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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해외연수, 의원이 아닌 도민 눈높이에 맞춰야
[한국Q뉴스] 지난해 경기도의회가 코로나19 종식 이후 처음으로 의원 국외공무출장을 재개했으나 경기도의회 사무처에서 의원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서에 정책검토보고서를 누락하거나 기준에 맞지 않게 공개해 도민의 알 권리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2019년‘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며 “행정안전부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제안한 권고안을 모두 반영하고 경기도의회 자체적으로 강화된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사후보고가 이루어지게 하고 출장을 내실화해 입법정책 역량 등 의원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담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조례제13조에서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대해 연수 목적으로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의원은 정책검토보고서를 해당 연수의 대표의원에게 제출해야 하고 대표의원은 이를 출장 결과보고서에 첨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경기도의회 국제교류활동 활동보고서에 따르면 안전행정위원회의 경우 의원 2인당 하나의 정책검토보고서를 공개하고 있고 보건복지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의 경우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서에 정책검토보고서가 첨부되어 있지 않아 경기도의회 사무처가 조례의 입법취지와 내용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이에 더해 관행적으로 상임위원회 별로 진행되는 해외연수에 피감기관인 집행부 직원 등이 동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집행부의 행정을 평가하고 견제해야 할 의원들이 피감기관 직원들과 함께 해외를 오가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올 뿐만 아니라 과연 날을 세워 제 역할을 할 수 있겠냐는 의심마저 자아내고 있고 해외연수 과정에서 의회에서 피감기관의 특정 직원이 동행할 것을 요청하거나 피감기관 직원 등이 의전 등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어 사실상 상임위원회의 기관 줄세우기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하지만 경기도의회의 이러한 관행과는 별개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과정에서 경기도청이나 경기도교육청 등 집행부의 국외출장과 해외연수에 대해서 국외연수보고서 미작성 또는 부실을 지적하거나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일이 빈번해 이러한 모순적인 잣대가 이율배반이라는 지적이 반복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방의회 의원의 해외연수에 대한 여론도 좋지 않다.
실제 2019년 1월 CBS 의뢰로 리얼미터가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5명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의원의 해외연수 전면 금지에 대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면금지 찬성은 70.4%으로 반대 응답 26.3%보다 압도적으로 높았고 국가권익위원회가 밝힌 2023년 지방의회 청렴체감도 평가에서도 지방의회의 ‘외유성 출장’이 지방의회 의회운영예산 관련 부패인식 평가에서 가장 낮은 항목을 받았다.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지방의회 의원의 해외연수는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서 그 필요성은 분명하게 인정되지만,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그 성과에 대해서 시민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재 의회 안팎에서 제기된 지적을 의회가 겸허히 받아들이고 경기도의회 사무처가 해외연수를 준비하고 진행함에 있어 의원들의 눈높이가 아니라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농정해양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공무국외출장을 준비하고 있는 등 사실상 경기도의회 모든 상임위원회가 5월 중에 공무국외출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임위원회 위원들의 임기를 감안하면 사실상 6월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제375회 정례회가 마지막 상임위원회 활동인데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상 회기 개시 10일 전인 6월1일까지 의안을 제출해야 하기에 공무국외출장의 경험을 활용한 상임위원회 활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 무리한 외유성 공무국외출장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경기도의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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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LH 에 월암 · 초평 마을박물관 설립 촉구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 은 9 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만나 의왕 월암 · 초평 수용지역 거주민들을 위한 마을박물관 설립 필요성을 전달했다.
