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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똑버스 운영 확대위한 방안 모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서정현 의원은 3일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똑버스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안산시의회 김유숙, 이대구, 이혜경 의원, 경기도청 한승민 첨단교통팀장, 안산시청 김정아 대중교통과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안산시 의회 의원들과 안산시청 관계자는 현재 운행하고 있는 똑버스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언급하며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7월부터 운행 계획이었던 똑버스의 조기 운행 확대를 요청했다.
이에 경기도청 한승민 첨단교통팀장은 “주민의 입장에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행 방안을 모색해서 조기 운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서정현 의원은 “공단 내 경기도 똑버스가 조기 도입된다면 지역 내 교통취약 시민들의 이동을 지원함으로써 생활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며 “안산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 똑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중심으로 이동 수요를 고려해 운영되는 차량으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출발지와 도착지를 지정해 유동적으로 운영하며 이동에 대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편리성을 증진하기 위해 제공되는 교통서비스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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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안전행정위원장,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신년 인사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은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 ‘2024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시민단체를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홍문표·하태경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계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등 헌법가치 구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의 새해 결의를 다지는 자리에 함께해 기쁘다”며 “2024년에도 시민단체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급격한 사회발전으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갈등이 심화되면서 문제해결과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해 시민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단체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속으로 사회 속으로’ 향하는 의정활동으로 사회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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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국회의원, 6일 수원 장안에서 의정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오는 6일 오후 3시 경기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2023년 의정활동을 포함한 21대 국회 4년 성과를 총정리해 김 의원이 직접 수원시 장안구 주민들께 보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추진 신분당선 연장선 추진 수원특례시 전환 수원화성 문화재 규제 완화 경찰전직지원센터 이전 동원고 방음터널 설치 확정 등 수원시 장안구의 현안 해결을 위한 여정과 성과를 소개하게 된다.
주요 언론으로부터 크게 주목받은 언론 개혁, 검찰 개혁, 정치 개혁 등 다방면에서 보인 성과와 소신, 그리고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 의원은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장안구 주민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며 “이번 의정보고회는 장안구 주민들과 함께 만든 소중한 결실을 되새기고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과 비전을 설정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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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영일위원장,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정비사업 관련 출입구 문제에 대한 민원 면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4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김정중 안양시의원, GH경기주택도시공사 류정호 도시공간정비사업처장 등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정비사업 관련으로 출입구 문제에 대한 민원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유영일위원장은 근명중학교 통학로와 매우 인접한 냉천지구 출입구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가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쾌적한 도시환경 및 학생들의 통학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참석한 관계자들과 논의를 했다.
GH경기도시주택관계자는 ‘다각도로 상황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최선을 방법을 찾겠다’고 전했다.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잘 반영이 되도록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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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국회 정보위원장, 영동·괴산에 이어 옥천 의정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은 5일 옥천군 옥천 다목적회관에서 ‘국회 정보위원장 박덕흠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회 정보위원장 박덕흠 의정보고회’는 3일 괴산군을 시작으로 4일에 영동군, 5일 옥천군, 6일 보은군 순으로 군민분들을 만나 뵙고 있다.
5일 옥천군 의정보고회에는 000, 000, 000, 000 등 많은 내외빈분들과 군민들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박덕흠 위원장은 옥천군 의정보고회에서 옥천읍 폐철도 철거사업 대전-옥천 간 광역철도 농식품부 농촌협약사업 옥천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옥천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옥천군의 숙원사업 예산 확보 및 진행 현황을 설명했다.
박덕흠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주신 많은 내빈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군민분들께서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동남4군에 많은 사업과 예산을 확보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동남4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하며 “말로만 약속드리는 것이 아닌, 실력과 성과로 군민분들께서 몸소 체감하실 수 있도록 옥천군 발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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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대구도시철도 영천 연장사업 ‘예타 통과’
[한국Q뉴스] 갑진년 새해 시작과 함께 경북 영천에 희소식이 전달되며 올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의 첫 단추를 제대로 채웠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5일 대구와 영천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인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만희 의원은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및 금호·대창일반산업단지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남부동 일대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되며 지역개발사업의 재추진이 가능해진 가운데 영천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는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 연장사업이 예타를 통과하며 한층 더 발전된 영천의 미래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연장 사업은 경산 하양역부터 영천 금호읍까지 약 5.7km에 달하는 구간을 도시철도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약 2,300억여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철도 토목사업이다.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대구1호선 영천연장 사업은 2022년 1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후 지난해 2월 KDI가 조사에 착수했고 약 1년여 만에 예타 조사를 통과했다.
