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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미래농업 선도할 전문농업인 육성
[한국Q뉴스] 전주시가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채소 분야의 전문농업인을 육성키로 했다.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일 교육생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전주시 농업인대학 채소과정'교육의 개강식을 가졌다.교육생들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농업인대학을 통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술력을 키우고 농업인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엽채류와 양념채소 등 총 8개 품목별 교육이 이뤄질 예정으로 재배 작목의 다변화가 기대된다.제22기 농업인대학은 이날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7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19회에 걸쳐 진행되며 기초이론과 심화 전문교육, 현장 중심의 사례교육 위주로 교육이 이뤄지게 된다.주요 교육 과정은 농업인 특강 및 워크숍 채소분야 작목별 재배기술교육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토양 비료 관리 병해충 방제 선진농가 현장교육 농작업 안전 및 농업세무 교육 등이다.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주시 농업인대학을 통해 재배기술 향상 및 농업경영 마인드를 함양해 전문농업인으로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지역농업의 선두주자로 전주의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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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예술로 대구’ 리더예술인 8명 공개 모집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인지원센터가 '2026년 예술로 대구'사업에 참여할 리더예술인 8명을 4월 1일부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예술로 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예술로 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인과 기업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예술인의 직업 안정화와 지역 기반 예술활동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진흥원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지역 운영기관으로 '예술로 대구'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그 결과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24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기관장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본 사업은 기업 기관 선정 후 리더예술인, 참여예술인을 순차적으로 선발해 팀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진흥원은 지난 3월 16일 참여 기업 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이어 리더예술인 모집에 나선다.이번에 선정된 기업 기관은 총 8개소로 군위관광문화재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도서관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어린이세상 레인메이커협동조합 주식회사 현대백화점 대구점 케이워터운영관리(주) 디아크문화관 등이다.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고르게 포함된 이번 구성은 도서관 백화점 수변문화관 등 시민 접점이 높은 공간을 망라하고 있어, 예술활동의 무대 역시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리더예술인은 기업 기관과 직접 협업하는 팀의 핵심역할을 맡는다.기관의 현안을 진단하고 협업 방향을 설계하며 참여예술인과 함께 팀을 구성해 6개월간 ESG경영, 사회공헌, 공간 지역 활성화,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이끌게 된다.단순한 공연 전시를 넘어, 예술인이 기업과 기관의 운영 현장에 직접 개입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선정된 리더예술인에게는 월 14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예술인 고용보험과 산재보험도 함께 지원된다.예술로 사업을 통한 산재보험 지원은 올해가 최초이다.아울러 전문가 컨설팅, 예술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업활동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대구광역시 거주 예술인이며 지정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세부내용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및 대구예술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예술인이 지역 기업 기관의 현안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독특한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유지 확장해 예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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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누구나돌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누구나돌봄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44개 동행정복지센터 누구나돌봄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누구나돌봄은 기존 돌봄의 틈새를 보완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은 누구나돌봄 담담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 및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삼고 누구나돌봄 지침, 플랫폼 매뉴얼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누구나돌봄 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적시에 지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시는 7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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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도면-지사협, 취약계층 온열변기 커버 지원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다도면은 지난달 30일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온열변기 커버 보급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온열변기 커버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추운 겨울철마다 화장실 이용이 고역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따뜻한 온열변기를 설치해 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정동안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설희 다도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행복한 다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온열변기 커버 지원 봉사는 한전KPS 공모 선정과 인재개발원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다도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네트워크 형성에 힘쓰고 있다.나주시 다도면은 지난달 30일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온열변기 커버 보급 사업을 추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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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간부회의서 4년간 시정 점검…시민 체감 변화 강조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정책 추진 상황과 시정 전반의 변화를 점검했다.이동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요 현안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관리해달라”고 덧붙였다.지난달 31일 개소한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 한국 대표사무소 개소식과 업무협약 소식을 전하며 관련 부서에 대한 격려도 전했다.이 시장은 “해외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산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기반이 산업과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대표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글로벌 공동연구와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LG헬로비전 본사 이전과 관련해 기업 유치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이 시장은 “기업 유치는 단순한 이전을 넘어 지역 산업 경쟁력을 확장하는 계기”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이 시장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촘촘한 돌봄 체계 구현을 당부했다.