LH 가 추진 중인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에 편입된 월암 · 초평동 일원은 원주민들이 조상 대대로 거주한 곳으로 , 수백 년을 넘게 자리한 고택 등 생활문화유산을 보존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소영 의원은 “ 주민들이 조상 대대로 살아온 마을에 켜켜이 쌓인 역사 · 문화유산이 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며 , 이한준 사장에게 해당 지역의 고택 , 유산 등과 생활상을 보존하고 전시할 공간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 사장은 이 의원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 수백 년 이어져 온 마을의 역사와 전통 , 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2023 년 국정감사에서도 LH 를 대상으로 공공주택지구 사업으로 인해 500 년 넘게 살았던 땅에서 이주해야 하는 거주민들의 사례를 언급하며 , 개발로 위협받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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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의원, 2024년도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693억원 확보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최재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에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한 결과, 총 69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재란 의원은 양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주민복지, 주거환경 개선 및 학령인구가 많은 양천구 관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을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 의원이 확보한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은 오목교역 3번, 6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6억 4,000만원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환경개선 2억 1,000만원 용왕산근린공원 진입로 개선 및 융설시스템 구축 10억원 목사랑·목동깨비·오목교중앙시장 이벤트 지원 1억 5,000만원 목동건영아파트 일대 무장애숲길 조성 용역비 5,000만원 목동역 5번 출구 버스정류소 개선 4,000만원 등이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은 목동고 복도환경 개선 2억 2,000만원 양화초 전자칠판 설치 1억 4,400만원 목일중 전자칠판 설치 1억 3,500만원 목동초 전자칠판 설치 1억 3,500만원 양명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5,000만원 영도중 교내통신시설 개선 9,000만원 신서초 운동장 스탠드 개선 9,000만원 강서고 특별교실 환경개선 8,600만원 등을 확보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로 2024년도 서울시교육청의 양천구 학교 시설사업비 예산은 259억원 편성됐다.
최재란 의원은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이 양천구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했다”며 “2025년, 2026년에도 양천구 발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구의 황희 국회의원과 함께 활발하게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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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도의원, 자율방재단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활성화 추진 노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도의원은 지난 27일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 및 읍면 대표들과 정담회를 개최해 건의사항을 청취 했으며 경기도 자연재난과 관계자들에게는 업무 현황을 파악 한 후 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재단은 자연재해의 예방·대비·대응 및 복구 등에 필요한 임무를 수행하며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지역자율방재단을 구성한다.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과 읍·면 방재단의 대표들은 윤의원에게 “지역 자율방재단 임무수행 여건과 운영 및 활동 지원 등에 관심을 가져줄 것과 현안사항 등에 대해 설명” 했다고 한다.
이에 윤종영의원은 연천군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대표소개 등에 감사함을 표하며 경기도 자연재난과에 관련 사실을 통보해 경기도 관련부서에서 조치가능하고 예산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추후 논의하기로 했으며 “지역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추후 도 관계자와 함께 추가 논의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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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장애인 보조견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8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장애인 보조견 보급 활성화’를 위한 센터 건립을 주제로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종현 경기도의원과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및 관련 공무원이 참석했다.
장애인 보조견 훈련 및 보급사업은 ‘장애인복지법’ 제40조 장애인보조견의 훈련·보급지원에 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들의 일상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활동 촉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경기도는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장애인 보조견 훈련사업’을 실시 중이나, 보조금 지원 형식만으로 진행되는 보조견 육성 사업은 그 시설 등이 노후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전반적인 시설 및 교육 자재 노후화로 보조견 교육 효율이 저하되어 분양 실적이 저조하다.
현재는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가 신체적, 정신적 장애인들에게 시각, 청각, 지체, 치료 도우미견을 훈련해 보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전반적인 시설 환경의 열악으로 인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적극적으로 장애인 보조견 센터 건립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장애인보조견 센터’ 건립에 대한 근거로는 지난 2022년 최종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 보조견 보급 촉진지원 조례’ 제7조에 따라 ‘보조견 보급 지원센터’ 운영할 수 있으며 보조견에 대한 실태조사 보조견 보급사업 보조견 인식개선 사업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김재훈 의원은 “장애인 보조견 훈련 및 보급 센터 지원을 위한 연구에는 여러 고려해야 할 점이 있지만 장애인 보조견 센터 건립 타당성 지원사업 현황 및 성과분석 장애인 보조견 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도출 장애인 보조견 훈련·보급지원 성과평가 지표 개발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서 차질 없는 건립 사업 진행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을 위한 보조견 훈련 및 보급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우수한 보조견 보급을 위해서 최상의 시설과 쾌적한 환경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하나, 현재 소규모 보조금 지원만으로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며 “장애인 보조견 보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에 근거한 센터를 마련해 경기도의 위상에 어울리는 규모의 시설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했다.
