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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경일관광경영고로부터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은 지난 30일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경일관광경영고 이치우 교장, 장현주 학교운영위원장, 이보연 학부모회장 및 교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전달됐으며 성준모 의원은 평소 특성화고 교육 발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경일관광경영고 학생들이 능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쏟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치우 교장은 “성준모 의원께서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안산시 교육발전, 특히 특성화고에 남다른 애정으로 교육의 질적 제고와 경일관광경영고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주셨기에 그간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의미에서 이번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며 “성준모 의원의 아낌없는 애정과 지원에 힘입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1년도 경일관광경영고가 취업률 40.9%, 진학률 41.6%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하며 “노후된 사물함, 칠판, 책·걸상 교체 및 건물 간 이동통로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금 4억 2천만원을 확보해 경일관광경영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성준모 의원은 “교육위원으로서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역할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전달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지역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가장 먼저 든다”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지역의원의 역할이기에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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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도 온전한 수업을, 병원학교 지원법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강민정 의원이 ‘병원학교’에 다니는 건강장애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의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내용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민정 의원에 따르면, 2020년 5월 기준 장기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으로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강장애 학생은 전국 1,785명에 달한다.
건강장애 학생 중 장기간 학교 출석이 어려운 학생들은 병원 내 학급인 병원학교에서 수업을 이어가는데, 이렇게 설치된 병원학교가 현재 전국 33개가 존재한다.
하지만 현행법에서는 병원학교 학급 설치·운영 근거만을 규정하고 있고 담당인력 지원 및 학교 복귀를 위해 필요한 심리적·정신적 지원 등에 관한 지원에 대한 규정은 미비한 상황이다.
강민정 의원은 지난 5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담당교사 배치와 학생의 심리적·정신적 지원을 위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병원학교에 대한 국가와 지자체의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그리고 2일 해당 내용이 포함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민정 의원은 “병원학교는 사실상 교육의 사각지대이다 현재 장기간 학교 출석이 어려운 건강장애 학생들이 온전한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시·도 지자체의 특별한 관심이나 병원의 선의에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지적하고 “이번 병원학교 지원 법안의 통과로 건강장애 학생들이 학업 연속성에 대한 우려를 덜고 더 나은 교육과 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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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1조 921억 확보
[한국Q뉴스] 6일 문진석 국회의원은 2022년도 천안갑 예산 총 1조 9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413억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
천안갑 지역의 신규 사업은 총 44건으로 최초 정부안에는 담겨있지 않았던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천안동남경찰서 신안파출소 신축 등 3건의 사업을 추가로 반영시켰으며 이 밖에도 동면진천 도로건설공사 독립기념관 제7전시관 리모델링 천안시 원성, 삼룡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등 총 101억원이 국회 논의과정에서 증액됐다.
문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확보한 SOC 사업 예산은 총 4,901억원에 이른다.
천안시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안사업으로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3.102억 천안~아산 고속도로 건설 1.290억 동면진천 도로건설공사 225억 국도21호 경부선 목천나들목 입체화사업 100억 경부선 용곡청수동간 눈들건널목 입체화사업 100억 목천IC 교차로 개선 20억 등이 포함됐다.
특히 문진석 의원의 주요 공약사항인 천안 원도심 발전 예산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9억도 반영됐다.
또한, 지난해 수해로 피해가 컸던 원도심 및 동부 6개 읍면의 하수관로 정비 및 시설 개선 예산 230억원을 확보했다.
하수도 설치 BTL 94억 천안시 원성, 삼룡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55억 봉명·광기·일봉중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개선사업 45억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동부 6개 읍면 지원을 위한 예산 목천 생태축 복원사업 27억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15억 병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8억 명덕·전곡지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6억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구축 5억 등 총 61억원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도시바람길숲 조성 45억 문화도시 조성사업 15억 천안시중앙도서관 리모델링 9억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사업 58억 권역외상센터 운영지원 32억 등 총 475억이 주민 생활환경 및 의료문화시설 개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일자리 지원을 위한 천안사랑상품권 발행 38억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40억이 포함되는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민생 예산도 반영됐다.
