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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당선 후 첫일정으로 어린이통학로 안전점검
[한국Q뉴스] 제22대 국회의원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11일 당선 후 첫 행보로 인천 서구에 소재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민 여러분이 저를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셨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당선 후 첫 의정활동으로 어린이통학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김교흥 의원은 “원도심을 비롯한 서구 초등학교 일대 어린이 등굣길은 협소해 비오는 날이면 더 위험한 상황”이라며 “집 앞에서부터 학교까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교흥 의원은 “인천대로 방음벽을 올해 말 허물고 가좌-부평 장고개길은 2026년 개통을 추진하겠다”며 “원도심 주차장, 체육시설, 문화시설도 대폭 늘려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교흥 의원은 “국회에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고 민생경제를 살려내겠다”며 “3선의 힘으로 서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멈춤없는 서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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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갑, 재선 국회의원 탄생 김주영 후보, 제22대 총선 당선 확정
[한국Q뉴스]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제22대 총선 당선을 확정했다.
김 당선자는 11일 오전 당선증을 받고 마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김포시갑 현역 국회의원인 김주영 당선자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54.27%의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수 12만9,846표 중6만9,836표를 얻으며 상대 후보인 박진호 국민의힘 후보와 격차를 벌렸다.
김주영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무너진 공정과 상식, 후퇴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자 나선 우리 김포시민의 진정한 승리이며 국정을 개혁하라는 시대적 요구”며 “절박한 심정으로 투표에 나서 주신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주영 당선자는 20년간 광역철도망 하나 없던 김포에, 지난 2021년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2호선 김포 연장,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등 3개 광역철도망을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후 5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법안을 발의하고 민주당 당론으로 채택시켰다.
민주당은 “특정지역 특혜”라는 국민의힘의 반대 속에 예타면제 법안을 단독으로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에서 처리했다.
김 당선자는 “김포시민과 함께 열망을 현실로 좌절을 희망으로 만들었다”며 “이제 시작이다.
숨은 원석과도 같은 잠재성 높은 김포를 잘 다듬어 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주영 당선자는 “앞으로 4년, 확실하고 빠르게 교통망을 확충하고 과밀학급 해소와 일자리 확충, 문화와 복지가 살아 숨 쉬는 명품도시로의 성장을 만들겠다”며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더 나은 김포, 더 성장하는 김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당선자는 함께 경쟁을 벌인 박진호 후보에게도 “김포의 미래를 위해 함께 경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언제나 김포 발전을 위해 화합과 상생, 협력의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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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당선인 , 앞으로도 약자와 국가 미래를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
[한국Q뉴스] 제 22 대 서산시 · 태안군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3 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성일종 당선인은 당선 직후인 11 일 아침 첫 일정으로 지역 출신 독립유공자인 이종일 · 문양목 선생 생가와 순국선열을 모신 충령각 · 충혼탑을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성 당선인은 3 선 의원이 된 소감에 대해 “ 서산시민과 태안군민들께서 집권여당 소속의 3 선 국회의원을 만들어주신 이유는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고 , 중앙무대에서 지역의 자부심을 드높이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일 것 ” 이라며 , “ 국가와 지역의 백년대계인 인구 50 만 ‘ 미래형 첨단도시 ’ 를 반드시 만들 것이며 , 향후 4 년은 이를 위한 큰 도약의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 당선인은 “ 선거기간 중 수렴한 여론을 의정활동에 빠짐없이 반영해 서산시민 , 태안군민 모두의 대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 성 당선인은 참배를 마친 후 “ 장학사업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과정에 적절치 못한 비유로 본의 아니게 독립유공자 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렸다” 며 , “ 앞으로 단어 하나 예시 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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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 갑, 현역 민병덕 의원 당선
[한국Q뉴스] 지난 2020년, 당내 경선에서 6선 의원을 꺾어 21대 총선 ‘파란의 사나이’로 주목받았던 민병덕 의원이 무난히 재선 고지에 올랐다.
어제 이루어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민병덕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로 57.33%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민병덕 의원은 선거운동 기간 중 국민의힘의 지속적 ‘네거티브’에 맞서 ‘실력으로 당당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정책 중심의 깨끗한 선거를 치를 것을 내세웠고 이날 당선으로 동안구 갑 유권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고 민병덕 후보 ‘일 잘하는 캠프’ 측은 밝혔다.