한편 최근 3년간 보조견 장애인 도우미견 분양실적은 ’22년 12두, ’21년 11두, ’20년 13두 분양에 그치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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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의원,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사업 예타 통과 환영
[한국Q뉴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대구와 경산을 연결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구간이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데 이어 경산과 영천을 연결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사업이 지난 5일 기획재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사업은 현재 경산시 하양역까지 연장 건설 중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영천시 금호읍까지 약 5.66km를 연장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신설되는 정거장 2개소 중 1개소는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 동서교차로 인근에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 중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구간이 개통되고 영천 연장사업까지 청신호가 켜지면서 교통난 해소 및 대구~경산~영천지역 간 공동생활권이 확장되는 등 시민들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영천 연장사업이 추진되면서 신설 정거장이 들어서게 될 인근 지역은 현재 동서교차로 주변에 추진 중인 ‘동서교차로~상림리 간 도로개설’까지 완료되면, 양질의 교통인프라가 갖춰지고 역세권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두현 의원은 “이번 영천 연장사업으로 하양읍, 진량읍, 와촌면 주민들과 대구대 교직원 및 학생, 경산지식산업지구 입주기업 종사자들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올해 말 개통 예정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연장 사업이 차질없이 마무리되고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 경산시 교통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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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산업부의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에 적극 나서겠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의원은 8일 오전 광산구청 회의실에서 광주시 인공지능산업실과 면담을 갖고 대유위니아그룹 지역 피해 상황과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삼성전자·위니아 등의 가전산업은 광주지역 제조업 매출액의 약 23%를 차지할 정도로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대유위니아그룹 사태로 지역 협력업체 133개사가 피해를 입었고 피해 규모는 82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직원들의 임금 체불금액도 708억원에 이르고 있어 근로자들의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다.
이날, 이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주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이 의원은 광산구 하남산단과 진곡산단, 평동 1·2·3차 일반산업단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 의원은 지난 국회 산자중기위원회 국정감사 때부터 대유위니아그룹의 부도사태 따른 지역기업 회생대책과 임금 체불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강하게 주문했다.
한전 국감 때 역시, 안정적인 생산라인 가동을 위해 전기요금 미납 기업들에 대해서도 전기차단 결정을 유예해달라는 제안을 했고 이 의원의 제안을 김동철 한전사장도 적극 동의하면서 전기 공급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세제 지원과 함께 협력업체 대상 특례보증 실시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경영안정 등 자금 상환기간 연장 구조고도화 등 원금상환 유예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비롯한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등 금융 지원과 단기 R&D 및 사업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용빈 의원은 “정부와 지자체는 대유위니아 사태로 인해 지역 기업들이 제2, 제3의 피해로 확산되지 않도록 위기 대응에 있어서 기민하게 대처해주길 바란다”며 “자금난을 겪는 지역 기업의 위기 극복과 추운 겨울 더욱 고통 받고 있는 우리 근로자들의 생계 안정을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중장기 대응에서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에 진행된 광주시 인공지능산업실과의 간담회에는 최지현 광주시의원을 비롯한 박현석, 공병철, 박미옥 광산구의원도 함께 참석해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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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민병덕·이재정 안양원팀 국회의원, 안양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 합동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강득구 의원과 민병덕·이재정 의원은 8일 오전 9시 20분, 안양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와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안양원팀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경숙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조경래 안양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 회장, 김학정 안양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 총무, 평화의집, 안양시아동전문보호기관, 사회복지관, 좋은집,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지역자활센터, 안양노인종합복지관, 안양시니어클럽 등 지역 내 각 사회복지기관 장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에 대한 급식지원 복지관 종사자의 시간외 수당 제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승급 제한 아동양육시설 보육사 배치 기준 상향 조정 ADHD, 경계선 지능아동에 대한 종사자 배치 권고사항을 의무사항으로 개정 아동양육시설 내 경계선지능아동지도사 신규배치 아동의 통장관리를 보호받기 위한 제도 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지관 증축 등이 있었다.