문진석 의원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충남도와 천안시 공무원 및 박완주, 이정문 의원님들께서 힘을 모아주신 결과”며 “국비 확보와 사업의 추진을 위해 성원해 주신 천안갑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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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원, ‘2021 한국인터넷기자상 지방의정상’ 수상 쾌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12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2021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민의 권익증진 및 군포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공이 크며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교섭단체 정례브리핑 제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경기도정에 대해 단순히 질책과 비판에 그친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건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경기도의 효율적 정책과 도민의 민생 전반에 걸친 활발한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수상자로는 본상 전혁수 기자, 특별상 윌리엄 문 기자, 참언론상 김어준 딴지일보 발행인, 우수의정상 김용민 의원, 배진교 의원, 지방의정상 홍진아 부천시의원, 지방자치행정상 임병택 경기도 시흥시장, 노동존중사회상 박해철 위원장, 평화통일상 이창복 상임대표의장 등이 함께 수상했다.
정윤경 의원은 “훌륭한 분들과 함께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제가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코로라19의 위기 상황에서도 묵묵히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도민 여러분 덕분”이라고 겸허히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정윤경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민과 군포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제가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찾아가 소통하면서 성실하게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19주년을 맞은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지난 2002년 6월, 미국 장갑차에 의한 의정부 여중생 사망 사건을 계기로 범국민대회 등 현장취재에 나선 인터넷기자들의 취재권리 확보와 기자실 개혁 등 언론개혁의 가치를 내걸고 2002년 창립된 이래 공익언론 활동을 수행하는 현업인터넷기자단체이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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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신규 및 주요 사업 국비 예산 확보
[한국Q뉴스] 지난 3일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영천·청도의 주요 현안 사업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신규사업 예산이 확보되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만희 국회의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지난 2013년 이후 8년 만에 경북 지역구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위원으로 선임된 결과, 경북지역은 사상 최초로 예산 10조원 시대를 열었다.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은 내년도 예산에 당초 정부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대창·금호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건설 20억원,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건립 사업 10억원, 영천 고경지구 치수능력확대사업 기본조사 2억원, 영천 고경파출소 재건축 3,500만원, 청도 반시 비상품산업화사업 5억원, 청도 마령재터널 건설 사업 4억원 등이 신규 및 증액 반영되어 첨단산업, 농산업 그리고 SOC까지 균형 잡힌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에 신규 반영된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는 지난해 영천시가 예산 반영을 하지 못했지만, 올해 국회 예결위 간사 이만희 의원이 기획재정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긴밀히 협의한 결과 사업 추진을 확정할 수 있게 됐다.
‘대창·금호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건설 사업’은 산업단지의 준공 시기에 맞춰 분양율 제고 및 입주기업의 교통편의 제공 등을 위해 추진이 시급했던 사업으로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사업에 물꼬를 트게 됐다.
또한, ‘치수능력확대사업은’은 농업용수 공급뿐만 아니라 홍수 및 침수 등 재해 예방에 필수적인 저수지의 시설물을 보강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신규 사업으로 영천 고경지구가 선정됐다.
영천 ‘고경 파출소 재건축 사업’은 현 청사 노후화 및 공간이 협소하고 건물 균열 및 누수 등으로 인한 안전 우려로 예산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 외에도, ‘도담~영천’ 중앙선 구간 중 유일하게 단선으로 설계되었던 ‘안동~영천’ 구간이 복선전철화로 변경·확정된 가운데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예산 111억원이 증액됐다.
청도지역의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반시 비상품산업화사업’은 청도 반시의 수급조절 및 저품질 농산물 시장 유통을 제한하고 가공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자원화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과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청도의 현안이자 군민의 숙원 사업인 ‘마령재 터널 건설’은 내년 착공이라는 목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이 증액 반영됐다.
이 외에도, ‘운문~도계간’ 국지도 개량 5억원을 비롯해 재해위험지구정비 10억원, 청도군 관내 하수관거 정비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3개 지구 40.2억원 등이 증액 반영됐다.
아울러 2022년 경북도 예산은 지난해 대비 3.1% 증가한 10조 175억원으로 사상 최초로 10조원이 넘는 규모의 예산이 확정됐다.