민병덕 의원은 “무차별적 ‘네거티브’ 공세에도 굳건한 지지를 보내주신 안양 시민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선 결과는 ‘윤석열 심판’이라는 명백한 국민의 ‘의사 표현’”이라고 더불어민주당과 범야권이 190석 넘게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번 총선 결과를 해석했다.
민병덕 의원은 오늘 아침 7시 인덕원역 인사를 시작으로 주민들을 두루 만나 그간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민병덕 의원은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을 힘 있게 추진하고 ‘서울대-안양 직통선’ 안양운동장역 연장과 인천2호선 안양 연장을 통한 ‘비산사거리역’ 추진 등 사통팔달 교통 공약을 확실하게 실천하겠다”며 “힘 있는 재선 의원으로 대한민국의 근본 문제를 바꾸는 논쟁도 국회에서 주도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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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국회의원 당선인 조지연 “‘경산 변화’, ‘새로운 정치’ 바라는 시민들 절실한 마음 확인.더욱 겸손하게 국민을 섬기는 일꾼 되겠다”
[한국Q뉴스] 제22대 국회의원 경산시 국민의힘 조지연 당선인은 캠프에서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선거를 통해 경산의 변화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절실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욱 겸손하게 국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뛰겠습니다. 시민들께 약속드린대로 미래 반도체 수도 경산, 교육특별시 경산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한다. 최경환 전 의원님께서 열었던 경산 발전의 토대를 이어가고 윤두현 의원님께서 챙겼던 미래 먹거리 사업들을 중단없이 챙기겠습니다.
저는 늘 새로운 정치를 꿈꿨습니다.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을 실현하고 불체포특권 금지 등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에 앞장 설 것이다. 혁신과 개혁은 그 자체가 어려운 것 아니라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저에게 새로운 정치를 실천하라는 시민들의 명령을 받들겠습니다.
주말 출퇴근하는 일꾼으로 늘 시민 곁에 함께한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뛰겠습니다.
아울러 함께 경쟁해주신 최경환 후보님과 남수정 후보님, 엄정애 후보님들의 노고에도 위로를 보냅니다.
다시 한번, 경산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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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일산 ‘데이터센터 시장 직권취소 검토’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고은정 의원이 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서구 덕이동 데이터센터 직권취소 검토’ 절차 착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어제 이동환 고양시장이 주민간담회에서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직권취소에 대해 법률적 검토를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고 발언한 게 한 언론사를 통해 공개됐다.
또, “해당 부지에 공원이나 상업·문화시설 등 주민들이 원하는 건축물이 들어오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이 시장의 검토 지시로 현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하지만, 인근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일산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비상대책위에선 아직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불안감을 완전히 떨치지 못한 상황이다.
고은정 의원은 “지난 1일 일부 주민들께서 경기도에 일산 데이터센터 건립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심판을 접수했다”며 “주요 내용은 국토계획법 위반, 주민의견 미청취, 건축허가서에 주소가 다른 점 등 3가지로 알려져 있으며 시에서도 행정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 의원은 “이동환 시장의 일산 데이터센터 시장 직권취소 법률적 검토 지시를 환영한다”며 “단순 검토가 아니라 실제 취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도, 향후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이번 사안에 대한 사후 처리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주민께 꼼꼼히 보고드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 의원은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집회 현장에 주민과 함께하며 염려하시는 부분을 세심히 파악할 수 있었고 주민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대응해주신 덕분에 ‘시장 직권취소 검토’라는 결과물이 만들어졌다”며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일산 데이터센터 시장 직권취소는 물론이고 주민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대내외 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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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위원장 한국도자재단 2024년 제1회 추경 예산 보고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은 지난 8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한국도자재단 최문환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도자재단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관한 현안 보고회 가졌다.
참석한 한국도자재단측 관계자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배경으로 도예인 지원사업 신설 확대와 ‘23년 외부재원사업 집행잔액의 반환금 편성, ‘24년 외부재원사업 반영을 들고 편성규모인 본예산 183억원과 2.8억원 증액의 예산규모에 대한 수입과 지출의 각각 세부 항목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위원장은 “ ‘2024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 준비와 노후화 시설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예산과 진행에 대해 질의하고 유지보수 관리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제한된 예산이 효과적으로 집행 될 수있게 실행하고 예산부족 부분에 대해서는 6월 경기도 추경에 맞춰 반영 될수 있도록 미리 계획을 세워 사전 준비를 강조했다.
