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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가짜뉴스 퍼나르는 극성 지지자 고소."조작정보 유포 끝까지 책임 물을 것"
[한국Q뉴스] 심덕섭 고창군수가 13일 가짜뉴스 작성자에 이어 이를 조직적으로 퍼 나르는 극성 지지자 2명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이들은 고창지역내 향토문화연구와 발효식품 제조업 등에 종사해 오면서 최근 페이스북 등 SNS상에서 심덕섭 군수를 비하하는 가짜뉴스를 퍼날랐다.또한, 17차례에 걸친 가짜뉴스 보도를 임의적으로 재가공해 각종 정치 커뮤니티와 지역모임 등에 올려왔다.현행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에선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하는 이의 처벌을 규정하고 있다.이와관련, 심 군수는 이들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강의 등을 해온 고학력 소지자로 "허위사실임을 인식하고 이를 공표하는 고의성이 다분하다"고 보고 있다.실제 2월5일 가짜뉴스의 제보자가 "모두 혼자 꾸며낸 가짜"고 양심선언을 하며 진실이 드러났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고소일 현재까지 허위조작정보 유포에 가담해 왔다.특히 네이버나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검색되지도 않는 17차례의 지라시 기사를 지역사회에 급속도로 확산시켰고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조사가 진행중인 작성자의 개인 글을 퍼나르면서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저해하고 의사결정을 왜곡함으로써 선거의 공정을 해할 위험성이 크다.한편 이와는 별도로 심덕섭 군수는 지난 2월4일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11일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정춘생 의원은 1월22일 조국혁신당 현장최고위원회 자리에서 고창군수에 대한 악성 비방글을 사실확인 없이 그대로 전하면서 고창군수와 고창군의 명예를 훼손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허위 사실을 악의적으로 공유·유포 중인 인물들에 대해 철저한 채증 작업을 완료했으며 즉각적인 형사 고소를 비롯해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향후 발생하는 모든 허위 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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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이원택의원 주장 정면 반박. '메모리 생산 메가팹'전북 유치 공식 촉구
[한국Q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은 13일 대통령이 강조한 '지방 중심 투자 확대'국정기조에 부응해, 용인 반도체 메가팹의 전북 이전 유치를 공식 촉구했다.안 의원은 "대통령께서 대기업 총수들과의 간담회에서 지방 투자를 거듭 독려하며 국가균형발전을 분명한 국정 방향으로 제시했다"며 "이제 정치권은 그 기조에 부합하는 실질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전북의 소멸위험지수는 전국 최하위권이며 인구 감소는 더 이상 통계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며 "지방에 연구소 한 동을 세우는 수준으로는 대통령이 말한 '지방 중심 투자'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파일럿'이 아닌 '생산 본체'가 필요하다 안 의원은 이원택후보가 제시한 '트리니티 팹', '실증 공장', '패키징 라인'유치 주장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분명해 했다."파일럿 팹은 연구개발 단계의 시설로 메모리 생산 메가팹과는 규모와 경제적 파급력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며 "상징은 될 수 있어도 산업 구조를 바꾸는 엔진은 될 수 없다"고 말했다.또한 "패키징 공장은 일정 고용효과가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메모리 반도체 클러스터가 형성되지 않는다"며 "이미 타 지역 사례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안 의원은 "지금 필요한 것은 '작은 성과'가 아니라 '구조 전환'"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급조된 정치적 수사로는 기업을 움직일 수 없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메가팹 1기 유치 시 직접 고용 1만명, 연쇄 고용 2만 5천여명 규모의 산업 생태계가 형성된다"며 "장비·소재·부품·물류·교육·주거까지 도시 구조를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최근 반도체 지방이전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이봉렬기자도 이원택 후보의 주장에 대해서 반대했다.10만 서명운동으로 시작된 도민의 요구 안 의원은 지난해 용인 반도체 기업의 전북 이전 유치를 제안하며 시민단체와 함께 10만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그는 "전북은 더 이상 기준을 낮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30년 만에 찾아온 퀀텀점프의 기회를 연구소나 부속 시설 수준으로 축소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방향을 제시해야 하고 행정은 속도를 내야 하며 기업은 국가 전략 속에서 판단해야 한다"며 "대통령의 국정기조에 부합하는 진짜 지방 투자, 진짜 균형발전을 전북에서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호영 의원은 향후 정부 관계부처 및 기업 측과의 협의를 본격화하고 국회 차원의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 방안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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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기흥역 광역버스 정류소 시설 개선 예산 도비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흥역 광역버스 환승 정류소를 개선한다고 밝혔다.