특히 이만희 의원은 인구 감소로 폐교 위기를 맞고 있는 경북지역 대학을 살리고 지역의 핵심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 그리고 지역혁신기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예산 400억원 증액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경북 예산 확보에 앞장서며 경북 예산 10조원 시대의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이만희 의원은 “우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위원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내년도 예산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면서도, 영천·청도의 발전을 이끌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밤낮으로 정부 관계자들과 긴밀하게 협의했다”며 “이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들은 내년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특히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 사업은 영천스타밸리의 경쟁력 제고를 넘어서 경북 첨단산업의 고도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며 청도 반시비상품산업화 사업은 과수 주산지인 경북 농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전국 지자체의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은 ‘소리 없는 전쟁’과도 같다”며 “영천과 청도 그리고 경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밤잠 설쳐가며 예산 확보에 함께 힘을 보태주신 경북도 및 영천·청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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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강득구 의원은 지난 10월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격차 해소를 통한 평등한 교육기회 부여 코로나19 이후 교육의 일상 회복 교육현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주요 의제로 삼아 국정감사를 수행했다.
교육 현장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전문대, 인문학에 대한 낮은 재정지원 교육부 정책에서 배제되고 있는 사립학교 문제 기간제교사의 힌국교직원공제회 가입 제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기초학습부진·비만·심리적 결손 학생 증가 서울데 관악수목원 전면개방의 필요성 등을 지적하며 교육부 차원에서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여수 내 직업계고등학교 현장실습 중 목숨을 잃은 홍 군의 부모님과 직접 면담을 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국정감사를 이어나갔다.
교육부 차원에서 이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강하게 요구했으며 획기적인 개편과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강득구 의원은 전국의 학생, 학부모, 교원 등 22,544명을 대상으로 현재 가장 중요한 화두인 ‘코로나19 2년 차 교육격차 설문조사’를 진행해 분석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올해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교육 현장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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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위드 코로나 대응 및 일상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는 12월 3일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위드 코로나 대응 및 일상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김인제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체제에 대응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 비대면 문화 확산 등 산업경제 분야의 급속한 변화와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출현 등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종합적인 대응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13명이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인제, 김제리, 김창원, 김혜련, 이병도, 오현정, 김화숙, 박기재, 오중석, 김호진, 추승우, 전병주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여명 의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인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대표의원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서울특별시의회 포스트코로나 대응 및 민생안정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정책 역량으로 보인 바 있어 동료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방역대응과 관련해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갖추고 있는 박기재 의원과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여명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인제 위원장은 “정부가 위드 코로나 체제로 전환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델타,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함에 따라 단계적 일상회복에 차질을 가져오고 있고 영세 소상공인과 노동 취약계층의 피해가 염려되는 상황이다”며 “신종 변이 바이러스의 피해 최소화와 시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경제, 문화, 방역·의료 등의 모든 분야에서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이고 섬세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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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서울기술연구원 예산 현실화하고 지천르네상스사업 전액삭감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지난 12월 1일 서울시 안전총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등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실국 소관 2022회계연도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심사숙고한 끝에 현실에 부합하게 합리적으로 조정해 수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서울시가 합리적 기준 없이 일방적으로 삭감해 편성한 예산안에 대해서는 현실성 있게 회복시키고 사업의 구체성이 결여되었거나 시급성이 낮은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는 등의 예산안 심사기준을 마련해 심사했다”며 심사소회를 함께 전했다.
안전총괄실 예산안 중 ‘서울기술연구원 운영 지원’사업의 경우는 지난 8월 시가 시의회에 제출했던 출연동의안의 출연금 214억 24백만원보다 53억 65백만원이 일방 삭감된 158억 59백만원만 편성함에 따라 서울기술연구원 고유업무인 연구비가 전년 대비 약 18억원이나 감소하는 등 연구원의 고유기능 자체가 마비될 지경에 놓였다면서 18억원을 증액해 현실화했으며 반면에,‘자치구 장기미집행 도로실효대응 재정지원’사업은 자치구와 매칭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시와 자치구 간 매칭이나 보상협상 등이 원활치 않았던 점을 들어 추경을 통해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전제로 편성예산 437억원 중 350억원을 감액하고 기타 비시급성 사업예산을 일부 조정했다.
다음으로 물순환안전국 예산안 중 지천르네상스 사업의 세부사업인 ‘정릉천 문화복합공간 조성’16억 4천만원,‘홍제천 역사문화거리 조성’13억 8천만원, ‘도림천 상권활성화를 위한 수변인프라 조성’ 13억 8천만원 등 3개 사업 44억원과‘덕수궁 돌담길 옛물길 조성사업’ 1억 2천만원에 대해서는 기본구상이 완료되지 않았고 주민의견 수렴도 이루어지지 않은 설익은 사업임을 지적하며 전액 삭감했고 반면에, 2005년 개장한 청계천의 경우 복원 후 16년이나 흐른 지금까지 매년 100억원 내외의 유지관리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비현실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계천시설물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의 관련 조직진단과 업무효율화를 통한 예산절감 방안 마련을 목표로 ‘청계천 유지관리 체계 효율화 방안’연구용역비 8천만원을 증액하는 등 현실성 있게 조정했다.
