Canva 등 생성형 AI 활용’ 실습 교육을 중점 목표로 진행된다.
교육원은 이번 연수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하이러닝’과 발맞춰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해 교사와 학생 모두의 학습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배양을 위해 효율적인 방안을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정행 원장은 현장에서 생성형 AI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보며 “디지털 에듀테크 교원, 학생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미래 교육을 선도 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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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지방자치 강화 사업 효율적 집행 필요”
[한국Q뉴스] 김창식 경기도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경기도 자치행정국을 대상으로 2023년도 결산 심의를 실시했다.
김창식 의원은 “자치역량기반구축 사업은 지방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인데, 2억 1750여만원의 불용액이 발생하고 집행률이 77.5%밖에 되지 않았다”며 “역량 강화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제작비, 대관비 등을 충분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검토를 통해 예산안을 세우는 게 적절하다”고 했다.
김창식 의원은 경기도 자치분권강화 사업의 불용도 지적하며 “행사성 사업으로서 지방자치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기보다는 주민자치도 활성화하고 지방자치도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계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김창식 의원은 ‘청원제도운영’사업 예산 불용과 관련해 정구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을 상대로 사업의 효율성과 계획에 못 미치는 실적 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그리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G버스 홍보 외에도 경기도청원 제도에 대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도민분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청원에 참여하실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며 적극적인 조치를 주문했다.
남양주 별내 출신의 김창식 의원은 남양주에서 오랜기간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했고 주민자치의 강화 및 지방자치의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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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정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상임위에서 통과됐다.
‘경기도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건설신기술 활용·촉진위원회를 설치하고 우수한 신기술이 경기도 건설현장에 도입될 수 있도록 건설신기술 홍보 지원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정영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 건설현장에 우수하고 혁신적인 건설신기술들이 보다 활용·촉진되어 비용절감 및 건설 품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써 경기도 내 다양한 건설신기술들을 대상으로 검증 및 운영효과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오는 27일 제3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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