전자영 의원은 기흥역 등 용인지역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5개소 시설개선 사업에 도비 총 4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시설 개선 사업으로 기흥역 정류소에는 밀폐형 쉘터, 냉난방시설 1개, 버스정류소 안내기 1개가 설치될 예정이다.전자영 의원은 "기흥역 광역버스 환승정류소에는 29개 노선이 경유하고 수인분당선과 경전철이 지나는 교통 중심지라 이용 승객이 많다"며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시민들이 미세먼지나 추위, 더위 걱정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전 의원은 "광역버스 이용객이 많은 구갈, 상갈동에 스마트 정류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용인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26년도 도비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시설개선 대상지는 기흥역, 보정동행정복지센터, 수지지역난방공사, 새터마을, 용인공영버스터미널 등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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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의원, '하천과 AI의 융합, 생태계 복원 넘어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스마트 에코 브릿지'로 고양의 미래 열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인 이경혜 의원은 11일 고양시 바다소리 솔루션에서 열린 ‘하천, 고양을 잇다 : Eco-Bridge 전문가 간담회’에서 하천과 AI 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고양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양시 하천의 생태적 보전과 더불어 첨단 기술 및 문화예술을 접목한 ‘에코 브릿지’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경혜 의원은 좌장을 맡아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이끌었다.이경혜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의 핵심 화두는 하천과 생태계에 AI 융복합 기술을 어떻게 접목하여 하천을 체계적으로 살펴낼 것인가에 있었다”고 정리하며, 하천 관리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이어 이 의원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적·예산적 측면의 효율성을 꼼꼼히 따져가는 스마트한 하천 행정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러한 기술적 토대 위에 문화와 예술이 복합적으로 융합될 때 진정한 고양시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특히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이 의원은 “데이터에 기반한 예산 집행은 도민의 혈세를 가장 가치 있게 쓰는 방법”이라며, “고양시의 하천이 AI 기술로 스마트하게 관리되고, 그 공간 안에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생태하천 복원 사업의 주민 만족도 제고 방안 △AI 기반 주민 체감형 스마트 하천 통합관리 모델 제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박평수 고양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재덕 이음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하천을 중심으로 한 고양시의 새로운 미래 가치를 공유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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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성란·김영기 의원, 의왕시 도시재생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과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의왕시 관계 부서와 함께 의왕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먼저 서성란 의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의왕시 도시재생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고 밝혔다.이어 김영기 의원은 "도시재생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공동 책임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현재 의왕시는 3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중심으로 '내손애가득'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도비 축소로 국비·시비 매칭 구조까지 영향을 받으며 사업 규모 조정과 지연 가능성 등 재정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의왕시 도시정비과는 "도비 감소분을 시비로 충당하기 어려워 사업 조정이 불가피한 여건"이라며 "당초 계획된 일정과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된 도비가 조속히 확보돼야 이미 편성된 국비와 시비 예산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경기도 도시재생과는 "최근 도시재생사업 예산이 전반적으로 축소되면서 시·군별 지원 규모가 조정된 것은 사실"이라며 "향후 도시재생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 여건과 정책 방향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서성란 의원은 "의왕시 원도심 회복을 위해서는 도시재생전략과 활성화계획을 정책 변화에 맞춰 전략적으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내손동 도시재생사업이 도비 축소로 국비와 시비까지 영향을 받는 현 상황은 지역 쇠퇴 대응이라는 경기도 도시재생 정책 취지와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어 "도시재생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회복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경기도 