또한, 소방재난본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하는 예산인 만큼 소방재난본부의 비시급성 예산 43억 46백만원을 감액한 후, ‘소방차량 교체 및 보강’ 2억 2천만원 증액, ‘구조장비보강 및 유지관리’ 5억 14백만원 증액, ‘소방차 통행로 환경개선’ 3억 22백만원 증액, ‘소방화재 안전 보조장비 보급 및 유지관리’8억 27백만원 증액 등 시급한 사업 위주로 총 43억 46백만원을 증액했다.
성흠제 위원장은 서울시 예산안이 시민들의 혈세로 편성되는 만큼 적재적소에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편성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혈세라는 점을 간과한 채 서울시가 정치적 대립의 이용물로 전락시킨 점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하고 우리 위원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보다 현실성 있고 합리적인 예산편성이 되도록 가급적 절제된 마음으로 수정안을 마련했다고 피력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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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7억원 확보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동두천 행복드림센터 건립 5억원, 곡촌교 외 14개소 내진보강 및 보수보강 5억원, 안흥 소하천 정비 5억원, 방범용 CCTV 설치 2억원, 연천 방범용 CCTV 설치 7억원, 백학도시계획도로 중3-4호선 개설 5억원, 수해방지시설 상황관리 시스템 구축 2억원, 아랫대광천 외 2개 하천복구 6억원 등 총3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은 공공 실내수영시설이 전무한 실정이다.
관내 초등학생은 필수 교과 과정인 생존수영 학습을 위해 양주시까지 이동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김 의원은 중앙도심광장에 건립되는 행복드림센터를 위한 5억원을 긴급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건립이 완료되면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침체된 원도심을 활력 넘치게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 곡촌교 외 14개소 교량은 내진성능평가 결과 장기화에 따른 노후로 보수가 시급하다.
김 의원이 5억원을 확보하면서 교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연천 백학도시계획도로 중3-4호선은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폭이 좁은 도로로 대형차량 운행시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았다.
김 의원이 도로개설비 5억원을 긴급 확보, 도로 확·포장을 통한 교통소통으로 주민들의 통행안전과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그리고 연천은 그동안 잦은 집중호우로 하천 배수문 가동 시 야간에 육안으로는 수위 차 확인이 불가능해 수문 개·폐시기 판단이 매우 어려웠다.
김 의원이 확보한 2억원으로 수위계를 설치해 신속 정확한 초동대처로 배수문 유역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이 기대된다.
동두천 안흥소하천, 연천 아랫대광천 등 노후화된 소하천 호안시설 복구비 11억원도 확보했다.
복구가 완료되면 하천 주변 농경지 및 진출입로 확보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보호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동두천·연천 생활방범용 CCTV 설치비 9억원을 확보하면서 더욱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해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은 “코로나로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 특교확보가 주민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특교세는 행정안전부 및 각 지차체 관계자와 함께 꾸준히 협의하며 꼼꼼하게 챙겨온 성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행복가득 동두천·연천, 불편제로 연천·동두천을 만드는데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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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천안갑 숙원사업 예산 15억 확보
[한국Q뉴스] 3일 문진석 국회의원은 천안갑 지역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재정 어려움을 겪던 천안갑 주요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이 가능해졌다.
시도2호 인도 설치공사 10억 소규모 위험 시설 정비사업 5억, 총 1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목천읍 교촌리 일원에 설치된 시도2호 서리4길~용연저수지 사이는 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보행자 교통안전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해왔다.
이번 예산확보로 교촌리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면 행암리 일원 세천 정비사업이 진행된다.
이곳은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팔골천 및 마을 배수로 등이 범람해 제방 보호 구조물 유실 및 하도 침식 및 퇴적에 따른 위험이 있던 지역이었다.
특교세가 확보됨에 따라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및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계획에 맞춰 하천 정비가 시행될 예정이다.
문진석 의원은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로 인도 설치, 하천 정비 등 주민들께서 꼭 필요로 하는 현안 사업들이 추진된다”며 “앞으로도 천안갑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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