그는 “의료, 복지, 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만큼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가 원팀이 되어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민 안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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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위험요소 사업장 46개소 순회점검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관내 위험 작업 사업장 46개소를 대상으로 순회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작업 현장의 유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지난 3월 9일 시작돼 8주간 진행된다.시는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 소속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로 2인 1조 점검반을 구성했다.또 행정지원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위험도가 높은 주요 사업장에 동행해 현장 근로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위험 요인을 청취하고 개선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도로 보수, 환경미화, 공원 녹지 관리, 청사 유지관리, 조리업무 등 위험 노출 빈도가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장이다.특히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의 물질을 취급하거나 위험한 기계 장비를 사용하는 등 위험 요소가 존재하는 작업 현장을 집중적으로 살핀다.주요 점검 항목은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상태 유해 위험한 기계 기구 관리의 적정성 물질안전보건자료 게시 및 관리 근로자 건강검진 이행 상태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위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예산 투입이나 공사가 필요한 중대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선대책을 수립해 사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안전은 도시 전체의 안전, 행정 서비스의 질과도 직결된다”며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을 확인하며 위험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고양시는 이번 순회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종합보고를 진행하고 올해 하반기, 현장 지도와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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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행안위 소위원회 통과 환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 이 지난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4월 1일 시는, 이번 행안위 소위 통과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특례시가 도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 재정 권한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고양시는 100만 이상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광역시 수준의 행정수요를 감당하면서도 법적 제도적 권한은 여전히 기초자치단체 수준에 머물러 있어 행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번 특별법 제정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한편 시는 특례시 출범 이후 특례권한 발굴 및 중앙정부 건의 국회 및 정부 대상 정책 제안 특례시 공동 대응체계 구축 재정특례 확보 노력 등 특례시 제도 안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또한 고양시는 다른 특례시와 함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특별법 제정 촉구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법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례시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시 관계자는 “특례시 특별법이 시행될 경우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도시관리계획, 주택정책 등 주요 분야에서 권한이 확대돼 고양시민을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새롭게 확보될 권한으로 도시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고양시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소위원회를 통과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은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르면 4월 중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전망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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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강공원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한강공원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단속 대상은 낚시 행위 야영 및 취사 행위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및 분변 미수거 쓰레기 무단투기 무허가 드론 비행 파크골프 행위와 같은 과격한 활동 등으로 타인에게 위협감을 주거나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위다.이번 활동에는 생태하천과 한강관리팀 공무원과 단속 용역원으로 구성된 2개조, 총 9명이 투입된다.시는 집중단속을 통해 공원 내 안전사고와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 공원 주차장과 주요 산책로에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공원 이용객들에게 단속 내용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공원 이용 규칙을 준수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며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한강공원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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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경교육센터, 시민참여 ‘자연환경 해설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환경활동가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시민참여형 교육 활동 ‘자연환경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며 생태계의 연결성을 이해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특히 고양시 환경교육센터 환경활동가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시민참여형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은 매달 자연의 변화를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된다.4월 활동의 주제와 활동은 고양생태공원의 숨은 이야기 식물 곤충 동물 등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소중함 느낄 수 있다.프로그램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12까지 고양생태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5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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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도 재난관리 실태 공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2025년도 고양시 재난관리 실태’를 고양시청 누리집에 공시하며 시민들에게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매년 전년도 기준 재난 안전관리 분야의 투자 현황과 운영성과를 공개하는 제도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성을 강화해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재난관리 실태 공시 대상은 지난해 재난의 발생 수습 현황 재난 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작성 운용 현황 등 총 18종이다.이를 통해 고양시의 최근 5년간 재난관리 현황 등을 알기 쉽게 수치화 도표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고양시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고 복구비용으로 5762백만원이 소요됐다.지난해 재난관리기금 확보액은 7585백만원으로 확보 기준액 대비 100%를 확보했다.또 재난 예측 및 정보전달 체계는 총 253개소로 지난해보다 9개소 증가,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내진율은 90.4%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재난관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내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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