차원의 책임 있는 재정 지원과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영기 의원은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에서 의왕시의 재정 부담으로 작용하는 매칭 예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도비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의왕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고천·오전 공업지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행정력 집중과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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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억대 중랑 AI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 120억대 첨단 천문과학공원까지
[한국Q뉴스] 중랑이 명품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얼마 전 건립된 전문 AI과학교육센터, 일명 '제2방정환교육센터'는 110억 대규모 프로젝트로 중랑구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사업으로 손꼽힌다.임규호 서울시의원은 "제2방정환교육센터를 통해 기초과학 분야와 함께 응용·융합과학 및 로봇·AI 과학기술 분야 인재가 육성될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이곳은 연면적 1462㎡ 공간에 AI과학체험실, 기초과학실험실, 자기주도학습공간 등이 구조화 됐다.이와 함께, 120억 규모의 첨단 천문과학공원도 착공을 앞두고 있다.용마폭포공원 부지에 건립되는 천문과학관에는 최첨단 시설의 천체관측실, 천체투영실 등이 갖춰져 지구과학인재 육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인근에는 야외 과학놀이터가 조성되고 자연친화형 체험공간이 마련된다.천문과학공원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 3월 착공 내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임규호 의원은 "중랑의 교육환경이 최첨단화 되고 있다. 올해 확보된 각급학교 교육청 예산은 160억에 달하고 중랑구 교육경비 역시 별도로 160억이 확보됐다. 교육환경개선과 함께 교육프로그램의 품질도 향상될 것이다. 중랑구 학생들이 큰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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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석계역 역세권의 본격적 변화 이끌 지구단위계획 수립 환영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지난 달 28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함에 따라,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석계역 일대가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본격적인 변화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역세권 중심기능과 연결기능 강화를 목표로 8만2158㎡ 규모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특별계획구역 1개소와 특별계획가능구역 4개소가 신설됐으며 특별계획가능구역은 향후 세부개발계획 수립 시 용도지역 조정이 가능하고 효력기간은 3년으로 설정됐다.당초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려던 일부 지역은 토지주 동의율 저조 등의 사유로 특별계획가능구역으로 수정가결되면서 과도한 규제 대신 단계적 개발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조정됐다.특히 특별계획가능구역의 공공기여를 통해 △석계로 확폭 및 보행환경 개선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과 연계한 도로 확폭 △공영주차장 조성 등이 계획되어 지역 기반시설 확충이 기대된다.또한 주차장 설치기준 완화와 권장용도 도입으로 저층부 상가를 포함한 개발이 가능해져, 역세권 생활가로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서준오 의원은 "석계역 일대는 도로가 협소하고 건물이 노후화되어 있음에도 역세권 잠재력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던 지역"이라며 "이번 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은 규제 일변도가 아닌 현실적인 개발 여건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서 의원은 "특별계획가능구역 지정으로 단기간 내 개발이 추진될 경우 용도지역 조정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사업 추진 동력이 확보됐다"며 "일부 우려가 있었던 재산권 제약 문제를 완화하면서도 지역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균형 잡힌 결정"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석계역은 성북구와 노원구가 맞닿은 생활권으로 역세권 기능이 강화되면 노원구 주민들도 보행환경 개선과 생활편의시설 확충 등 변화를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라며 "광운대역 개발 등 인근 대형 사업과 연계될 경우 동북권 발전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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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2025 서울신문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김은혜 국회의원이 서울신문이 시상하는 2025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은 2025년 한 해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공로가 큰 국회의원을 선정해 의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김은혜 의원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으로서 거대 정부와 여당의 입법·예산 폭주를 견제하고 정쟁이 아닌 민생 중심 정책을 실현하는데 가장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은혜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12·29 여객기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약개발단,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등 민생과 직결된 전방위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왔다.2025년 국정감사에서는 △李 정권 공직자들의 투기 정황 포착 △10.15 대책 관련 졸속 협의·요식 행위 확인 △부동산·항공·교통 등 각 민생 현장 내 내국인 역차별 문제 확인 △통계조작 관련 감사원 지적 누락·징계 불복 등 국토부의 ‘감사 뭉개기’ 실태 지적 등 정부와 여당의 실정을 바로잡는 야당 의원 특유의 날카로운 정책질의를 펼쳤다.