특히 현행 예타 조사는 경제성 평가 위주로 이루어져 지방에 추진되는 대규모 SOC 사업의 경우 경제성 분석에 상대적으로 불리해 예타 통과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만큼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지만, 대구도시철도 영천 연장사업은 단 한 번의 시도 만에 예타를 통과하며 사업성을 증명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연장 사업은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과 함께 영천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이만희 의원이 지난 4년간 주도적으로 추진해온 역점 사업 중 하나이다.
지난 2020년, 이만희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된 직후부터 손명수 국토부 2차관을 만난 대구1호선 영천 연장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고 동 사업은 이듬해 7월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로 반영됐다.
이후에도 이만희 의원은 국회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추경호 경제부총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기관장뿐만 아니라 관계기관의 실·국장 및 실무자를 직접 만나 원활한 사업 진행을 건의하고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경북도와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만희 의원은 “우선,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 연장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이철우 지사님을 비롯한 경북도와 영천시 공무원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한마음 한뜻으로 예타 통과를 기원해주신 영천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예타조사 통과로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은 만큼 이후 절차인 타당성 조사와 기본 계획 수립에 신속히 돌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영천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사업의 첫 삽을 뜰 때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만희 의원은 “갑진년 새해부터 우리 영천에 희소식이 전해진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더욱 희망찬 기운을 받아 성취하는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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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의원, ‘경기도 양성평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대표 발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양우식 의원을 비롯한 김정호 의원, 서성란 의원, 이애형 의원, 김영기 의원, 조희선 의원, 이용호 의원, 안명규 의원, 오준환 의원, 허원 의원, 이오수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은 ‘경기도 양성평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공동 발의해 제373회 임시회 의안으로 제출할 것임을 밝혔다.
양우식 의원은 “작년 11월 ‘경기도성평등기금’을 ‘경기도양성평등기금’으로 개정하는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했으나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안건 상정조차 되지 못해 경기도성평등기금이 사라지게 됐다”고 지적하며 “도민을 위한 조례안을 상임위에서 논의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은 의회민주주의를 실추시키는 것이다”고 규탄했다.
양우식 의원은 “경기도양성평등기금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참여와 대우를 받고 양성평등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12월 31일을 기점으로 경기도성평등기금이 사라진 것에 대응해 ‘경기도 양성평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게 됐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또한, 현재 상위 법령인 “‘헌법’ 제36조제1항에는 ‘혼인과 가족생활이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고 규정되어 있고 ‘양성평등기본법’제42조제5항에도 ‘지방자치단체는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방양성평등기금을 설치할 수 있다’는 법적 근거를 기반으로 제정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례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경기도 양성평등기금 설치 및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으로는 본 조례안의 목적, 기금의 설치 및 조성, 기금의 용도, 양성평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 기금의 운용계획, 기금관리 및 회계관리 등의 조항이 담겼다.
끝으로 양우식 의원은 “사회변화와 더불어 최근 20~30대 남성들의 성별에 따른 불평등 인식이 증가하는 등 청년세대의 젠더갈등이 두드러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청년들의 차별 없는 정책적 수요를 고르게 반영한 사업 지원은 미흡했다”며 “‘경기도 양성평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남녀 모두를 포함한 진정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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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청렴도 평가 최하등급 경기도의회 획기적인 개선책 제시해야
[한국Q뉴스] 지난해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의회가 17개 광역의회 중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함께 유이하게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광역의회 17곳과 기초의회 75곳 등 지방의회 92곳의 청렴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2023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주민, 직무 관련 공직자, 단체·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을 합산한 뒤 부패사건 발생 현황인 부패실태 평가를 감점해 종합청렴도를 산정했다.