특히 아동양육시설인 좋은집과 평화의집 현안 중에서 ‘ADHD, 경계선 지능아동에 대한 종사자 배치 권고사항을 의무사항으로 개정’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득구 의원은 지난 8월, ‘경계선지능아동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경계선지능아동의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강득구 의원은 현안과 더불어 해당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안양원팀 국회의원은 “지금처럼 경제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복지예산은 더더욱 삭감되면 안된다”며 “민생의 마지막 보루인 복지기관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경기복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강득구 의원은 “당시에 경기도 내 31개 시군 모든 종사자 간의 형평성을 위해 월급수당 등 격차를 줄이기 위해 초점을 맞췄다”며 “안양시만큼이라도 이와 관련해 용역을 주는 등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득구 의원은 “국회에서 해결해야 할 일과 지자체에서 해결해야 할 일을 분리한 후, 협의를 통해 해야 하는 일을 정리해서 차근차근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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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국회의원·이채명 경기도의원, 안양 호계종합시장 환경개선 기여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이재정 국회의원과 안양 호계종합시장 비가림막 시설 교체 예산 확보 성과를 거둬 8일 안양 호계종합시장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현재 안양 호계종합시장 비가림막은 낡은 천막으로 되어 있어 비·눈을 제대로 막지 못하고 추위·화재에 취약한 상태다.
이채명 의원은 상인회 간담회, 이용객 의견 청취, 이재정 국회의원실 협의 등을 거쳐 불연재질 막구조 형태의 비가림막 교체 예산 도비 5억원 지원을 이뤄냈다.
이채명 의원은 “이번 도비 예산 지원으로 안양 호계종합시장과 비슷한 상황인 전통시장에서도 상인·이용객 모두에게 필요한 시설 지원이 본격화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양 호계종합시장은 4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2008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이채명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상인·이용객 모두 만족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 덧붙였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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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숙과 함께하는 처인시민학교 제5탄, 홍익표 원내대표 강연 당원 130여명 참석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국회의원는 지난 6일 오후 6시, 처인사무소에서 ‘권인숙과 함께하는 처인시민학교 제5탄, 홍익표 원내대표의 “민주당의 미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주말 저녁 시간대 더불어민주당 당원을 대상으로 개최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130명 이상이 준비되 좌석을 꽉 채우는 등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강연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2024년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구도 인물 조직 세 가지 요소가 중요하다”며 “주말 저녁 시간 강연에 참석해주신 수많은 처인 당원분들을 보니 처인 지역의 가능성이 보이는 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홍 원내대표는 “특히 1월 6일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탄생 100주기로 70년대 어려운 정치 상황에서도 당과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셨던 김대중 정신을 기억한다”며 “우리 당이 2024년 선거를 앞두고 인구구조 기후환경 사회 양극화 등 미래 아젠다에 대해 선제적이고도 유능한 자세로 대응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강연을 주최한 권인숙 의원은 “휴일 저녁 시간 지역사무실을 찾아주신 처인 당원분들로부터 총선 승리에 대한 열망이 느껴졌다”며 “이번 원내대표 방문을 통해 처인 당원분들께서 당에 대한 자부심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권 의원은 “저 역시 민주당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 원내대표와 함께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앞서 지난해 4월 처인구에 지역사무실에 열고 내년 4월 총선 승리를 목표로 처인구 곳곳을 돌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처인시민학교는 권인숙 국회의원을 필두로 대한민국 정치·사회·문화 각 분야 명사들의 강연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 대해 진단하고 더 나은 사회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 5회차를 진행했으며 회차 별 평균 100여명 이상의 참석자가 자리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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