김은혜 의원은 2025년 한 해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서울신문 의정대상을 포함해 △2025년 국리민복상 △2025년 대한민국 헌정대상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자유경제입법상 등 다양한 언론과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2025 서울신문 의정대상을 수상한 김은혜 의원은 “2026년 새해 국민은 집을 사지도 팔지도 못하고 재산권과 거주이전의 자유를 겹겹이 제약받고 있다.”라면서 “새해 우리 국민이 가족과 함께 더 나은 집에서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픈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치열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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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터미널 간 출국 소요시간 격차 16분…설 연휴'출국 대란'비상
[한국Q뉴스] 14일 송도국제도시 정일영 의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설 연휴를 앞두고 인천공항의 출국 혼잡 문제가 매우 우려된다고 밝혔다.인천국제공항공사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추석 당시 제1여객터미널 출국 소요시간은 39분 8초였으나, 2025년 추석에는 56분 48초로 45% 증가했다.반면, 같은 기간 제2터미널은 40분 21초 수준으로 터미널 간 최대 16분 27초의 격차가 발생했다.동일한 국가 관문공항에서 터미널에 따라 출국 체감 시간이 15분 이상 차이 나는 것은 운영 효율성과 형평성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이다.연간 이용객은 코로나19 저점이던 2020년 1204만 9851명에서 2025년 7407만 1475명으로 6배 이상 급증하며 개항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그러나 같은 기간 보안검색 인력 정원은 1928명에서 2043명으로 5% 증가에 그쳐, 수요 증가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인천공항 관련 민원은 2020년 631건에서 2024년 2541건으로 약 4배 증가해, 서비스 및 이용객 불편 체감도 역시 악화된 것으로 해석된다.이에 정일영 의원은"여객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데 출국 절차는 지연되고 있다면, 이는 일시적 혼잡이 아니라 구조적 관리 실패"며 "세계 1등 공항이라는 인천공항의 명성이 무색할만큼 출국 혼잡 등 서비스 체감도가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정 의원은, "연간 7400만명이 이용하는 공항에서 명절·성수기마다 '출국 대란'이 반복된다면 이는 일시적 혼잡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구조적 문제"며"공항 운영을 직접 해본 사람으로서 특히 지금은 설 연휴 직전인 만큼 부지런히 비상운영체계를 가동해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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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이 시민사회단체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공약 이행 여부, 사회적 책임 실천,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유권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사회 실현에 기여한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시상하는 상이다.이영주 의원은 정담회와 현장방문 중심의 의정활동, 대집행부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정책 점검, 입법과 제도 개선을 통한 실질적 변화 유도 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 △교통 인프라 확충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교육환경 개선 △생활 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아,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현실적인 대안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이 이번 수상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이영주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통·안전 분야 입법을 통해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정책 기반을 강화해 왔다.또한 철도 혼잡 해소, 전기저상버스 지원 확대, 경기북부 철도망 개선 등 광역교통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론화해 왔다.아울러 교육 분야에서도 학교 안전 사각지대, 과밀학급 문제, 저출산 시대 교육 인프라 재구조화 등 구조적 문제를 제기하며 경기북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이영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해 온 의정활동의 방향이 유권자들로부터 의미 있게 받아들여졌다는 점에서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책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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