권익위 발표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공직자, 산하기관 임직원, 의회 사무처 직원 등이 의정활동과 관련해 경험한 부패 경험률에 있어서 경기도의회는 ‘의정활동 관련 금품 등’ 항목 3.08%, ‘미공개 정보 요구’ 항목 6.25%, ‘심의·의결 개입·압력’ 18.75%, ‘부당한 업무 처리 요구’ 21.88% 등 6개 항목 중 4개 항목에서 17위 최하위를 기록했고 ‘인사 관련 금품 등’ 항목에서는 2.31%를 기록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 이은 16위를 기록하는 등 전국 17개 시도 광역의회 중 거의 모든 항목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특히 ‘심의·의결 개입·압력’ 항목과 ‘부당한 업무 처리 요구’ 항목의 경우 각각 10%, 20%를 넘는 응답은 경기도의회가 유일해 그 심각성을 드러냈다.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은 못했고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가 이런 평가를 받게 되어서 경기도의회 구성원으로 도민들에게 대단히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입장을 밝힌 뒤, “획기적인 개선책 없이는 도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도민들이 ‘외유성 출장’이라고 지적하시는 국외출장의 경우 참석한 개별 의원별로 어떻게 의정활동에 반영할지를 정책검토보고서를 작성하게 하고 입법조사관의 기능·조직 분리 등을 통해 의안별 검토보고서에 대한 압력을 근절하게 하는 등의 변화를 제안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경기도의회의 청렴도 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변화를 제안할 뜻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농정해양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공무국외출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상임위 위원들의 임기를 감안하면 사실상 6월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제375회 정례회가 마지막 상임위 활동인데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상 회기 개시 10일 전인 6월1일까지 의안을 제출해야 하기에 공무국외출장의 경험을 활용한 상임위 활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 무리한 외유성 공무국외출장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경기도의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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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의원, 영예의 우수의정 대상 수상
[한국Q뉴스] 박수빈 의원은 지난 4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여했다.
2022년 초선 의원으로 서울시의회에 등원한 박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맹활약해왔다.
13년 만에 축소 편성한 ‘2024년 서울시 예산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특유의 날카로움은 더욱 돋보였다.
박수빈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서울시가 지방재정 운용 기본 원칙에 따라 예산안을 편성했는지 사업 전반을 살폈다.
시민 눈높이에서 정원도시 서울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 자치구 재정 불균형 청년 사업 등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한 사업과 부실하게 편성한 사업을 비교·분석하며 불필요한 사업은 가감 없이 지적하고 시민 친화적인 예산을 집중확보 하는데 전심전력을 다했다.
입법 활동의 방향 역시 그 중심은 시민이었다.
박 의원은 ‘시민과 밀접한 조례안’ 등을 개정하며 입법 활동에 박차를 가했고 시민 안전 시민 권리 불균형 해소 등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치법규 개정에 임했다.
지난해 이태원 참사 후 책임 있는 공직자들의 면피성 발언으로 입법 공백이 드러나자, 이에 대한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를 위해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사무 및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운영 등에 관한 조례’및‘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해 ‘다중운집 행사’의 정의를 명시하고 ‘사회재난’에 다중운집 행사로 인한 피해를 포함함으로써 입법 공백을 완전히 메웠다.
시민의 알권리 제고 및 권리 행사 등을 위한‘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개정안도 3건 발의했으며 기후위기에 따른 양극화 심화를 해소하고자 ‘서울특별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개정안 발의로 머지않아 서울시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실태조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밖에 잇달아 발생한 이상 동기 범죄로 ‘안전 환경’이 화두가 된 가운데, 자치구 간 재정 격차로 인한 차별적 안전 환경이 조성되는 것을 예방하고자‘서울특별시 지방보조금 조례’ 개정안 발의로 향후 어느 자치구에 살든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수빈 의원은 “우수의정 대상 수상을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고 올해도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꿋꿋하게 이어 나갈 계획이다”며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서울시민과 강북구민을 위한 또 다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계속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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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광진구 발전 위한 2024년도 예산 911억원 확보
[한국Q뉴스] 서울시의희 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지난해 15일 제32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광진구 발전을 위한 예산 총 9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전병주 의원은 “올해 2024년도 예산에 광진구의 도시환경 개선, 주민 복지 증진 등을 위해 102건의 사업에 911억원이 포함됐다”며 “확보한 예산이 광진의 성장 동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전병주 의원이 확보한 예산 중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곡역 일대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 3억2천만원 아차산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재정비 용역비 2억2천만원 관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11억6천만원 중곡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 및 운영 27억원 천호대교 보수공사 11억5천만원 광진문화예술회관 시설개선 3억원 등이다.
끝으로 전병주 의원은 “광진구의 어느 한 영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영역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확보된 예산의 원활한 집행과 정책 제안 등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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