이어 ‘2024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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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도의원, 지역내 학교 공간혁신 개축공사 확인 및 학교장 건의사항 해결 노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도의원은 연천상담소에서 최근 연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등 관계자로부터 연천초등학교 공간혁신 개축공사 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고 지난 8일 연천초등학교 교장 및 교감선생님과 체육관 리모델링 공사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 했다며 향후 도 교육청 관계부서와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연천초등학교 공간혁신 개축공사는 학교 본건물 건축면적 4,239㎡, 지상2층 규모로 총사업비 21,388,621천원으로 2023. 5. 9 착공해 2024. 11월 준공 목표로 현재 27% 공정률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연말 예상하지 못한 터 파기 공사가 현장 토질 조건이 매우 연약해 새로운 공법 공사에 필요한 긴급 예산을 윤의원이 신속하게 소요예산 약 6억 7천만을 추가 확보해 주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윤의원은 최근 추가로 연천초 담장교체에 필요한 예산을 건의 받아 사업비 317,171천원을 확보해 2024년 5월~10월간 공사 진행 예정이라고 하며 이번에는 학교장으로부터 학교내 체육관 개축 및 증축에 관한 건의사항을 받았다고 한다.
윤종영의원은 “지역내 대표적인 학교인 연천초등학교의 공간혁신 개축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체육관 개축 및 증축문제는 여러 가지 제한사항이 많으나 도 교육청 관계자와 꾸준히 소통해 학교에서 원하는 방법으로 해결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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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도의원, 24년 지방도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공사 설계시 연천군 지역주민소통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도의원은 최근 3월 연천상담소에서 지역주민 숙원사업인 지방도 공사 진행 등에 대해 경기도 건설본부 북부도로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지난 5일에는 2024년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등 연천군 지역에 해당하는 구간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고 해당 지역주민에게 공사 전반적인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토록 강조해 오는 4월중에 관계부서 및 공사관계자들이 지역주민들에게 사업설명회 및 의견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천군 관내 지방도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375호선 파주시 어유지리~연천군 삼화리 구간으로 2023.12월부터 2027.12월까지 총 사업비 예상 8,329백만원중 현재 설계진행은 예산 366백만원으로 31% 공정률을 진행하고 있고지방도 372호선 연천 광동리 선형개량사업은 사업비 871백만원으로 0.52km 선형개량과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의 사업을 2025년 6월까지 진행예정이며 현재 210백만원 예산으로 설계 4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윤의원은 “4월중 신속하게 해당 지역주민에게 사업설명회 및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토록 관계부서에 강력히 요구 했다”며 “공사 진행 및 결과에 있어 지역주민의 불편사항 해소 및 요구사항에 대해 관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한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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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경기도의원, 세월호 참사 10주기 맞아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 지연, 아직도 제자리 걸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앞두고 ‘4.16 생명안전공원’의 건립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정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등 범 정부 차원에서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강태형 의원은 “4.16 생명안전공원은 참사 10주기인 올해 완공을 목표로 했으나 사업비 상승과 기본설계에 대한 총사업비 협의 및 변경, 이로 인한 행정 절차가 늦어지며 착공조차 시작하지 못했다”며 “과연 정부에서 추진 의지가 있는지조차도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도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착공 예정이라고 되어 있으나, 이 또한 불투명한 상황이다”며 “예산 확보가 진작 이루어졌다.
에도 불구하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인 올해도 여전히 첫 삽을 뜨지 못한 작금의 상황에 분노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다”며 “하늘의 별이 된 304명의 희생자를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과 함께 마음 한편이 먹먹하다”고 말했다.
또한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은 단순히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 마련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며 “비극적인 참사를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겠다는 국가의 다짐이자, 우리 국민이 새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세월호 특위 위원인 강 의원은 지난 23년도 3월, 경기도의회 제367회 임시회 당시에도 세월호 참사에 관한 도정질문에서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이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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